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3
그렇게 여사친을 키스하며 덮치기 시작함. 바로 손으로 가슴과 허벅지를 바쁘게 움직이며 손을 쓰다듬음.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함몰 ㄲㅈ를 찾기위해 정신없이 움직이던 중에 여사친이.나를 밀어내면서 말함
여사친 - 야 너진짜 이럴거야? xx(전여친) 어떻게 볼라고 그래.
나 - 몰라 나즁에 생각할래. 넌 이러는거 싫어?
여사친 - 싫엇으면 이미 신고햇다..
나 - 그럼 조용히해
하면서 티셔츠와 브라를 함께 올리면서 ㄲㅈ를 바로 빨기 시작햇음
여사친 - 아흑 ! 미친놈아 기다려보라고!
나 - 기다리면 뭐 답잇음? 어제도 그렇게 햇는데 맨정신이라고 다름?
여사친 - 다르지 개새끼야
나 - 흥분하는건 똑같은데? 싫으면 밀어내
여사친 - 개새끼야!!!!
라고 하면서 또 엉엉 울기시작함. 하지만 이번의 나는 달랏음. 이미 어제를 통해 얘의 약점도 알앗고, 우린 되돌아가기엔 너무 많은 길을 지나왓다는 것을 알고잇엇음.
나 - 야 뭘 울어
여사친 - 짜증나잖아. 흥분 하는 나도 그렇고, 존나 짐승처럼 달려드는 너새끼도 좆같고
나 -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자. 너 남친없잖아. 그냥 섹파어때?
여사친 - 미친새끼야 넌 여친잇잖아
나 - 뭐... 누가 사귀재? 내가 너보고 첩하라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여사친 - 못하는소리가없네
라고 햇지만 어느정도 눈물이 그친 여사친을 본 나는 다시 여사친을 눕히면서 키스와 함께 반바지를 벗겨나갔지. 짧은 애무때문인지 대홍수는 아니엿지만, 얇은 팬티 위로 ㅂㅈ구멍에 맞춰 두방울 정도의 모양으로 팬티가 젖어잇엇음.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으로 ㅂㅈ와 ㅋㄹ를 살살 건드리면서 다정하게 여사친에게 뽀뽀와 키스를 하며 여사친 얼굴을 바라보며 말햇음.
나 - 난 너랑 하는거 색 달라서 좋아. 가슴도 이쁘고(이건 구라ㅋㅋㅋㅋㅋ 그때 여친 가슴이 더이뻣음)
여사친 - 섹파를 하자고..? 참나..
나 - 그냥 하고싶을때, 심심할때 놀이처럼 하면 뭐어때
여사친 - 그럼 그냥 나 하고싶을 때 막 부른다?
나 - 내가 약속만 없으면 거절할 이유잇겟냐 ㅋㅋㅋ 너같은애가 섹스하자고 연락오는데 ㅋㅋㅋ
라고 기분 좋은 소리를 하면서 다시 키스를 이어갓음. 기분탓인지, 내 착각인지는 모르겟지만 이때부터 여사친이 점점 더 적극적으로 나오기 시작햇음. 내 목을 적극적으로 안아온다던가, ㅂㅈ를 내 허벅지에 비빈다던가, 신음소리가 점점 커진다던지, 뭔가 우리사이에 분위기가 바뀌기시작햇음. 나도 자연스럽게 ㅂㅈ를 만지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고 껄떡이는 ㅈㅈ를 꺼내 여사친 옆구리에 비비기 시작햇음. 여사친은 내 ㅈㅈ를 한손으로 꽉잡아 앞뒤로 흔들어줫음.
나 - 너가 해주니깐 존나 좋네...
여사친 - 콘돔 잇어?
나 - 없는데.. 또 모텔 콘돔인데 ㅋㅋㅋㅋ
여사친 - 다음엔 오카모토로 준비해둬라(이때는 사가미가 없?없음). 어제도 햇는데 안에만 싸지말고 그냥 넣어.
라고하길래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천천히 밀어넣엇음. 전날 밤과 달리 이번에는 취하지않앗기에, 천천히 여사친의 ㅂㅈ를 느끼며 움직이기 시작햇음. 여사친은 내 목을 감고 키스를 갈구햇으며, 누가봣다면 여자가 되게 좋아하는 남자를 원하는 그림처럼 보엿을거같음. 여사친은 그때의 여친과 다르게 살짝 ㅂㅈ가 넓고 깊엇지만 주름이 많은 느낌에 물 많은 물 ㅂㅈ엿음. 천천히 정상위로 박다가 쌀 느낌이와서 ㅈㅈ를 뽑아내고 여사친을 내 위에 태움.
나 - 잠깐 너가 올라와라
여사친 - 위아래로는 이상하게 잘 못하겟어
나 - 어제 앞뒤로 혼자 잘하드만 ㅋㅋㅋ
여사친 - 닥쳐!!!
라고 공격적인 말투엿지만 여사친은 내 가슴을 손잡이? 삼아서 앞뒤로 열심히 움직이기 시작햇음. 전날 밤처럼 오래가진 못하고 슬슬 사정의 기미가 올라오기 시작햇음.
나 - 야 슬슬 쌀거같은데
여사친 - 내일 배란일이야 안돼.
나 - (헐 시발 어제 찍햇는데) 알앗어. 몸 안다치게 조심히하자. 섹파가 다치먼 섹스못해
여사친 - 변태새끼... 알앗어
여사친을 눕히고 강강으로 박으며 여사친 배위에 마무리햇음.
여사친 - 이상하게 너랑하면 여태 모든 섹스경험보다 좋앗어. 그래서 진짜 섹파로 지내자고?
나 - ㅇㅇ. 안될게잇음?
여사친 - 진짜 미친놈이네....
나 - 니 몸보니깐 꼴리는데 한번 ㅈ 빨아줘
여사친 - 빠는거 싫다니까 ㅋㅋㅋㅋ
라고햇지만 여사친은 침댜에앉고 나는 일어산 자세로 여사친의 입에 물리고 여사친의 혀놀림을 기다리고잇엇음.
나 - 아 존나 잘하네. 다시 박아도 됨?
여사친 - 안에만 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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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너무 졸려서 3편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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