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7
배나온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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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노래방은 쓰리노 알바였고 지인의 지인 호로 만든 여자였습니다. 마사지는 쓰리노 사장이었고 채굴기 전여친으로 목소리가 쇠 긁는 여자였습니다.사진은 엄청 미화한 건데 현대 기술로도 노래방과 마사지의 정확한 심상을 재현할 수는 없군요. 노래방과 마사지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라고 생각한 인물들이었습니다. 채굴기와 친해질수록 더 별로였고, 노래방을 청소를 안 했기 때문에 더 그랬습니다.
왼쪽 검은 옷이 노래방인데 묘한 원피스 같은 걸 입고 근무하니까 저렇게 썼습니다. 마사지는 사자 머리 하고 있었고 키가 더 작은 데 텐션이 매우 좋은 여자였습니다. 아가씨를 많이 두고 하는 그런 1종이 아니고 그냥 아가씨 한 명에 본인도 투입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거기에 노래방이 와서 2인 체제를 했었습니다. 그냥 짭의 짭의 짭이라고 보면 되었습니다. 방도 별로 없었습니다. 공증 원본인가 사본인가 정리할 때 노트북을 가져와서 방에서 하고 있었는데 옆방에서 노래 부르다가 중간에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갑자기 사장님~ 하고 불러서 안에서 뭐 하는구나 했습니다.
마사지는 다시 노래방 사장이 되었지만 편의상 계속 마사지라고 하겠습니다. 이 사람은 노래방을 인수해서 쭉 오래 운영했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도 50대 후반이었는데 주점하다가 노래방하는 혼자 사는 여자였습니다. 채굴기와의 관계가 참 궁금해서 많이 물어봤는데 전에 방 구해질 때까지 집에서 재워준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렇지, 니들이…
마사지는 밝고 명랑한 편이고 좀 푼수였습니다. 사기나 돈을 많이 떼었고 무전취식하는 애들이 좀 있었습니다. 50대 애들이었습니다. 하도 당하다 보니 경찰서에 고소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바로 기강이 잡혔고 이것저것 일 봐주니 마사지가 나를 참 좋아했습니다. 나는 좀 피했습니다. 마사지 얘기는 나중에 하고 노래방은 좀 껄끄러운 게 음침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볼수록 그랬습니다. 노래방이 어느 정도 안면이 트이고 난 다음에 그러니까 일 정리하고 나서 뒤인데 따로 할 얘기가 있다고 얘기 좀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뭔데요?” 하고 물었더니 “형편이 안 좋아서 그러는데 돈 좀 빌려요.”라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어이가 없었는데 일 터지고 난 뒤에 노래방, 마사지 둘을 모두 존중하고 함부로 안 대했습니다. 일단 오줌 냄새 때문에 공간에 있는 것조차 싫어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말하니까 대충 내용을 알게 됐습니다. 노래방은 지인의 지인한테 돈 뜯어갔지만 더 괘씸한 건 그 남편이 또 공증까지 쓰게 하고 지인의 지인을 한 번 더 털었던 것이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났을 때였을 텐데 그 남편이 위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해야 해서 돈 들어갈 때가 많다 이거였습니다.
갑자기 노래방 얘기 듣는 시간이 되어서 시간을 거슬러 가면서 들은 결과 노래방은 원래 어디 지방 사람이고 젊을 때 윤락업소에서 일한 적이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가출해서 섬에서 다방 레지, 여관바리 같은 거 하다가 상경해서 공장 다니다 미혼모가 되었는데 지금 남편을 만나서 쭉 여기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몸이 좀 안 좋아서 노래방에 일하러 온 거였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손님 호구 지인의 지인한테 어려운 얘기 막했더니 그 결과가 그리된 것이었습니다.
보니까 진짜 상황이 안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얼굴이 항상 똥상으로 주눅 들어서 나를 봤던 것 같았습니다. 상황이 매우 심각하기도 하고 특히 집이 경매로 나왔었습니다. 진짜 거지같은 아파트였는데 계룡, 동부, 경남 이런 지역명이 붙은 아파트였습니다. 노래방과의 이야기는 사무실을 나오고도 좀 오래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거의 60 가까이 되었지만 지금도 일 년에 몇 번은 보고 있습니다. 노래방은 우리 거 빼고도 빚이 많았는데 뭔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노래방의 개인 일은 자연스럽게 내가 정리를 해주게 되었는데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남편을 입원시켰습니다. 당뇨인지 뭔지 진짜 좀 그랬습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뭔가 죽음의 문턱에 걸친 것 같았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요양병원에 넣었습니다.
