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나의 NTR 스토리
음습체로 작성하였습니다.
나 37 와이프 38 1살 연상
33에 만나서 1년 연애하고 결혼함 딸 하나 있고.
평생 살면서 유흥도 많이 하고 여자도 꽤 많이 만났음 반면 와이프는 여중여고여대 나와서 혼전순결 고집하면서 남자 가려만나다 20대를 거의 다 혼자서 보내고
30 넘어서 아다 뗐음. 이후에 금방 헤어지고 내가 와이프 인생 통틀어 2번째 남자였는데 1년쯤 연애했을때 자기 나이도 있고 하니 결혼하자고 먼저 제의해서 나도 성격 잘 맞고 나쁘지 않아서 결혼함
다만 와이프와의 속궁합이 별로였는데 물은 잘 나오는데 오르가즘을 잘 못느끼는 편이었음 그래도 내가 섹스하자고 하면 거부는 안했고 맞춰주는 편이었는데
내가 먼저 섹스하자고 안하면 절대 먼저 들이댄적이 없었음.
그런데 나도 와이프 반응이 하도 무덤덤하고 목석같은 편이여서 섹스하는 맛도 안나고 시간이 지나서 딸 낳고 보니 자연스레 나도 안건드리게 됨 그렇게 자연스럽게 섹스리스가 됐고 나는 밖에서
주로 물빼고 다녔음. 연애한건 아니고 그냥 유흥만.
난 와이프가 천성적으로 성욕이 아예 없는줄 알고 그냥 섹스에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살았는데 6개월전쯤에 옛날에 보던 야동들 모아놨던 하드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거 찾으려고 뒤적거리다 딜도를 발견함.
당연히 내가 쓰는건 아니고 집에 세식구 사는데.. 와이프가 이런걸 쓰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니까 갑자기 좀 미안해짐. 별로 좋아하는 티를 안내길래.. 그래서 오랜만에 힘 좀 써보자 하고는 와이프랑 섹스하려고
했는데 이게 왠걸? 보지가 이상하게 상태가 가렵고 별로 안좋다며 거부함. 진짜 그런줄알고 며칠 있다 재시도했더니 이번에는 피곤하다고 거부. 마지막으로 또 며칠 있다가 재도전하니 오히려 나에게 안하고
살더만 왜 갑자기 하자고 하냐, 난 솔직히 안하고 사는게 편하다 라며 나에게 직접적으로 거부의사 표현하는거임.
뭐지? 딜도 쓰는거 보면 성욕은 있는데.. 아 나랑 안하고싶은거구나 결론이 나옴.
서운하기도 했지만 그렇게 크게 상처는 아니였음. 뭐 그럴수도 있지 싶었음. 오히려 한편으론 와이프가 좀 불쌍해짐.
와이프가 결혼하면서 일을 그만두고 내 급여만으로 생활을 하기 때문에 경제 주도권이 나한테 있음. 그래서 내 카드를 주고 와이프는 따로 돈나올 구석도 없고 그러니 와이프가 바람을 피거나 딴놈을
만날일은 없고.. 무엇보다 딜도를 사용한다는 거 자체가 따로 만나는 남자도 없이 그냥 딜도로 자위하면서 성욕을 달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게 좀 불쌍하고 안타까웠음.
와이프가 엄청 못난것도 아니고 얼굴평타 가슴은 빈유지만 골반 크고 엉덩이 커서 존나 맛있는 편이긴 했음. 다만 나는 외적인 매력보다도 섹스를 즐길줄 아는 여자랑 같이 섹스하는게 더 좋다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와이프에 대한 성욕이 식어버려서 밖으로 유흥하러 다녔는데 나는 그래도 그렇게라도 성욕을 해소라도 했지 와이프는 혼자서 저러고 있던거 보니 불쌍하더라.
그런데 나한테 네토 성향이 좀 있는 편임. 네토에 막 목맬 정도는 아니라 굳이 보수적인 와이프한테 권하지 않았을 뿐 만약 와이프가 원한다면 충분히 다른 놈에게 다리 벌리도록 허락해줄 용의가 있었음.
물론 아이도 있고 건실하게 가정을 유지하는 기준 안에서만 허락하는 정도지만...
여튼 갑자기 그때 네토 쪽으로 생각이 뻗치면서 혼자서 딜도로만 성욕을 해소하는 와이프에게 이런 쪽 제안을 해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 한번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자 혼자서 별의별 상상을
다 할 정도로 생각이 뻗어나갔음. 그러다보니 존나 흥분되더라고. 근데 와이프가 존나 보수적인 편이라 내 이런 제안을 분명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았고 그렇기에 오히려 넌지시 운을 띄우기보다는 아예
진지하게 제안을 하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좀 개방적인 편이면 넌지시 운이라도 띄우면 에이 뭐라는거야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 하고 넘어가겠지만 오히려 보수적인 사람이면 그런 드립 하나에도
질색하며 싫어할게 뻔하거든. 그래서 나름 ppt 식으로 자료를 정리해서 ntr의 정의와, 이런 욕구로 인하여 실제로 이런 ntr 쪽의 성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그런 것들을 자료로 정리헀음
그리고 그런 자료들을 모으고 정리하는 와중에 트위터를 통해 틈틈히 초대남 후보자들을 물색 해보기 시작했음.
