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5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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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렇게 여사친의 대학교가 잇는 동네의 지하철 역앞에서 여사친을 만낫음.
나 - 아침 댓바람 부터 하이~
여사친 - 미친놈 ㅋㅋㅋㅋㅋ가자
나 - 잠만 콘돔좀 사고
나 - 맥주나 과자도 산다? 담배잇음?
여사친 - 아 아블 1미리도 하나
나 - 콘돔 3개면 만족되겟음?
여사친 - 꺼져 미친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간식거리와 콘돔을 사들고 우린 예약해둔 모텔로 들어갓음
나 - 와... 너랑 두발로 모텔을 들어오는 날이잇다니
여사친 - 부산가서 갓엇자나 ㅋㅋㅋ
나 - 그때는 여행이 목적이엿고, 오늘은 섹스잖아 ㅋㅋㅋㅋㅋㅋ
여사친 - 닥쳐라 죽여버린다.
나 - 아침에 씻고나왓냐?
여사친 - ㅇㅇ 풀메한거 보면 모르냐
나 - 엥 너 학교갈때는 여대라 메이크업 안한다며 ㅋㅋㅋㅋ 혹시...?
여사친 - 존나 짜증나게하네 진짜
나 - 이리와바
하면서 바로 여사친에게 키스를 갈겻음. 나한테 왜이쁘게 보이려는지는 모르겟는데, 위아래 풀셋트 브라팬티를 입고잇엇고, 옷도 나름 미니스커트와 함께 깔끔하게 입고왓음. 여사친을 덮치는 모양새로 키스를 이어가며 침대로 자연스럽게 넘어졋음.
나 - 아침부터 이러니깐 존나 꼴리네. 섹스하고싶엇어?
여사친 - 으응..
나 - 부산에서 내 ㅈ 박아줄때 많이 좋앗나봐?
여사친 - 너랑 금지된 관계여서 더 그런가 ㅎ..
나 - 일단 지금 두번 정도 박아줄테니 수업갓다와. 난 쉬다가 갓다오면 또 박아줄게
여사친 - 으응.....
하면서 티셔츠와 브라를 벗기고 함몰유두를 솟아오르게 하기위해서 열심히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애무하고 동시에 여사친 성감대인 목을 혀로 날른 버리며 살살 빨아주고 잇엇음
여사친 - 야 수업가야되니깐 쪼가리는 남기지마..!
나 - 왜? 가서 섹스하고 왓다고 인증해버려~
여사친 - 안돼에 애들이 귀찮게 물어봐
나 - 섹파가 두번 박아주고 왓다고 하면 되지 않음?
여사친 - 미친놈 ㅋㅋㅋㅋㅋ
생리가 막 끝나서 더 흥분이 되는건지, 진짜 섹스가 존나 하고싶엇는지, 치마를 걷어내고 (미니스커트라 어차피 누우면서 팬티보임) 팬티위로 살살 만지니깐 이미 팬티가 푹 젖어서 미끌거림과함께 ㅂㅈ 윤곽이 바로 느껴졋음.
나 - 와.. 푹젖엇네.. 언제부터 이랫음
여사친 -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탈때부터..
나 - 왜 ? 내ㅈ에 박힐생각하니깐 벌써 젖엇어? 바로 넣어줄까?
여사친 - 좀만 더 만져줘.. 손가락은 넣지말고 겉에서...
하길래 팬티위로 살살 만져대면서 팬티가 완전 젖길 바라고 잇엇음(이따 수업 노팬티로 보내보려고 ㅋㅋㅋㅋ)
팬티위로 쎄게만지면 아플거같아서 ㅂㅈ윤곽을 따라 살살 쓰다듬어주다가? ㅋㄹ를 누르면서 비벼주기도 하니, 슬슬 여사친이 더 흥분되는지 허벅지로 내 ㅈ을 비비면서 무아지경으로 키스를 받아주고 잇엇음. 팬티를 벗기니 ㅂㅈ는 이미 젖어서 번들번들 거리고 잇엇고, 팬티를 ㅂㅈ라인을 따라서 투명하게 젖어잇엇음. 전투준비를 제대로 해온건지 팬티로 얇은 검은색 팬티를 입고와서 애액도 하얗게 묻은게 보엿음 ㅋㅋㅋ
나 - 야 빨아봐
여사친 - 입으로 하는거 싫은데..
