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보다. 먼저 따먹은 친구여친
하루는 친구놈이 자기 여친을 데리고 술을 먹자고 찾아왔다
같이 술을 먹다. 둘만있는데 자기여친을 사귄지 8개월넘어가는데 한번도 안줬다고 얘기하더라
친구놈이 어찌하면 좋겠냐하며 얘기를 하길래 내가 분위기 만들어준다하고. 2차노래방을 갔음
2시간정도 놀며 끈적한분위기를만들고 친구놈하고 여친을 붙혀주고 나와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조금 있다 친구여친이 따라나왔다
그러더니 담배를 달라했다
내가. 친구놈은 어쩌구나왔냐하니 웃으며. 친구한테는 화장실 얘기하고 나왔다 했다
친구놈얘기완 다르게 침도 아무대나 밷고 담배도 줄담배였다
그러더니 이따 따로 한잔하자며 내전번을 묻더니 저장했다
얼마뒤 파장을 하고 친구놈하고 여친이 같이 택시를 타고 집에가는데 여자에게. 문자가 왔다
30분후에 다시오니 기다리라고. 난 무슨뜻인줄 알고 기다렸음
30분후에 다시 문자가와 어디쉬고 싶으니 조용한곳에 있고싶다해서. 근처 모텔방 괜찮냐하니 좋다고해 방을 잡고 샤워후 기다리고있으니 초인종이 울리더라
문을 여니 여자가 서있다 망설임. 없이들어왔다
친구는 어디갔냐 하니. 오늘도 한번하자 달려들어서 잘달래서 집에 보냈다했다
그리고 나에게 오늘일은. 젊어서 둘이 실수하는거니. 오늘 지나면 잊자했다
난 바로 여자를 침대로 데려가 눕히고. 옷을 벗기고 ㅂㅈ에 ㅈㅈ늘 넣은후 피스톤운동을 하다 뒤로돌려서 하고. 여자를 위로 올려서 했다
내가 사정후 같이 샤워를 하며 뒤로 하고 나와 침대에서도 둘이 밤새 떡을쳤다
웃긴건 여자는 친구놈말과다르게 완전 떡에 미쳐있더라
거의 잠을 안재우고 끝나면 담배한대 피고 내 ㅈㅈ를 어떻하던 세워서 지가 올라가서. 흔들고 방아를 찧더라
다음날 퇴실때까지 떡을치고 나와서 같이 밥먹고헤어졌음
그뒤 만나지는 않았는데. 친구놈 2년정도 못하다. 둘이 결국 결혼했는데. 이여자 무슨짓을 했는지. 이놈은 자기마누라 아다는 자기가 떼줬다 떠드는데 참 기가 막히더라
솔직히 내가 ㅈㅈ가 큰편인데도 약간헐렁했는데 이놈ㅈㅈ는 그리크지않은데 이렇게 얘기하는거보면. 아마 시집오기전에. ㅂㅈ를 손을 본듯. 어찌됐든. 둘이 아직은 살고있는데 오래는 못갈거같더라
그여자랑 했던기억이. 아직도 난다. 그테크닉 한두번으론 그리못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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