나의섹이야기5
5. 빌라에서
선규와 주영의 신혼집은 2층 빌라였다.
두동으로 된 4층건물로 앞동과의 거리는 4~5미터 거리로 마주보고 있다,
깨소금을 한말씩 볶는다는 신혼
둘은 매일 한두번의 관계를 한다.
그러니 저녁이면 거의 나체로 생활한다고 보면된다.
빌라의 구조는 사랑방 옆은 작은 베란다가 있고 주방은 앞집의 사랑방과 마주보며 안방은 창문과 연결된 1미터 높이은 턱이 있어 창문을 열고 화분을 키울수 있는 구조였다,
또한 빌라가 약간 높은 경사진 곳에 위치하여 창문을 열면 도심의 경치가 한눈에 보이고
차도와의 거리는 100미터를 조금 넘는 남향 이었다.
주영과 관계를 하던 선규는 고속버스와 신혼여행에서의 노출에 대한 반감이 없는것에 자극받아 주영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열려진 창문을 향하여 두다리를 벌리게 한후 뒷치기를 하였다.
방안의 불을 끄고 흐릿한 달빛을 벗삼아 선규는 밖을 보며 뒷치기를 하였고 말없이 벌려준 주영을 창틀로 들어 올려 두다리를 M자로 벌리게 하였다.
창틀 위에서 두다리를 벌린 주영의 보지를 본 선규는 미친 듯이 주영의 보지를 빨아간다.
“후르룩 ~ 쩝접~ 쪽 ~쪽~ 후르룩~~”
선규의 혀가 쩍 벌어진 보지를 할터오자 주영은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선규는 주영의 항문부터 보지까지 혀로 깊고 길게 할른다.
“쭉~~~욱 쩝쩝~~”
“후 ~ 쭙 요로로로로 ~ 쭙~”
현란한 선규의 혀놀림이 항문부터 보지털까지 이어지자
“으으흑~ 억~ 헉~헉~”
주영의 신음이 멀리까지 내달리고
선규는 주영을 내리고 여성상위 자세로 주영의 보지를 쑤셔댄다.
“쿵 쿵 쩍쩍~ 찔꺽 찔꺽~”
한동안 관계를 지속하던 둘은 어느덧 마지막 종착역에 다다르고 선규의 애무에 녹아나고 위에서 내리찍던 주영에겐 절정의 하모니를 부른다.
“선규씨 나 될것같아요~”
“헉 으헝~ 으으으으~“
”나도요 주영씨~“
”으아`~~~~~~~~~“
외마디 절규와 함께 선규와 주영은 헉헉대며 누워있다.
매일 한두번의 섹스를 하던 어느날 맞은편의 사랑방에 낮선 여자가 방에 누워있다.
베란다로 연결된 큰창문을 열어놓고 슬립과 핫팬츠 차림으로 비스듬이 누워 TV를 보고 있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앞집 총각의 애인이며 가끔 집에와서 자고가는 사이였다.
슬립 사이의 풍만한 가슴과 예쁘장한 얼굴 그리고 핫펜츠 사이의 작은 팬티와 둔덕...
선규는 관음의 맛에 푹빠져 매일 그집 창을 주시한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TV를 보며 누워있었고 잠시 후 머리가 짧은 남자가 들어와 옆에 누우며 여자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핫팬츠의 자크를 내리며 팬티속으로 들어간다.
팬티속에서 한참을 조물조물하던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 들게한후 핫팬츠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겨 내리고 자신의 옷도 벗고 삽입을 시도한다.
익숙한 듯 여자는 두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벌리며 남자를 맞이한다.
선규는 좀더 자세히 보고자 주방에서 사랑방으로 왔다갔다 하며 둘의 섹스를 훔쳐본다.
그러나 남자는 극한의 조루였고 20여회 남짓 쑤신후 사정한 듯 여자에게서 떨어져 잠이든다.
여자는 나체인 상태로 베란다의 수돗물로 아래를 씻어낸다.
숨죽이며 몰래보던 선규를 보았는지 잠시 멈칫 하더니 못 본척 선규를 향해 살짝 돌아서서 느릿하게 보지를 닦아내며 작은 미소를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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