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3
남미새 누나가 지금 이 조합에 왕 게임이 되니?
따봉이 안될건 뭐니?
남자가 얘 하나 뿐이잖아
왕이 시키는거 하기 싫으면 술먹음 되잖아
평범이가 옆에서 맞아맞아
사촌누나도 그렇긴해 라고함
그러는 와중에 따봉이가 소주병 뚜껑 5개를 고르더니 뚜껑 안쪽에 1.2.3.4 왕 이라고 표시함
사촌누나 옆에서 소맥 말고 있음
아마 술때문에 이미 정신이 나가서 소맥으로 말은듯 했음
남미새가 야 소맥으로 하려고?
너무 쎈거아냐? 하니까
따봉이가 사촌누나 보면서 따봉 날리면서 두잔 말어
두잔?
1,2 번 3,4 번 두팀 시키는거로 하자
미션 성공하면 안마시는거고
1번이 미션 하려고 하는데 2번이 안한다고하면 2번만 마시는거로 해
미션 한다 안한다는 홀수번이 먼저 선택하게 하는거로 하고
3.4 번도 마찬가지고
안마시고 싶으면 한다고 하면되는거야 ok?
알겠지? 라며 따봉이가 룰을 정했어
ok
ok
알았어
ok
따봉이가 사촌아 알아들었지?
응 알아알아 안하고싶으면 마시는거잖아
ok
그리곤 소맥이 담긴 술잔 2개와 병뚜껑 다섯개가 식탁에 올려졌지
병뚜껑 고르는데 두근두근 함
번호 확인 하는데 째는 맛이 있더라고
난 4번 이었어
옆에서 사촌누나가 예~~~~ 왕이다~
1,2번이 왕 안마 해주고 3번이 4번 안마 해줘
남미새랑 평범이가 사촌누나 안마해주러가는데
따봉이가
여기가 마사지샵이야? 재밋는거로해 난 안할래 하면서 쏘맥을 벌컥벌컥 마심
아마 술이 덜취해서 마신거 같아
양쪽어깨를 안마받던 사촌 누나가 아 시원하다 다리도 해달라며 요구 사항이 많아지니까
따봉이가 야 시간제한 1분이야 됐어 그만해 라고 끊음
두번째 병뚜껑이 차려지고
따봉이가 규칙을 다시 정함
시간제한 무조건 1분
왕은 개입하지말고
13 번이랑 24번이 하는거라고 사촌아
번호 지정없이 미션만 말해주면
미션 한다 안한다는 홀수번이 먼저 선택하고
둘중에 먼저 안한다는 말이 나오는 사람이 마시는거야 ok?
간단하지?
넷 모두 ok 사인 떨어지고
병뚜껑을 골랐는데 내가 왕임
뭔가 야한 장면을 보고싶은데 수위가 쎄면 안할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입술 맞대기 라고했지
따봉이가 난 할거야 3번 누구야 하니까
평범이가 나 3번
따봉이가 이리와 이년아 하면서 입술 드리대니까
평범이가 저리가 꺼져 나 안해 하면서 쏘맥마심
사촌누나가 나도 할거야 하니까
남미새가 술먹기 싫은지 휴... 입술만 닿는거다 하면서 한다고 함
따봉이가 유후~ 하면서 박수치고 평범이도 소맥 다시 말면서 환호하고
나도 오~~ 하면서 꼬추에 힘들어가고
둘이서 자세잡고 입술 닿게 하는데
둘다 술에 취해서 입술 다물고 코로만 숨쉬려고 하니까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몸도 살짝 휘청휘청 해서 입술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데
평범이랑 따봉이도 킥킥 거리다 침 꿀꺽 삼키며 구경하고
나도 저 두입술 사이에 내 꼬추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면서 보고 있는데
따봉이가 땡 1분 지났어 하는데
남미새는 떨어지는데 사촌누나는 눈감고 계속 그대로 있음
따봉이가 어머 쟤 왜저래 느꼈나봐 ㅋㅋㅋ
ㅋㅋㅋ 소리듣고 사촌누나 정신차림
따봉이가 재미있는지 병뚜껑 빠르게 섞더니 지가 먼저 제일 먼저 고른 다음 빨랑 가져가라고 보챔
따봉이가 병뚜껑 째더니 환호성 지르고 니들 다 죽었어 하더니
양손을 내밀고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잼잼 하는거임
남미새가 너 뭐해 그게 뭔데 라고 하니까
양손으로 가슴 만져!!!!