와이프와 함께 운영하는것처럼 보이게끔 NTR 부부 계정을 만들었고, 와이프의 간단한 신체 스펙을 적어넣고는 나랑 연애할때 시점의 와이프 몸매가 부각되는 사진들 몇장을 캡쳐해서 계정을 홍보했음
한번에 사진을 풀지 않고 마치 일상사진인것처럼 며칠에 걸쳐 천천히 사진을 업로드했고 그렇게 3주정도가 지나자 팔로워수는 2천명이 넘어갔음.
이쯤이면 됐겠다 싶어서 초대남을 구한다고 공식적으로 게시글을 업로드했고 무조건 외적으로 훈남에 성기가 크고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지루를 찾는다고 올렸더니 지원 디엠이 백개가 넘게 날아옴.
한달이 넘게 라인을 통해 한명한명 연락해서 개인 스펙을 따져가며 후보자를 뽑았고 총 3명의 지원자를 추려냄.
얼굴이 잘생긴 애들을 찾고 싶었는데 모든 조건을 다 갖춘 애들은 없었고..차라리 얼굴만 엄청 잘생긴 애들은 많았는데 그 외 조건까지 부합하는 애들은 전무했음.
그러다보니 결국 얼굴은 그냥 평범한 정도로 제한하고 헬스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갖추고 아래가 대물인 후보자들 위주로 골라냈음.
내가 고른 애들은 전부 20대 초중반의 23살~26살 사이의 남자들이었고 모두 보디빌더 뺨치는 근육질 몸매에 나랑은 비교도 안되는 16센티~18센티 사이의 대물들이었음.
내가 가장 중요하게 본 부분은 지구력이었고 무조건 오래 섹스할 수 있는 단단하고 딱딱한 지루 자지를 찾았는데 그 부분은 내가 처음에 확인할 수 없었지만 본인들이 그렇다고 주장하니 믿을 수 밖에 없었음.
여튼 그렇게 거의 두달 가까운 시간동안 공들였던 자료들을 취합해 그들의 바디프로필 사진까지 첨부하여 PPT 자료로 정리하고는 그날 저녁 애기 재우고 와이프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면서 부엌 식탁에 앉혔음.
근데 존나 웃긴게 와이프가 내가 서류봉투에까지 거창하게 담아서 그걸 내미니까 얼굴이 굳더니만 서류 봉투를 열지를 못하는거야.
그러더만 나를 쳐다보면서 잔뜩 굳은 표정으로 이게 뭐야? 그러길래 열어봐 했음.
근데도 이게 뭐냐고 하면서 끝까지 열지않고 나를 노려보는거;; 난 설명하기가 좀 애매해서 일단 서류 봉투를 보고 내용물을 확인하면 대화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나도 일단 열어보라고 계속 와이프를 다그치고 와이프는 계속 안열고 이게 뭐냐고 나에게 따져묻고 그렇게 몇번 투닥거리다 와이프가 갑자기 나한테 너 혹시 나랑 이혼하고싶어? 그러는거;;
생각해보니 지금 그림이 좀 그래보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아니야 그런거 그랬더니 그럼 왜 말을 못하는데!! 하면서 소리치더라.
어쩔수없이 일단 서류 봉투를 옆에 의자에 놓고는 와이프에게 당신한테 실은 얘기할게 있다고 하면서 지난 연애때부터 맞지 않았던 속궁합 얘기와 내가 원할때만 섹스하고 와이프는 한번도 원한적이
없던 얘기,그러다보니 결혼하고 아이 낳은 후에는 자연스럽게 섹스를 서로 안하게 된 얘기 그러다 와이프가 사용하던 딜도를 발견했다는 얘기까지 하면서 그래서 내가 소홀했구나 싶어서 신호를 보냈는데
당신이 전부 거절했었고 그래서 솔직히 서운하기도 했다 하니까 고개를 숙이고는 미안하다고 하는거임. 자기는 솔직히 섹스는 안하고 싶고 너무 힘들고 처음에는 설레고 뭔가 섹스를 하는게 그래도 조금이라도
좋았던 적이 있는데 결혼하고나니 하고싶지 않아졌다 그런데 생리 끝난 직후에는 성욕이 올라올때가 있어서 그냥 그럴때만 잠깐씩 쓰려고 산거라고 해서 그때 내가 물어봤음 섹스는 하고싶은데 혹시 나랑
하고싶지 않은거 아니냐. 그랬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뭔소리냐고 그런건 절대 아니라고 난 그냥 섹스를 안하고 싶은거지 특별히 당신떄문에 하고싶지 않은건 아니라고 그러길래 부드럽게 와이프 손을 잡고
정말 솔직하게 나 당신한테 뭐라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우리의 욕구를 인정하고, 해결하기 위해 물어보는거라고. 절대 다그치는게 아니니까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고 하면서 최대한 웃으면서 얘기했음.
근데도 계속 아니라고 부정하길래 당신이 솔직하게 얘기하지 않으니 나라도 솔직하게 얘기하겠다고 하면서 내 성향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음.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고 힘들어서 2부로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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