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7 (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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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전
평소와 다를거 없이 그렇게 여사친 학교동네 앞 모텔에서 만낫음.
나 - 또 아침부터 하이!
여사친 -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나 - 미안하다 돈을 다씀 ㅜㅜ
나 - (?? 뭔소리지) 헤헤 아냐 돈쓸일이 많앗어
여사친 - 에휴 됏다. 들어가자
나 - ???
우리는 무한대실 모텔로 들어갓고, 여사친이 결제를 다햇기에, 난 약간의 봉사자의 마음을 갖고 방에 입성하자마자 여사친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함
여사친 - 야야 왜케 급해
나 - 오늘 따라 이뻐보이네
여사친 - ....
거칠지만 급하지않게 여사친 가슴을 움켜쥐며, 허벅지로 여사친 ㅂㅈ를 문지르면서 침대로 눕히고 여친에게 하듯 정성스러움과 약간의 사랑을 담아 애무를 시작햇음. 여사친은 오늘도 브이넥 흰티에 청핫팬츠를 입고 잇엇는데, 여사친 허벅지를 살살 메만지다 혀로 허벅지를 애무하며 바지를 벗기지 않은채 옆으로 제껴 ㅂㅈ를 손가락으로 털어주기 시작햇음. 여사친은 물ㅂㅈ의 대명사 답게 바로 젖기시작햇음
나 - 오늘 금방 젖네 ㅎㅎ
여사친 - 너답지않게 오늘 왜케 부드럽냐 ㅋㅋ 내일이나 모레쯤 생리라 그런지 존나땡기네
나 - 뭔 생리할때도 땡기고, 생리할예정이여도 땡기네 ㅋㅋㅋㅋㅋ
여사친 - 닥쳐라 ㅋㅋㅋㅋ
나 - 이정도면 그냥 내가 좋아서 나와의 섹스가 땡기는거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사친 - 꺼져....
여사친은 약간 표정의 변화가 잇엇지만 나는 신경쓰지않고 다시 올라가서 여사친이 좋아하는 목을 혀로 애무하며 허벅지로 ㅂㅈ를 문지르고, 손으론 티셔츠를 벗기며 가슴을 애무하고 정신없게 만들어버림. 여사친은 정신이 없는지 어쩔줄 몰라하며 달뜬 신음과 함께 내목을 강하게 감싸고 엄청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햇음.
여사친은 내 바지를 벗겨 ㅈㅈ를 움켜쥐고 움직이더니 내가 요구를 하지도 않앗는데 처음으로 ㅈㅈ를 입으로 물고 빨아주기 시작함
나 - 야야 살살해 그러다가 금방싸. 웬일이야 먼저 빨아주고
여사친 - 너니깐 해주는거야..
나 - (오늘따라이상하네)
여사친은 진짜 무아지경으로 무릎꿇은채 내 ㅈㅈ를 입에 물고 왓다갓다하면서 혀로 굴리고 빨아대기시작햇음
나 - 그만 쌀거같아!!
여사친 - 넣어줘이제..
여사친을 입에 묻은 침을 손으로 닦으며 정상위자세로 다리를 벌리며 눕는 야한표정의 여사친을 보고 나는 눈이 뒤집혀 버림. 하지만 사정의 기회는 한정적이라, 이미 입으로 쌀뻔한 나는 꼽으면 쌀거같앗기에 마음을 가다듬고 ㅋㄹ를 입으로 물고 손가락을 구멍에 넣어 살살 긁기시작함
여사친 - 아!! 잠만 넣지왜!!
나 - 지금넣으면 바로 쌀거같음 ㅋㅋㅋ 안에싸버리면 뭐라할거자나
여사친 - 오늘은 괜찮은데..
나 - ?!
하지만 느긋하게 즐기고싶엇던 나는 ㅋㄹ를 집요하고 강하게 빨면서 혀로 자극햇고, 동시에 ㅂㅈ구멍에 손가락을 세워 긁어내고 잇엇음. 여사친은 몸을 베베꼬며 내 머리를 밀어내려 햇지만 내가 힘이 더 강햇기에 힘으로 버티면서 계속 여사친을 애무햇음. 여사친은 나중에 신음소리도 못내고 윽윽 거리면서 계속 베베꼬기시작함
여사친 - 윽 윽 ! 야..ㅈ잠만! 자극이 너무쎄!