아 씨바 .. 나 4번인데
평범이가 2번이라며 한다고 했고 나도 한다고함
남미새가 1번 사촌누나가 3번 둘다 한다고 함
홀수번호 먼저 시작 하려고 할때
내가 잠깐 스탑 !!!! 이라고 했어
네 여자가 ???? 라는 표정으로 다들 날 보고 있는데
뭔가 공평하지가 않아
? ?? ? 뭐가
난 노브라로 만져져야 하는데 사촌누나는 브라입고 만져지는게 공평하다고 생각해?
따봉이가 풉~ ㅋㅋㅋ 맞네 맞네 공평하게 해야지
평범이도 ㅋㅋㅋㅋㅋ
남미새도 ㅋㅋㅋㅋㅋㅋㅋ
따봉이가 왕의 명령이다 3번아 브라를 벗거라
사촌누나 뾰루퉁 하더니 야 니네도 다 벗어
평범이가 우리도 걸리면 벗을거야 얼른 벗거라 3번아
혼자 브라 벗을려고 하는데 등에 손이 잘 안닿으니까 남미새가 도와줌
평범이가 어머 쟤들봐 너무 자연스러운게 수상한데 하니까 따봉이가 그러게 수상해 수상해 라고함
브라벗으니 면티에 젖꼭지가 빡 서있음
면티 안쪽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고 감촉이 어떤지도 알지만
젖꼭지 서있는게 되게 야하고 다른 여자들이랑 같이 보고 있으니까 자지에 피가 쏠렸음
따봉이가 시~~~작~
남미새가 쭈물쭈물 비비적 비비적 하니까 사촌누나 느낌이 오는지 주먹 꽉쥐고 입술 앙 다물며 참고있고
따봉이가 쟤봐 잼잼 하랬더니 애무하고있어 하면서 평범이 한데 소근거림
평범이도 처음엔 웃으면서 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눈빛이 묘하게 바뀜
1분이 그렇게 긴줄 몰랐음
따봉이가 땡~~ 하자 남미새가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살짝 훑어주니 사촌누나 움찔 함
이번엔 내 차례
평범이 누나가 다가와서 내 가슴에 손을 얹는데
첨에는 손만 얹고 가만있으니까
따봉이가 잼잼 해야지 얹고만 있으면 카운트 안한대
자 다시 시작~ 잼잼 해라 하니까
평범이 누나 수줍게 바닥쪽 보면서 내가슴 쭈물쭈물 비비적 비비적하는데 느낌이 괜찮음
다른 누나들이 구경한다고 생각하니까 수치심도 약간 느껴졌는데
다른 누나들 표정 볼 생각은 못하고
부끄러운듯 내쪽 못보고 내 가슴 쭈물럭 거리는 평범이 누나 얼굴보면서
서방 있는년 따먹고 싶다는 생각했지
수치심보다는 새로운 여자가 내 몸을 터치한다는 흥분감이 더 컷음
땡~ 하고 끝이 났고
다음 왕 게임 부터는 가슴 만짐 당한 사람은 복수하겠다는 마음으로
가슴 만졌던 사람은 촉감이 좋아서? 또 만지고 싶어서?
구경했던 사람은 흥분감으로 더 구경하고 싶어서?
