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와 출사 에피소드2
며칠 후, 그녀에게서 메시지가 왔다.
그녀: 「토요일 오후, 시간 되세요? 이번엔… 혼자서 촬영하고 싶어요. 나: 그럼 지난번보다 좀 더 과감하게 해도 될까요?
처음 과감한 촬영 의뢰를 했을 때와 달리, 그녀는 나의 질문에 구체적으로 모델료에 대해 물었다.
「음.. 그럼. 촬영료는 정확히 얼마 정도 되나요? 중요해서 그런데 가능하면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나는 그녀에게 현실적인 금액을 정확히 적어 보냈다.
꽤 높은 편이었지만, 이번처럼 노출 수위가 높은 촬영에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액수였다.
그녀는 그 금액을 확인한 후 바로 답장을 보냈다.
그녀: 「알겠어요. 그 금액이면 충분합니다. 토요일에 봐요.」
나는 장소를 내가 꾸며논 작은 스튜디오로 정하고 그녀에게 미리 계약서를 보냈다. 이번 촬영은 수위가 상당히 높아질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명확히 정리해두는 게 좋았다.
토요일 오전, 그녀가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나는 계약서를 출력해 놓았다.
“이건 형식적인 거예요. . 읽어보시고 괜찮으시면 서명 부탁드릴게요.”
계약서에는 사진과 추후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 때문에 상황을 전체 영상으로 남기는것에 모두 동의한다는 내용이고,
특히 얼굴이 나오지 않는 부분은 내가 개인적으로 보관·활용할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되 있었지만
그녀는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계약서를 대충 훑었다.
거의 읽지 않은 채 시선이 종이 위를 빠르게 스치기만 했다. 그녀는 펜을 들어 서명을 휘갈겼다.
“그리고 오늘 촬영은 삼각대에 카메라 하나를 고정시켜서 전체 영상도 함께 녹화할게요. 괜찮죠?” 그녀는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자, 그럼 시작할까요?”
그녀는 준비해온 옷으로 갈아입었다. 하얀 블라우스에 검은 미니스커트. 블라우스 안에는 브라를 하지 않았다.
촬영은 소파에서 시작했다. 단추를 풀고, 가슴을 손으로 모으고, 스커트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는 과정까지 카메라 셔터와 삼각대에 올려놓은 영상 카메라가 모두 담고 있었다.
분위기가 무거워지자 나는 카메라를 내려놓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블라우스를 완전히 벗겨 던졌다. 나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만져도 돼요.”
그녀는 내말에 천천히 자기 가슴을 주무르며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주문한 음란한 포즈를 취하면서 내가 준비해논 딜도들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촬영이 계속되면서 표정과 새어나오는 신음, 그리고 끈적하게 늘어지는 애액으로 그녀가 많이 흥분해 있음을 알수 있었다.
그녀에게 바싹 붙어 그 모습을 담는 사이 그녀는 곧 손을 뻗어 내 바지를 내려버렸다.
고무줄 바지인탓에 팬티를 함께 내린 그녀를 말린틈도 없이 그녀는 이미 단단해진 내 자지를 손으로 감싸 쥐었다.
그리고 그녀는 소파에 앉은 채로 몸을 앞으로 숙이더니, 자지를 입에 물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입안이 나를 감쌌다. 그녀는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빨아들였다.
나는 아직 카메라를 들고 있었고 순식간에 벌어진일애 당황했지만 그 촉감과 쾌감에 금새 몸을 맡겼다.
혀가 귀두를 핥고, 한 손으로는 밑부분을 천천히 문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기 시작했다.
내가 사진으로 담는사이 삼각대 카메라에도 고스란히 녹화되고 있었다.
“맛있어…” 그녀가 자지를 입에 문 채로 작게 중얼거렸다. 그 말까지 모두 녹음됐을 터였다.
그녀는 사탕을 빨듯 한참동안 정성스럽게 빨아댔고 그녀를 두고 나는 속으로 엄청난 갈등을 했다.
결국 나는 들고 있던 카메라를 내려두고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이미 흥건한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곧 자지를 입구에 대고 천천히 밀고 들어갔다.
콘돔도 당연히 없었지만, 당시에 그런건 생각도 안났다.
“으응… 천천히… 아…”
그녀의 안은 뜨겁고 축축하게 나를 강하게 조여왔다. 나는 허리를 움직이며 속도를 높였다. 그녀의 큰 가슴이 출렁였다.
그러나 그녀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 허리를 스스로 움직이며 내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려 애썼고, 손으로는 내 엉덩이를 끌어당겼다.
“더 세게… 박아줘…”
그녀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나는 체위를 바꿔서 그녀를 뒤로 돌려 엉덩이를 높이 들게 하고 뒤에서 세게 박았다.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그녀의 신음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한참을 박다가 그녀가 나를 눕히고 내위에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그녀는 한 손으로 소파를 짚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음핵을 문지르며 더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꼭지가 한껏 위로 솟은채 가슴이 출렁거렸고 그녀가 점점 크게 신음했다.
그녀: “아… 아아… … 좋아… 더…”
나: "잠깐.. 저 쌀것 같아요... 빼야되요.."
내가 사정에 임박하자 더 빳빳해져 있었고 오히려 그녀는 내가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오히려 즐기는듯
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결국 그녀가 몸을 뒤로 한번 젖힌채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올랐다.
질안이 강하게 수축하며 나를 조였고 더이상 참을수 없던 나도 곧 그녀 안에 깊숙이 사정했다.
내 사정과 동시에 그대로 그녀는 내위로 포개진채 서로 거친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한참 동안 우리는 서로 마주보고 포개진채로 소파에 누워 있었다.
그녀와 얼굴을 마주하고 키스를 나눴고, 그녀안에서 껄떡이던 자지는 조금씩 다시 커지고 있었다.
두번의 정사가 끝나도록 삼각대에 올려진 카메라는 여전히 우리를 담고 있었다.
그녀의 적극적인 입놀림, 신음, 대사, 절정에 이르는 모습까지 모두 녹화된 상태였다.
그녀는 내 가슴에 머리를 기대며 조용히 말했다.
“오늘 찍은 거… 남편한테는 절대 보여주지 마세요." 이제와서 이런말을 하는걸 보니 남편이 떠오르긴 했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녀의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은근슬쩍 말을 놓았다.
"진짜 예쁘다, 다음에도 촬영할까?"
그녀는 내말에 좋은듯 피식 웃더니, 말없이 조용히 내 다리쪽으로 내려가서
애액과 정액이 여기저기 묻은 내 자지를 청소하듯 빨아먹기 시작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8 | 현재글 유부녀와 출사 에피소드2 (5) |
| 2 | 2026.06.14 | 유부녀와 출사 에피소드1 (6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에코그린
메로나맛있어
고수입니다
이미자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