말과 동시에 허벅지로 내얼굴을 터질듯이 쥐어짜더니 푹 늘어졋다가 계속되는 애무에 다시 허벅지에 힘을 주기 시작햇음
나 - 이제 넣는다?
여사친 - 잠만 쉬엇...흡!
이미 푹 젖은 ㅂㅈ는 아무 저항감 없이 내 ㅈㅈ를 삼켯고 여사친위에 엎드려서 다리를 벌린상태로 살살 움직이기.시작햇음
여사친 - 키스해줘..
라는 말과 함께 여사친은 내 목을 감싸고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처럼 ㅈㅈ를 받아내며 열정적으로 키스를 해오고잇엇음. 아까 강렬햇던 오랄때문이엿는지, 몇분 채.하지도 않앗는데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한 나는 깊숙한 질싸를 위해 교배프레스 자세로 바꿔잡고 진짜 강하고 깊게 박기시작햇음. 여사친은 내 목에 손을 두른채 눈을 감고 신음 소리도 못내고 윽윽윽 소리와함께 내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와 가슴이 흔들리고잇엇음.
나 - 아 쌀거같아 싼다
여사친 - 윽윽 안에싸줘!!
평소에 절대 안에 못싸게 하더니 오늘은 지 입으로 안에싸달라는 말을 들은 나는 진짜 눈깔이 뒤집혀 내가 낼수 잇는 온힘을 다해 참으며 강강강으로 깊게 박다가 마지막에 팍 꼽고 안에 싸기시작햇음. 여사친은 하-라는 탄식과 함께 내얼굴을 붙잡으며 키스를 갈구햇고 나는 몇번의 꿀렁임과 함께 여사친에게 맞춰 키스를 햇음
나 - 아 존나 나왓네진짜
여사친 - ㅋㅋㅋㅋㅋㅋ그러게 꿀렁이는게 다 느껴졋음
나 - 오늘 너 왜케 흥분 햇냐 ㅋㅋㅋ 안에싸달라고도 하고
여사친 - 걍 안에 싸라고 햇지 싸달라고는 한적없다. 뻐큐먹어라
나 - 아그랫나? 분명히 그랫는데
여사친 - 꺼져 아니야 ㅋㅋㅋㅋㅋ
ㅈㅈ를 ㅂㅈ에서 빼면서 입술에 쪽 해주고는 뺏는데, 이때 분명히 여사친이 살짝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보고는 오늘 왜이러지 싶엇음(애써 모른척 한거일수도..).
흘러내려오는 정액을 닦기위해 휴지를 몇개 뽑아서 틀어막고는 연인마냥 알몸으로 누워 껴안은채 이런저런 일상 얘기를 주고받앗음.
나 - 아 이제 군대가야되는데 ㅅㅂ
여사친 - xx(여친)은 너 기다려준데?
나 - 몰라? 그러지않겟나. 안기다려도 할말 없고
여사친 - 힘내라 병신아 ㅋㅋ
하곤 ㅂㅈ를 틀어막은채 낑낑대며 화장실가서 정액을 뒤처리 하고 나왓음 ㅋㅋㅋ
알몸인 상태로 창문을 열고 맞담배를 피다 문득 여사친 가슴을 봣는데 가슴이 크기와 이쁨이 백점까진 그날따라 크고 이뻐보엿음. 가슴을 장난스럽게 쓰다듬으며 말햇음.
나 - 가슴이쁘네
여사친 - 뻐큐머거 갑자기왜그래 ㅋㅋ
나 - 젖꼭지도 작고 유륜도 작고 ㅋㅋ 오늘따라 좀 큰거같은데...
여사친 - 생리예정이라 그런듯....하 시발 물좀 줘봐
이러더니 먼저 담배불을 끄고 무릎 꿇고 서지도 않은 내 ㅈㅈ를 갑자기 입에 넣고 혀로 굴리기 시작하는거 아니엿겟음?
