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 - 5
강사모회원
47
2015
19
06.13 20:11
난 주방쪽으로 가서 냉장고에서 시원한 아이스워터 한잔 따라 마시고 거실 한쪽 구석에서 자고 있는 탄이쪽으로 갔다.
탄이는 인기척을 느끼고 머리를 들어 날 쳐다봤다.
난 몸집은 통통하고 다리가 짧은 탄이를 들어 앉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탄이는 내가 앉자 버둥거리며 낑낑댔다.
앉고 있던 한손으로 "가만있어~" 하고 한쪽손으로 주둥이를 툭하고 때렸다.
탄이는 눈을 깜박고 혀를 다시며 조용해졌다. 탄이 입장에서는 "자다가 이게 뭔 봉변이야~" 하고 말하는것 같았다.
난 안방으로 탄이를 데리고 들어가 침대위에 다리를 벌리고 누워 있는 아내 사이에 탄이를 내려 놓았다.
탄이는 아내의 허벅지에 대고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익숙한 자신의 엄마 냄새를 맡고 반응이라도 하듯이 자지끝이 금새 티어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했다.
탄이도 나와 함께 처제가 다녀간 이후로 한참을 아내와 관계를 갖지 못했고 이미 부랄에 정액이 가득차 있는듯 보였다.
(참고로 개들은 인간 남자들 보다 정액을 생산하는 능력이 월등이 빠르고 높다.
남자들은 일주일 정도 지나야 소주 한컵 10cc ~30cc 가량의 정액을 생산하지만, 개들은 50cc~ 100cc 이상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이정도 양이면 아내의 질과 자궁속을 가득채우고 남는 양이다.
해외 수간포럼 사이트에서 확인한 사실인데, 개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도베르만, 도사견이나 보도콜리 같은 대형견과 섹스를 즐기는 여자들이 한결같이 하는말이
자신의 개와 묶여 개가 사정할때면 복부가 차오르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그건 당연히 많은 양의 개정액이 질과 자궁속 빈공간에 가득 들어차면서 팽창시키기 때문일것이다.
아무튼 난 킁킁거리며 자신의 엄마의 보지냄새를 맡는 탄이에게 가운데 손가락 하나를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찔러 넣고 내부에 빙글빙글 돌리며 보지물을 긁어 내듯해서
꺼낸다음 탄 코와 입에 갖다 댔다.
탄이는 냄새를 한번 맡더니 익숙한 냄새에 혀를 낼름거리며 내손가락에 뭍은 아내의 보지물을 핥아 먹었다.
다 핥아 먹고는 뭔가 아쉬운 표정을 짓는 탄이에게 머리를 아내의 보지쪽에 갖다 대주니 낼름 거리며 아내의 보지를 핥았다.
그러자 아내는 몸을 비비꼬으며 옆으로 움크리듯 돌아 누웠고, 새하얀 부피결의 엉덩이가 들어났다.
옆으로 들어 누우니 탄이가 아내의 항문을 핥기가 더 쉬웠다.
물론 보지는 보지살에 뭍혀 속까지는 쉽게 빨기는 힘들었다.
난 그런 아내의 보지살을 손가락으로 벌려주었고 탄이는 그틈으로 아내의 보지부터 항문까지 핥아 댔다.
아내는 자신의 엉덩이를 핥아대는 따듯한 탄이의 혀느낌이 좋은지 조금 들썩대기는 했지만 그자세를 그대로 유지했다.
탄이가 아내의 보지구멍을 잘 빨수 있도록 아내의 구멍을 양손으로 붙잡고 벌려주니 아내의 보지구멍이 50원짜리 동전 크기로 벌어지며
구멍속으로 방안의 공기가 스며들어갔다.
탄이는 아내의 구멍속에서 흘러나오는 보지물을 핥아 먹으면서 집중적으로 구멍을 공략했다.
벌어진 아내의 구멍속에 탄이의 침이 들어가는게 보였다.
그렇게 탄이는 아내의 보지를 빨아먹는걸 즐기다가.
곧이어 자지 밑둥까지 들어난 자지를 옆으로 누워 있는 아내의 엉덩이에 앞발을 올리더니 새하얀 엉덩짝에 찔러댔다.
당연히 이자세에서 탄이가 마운팅해서 삽입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가끔가다 보지살이나 항문에 찔러 댈때도 있었지만, 불발이었고 그저 아내의 엉덩짝에 자신의 맑은 자지물을 뭍힐뿐이었다.
난 자신의 엄마(아내가 스스로 자길 탄이 엄마라고 부름)에게 욕정을 느끼고 자지를 찔러 넣으려는 탄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3 | 어제 있었던 일 - 7 (98) |
| 2 | 2026.06.13 | 어제 있었던 일 - 6 (53) |
| 3 | 2026.06.13 | 현재글 어제 있었던 일 - 5 (47) |
| 4 | 2026.06.13 | 어제 있었던 일 - 4 (48) |
| 5 | 2026.06.13 | 어제 있었던 일 - 3 (5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키아라
멍멍이a
qwert123456asdf
구경꾼1817
비와you
머하노노
부랄한눈빛
금까마귀
wildfire
바람따라7
에코그린
팁토스타킹
도리1234
Mskim83
국화
야설조아나도조아
마이큰존슨
자유인
xyzzxy
스와핑하자
가느다란물밤울
미룽이
지구야멈춰라
핫뜨
siegfried
꿀버섯
황금새
장년
아방가르
돌판삼
대국12
녹녹
땡그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