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 -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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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0:07
나는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다가,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 보았다.
잠이 든 아내는 술을 먹어 열이 오르는지 내가 덮어준 이불을 발로 걷어차고 한쪽다리만 세우고 대자로 뻗어 자고 있었다.
나는 아내 옆으로 가 침대에 누웠다. 침대가 킹사이즈지만, 아내가 침대가운데 대자로 뻗어 자고 있어서 내가 똑바로 눕기에는 불편했고 아내를 바라보며 옆으로 누워야만 했다.
나는 한쪽 팔로 머리를 받치고 아내를 바라보며 누워 헝클어져 머리가 눈앞을 가리고 있는걸 정리해주며 쓰다듬어 줬다. 얼굴을 보니 내여자지만, 이뻐 보였다.
사실 아내는 깊이 잠들면 누가와서 엎어가도 모른다. 더군다가 아내는 술까지 마시고 잠이 들어 버렸기때문에 더하다.
손을 뻗어 아내의 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지고 만졌다. 뭉클한 느낌이 들었고 난 갑자기 아내의 맨살 젖가슴이 만져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티셔츠를 가슴위로 걷어 올리고 꽃무늬 핑크 브래지어를 위로 들어 올리니,
브래지어에 갇혀 있던 아내의 양쪽 젖통이 출렁거리며 밖으로 팅겨져 나왔다.
아내는 몸매관리를 위해 틈틈히 운동을 해서 그런지 젖가슴도 아직 나이에 비해 탄력이 있는 편이었다.
난 일어나 침대에 반쯤 걸터 앉아 아내의 양쪽 유방을 붙잡고 머리를 숙여 빨았다.
아내는 샤워를 하지않고 바로 잠이 들어버려서 아내의 젖가슴에선 약간의 땀내와 살내음이 같이 내코끝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러나 난 빠는것을 멈추지 않고 마치 젖먹이 아이가 엄마 젖을 물고 빨듯이 입안에 반이상 가득 넣고 쫍쫍 거리며 빨아대다가
강아지가 신발을 입으로 물어 뜯을때처럼 아내의 젖꼭지를 물고 이리저리 흔들기도 하고 강하게 빨아 당기다 놓으니
아내의 젖꼭지는 내입에서 팅겨져나와 마치 고무줄처럼 제자리로 돌아갔다.
젖꼭지는 내침이 뭍어 유선을 따라 흘러 내렸다.
난 일어나 바지와 팬티를 벗어 버리고 이미 반쯤 발기되어 투명하고 끈적한 쿠퍼액이 흘러나오는 내자지를 붙잡고
마치 한쪽 무릎을 꿇고 구애라도 하는 자세로 내자지를 붙들고 아내의 젖꼭지에 갖다 댔다.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 크기의 아내의 젖꼭지에 내자지 끝을 대고 눌러대기도 하고 자지구멍 끝에서 흘러나오는 쿠퍼액을 젖꼭지에 뭍히기도 했다.
아내의 젖꼭지는 내 쿠퍼액으로 덮어 씌워져 번들거리며 마치 보호막층을 형성한것 처럼 보였다.
난 다시 아내의 아래로 자리를 옮겨 이번에는 아내의 팬티를 벗겨냈지만 아내는 잠에 취해 인사 불성이었다.
벗겨낸 아내의 핑크색 꽃무늬 팬티를 내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약간의 오줌 지린내와 보지냄새가 났다.
다들 남자들이라면 얼굴 이쁜 연애인들은 보지냄새도 향기가 날것으로 여기겠지만, 사실은 아니다.
아이유도 똥도싸고 보지에서는 찌른내가 나는것이다.
난 아내의 팬티를 옆에 내려놓고 손을 아내의 보지둔덕을 쓰다 듬었다.
난 항상 의문점을 가지는데, 여자의 보지털은 파마한듯 곱슬 곱슬하면서도 만지면 사각거리며 윤기있는 털의 느낌이 좋다. 하지만 머리털이나 다른곳은 그렇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여자가 브라질 왁싱을 해서 깨끗하고 보지 윤각이 훤히 보이는걸 좋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보지털이 있는 여자들이 더 구미가 당긴다.
한참 아내의 보지털을 만지고 쓰다듬다가 누워 있는 아내의 다리를 M자 자세로 만들고 다리 사이에 머리를 집어 넣고
아내의 보지를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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