나 - 야야 뭐야 왜그래
여사친 - 하.. 니가 존나 꼴리게 하잖아.. 얼른 세워
주인과 노예는 내 취향이 전혀 아니엿지만, 담배를 피고잇는 주인님 아래에서 노예가 ㅈㅈ를 빨고잇는 모양이엿음. 사정한지 얼마안됏기에 바로 서진 않앗지만 ㅈㅈ가 서자마자 여사친을 나를 침대로 데리고가 눕히더니, 내위에 올라타서 스스로 ㅈㅈ를 잡고 ㅂㅈ에 넣기 시작함.
나 - ㅋㅋㅋㅋ 오늘따라 존나 흥분하네
여사친 - 아 나도몰라. 아!
하더니 살살 집어넣는 시작과는 다르게 내 가슴에 손을 올려두곤 앞뒤로 미친듯이 혼자 흔들기 시작햇음. 진짜 섹스에 환장한 미친년인가? 싶을정도로 혼자 괴성을 지르면서 앞뒤로 미친듯이 흔들고 가슴을 쥐어짜고, 내 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갓다가 엎어져선 키스를 하고 혼자 원맨쇼를 하고 잇엇음. 당연히 두번째라 나는 사정의 기미가 없엇고, 여사친을 부들부들 떨더니 내위로 확 엎어졋음.
여사친 - 하 좋다...
나 - 엎드려 내가 안끝남 아직
여사친 - 이러고 좀만 안고잇자
나 - 뒤 돌아
말과 동시에 여사친을 뒤돌리고 뒤에서 강하게 밀어넣곤 역시나 강하게 박아댓음. 여사친의 전매특허인거 마냥 발로 침대를 동동동 거리며 똥꾸멍을 벌름거리면서 내 ㅈ질을 받아내고, 신음은 억억에 가까운 고음으로 질러대고 잇엇음. 엉덩이에 멍들기 직전까지 강하게 박아대며 나는 깊숙히 넣고 또 한번의 질싸를 햇음. 여사친의 위로 엎어져서 고개를 뒤돌려 사랑스럽게 키스를 해주곤 ㅈㅈ를 빼내며 옆에 누웟음
나 - 아 오늘 존나 흥분하게하네
여사친 - 좋냐 ㅋㅋ
나 - 오늘 ㅈ물 제대로 비워놓고 갈듯 ㅋㅋㅋㅋㅋ
여사친 - ㅋㅋㅋㅋㅋ좀만 쉬다가 배달먹고 난 수업갓다올게
나 - 이번에도 노팬티로 가라 ㅋㅋㅋㅋㅋ
여사친 - 존나꺼져진짜. 이번에 흐르면 바지라 티나
나 - 다 빼내고 가면되지 ㅋㅋㅋ
노팬티로 가니마니 하면서 여사친과 장난스럽게 옥신각신햇고, 결국 노팬티로 가기로 햇음
우리는 그렇게 간단하게 떡볶이를 배달시텨 먹곤, 여사친은 학교 수업을 갓음.
누워서 자고잇는데 여친에게 카톡이 왓음
여친 - 오빠 뭐해?
나 - 집에 누워서 폰겜중 ㅋㅋ
여친 - 이따 저녁에 치맥하자! 치맥땡겨
나 - 구래 ㅋㅋ 오키. 이따 연락할게 학교 잘댕겨와
여친 - 금공강 부럽네ㅠㅜㅜㅜㅜㅜ
여사친에게도 카톡이왓음
여사친 - 아이씨 ㅋㅋㅋㅋ 빼내고빼냇어도 또 흐르는 느낌나네
나 - 그거 니 애액임. 또 흥분햇음?
여사친 - 엿먹어라진짜 ㅋㅋㅋㅋㅋ 넌 모텔가면 디졋다
나 - 또 덮치시랴구요? 세번째라 서지도 않을거같은데..
