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 - 6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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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시간전
일단 아내의 엉덩이위에 두발을 올리고 허공에 자지를 찔러대는 탄이를 내려 뒤로 돌리고 이미 탄이의 침과 자면서도 흥분해서 흘러내리고 있는 아내의 보지물을
손으로 훔쳐 실핏줄이 선명하게 보이며 발기되어 있는 탄이의 자지에 발라주었다.
탄이의 자지는 아내의 보지물로 번들거리며 끄덕이고 있었다.
난 한손으론 탄이의 자지를 붙잡고 다른 한손으론 아내의 보지를 벌려, 벌어진 구멍사이로 탄이의 자지를 인위적으로 밀어 넣었다.
아내는 자신의 중심부에 종이 다른 수컷의 자지가 들어가 박히는데도 별 움직임이 없었다.
이미 탄이의 자지는 반쯤 아내의 구멍속으로 밀고 들어가 자취를 감췄고 아내의 질은 탄이의 자지를 물고 있었다.
나는 탄이 자지가 아내의 구멍속에 잘들어가 자리 잡도록 아내가 옆으로 누운자세에서 무릎을 자신의 가슴쪽으로 끌어 당기는것처럼 다리를 더 올려 놓으니
보지가 한결 더 드러났고 탄이의 자지가 벌어진 아내의 엉덩이 골 사이로 들어가 보지속으로 파묻혔다.
탄이는 내가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아내의 보지구멍속을 찔러 주는데로 가만 있었다.
아마도 정상위로 할때 보다도 질쪼임은 더 좋을것 같았다. 그래서 인지 탄이는 아내의 질속에 자신의 자지가 들어갈때마다 본능적으로 항문을 뻐끔거리며
연신 사정을 하는것 같았고
이제는 탄이 자지가 뿌리까지 깊게 들어가 박혀버렸다.
탄이는 아내의 질느낌이 좋은지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며 눈만 끔뻑이고 있었다.
아마도 지금쯤 탄이가 아내의 질속에 그동안 부랄속에 쌓여있던 정액을 싸넣고 있을것 생각하니 나도 흥분이 되었다.
그렇게 몇분 시간이 지나고 있을 찰라, 아내가 자면서도 아래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다리를 쭉 뻗으며 엎드려 버렸고
탄이의 자지는 아내의 닫히며 쪼여대는 엉덩이와 보지살 때문에 자지에 강한 압박을 받았는지 깽~ 하며 자지를 자기쪽으로 잡아 당겼고
자지가 빠지면서 약 10cm가량 늘어지면서 뽁~ 하는 소리와 함께 탄이의 정액와 아내의 보지물이 한데 섞여 흘러내렸다.
탄이는 그대로 뛰어 도망가듯 거실로 달아 나버렸고,
탄이의 비명소리에 아내도 순간 깜짝 놀래 깨서 일어나 앉으며 "뭐야 여보~" 하고 나에게 물었다.
나는 이불로 아내와 내몸 가리며 "아 탄이가 들어 왔는데, 당신이 모르고 발로 걷어 찼어" 하고 말했다.
아내는 그소릴 듣고 눈을 감은채 그대로 쓰러져 다시 잠들었다.
나는 잠시 이불을 덮고 아내가 끌어안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 아내가 다시 잠들은걸 확인하고
이불을 걷어치우고 아내의 보지를 관찰했다.
이미 아내의 보지는 탄이의 정액을 머금고 있다가 토해내듯 줄줄 흘러내리며 자신의 항문과 엉덩이를 적시고 있었다.
난 그걸 보니 흥분이 되었고 내자지를 다시 아내의 보지에 문지르니 아까보다는 좀더 단단하게 발기되어있던 자지가 미끄덩 하고 들어가 버렸다.
이미 아내의 질속은 탄이의 자지가 들어차 있어 따듯함이 느껴졌고 매우 미끄러웠다.
한동안 나는 아내의 질속에 내자지를 끼워 넣은채 움직이지 않고 아내의 질느낌을 만끽했다.
가끔가다 나는 내자지 뿌리에 힘을 주어 자지를 끄덕였고 아내는 수면중에도 몸이 반응을 하듯이 질을 조여댔다.
분명 조금전 탄이도 자신의 자지를 조여대는 아내의 질느낌을 받았을걸 생각하니 더 흥분이 되었다.
나는 두어번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다가 오래가지는 못하고 이내 폭팔하듯 아내의 질속에 사정을 했다.
난 그대로 아내의 몸속에 내자지를 끼운채로 잠들고 싶었는데, 내자지는 제역할을 다했다는듯이 스르르 하고 힘없이 미끄러져 나왔다.
난 침대옆 티슈로 아내의 보지속에서 흘러나오는 탄이와 내정액 그리고 아내의 보지물을 닦아주고 조용히 이불을 덮어주고 팬티와 바지를 입고 거실로 나왔다.
거실에선 한쪽 구석 자기자리에서 다리를 들고 조금전 아내에게 찔러대며 사정했던 자기 자지를 핥고 있었으며
그걸 보니 마치 전쟁터에서 전투가 끝나 병사가 다음 전쟁을 위해 무기를 손질하고 있는듯 보였다.
한참을 무기 손질을 하던 탄이는 다리를 내려놓고 나를 보며 "헥헥~" 거리고 기분 좋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난 틴이를 보고 "이새끼야~ 좋았냐~" 하고 말을 하고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난뒤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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