가슴 만지기 미션만 계속 됐어
내가 만지는 차례가 오면 누나들은 모두 술을 먹었고
게임이 계속 될수록
점점 취기가 오르더니 누나들은 정상적인 사고기능이 마비된것처럼 서로의 가슴을 주물렀어
내가 왕이 되었을 때 누나들 모두 노브라로 만들었고
따봉이와 평범이의 젖꼭지까지 면티를 뚫고 나올것처럼 솟아있는걸 봤을땐
자지가 발기되는걸 참을수가 없었는데
누나들이 취해서 못보는건지 보고도 못본척 하는건지 알수가 없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왕이 된 나는
옷 속으로 손을 넣어서 맨 가슴을 만지라고 지시했지
남미새가 평범이의 면티 아래쪽에 손을 넣으니까
평범이의 가느다란 허리와 뽀얀 뱃살이랑 언더붐까지 살짝 드러났는데
남미새 누나는 가슴을 잼잼하는게 아니라
젖꼭지 주변을 쓰다듬으며 남자가 애무하듯 젖을 만지는 거임
평범이가 홍콩 가고싶어하는 표정을 하면서 나랑 눈이 마주 쳤거든
눈을 안피하고 야릇한 표정으로 나를 계속 쳐다보고
흐음~~ 신음소리 낮게 내더니
자기 가슴 만지는 남미새 껴안는거야
껴안으니까 가슴을 어떤식으로 만지는지 보이지는 않는데
따봉이의 표정은 동생아 니가 만져줘 라는 얼굴로
움찔움찔 흐응~ 날 껴안는듯 남미샐 꼭 껴안았지
그만해 이년들아 이제 내차례야 하니 둘은 떨어졌고
사촌누나가 따봉이에게 다가가서 쭈물럭 했는데
남미새 처럼 애무가 아니고 무식하게 주물렀어
근데도 따봉이는 느낌이 좋은지 흐응 흣
이러다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의외로 부끄러운지 바로 딴데를 보는데
만짐 당하는 내내 내 눈을 피하는게 느껴졌어
다음 게임에선 따봉이가 왕이 되었는데
니들 왜 술 안먹어 술좀 먹어라 하면서
입술 맞대고 옷 속으로 가슴만지기 라고 하는거야
내가 1번 사촌누나가 3번
남미새 2번 평범이 4번 이었지
나1번 무조건 한다고 했어
사촌누나가 아이씨 나 술 더 못먹겠어 할래 이러는거야
따봉이랑 평범이는 눈이 똥그래지고
남미새는 골이 아픈듯 머리만지며 아이고야 하는데
사촌누나가 빨랑와 하면서 입술 내미는거임
남미새 누나가 뽀뽀 키스 아니고 입술만 대고있는거라고 이년아 하니까
알았어 하더니 자세 다시 잡길래
사촌누나한데 가면서 평범이랑 따봉이를 보니까 눈이 똥그래져서
정말 하는거야? 라는 표정으로 보고 있더라
사촌누나한데 입술을 대고
배쪽에서부터 쓰다듬으면서 올라가서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르니까
내손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흐응 움찔 하면서 날 끌어 안으려고 하길래
나한데 못 달라붙게 밀어내면서 가슴을 만졌지
옆에서 따봉이가 벌주였던 소맥을 벌컥벌컥 마시는게 느껴졌고
사촌누나 젖꼭지를 살살 돌리니까 사촌누나 입술이 벌어지면서
내 입술을 덮었는데
평범이도 소맥을 먹는게 느껴짐
남미새가 틈틈이 입술만 대고 있는거라고 이년아 라며
사촌누나 제지 안했으면
따봉이랑 평범이가 보든말든
사촌누나가 내 혀 빨고 난리도 아니었을거야
둘이 떨어지고 나서
남미새가 평범이랑 입술을 맞대고 맨가슴 만질때는
두번 연속 가슴만짐을 당하고 있어서
평범이의 표정은 누가봐도 남자의 손길을 바라는 애달픈 여자의 표정으로
남미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부비고 있었어
흥분한 따봉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역시 따봉이는 부끄러워 하면서 눈 못마주치는게
낮이 밤져 스타일 인듯 했어
둘이 떨어지고 나서
남미새가 니들 계속 할거야?
따봉이 하자하자 계속해 재밋다
평범이 그래 더해 딱 3번만 더하자
사촌누나도 해! 더해!
남미새 3번만이다
따봉이 아쉬운데,,,, 3번 하는 대신 10분!!
안돼
10분 너무길다 5분만하자 고 평범이가 얘기하니
남미새 암말 못함
다음게임 남미새가 왕이 되었음
잠깐 생각하는듯 하더니
화장실 가서 가슴 만지고 와 라고 하는거임
잉?
?
?
화장실?
그래 둘씩 들어갔다가 와
문은?
문 닫아야지
문 닫으면 가슴 만졌는지 안만졌는지 어떻게 알아
양심에 맞겨야지
따봉이가 맞네 문화시민이니까 양심을 믿어야지 라며
병뚜껑을 깠는데
따봉1 사촌누나3
평범이2 나 4
따봉이와 사촌누나가 화장실로 가서 문을 닫았지
말소리가 들리는데
야!! 나만 만지는거야 넌 가만있어
그런게 어딧어
나두 만질거야 손치워
잠깐 실갱이 하는거 같더니 조용해짐
남미새랑 평범이 를 봤더니
둘다 눈은 풀렸고 화장실쪽 보면서 실실 거리고 웃고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9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3 (4) |
| 2 | 2026.06.18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2 (16) |
| 3 | 2026.05.28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1 (66) |
| 4 | 2026.05.26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0 (68) |
| 5 | 2026.05.24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9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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