나 - 빨리 빨아
여사친은 싫어하는것과는 다르게 입ㅂㅈ를 꽤나 능숙하게 쓰는 친구엿는데, 이 날도 불알은 손으로 살살 비비고 받쳐놓은상태로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훌륭하게 빨아주기 시작햇음
나 - 뒤로 내려와서 엉덩이 내밀면서 빨아
여사친 - 너도 하게..?
나 - 왜싫어?
여사친 - 이건 한번도 안해봣는데.. 부끄러워
나 - 이제와서? ㅋㅋㅋㅋ 우리사이에? ㅋㅋㅋㅋ
여사친 - .....
나는 여사친의 ㅋㄹ를 집중적으로 말 그대로 빨아제끼면서 혀로 살살 긁어주엇음. 여사친은 찐한 신음을 내뱉고잇엇으나, 자극에 정신이 팔린건지 입ㅂㅈ를 멈추고 잇엇음. 나는 ㅋㄹ와 ㅂㅈ를 따라서 애무를 해주다 멈춘 입ㅂㅈ를 향해 허리를 살짝식 치켜올리니 그제서야 여사친은 다시 입ㅂㅈ를 놀리기 시작햇음
여사친 - 앙! 아 쪽팔려 너한테 이런자세로
나 - 그래도 좋아하면서 ㅋㅋㅋ 잘빠네 너도
여사친 - 이상한 칭찬하지마라 ㅋㅋㅋ
나 - 이제 넣는다?
역시나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다만 일부러 정복감을 느끼려 여사친 다리를 활짝 벌리고 ㅈ으로 ㅂㅈ입구를 따라 문대면서 최대한 미적 거리고 잇엇음.
여사친 - 콘돔안껴?
나 - 일단 좀 하다가 낄게 ㅋㅋ 이렇게 젖엇는데 고무로 그느낌을 방해받을 수 없지
여사친 - 에휴 맘대로해라
나 - 걍 넣어도되지? 넣는다?
여사친 - 야그래도 콘돔ㄲ.. 아흑!
콘돔을 끼라고 말하기전에 바로 푹 젖은 물ㅂㅈ를 향해 부드럽지만 깊은곳 까지 한번에 쑤욱 넣엇음. 다른 생각과 말 못하게 여사친에게 키스를하며 무릎사이를 내 팔에 끼고 약간 중중중? 느낌으로 박아주기 시작햇음. 여사친은 내 목을 껴안고 키스를 받아내며 중간에 깊은 숨을 몰아쉬며 신음을 뱉어내기 시작함.
나 - 야 목 빨고싶은데 빤다?
여사친 - 제발 지금은 하지말고 수업 갓다와서 해ㅜㅜ 학교가야데
나 - 너가 나 수업가기전에 불럿잖아. 그럼 해도되는거아냐?
여사친 - 시발놈아 제발!!
나는 여사친말을 들어주는척 하면서 일단 성감대인 목을 겁나 햝아줌. 서서히 박는 강도를 올리면서 여사친이 신음소리가 높아지고 쎄질때 목을 살짝씩 깨물고 빨면서 쪼가리를 만들기시작함. 여사친이 알앗는지 몰랏는지는 모르겟지만 슬슬 기어를 올려 강강강으로 박아대면서 쪼가리를 4-5개 정도 목에 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야 슬슬 신호오는데 올라올래?
여사친 - 안에 싸지마라
나 - 생리 끝난지 얼마안된거아님?
