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에 35살 카페 사장님한테 따먹힌 썰(1)
나는 굉장히 낯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다.
남중 남고를 나와 여자와 말 한마디 제대로 섞어본 적이 없었고, 대학에 가서도 여자들과 노는 게 불편했다.
술자리에서도 여자만 있으면 고장이 났고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었지만 너무 어려웠다.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하면서 나는 카페 알바를 하게 되었다.
학교 근처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였는데 방학이다 보니 손님이 별로 없어 오픈부터 오후 5시까지는 여사장님이 혼자 일하고
나는 오후 4시에 출근해서 9시에 문을 닫을 때까지 혼자 일하는 식이었다.
사장님은 본인도 그 대학 출신이라면서 나를 아주 살갑게 대해주었다.
아줌마 같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실제로는 미혼이었고 너무 넉살이 좋아서 아줌마라고 표현했을 뿐 비주얼은 나쁘지 않았다. 동탄 미시룩을 입어서 더 아줌마처럼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사적인 질문을 아주 대놓고, 하지만 기분 나쁘지 않게 해댔다.
여자친구는 있냐, 퇴근하고 클럽 가서 여자 꼬셔야지 뭐 하냐, 키스는 해봤냐 등등
부끄러워서 대충 웃어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4시 출근이라 저녁 먹는 게 좀 애매했는데, 손님 없을 때 대충 상황 봐가면서 베이커리를 몇 개 먹도록 해줬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장님은 5시에 퇴근하지 않고 내가 저녁을 따로 먹을 수 있게 기다려 주었다.
그래서 30분 정도 창고에서 밥을 먹을 수 있었고 그 동안은 사장님이 대신 일해주었다.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사장님은 나를 좋게 본 것 같았다.
말수도 없고 내성적이지만 시간 잘 지키고 일 열심히 하고 예의 바른 점을 높게 쳐주는 것 같았다.
사장님 성격이 워낙 살갑고 평일 5일을 매일 보다보니 나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쉽게 마음의 문을 열었고,
나도 친해지면 장난도 치고 말이 많아지는 타입이었기에 우리는 금방 가까워지게 되었다.
한달쯤 지났을 때 우리는 같이 술을 마시게 되었다.
사장님은 항상 공사가 다망했는데 왠일인지 금요일인데도 약속이 없었고 그분의 불금을 채워줄 사람으로 점 찍힌 것이었다.
그날 처음으로 사장님의 개인사를 많이 듣게 되었다.
꽤나 좋은 학교인데 왜 여기서 카페를 하고 있는건지,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등등.
나는 주로 듣는 입장이었고, 사장님의 속도에 맞춰 술을 같이 마셔주었다.
1차에서만 각자 2병씩 마셨는데, 나는 술 기운이 약간 올라왔고 사장님은 약간 취한 것 같았다.
사장님은 아쉬우니 2차를 가자고 했고 나도 여자와 단둘이 이렇게 찐득하게 술을 마셔보는 게 처음이라 괜시리 가슴이 두근두근해서 좋다고 했다.
사장님이 일어서자 취기가 돌았는지 급격히 더 취하는 듯 보였고 비틀거리며 나에게 부축을 받아 걸었다.
그날도 동탄 미시룩을 입었는데 슬쩍슬쩍 닿는 가슴 때문에 발기가 되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어정쩡하게 걸었다.
그렇게 걷고 있는데 사장님이 어느 주택 앞에 멈춰 서더니 열쇠로 현관문을 열었다.
그곳은 사장님의 집이었고, 내가 어리둥절해 하자 사장님은 우리집에서 더 마시자고 하며 나를 자기 집으로 끌어 당겼다.
집에 들어가 내가 쭈뼛거리고 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옷을 훌러덩 벗더니 실크 같은 얇은 미니원피스 잠옷을 입었다.
브라자와 팬티가 다 보였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사장님은 옷 위로 브라끈을 풀고는 브라를 빼 내 어딘가로 휙 던져버렸다.
나에게 소파에 앉으라고 하고는 주방에서 술과 과자를 몇개 가져 왔다.
사장님은 점점 혀가 꼬였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소주를 한잔씩 들이켜며 내 옆에 찰싹 달라 붙어 조잘조잘 얘기를 했다.
나는 계속 웃기만 하면서 맞장구를 쳐줬는데, 그러다 문득 조용해졌다.