여사친 - ㅗ 이제 다끝나간다. ㅈㅈ닦고 기다려
모텔에 들어온 여사친의 핫팬츠는 진짜 ㅂㅈ부분이 살짝 물에 젖은 거처럼 찐하게 변해잇엇음 ㅋㅋㅋㅋ
나 - 헐 진짜 흘럿네 존나야하다. 정액 머금고 흘리면서 수업듣는 여대생이라니
여사친 - 가리느라 힘들엇어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사친 - ... 팬티 벗어 빨리
여사친은 오자마자 무릎 꿇고 내 ㅈㅈ를 열심히 빨아주기 시작햇음. 어느정도 펠라를 받다가 여사친을 모텔 화장대? 같은 곳을 잡게 한뒤 뒤로 넣으면서 세번째 섹스를 시작햇음. 뒤로도 하다가, 화장대위에 올린채로 앞으로도 박으면서 찐하게 키스도 하다가 침대로 옮기는 과정에서 들박도 살짝 해주고, 역시나 교배프레스 자세로 강하게 박으며 젤 깊게 넣고 질싸를 갈김
여사친 - 하... 오늘 왜케 흥분되는거지
나 - ㅋㅋㅋㅋㅋㅋㅋ(농담식으로) 좋아하는 남자랑 해서 그런건가?
여사친 - ..... 아니야 닥쳐
나 - 아맞다. 오늘은 저녁 같이 못먹을듯. 여친이 저녁에 치맥먹자해서
여사친 - 아...... 그래.....
나 - 아 너도 같이먹을까? 그냥 너가 걔한테 연락해서 치맥먹자고해봐 ㅋㅋㅋ 그럼 자연스레 끼겟지
여사친 - 음...뭐 그래 ..
그렇게 늘상 하던 여사친과의 섹스엿지만 그날은 조금 미묘한 기류가 흐른채 섹스를 마무리하고, 각자 따로 만나는거마냥 치킨집에서 여사친, 여친, 나 이렇게 3명에서 치맥을 즐김. 여친은 친햇던 선배와 함께 만나서 그런지 재밋게 이야기를 즐기다 자리를 마무리햇음.
나 - 나는 여친 델따주고 간다잉 잘가~~~
여친 - 언니 잘 들어가요!
여친을 데려다주고 집에 온뒤 난 3떡의 영향 + 술기운으로 침대에 벌렁 누웟는데 여사친에게 장문의 카톡이 왓음
여사친 - 오늘 즐거웠고, 앞으로 다시는 널 이렇게 불러내고 만나는일 없을거야. 오늘 너랑 여친 잘 만나는 모습 보니 이러고 잇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엇어. 솔직히 말해서 요즘 너에대한 이상한 감정도 생기는 내가 너무 비참햇어. 넌 나한테 한번도 먼저 섹스하자 연락한적 없엇고, 나만 너한테 섹스하자고 메달리면서도 널 좋아하는 감정인지 뭔지는 몰라도 자존심을 굽혀가며 너한테 다리를 벌리고 오늘처럼 안에싸는데 잠깐 행복햇던 내 모습이 오늘 너희 커플을 보고 미친년인거같더라. 앞으로 너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만나자는 일은 절대 없을거야. 그냥 친구들과 다같이 만나서 술한잔 할때 어색하게 대하지 말아줘. 이런저런 적당한 친구 사이로만 남자.
(백프로 맞지는 않지만 이런 내용이엿음)
여사친은 장문의 카톡과 함께 2주정도 잠수를.타더라고. 물론 그뒤에 모임에 나와서 하하호호 술먹으며 웃고 떠들엇지만 나와는 약간의 거리를 두려는게 느껴졋어.
그런저런 사이로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도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햇지만, 역시나 여사친은 변함이 없엇어. 군대 전역하고 여친과 헤어져서 발정낫던 나는 친구들이 화장실가서 둘이 남앗을때, 섹파때의 일을 살짝 떠봣지만, 진짜 개정색하며 얘기꺼내지도 말라는 여사친의.모습에 쫄아 지금까지 그냥저냥 모임중에 만나는 친구관계로 지내고잇음.
여사친아 우리 단톡방에서 농담까고, 친구들끼리도 술먹고 하지만, 난너의 모든곳에 대해 알고잇어. 술자리에서 널 만날때마다 뒤로 박을때 절정에 다다르면 똥구멍을 벌렁거리며 발을 동동거리는 그 모습이 떠오르는구나.
언젠가 한번 서로 술먹고 발정타이밍이 맞으면 다시한번 섹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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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이라니 ㅠㅠ 오랜만에 재결합 야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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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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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