여사친 - 어제부터 안나오긴햇는데 니씨앗 받고싶지않음.
나 - ㅋㅋㅋㅋㅋㅋㅋ임신위험도 없네~ 일단 올라와
여사친은 여행에서와 마찬가지로 내 가슴에 손을대고 손잡이 삼아서 앞뒤로 열심히 흔들리기 시작햇음. 흔들리는 젖가슴과 내가 만든 쪼가리를 보니깐 흥분도가 급 상승하기 시작햇음. 여사친은 점점 무아지경으로 빠지면서 진짜 미친듯이 깊고 강하게 앞뒤로 흔들어대기 시작햇음
나 - 야 쌀거같아 잠만!
여사친 - 아시발 잠깐만 참아봐!!
나 - 안돼 싼다고!!
여사친 - 아아아아악!!!
하면서 또 전기 감전된 사람마냥 다리를 덜덜덜 떨면서 내위로 엎어짐. 진짜 ㅈ에 온힘을 다해서 사정을 참앗지만 엎어지기 전에 한번 찍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야 존나 쌀뻔햇잖아
여사친 - 왜그냥 싸지
나 - 니가 싸지말라며 ㅋㅋㅋㅋ임신해도 책임못져~
여사친 - 아그래도 다왓는데 어케 뺌.
나 - 그럼 안에싼다 지금?
여사친 - 미친놈아 굳이싸진마라
나 - 즐
하고 뒤로 돌려서 지난번과 같은 자세로 허리와 골반사이를 잡고 바로 강강강으로 박기시작햇음. 이게 여사친의 포인트를 긁어내는지, 내 ㅈ이 절대 크고 굵지가 않은데도 여사친은 미치려하고 발을 동동동 떨기시작햇음. 신음을 글로 묘사하는거 진짜 어색하고 싫어하는데 굳이해보자면 "악,악,악 아아아악!!!"인데 되게 하이톤으로 소리지르는 느낌에 가까웟음 ㅋㅋㅋㅋㅋㅋㅋ
박으면서 진짜 안에쌀까(이미 한번 찍햇지만)? 그러다 임신하면?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여친얼굴이 오버랩됨. 아 임신하면 어쩌지... 여친한테 임신하면 뭐라말하지? 라고 생각햇지만, 똥구멍을 벌렁거리며 얼굴을 파묻은채로 발을 동동 떠는 여사친을 보니 사정감이 확들어서 강강강으로 박으면서 마지막에 존나 깊게 박아놓고 안에 싸지르기 시작함. 두번은 없다는 식으로 진짜 존나 많이 나왓음.
여사친 - 진짜 안에쌋어? 미친새끼야!!! 미쳣냐고 진짜
나 - 생리 어제끝낫다며 괜찮지않음?
여사친 - 미친 개시발새끼야 임신하면 어쩔거야 개미친놈아
나 - 임신안해 걱정마.
여사친 - 아미친 개새끼 진짜....
하면서 갑자기 또 여사친이 눈물을 한방울 또르륵 흘리기 시작햇음(뭐 이렇게 자주 우냐 ㅂㅈ도 눈물도). 여사친의 감정이 뭔 감정인지는 모르겟으나 현타가 온 나는 엎어져서 여사친 목의 쪼가리를 햝으면서 위로 엎어져 잇엇음
여사친 - 꺼져 무거워
나 - 어우 잠만 너 샴푸냄새 너무좋다
여사친 - 안에싸지말랫잖아 미친새끼야. 꺼져 침대에 흘러
나 - .....
여사친은 ㅂㅈ를 막고 화장실로 ㅂㅈ를 닦으러 들어가서 또 소리를 지름
여사친 - 아시발!! 쪼가리도 만들엇네 개새끼가진짜!!!!
나 -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사친은 화장실에서 나와서 나한테 주먹질을 하면서 달려들엇음. 요리조리 피하면서 여사친을 꽉 껴안아서 진정시킨후 서로 담배를 물고 담배를 폇음
나 - 좀만 쉬엇다가 2차전 ㄱㄱ
여사친 - 누가한데?
