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유부녀 동생과 섹파한 썰
남은 33명의 아름다운 분들 중 강한 기억의 섹파 인연을 적어봅니다.
전 정말 평균 이하의 남자입니다ㅎㅎ
골프를 즐겨하진 않지만 업무상 해야했기에 골프 의류매장 한 곳을 단골로 지정해 자주 갔었다.
자주 갔던 큰 이유는 매장 여사장이 이쁜 이유였다.
나 보다 10살이 많은 여사장이라 누나라 부르며 관계를 이어갔다.
누나는 돌싱인데 미모가 출중해 늘 남친이 있었고, 간혹 누나에게 추파를 던졌지만 어린 동생으로만 인식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매장을 방문하니 누나 대신 젊고 아름다운 여신이 매장을 지키고 있었다.
그녀는 TV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재벌집 며느리처럼 주먹만한 얼굴에 등까지 내려온 긴 생머리, 하얀 피부, 날씨한 몸매,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이모구비.. 정말 여신이었다.
얼핏 보기엔 결혼 안한 처녀로 보였지만, 저런 미모의 여인이 결혼안하고 혼자일리 없다 생각했었다.
"알바신가요? 누나 어디 가셨어요?"
"언니 일있어 잠깐 나갔는데요.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언니라.. 친동생일까?
누나도 이쁘지만 누나보다 백배, 천배 이쁜 여자라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다.
매장을 나와 누나와 통화 후 친 동생임을 알았고, 남편과 함께 지방으로 이주했다는 말을 들었다.
역시 그렇지.. 저렇게 이쁜 여자가 혼자일리 없지..
난 더 자주 매장을 방문했는데, 그녀는 매우 도도하고 나를 쌀쌀맞게 다했다.
마치 자신의 레밸과 맞지 않은 사람을 보듯 귀찮다는 추임새가 역력했다.
그래도 난 계속 눈 도장을 찍으며 매장을 방문했는데, 누나와 그녀가 함께 있던 어느 날..
매장에 내가 아는 티칭프로협회장이 매장을 방문했고, 난 친해던 사람이라 반갑게 인사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다.
그 협회장이 돌아간 후 그녀는 180도 달라지며 협회장을 어떻게 아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내가 무슨일을 하는 사람인지 관시을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골프의류 매장 자체가 인맥에 의한 매출이 많기에 누나 입장에선 협회장이 VIP중 VIP였다.
하찮게 생각했던 내가 협회장과 두터운 친분이 있고, 더욱이 협회장이 나를 깍듯하게 대하는 모습이 의아했을 것이다.
그날 이후 그녀는 날 극진한 손님으로 예우했다.
그녀와 섹파가 된 후 안 사실인데, 그녀는 대학때 퀸카로 명성이 자자했고, 그 학교 1년 선배였던 전 남편이 그녀를 임신시켜 조기 결혼해 딸을 나았다고 했다.
매우 부유한 집안이라 고급 빌라에서 시부모를 모시고 생활했는데 시집살이가 너무 심하고 전 남편이 심한 마마보이라 위자료를 포기하고 이혼을 택했고, 아이마저 포기해야 했다고 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울에서 학원 강사로 함께 일하다 경기가 좋지 않아 내려온 것이라 했다.
난 내 인맥을 동원해 그녀의 남편 강사자리를 알아봐 줬으며, 이후 감사인사를 한다며 그녀와 남편은 나를 모 식당으로 불렀다.
식사와 음주를 함께하면서 내 앞에 그녀, 그녀 옆에 남편이 앉았었는데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 앞에 앉은 그녀의 발이 내 정강이쪽 살며시 들어왔다.
그녀의 남편과 대화중이었던 난 그냥 스친것이려니 생각하고 다시 대화를 이어갔는데 이번엔 신발을 벗은 그녀의 발이 바지 아래서부터 서서히 올라왔다.
그녀는 표정 하나 변함없이 웃으면서 대화에 동조했고, 난 영화에서나 있을법한 일을 실제 겪다보니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이후 그녀는 나와 조금 더 얘기하고 들어가겠다며 남편을 먼저 보냈다.
남편이 자리를 떠나자 그녀는 피식거리며 웃었다.
"놀랬어요?ㅋㅋ 이렇게 보고있으니 준이씨 참 멋있단 생각들어서 갑자기 유혹하고 싶더라구요ㅋ"
"네? 농담이시죠? 남편이 버젓이 옆에 있는데 그런 장난은 좀 심한거 아녀요? 간 떨어질 뻔 했잖아요ㅎㅎ"
"준이씨 디게 순진하시다ㅎㅎ 우리부부 무늬만 부부지 스킨십은 없어요"
"왜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남편이..."
"아뇨 남편 혈기왕성하죠~ 제가 섹스 자체에 흥미가 없어요. 불감은 아닌데.. 여자로서 생은 끝난거죠 머ㅋㅋ"
참 어이없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 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이 섹스에 흥미가 없다니...
그녀의 말뿐인 도발은 나를 충분히 설레게 했지만 그녀의 섹스에 대한 관념에 난 실망케했다.
이후 우린 가끔 낮 시간 시내 외곽으로 가벼운 데이트를 했으며, 그녀가 걷는 길은 남성들의 인파가 물 가르듯 스스로 갈라졌고 여느 남성 그녀를 쳐다보지 않은 남성이 없을정도로 아름다웠고, 여자들마저 그녀를 되돌아 볼 정도로 아름다웠다.