사장님이 정적을 깨고 이렇게 말했다.
"나 뽀뽀하고 시펑"
내가 당황해서 네? 라고 하자 사장님은 나 뽀뽀 안 한지 너무 오래됐엉 이라고 말하며 애교가 가득 섞인 말을 했다.
내가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르자 사장님은 나를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며 웃었다.
"너 키스해본 적 있어?"
"아니요..."
사장님은 두 손으로 내 양 뺨을 잡고는 내 입술에 자기 입술을 갖다 댔다.
나는 조급하게 혀를 집어 넣으려고 했지만 사장님은 에잇 좀 가만 있어봐 하며 부드럽게 내 혀를 빨아주었다.
그렇게 딥키스를 하다가 사장님은 내 웃옷을 벗겼고, 곧 원피스를 벗어 던졌다.
봉긋하고 큼직한 가슴이 드러났다.
나는 부지불식간에 가슴에 코를 박고는 며칠 굶은 개처럼 젖꼭지를 핥아댔다.
사장님은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소파에 스르륵 누웠다.
그러다가 나는 사장님의 팬티를 벗기고 내 바지와 팬티도 벗어던졌다.
사장님은 내 자지가 드러나는 순간 나를 뒤로 눕히고는 자지를 빨아댔다.
생애 첫 사까시에 금방이라도 싸버릴까봐 걱정했지만 다행이도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사정감이 별로 없었다.
사장님은 침을 듬뿍 발라가며 입으로도 빠르게 빨아주고 손으로도 굉장히 빠르게 대딸을 해주었는데 내가 싸지 않자,
씩 웃으며 좀 하네? 말하고는 어디선가 콘돔을 가져와 손수 끼워주었다.
그리고는 내 위에 올라타 큰 젖가슴이 아주 크게 움직일 만큼 빠르고 격렬하게 방아를 찍어댔다.
그러다가 나는 이렇게 싸버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 뒷치기가 너무 해보고 싶어 사장님을 엎드리게 한 뒤 뒤에서 겁나게 박아댔다.
그런데 술 때문에 웬만한 속도로는 사정감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게 오히려 강력한 무기가 되어 빠른 속도로 거의 10분 동안이나 개같이 박았는데도 내가 사정을 하지 않자 사장님은 점점 몸에 힘이 풀리며 부르르 떨기 시작했고
내가 사장님의 머리 끄덩이를 잡고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자 갑자기 "안에 싸주세요 오빠, 임신시켜 주세요" 같은 말을 하며 앙앙, 아아아악, 으으으으으 같은 동물 같은 신음소리를 뱉어냈다.
피스톤질 만으로는 도저히 못 쌀 것 같아서 나는 아주 약간의 느낌이 왔을 때 사장님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내고는 내 손으로 빠르게 자위를 했다.
내 손으로 빠르게 흔들어야 쌀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장님은 갑자기 몸을 돌려 내 자지 앞에 얼굴을 갖다 대고는 입을 아 벌렸다.
나는 그럴 생각이 없었지만 그 모습을 보고는 후다닥 콘돔을 벗겨내고는 입에다가 사정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진이 다 빠져 그렇게 쓰러지듯 잠에 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 우리 둘은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 자고 있었다.
사장님의 몸이 너무 야해서 나는 나도 모르게 (아직 술에서 덜 깨서 가능했던 것 같기도 하다) 사장님을 끌어 안으며 입술과 볼에 뽀뽀를 쪽쪽 했다.
그러자 사장님도 잠에서 깨어났고 우리는 딥키스를 하고 모닝 섹스를 한 판 하였다. 정상위는 그때가 처음이었다.
당시에 나는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그날 이후로 남은 한달 동안의 방학 기간에는 사장님의 집에서 살았다.
우리는 매일 같이 섹스를 했는데, 정말 과장이 아니라 약 한달 동안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섹스를 했다.
오랫동안 섹스를 굶주렸던 사장님도 혈기왕성한 나도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사장님은 내 혈기와 체력을 따라오지 못했고 개강하기 직전에는 섹스가 힘든지 손으로만 후딱 대딸을 해주기도 했다.
나는 사장님의 풍만한 가슴에 정액을 쭉쭉 뽑아내며 짐짓 큰 신음소리를 뱉었고 사장님은 내 자지에 뽀뽀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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