나 - 내가
여사친 - 이따 밥시켜서 먹고 난 학교갓다올게
나 - 난 한숨 자고잇겟음 ㅋㅋㅋㅋ
담배를 피면서 다시 일상얘기로 돌아와 연애얘기, 학교 얘기, 등등 시덥잖은 얘기를 하면서 침대에 누워잇엇음. 그날따라 여사친 샴푸냄새가 좋더라. 여사친을 옆으로 마주보고 껴안고잇다가 샴푸냄새에 이끌려 여사친위로 엎어져 냄새를 흐읍 하면서 맡기시작함.
여사친 - 흐응, 왜그래
나 - 아 샴푸냄새 좋은데?
여사친 - 하.. 그냥 늘 쓰던건데
하면서 목에 얼굴을 파뭍고 깊게 숨을 들이키니, 그 바람에 여사친이 흥분햇는지 또 몸을 베베꼬기 시작햇음. 벗은 몸으로 잇던 우리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ㅈㅈ와 ㅂㅈ에 손이 옮겨갓고 다시 애무를 시작함. 내가 싸지른 정액이 남아잇엇는지(무조건 남아잇을거임 깊게 존나많이쌈) ㅂㅈ는 미끌미끌 거렷고, 나는 바로 여사친을 뒤돌려 엎드리게하고 베게를 몸사이에 껴줌
여사친 - 오 자상한데~
나 - 너 매번 힘빠져서 엎어지면 내가.박기 힘들어서 그래 ㅋㅋㅋ 넣는다?
여사친 - 콘돔 ㄲ...아흑
난 콘돔 끼라는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뒤로 박기 시작햇음.
나 - 나 두번째라 아마 쉽게 못쌀텐데, 쎄게 시작한다?
여사친 - 살살해제발. 뒤로는 자극쎄다고!@@@!!#@!
처음엔 살살하는척 하다가 강강강으로 박기시작하니, 여사친은 역시나 무너져서 얼굴을 침대에 쳐박고 ㅈ을 받아내기 시작햇음 ㅋㅋㅋㅋㅋ 몇분 하지도 않앗는데 아까의 여파가 잇엇는지 여사친은 또 발을 동동거리면서 부들거리기 시작함.
여사친 - 제발 살살..!
나 - 아 이렇게해도 쌀 느낌안오네 빨아봐
하면서 나는 여사친을 휙 뒤돌려 ㅈㅈ를 누워잇는.여사친.입에.갖다댓음
여사친 - 꺼져 더러워
나 - 니 물이야 어차피(정액도잇지만 ㅋ)
하면서 여사친의 입에 물렷고 말과는 다르게 손을 써가면서 ㅈㅈ를 빨기시작햇음. 난 손으로 여사친 ㅋㄹ를 적극 공략햇고 여사친을 빨다가 신음내고, 쎄게 물엇다가 신음내고를 반복햇음.
나 - 다시 넣는다.
정상위자세로 살살 넣고, 흔들다가 교배프레스 자세로 자세를 고쳐잡고 미친듯이 팍팍팍 소리가 나게 강하고 깊게 박기시작함
여사친 - 야 너무 깊어 잠만
나 - 금방 신호와 잠깐만
여사친 - 아 깊어서 자극 너무쎄다고 잠만!!!!
나 - 참아좀만
내 땀이 여사친 가슴위로 떨어질만큼 강하게 박던 나는 갑자기 강하게 사정느낌이 오기시작햇음.
나 - 아 쌀거같아
여사친 - 미친놈아 밖에다 싸 제발. 불안하다고
여사친의 말을 가볍게 씹고, 키스를 하면서 또 존나 깊게 여사친안에다가 싸질러댓음. 아까 너무 많이 나와서 안나올줄 알앗는데, 평일동안 여친과 금섹해서 그런지 또 나올만큼 나왓음.