그로 인해 모든 남성들의 나를 보는 시선엔 부러움이 가득해 보였다.
많은 얘기를 통해 과거 전 남편의 맹목적인 섹스에 감흥을 잃었고, 지금 남편과는 섹스시 스스로 클리를 애무해야 겨우 만족할 정도라 서로 섹스를 포기했다고 했다.
어느 저녁, 우린 여느때와 다름없는 초등식 데이트 후 한적한 주차장에 파킹하고 대화를 이어가던 중
"나 오빠랑 키스해보고 싶어"
난 온갖 기교를 동원해 그녀의 달콤한 입술과 부드러운 혀를 녹였다.
"느낌좋다. 오빠 키스 잘하네. 나 이렇게 오래 키스한건 첨이야. 더해죠"
불쌍한 내 좆은 눈물의 쿠퍼액만 쏟아냈고, 난 키스와 함께 크지 않은 그녀의 가슴을 브드럽게 쓸어내렸다.
허리가 뒤틀려 불편했던 나는 SUV 차량 운전석을 뒤로하고 "힘들어서 그러는데 내 위로 올라올래? 바지 입었는데 어때~"
그녀는 주저함없이 내 허벅지 위로 가벼운 몸을 실었고, 우리 키스를 이어갔다.
그토록 만지고싶던 그녀의 힙을 부드럽게, 때론 거칠게 만졌다.
그녀의 단점이라면 빈약한 가슴이었는데 그녀의 힙은 탐스러웠다.
질질 싸는 내 좆은 식을줄 몰랐고 난 그녀의 힙을 당겨 성난 내 좆앞에 그녀의 보지 부분을 닿게했다.
난 그녀의 청바지 버끌을 풀어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 힙을 만졌다.
바지 위보다 확실히 감촉이 부드러웠다.
"00아 오빠 미칠것 같은데 어쩌지? 바지라도 벗음 안돼?"
"오빠 나두 이상하게 몸이 반응해~ 이런적 없었는데 오빨 사랑하나봐~"
그녀는 조수석으로 옮겨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렸고, 난 재빨리 버클을 열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 아래로 내렸다.
그녀는 상체를 숙여 내 좆을 뜨거운 입에 담았다.
그녀의 빠는 스킬은 다소 부족했고 간혹 치아에 내 좆이 닿긴했지만 너무 황홀했다.
난 벗겨진 그녀의 힙을 만지면서 내 손가락은 힙 아래 그녀의 보지를 찾아 이동했다.
자세로 인해 옆구리가 쥐날 듯 힘들었지만, 난 그녀의 보지가 진짜 젖지 않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그녀의 보지는 철철 넘치진 않았으나 보지 주변은 촉촉함이 묻어났다.
그녀의 탐스럽고 작은 입은 떠질듯한 내 좆을 물고 위 아래로 반복적으로 움직였다.
"오빠 나 입아파. 이거 너무 단단해"
"너꺼 이쁜이도 젖었는데~ 흥분 안된다며ㅎ"
"모르겠어~ 이런 적 없었는데 오늘은 이상하네ㅋ"
"한 번 넣어볼까? 나 넣구싶어"
"들어갈까? 아플것 같은데.."
"에이 아이두 낳았는데머 글구 내꺼 그리 큰거아니니까 들어갈거야"
난 그녀늘 내 허벅지 위로 이끌었고 그녀는 내 허벅지 위에 앉으면 작은 손으로 내 좆과 보지를 맞췄다.
"아~~ 너무 단단하다"
내 좆은 서서히 그녀의 보지속으로 자취를 감췄고, 그녀의 보지는 너무 빡빡해 내 좆이 아플지경이었다.
그녀는 내 어깨를 잡고 골반을 옴직였고, 너무나도 꽉 차는 느낌에 내 입이 크게 벌어졌다.
(난 카섹스를 좋아하지 않는다. 차에선 스릴은 있지만 애무도 쉽지않고 테크닉을 맘껏 발휘하지 못해 오래 하지도 못한다)
"하아 ~ 오빠 너무좋다. 섹스가 이렇게 좋은것이었나? 나 지금 너무 행복해~"
너무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난 진한 키스로 답했고, 물이 없다는 그녀의 보지는 많지 않았지만 내 좆이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자세가 불편하고 한 자세로 오래하다 보니 내 엉덩이와 허벅지는 감각이 없었고, 에어컨을 최대로 틀었음에도 땀은 비오듯했다.
"나 수술해서 공장 문 닫았는데 안에 싸두되지?"
"응 오빠~ 오빠꺼 내 안에 다 넣어줘요. 하아 나 너무 좋아"
불편했지만 황홀했던 첫 섹스가 이뤄졌다.
처음이 힘들지 두 번부턴 자연스러웠다.
어두운 차에서의 첫 섹스라 그녀의 보지 생김새나 가슴, 전반적인 외형을 보지 못해 아쉬워 며칠 후 난 그녀를 데리고 모텔을 방문했다.
* 후속은 곧 올리겠습니다. 역시나 어렵고 힘드네요ㅎ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평균 이상이라 말씀하셨는데 평균 이하랍니다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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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1 | 아는 누나 유부녀 친동생과 섹파한 썰2 |
| 2 | 2026.06.11 | 현재글 아는 누나 유부녀 동생과 섹파한 썰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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