2) 아들을 학원에 보냈습니다. 노래방이 일 나가고 밤에 일하고 낮에 들어오니 집도 엉망이고 애도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고 게임만 한다 하길래 고교 위탁인가 뭔가로 기숙사 있는 IT반에 넣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두 개만 해도 정리가 잘되었는데 노래방도 매우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랑 얘기해서 노래방 일주일에 한 삼일 사흘만 나오는 걸로 하고 사람을 더 구하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래방하고 좀 많이 친해지게 됐습니다. 어쨌거나 자기 문제를 해결해주고 도와준 것도 고맙겠지만 여기저기 같이 다니면서 좀 친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 일이라는 게 정리해도 또 관성이 있고 계속 돈이 여기저기 부족하니까 사람도 올바른 판을 못 하는 것 같았습니다. 노래방은 쓰리노에서 빼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이 사람 아파트를 내가 낙찰 받았습니다.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인이 사무실에서 한 번은 부동산이 오를 것 같다는 둥 어디가 개발될 것 같다는 둥 호재가 있을 거라는 둥 회장님 국대 일부 조장들하고 앉아서 회의를 한 것이 기억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지방 간 지인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디 뭐 평양아파트 경매 나왔는데 사도 괜찮겠냐 하니까 공부 겸 사보라고 조언하고 지인의 다른 지인 애널리스트인지 뭔지 있었는데 그 양반은 숫자 얼마 이하로 사라고 하길래 지인한테 돈을 좀 빌리고 사무실에서 가불을 해서 입찰해서 낙찰을 받았습니다. 경락대금 대출 받고 어찌어찌해서 완납까지 해서 집을 내 명의로 바꿨습니다.
물론 여기서 명도를 시키고 전월세를 줘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무상 임대가 되어버렸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내가 주거했고 최종적으로는 진짜 개발이 돼서 보상까지 받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노래방과는 계속 연락이 이어진 것이었고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낙찰 받기 전까지는 노래방과 진짜 아무 관계가 없었습니다. 딱 한 번 있었는데 노래방에서 뭔 서류 정리하고 있을 때 마사지는 보통 과일을 깎아서 들여오고 그때 노래방 관련 뭘 하고 있어서 노래방이 옆에 있었습니다. 서류 넘기는데 노래방이 어깨를 파고들길래 나도 모르게 포옹하고 애무했습니다. 그때 노래방이 입으로 빨아주었습니다.
그때 좀 땀을 심하게 흘려서 땀내와 쉰내가 났었을 텐데 쇼파에 눕게 하고 혀로 고환과 음경을 모두 전부 닦아내듯 조심스럽게 핥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고환을 하나씩 입에 물고 부드럽게 빨아주면서 혀로 돌려가며 자극하더니 음경을 천천히 밑에서 위로 길게 핥아 올리며 귀두 부분을 집중적으로 혀로 감싸 안고 빨아들였습니다. 한동안 깊게 흡입해서 입으로 받아내는데 사정을 하는 동안에도 희안하게 조금씩 미세하게 혀를 움직이거나 입술로 조였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계속 자극을 주는데 진짜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사정의 양이 상당했는데도 끝까지 입 안에서 받아내고 삼킨 후에 “나쁘지 않죠? 어떠세요?” 하고 부드럽게 물어왔습니다. 그 순간 아... 이래서 지인의 지인이 돈 뜯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사장 < 조선족 N <<<<<<<< 노래방 순으로 잘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현타가 와서 너무 찝찝했었습니다. 아무튼 그러고 어느 정도 일이 돌아갔는데 대략 출근해서 기회 되면 경리 누나가 자리 앞에 쇼파나 탕비실에서 경리 누나가 손으로 사정시켜줬고 식당에 들르면 여사장한테 내실에서 삽입하고 사정했고 신도시 쪽에 일 잡히거나 몸 안 좋으면 채굴기네 가서 채굴기 여친인 조선족을 만났습니다. 사람이 정기적으로 욕구를 해소하니까 더 일이 잘됐습니다. 이게 몇달을 간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에 노래방한테 한 통의 연락이 왔고 경리-여사장-채굴기 여친의 고리에 노래방이 들어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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