여사친 - 아진짜 미친새끼야...
나 - 하.. 미안 너무 흥분해서 그만
여사친 - 밥먹고 나 일찍나가서 병원가야겟다
나 - 왜?
여사친 - 니새끼가 안에 싸질러서 사후 피임약 받아먹게
나 - 미안....
사정 후에 우리는 담배를 한대피면서 약간의 어색함이 흘럿음.
나 - 야 미안.. 너무 흥분해서 내가 아니엿나봄
여사친 - 후... 미친새끼..
나 - 병원 같이갈까? 그렇게 불안해?
여사친 - 이래서 콘돔 끼고 시작햇어야하는데. 꺼져 혼자갓다올게
나 - (한번싸나 두번싸나..ㅅㅂ) 미안..
담배를 한대피고 우리는 샤워를 같이하고 짱개를 같이 시켜먹엇음.
여사친이 학교갈 준비를 하는동안 (쪼가리 감추는 화장 ㅋㅋㅋㅋㅋ 컨실러? 쳐바르고잇엇음). 나는 액이 말라서 하얗게 자국이 남은 검은 팬티를 내 가방에 숨겻음.
여사친 - 야 팬티가 안보인다?
나 - 몰라? 아까 침대 옆으로 던졋는데
여사친 - 아뭐야 어디갓지? 같이좀 찾아봐줘
나 - 잠만 저기도 봐볼게
하면서 열심히 침대 밑에를 찾는척 침대를 밀어보고 쌩쑈를 햇음 ㅋㅋㅋㅋㅋ
나 - 야 없는데?
여사친 - 니가 숨겻냐?
나 - 미쳣나 내가그걸왜 ㅋㅋㅋㅋ 근데 흥분되긴하네
여사친 - 니가 왜 흥분해
나 - 내 정액 머금은 ㅂㅈ를 내놓고 노팬티로 다닐상상하니깐 ㅋㅋㅋㅋ
여사친 - ????
나 - 이밑에도 없는데?
여사친 - 미친새끼가 못하는 말이없네. 너 오늘 선 많이넘는다
나 - 미안.. 근데 진짜 없어
여사친 - 아씨 병원갓다오려면 지금 나가야되는데
나 - 야 어차피 여대라서 니 치마속 궁금해하는 사람도없잖아. 수업도 한시간짜리라며 후딱 갓다와. 내가 그동안 찾아놓을게
여사친 - 미친놈이냐? 미니스커트라고
나 - 어차피 속바지없이 왓잖아. 그냥 후딱 갓다와
여사친 - 아 시발 진짜... ㅈ같네..
난 말도안되는 논리를 펼치며 여사친을 노팬티로 내보기 성공햇음 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분명 정액 한방울 쯤은 흘러나올거야 + 흘러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누워서 폰을 하다가 살짝 잠들엇엇음.

여사친의 카톡 진동으로 깻는데 여사친이
여사친 - 개새끼야 계단오르는데 ㅈ물 흐르는 느낌나잖아!!!!!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느낌 그대로 수업 끝나고 모텔로와!!
여사친 - 만나면 진짜 때릴거야
나 - ㅈㅅ
여사친 - 아 기분 찜찜하고 더럽네. 너 이따 사후피임약 돈내놔. 비싸네이거
나 - 얼만데?
여사친 - 5만원
나 - ..... 넹...
난 카톡을 주고 받다가 다시 잠에듬. 학교가 걸어서 좀 걸리는 거리엿어서 한시간 정도 다시 잣나? 모텔 다와긴다는 여사친 전화에 깸. 푹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체력은 어느정도 회복되엇고, 정액냄새 풍기면서 ㅂㅈ벌렁거리며 노팬티로 다녓을 여사친을 생각하니 존나 흥분 되기시작함. 난 여사친이 들어오면 바로 뒤로 박아야겟다는 생각 뿐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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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조절 실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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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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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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