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야한아내와4
태나미
1
184
1
0
1시간전
글이 짧다고 쿠사리 주셔서 그만할까하다가 마무리는 하려고 이어갑니다. 본업이 야설작가가 아닙니다ㅠ 그리고 사진은 최고관리자분이 삭제하셔서 더이상 올리지않기로 했습니다.
이어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내ㅡㅡㅡㅡㅡㅡㅡ
아내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터질 듯 빨개져서 고개를 숙였다. 부끄러움이 몸을 달구는지 그녀의 가슴이 거칠게 출렁거렸고, 다리를 꼬고 풀며 불안한 듯 몸을 비빈다. 하지만 와이피의 눈동자는 젖어 있었고 들뜬 숨소리는 그녀의 흥분을 배신하고 있었다.
와이프가 애기한다
"아, 됐어 ㅎㅎ그냥... 물가에서 놀자."
끼부리듯..얘기한다..최소 15살 이상나이차이는 날텐데.
그녀는 더 이상 이 대화를 견디지 못하겠다는 듯 몸을 일으켰다.
술기운이 오른 얼굴로 도망치듯 물가를 가리켰다.
나는 일부러 셋이서 놀다가 오라고 했다. 거리는 겨우 몇 센티미터. 땀과 향수, 그리고 바다 냄새가 섞인 공기가 그들 사이를 맴돌았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셋이서 놀다와 난 여기서 노는 거 볼게. 너무 힘들어 ㅎㅎ"
"형님 힘들만하시죠 낄낄..ㅎㅎ
내 농담에 친구들은 킬킬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친구 중 한 명의 손이 아내의 맨살이 드러난 어깨에 스쳤다. 아내의 몸이 전기에라도 닿은 듯 움찔거렸다.
한놈이 손으로 어깨를 끌며 물살을 가르고 있었다.
셋이서 들어가던중 해변에 나뒹구는 커다란 튜브 하나를 끌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한놈은 튜브를 끌어주고, 다른 한 놈은 연실 물속으로 잠수했다. 물 위로는 그들의 웃음소리만 튀어올랐다. 물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육안으로는 잘 느껴지지 않아 답답할 지경이었다. 나는 모래사장에 앉아 그들의 움직임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물살이 일렁이는 모양만으로도 짐작이 갔다. 몸이 다소 밀착해 있는 것 같았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물속의 상황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다른 친구가 앞에서 아내의 손을 잡고 있었다. 아내는 거부하는 기색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와이프는 다른놈의 허리에 허벅지를 배며 사타구니 쪽을 밀착시키는 등, 친구의 접근을 적극적으로 허용하는 듯했다. 물속에서의 접촉은 육지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었다. 시각적인 자극 없이 촉각만으로 서로를 느끼는 그 감각은 강렬했을 것이다. 친구의 단단한 허벅지가 아내의 보지를 간접적으로 자극하고 있음이 분명했다.
나는 숨을 죽이고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뒤에서 접근하던 친구의 손이 아내의 탄탄하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움켜쥐는 것이 보였다. 아내의 몸이 두 남자 사이에서 끼어 앉아 있었다. 앞에서는 허벅지로, 뒤에서는 손바닥으로 조여오는 그 느낌에 아내가 고개를 뒤로 젖히는 것 같았다. 나는 바닥에 묻힌 손으로 내 벌써 단단해진 자지를 꽉 쥐었다.
너무자극적으로 느껴졌다. 나의 거기가 터질듯하다. 다리를꼬고 가려본다.
물살이 그들의 몸을 스치며 은밀한 춤을 추고 있었다. 나는 모래사장에 앉아 그 광경을 지켜보며 숨을 죽였다. 물속에서의 접촉은 육지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었다.
나는 속삭이며 다리를 꼬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억누르려 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그들은 물속에서 나와, 웃음소리를 터뜨리며 해변을 향해 걸어왔다. 아내의 얼굴은 즐거움이 묻어있었다
젖은 머리카락이 어깨에 들러붙어 있었다. 두 친구는 그녀를 양옆에서 부축하듯이 끼고 있었다.
형님 저희 호텔로 가서 더 마시죠? 아쉬운데..
형수님 좋으시죠? 한잔더 한잔더..
오케이 콜이라그 와이프가 신나서 외친다
나도 분위기를 망칠수없어 좋다 이거야!ㅎㅎ호텔방에서 우리는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근데 방은크긴했지만 후지긴했다.구조도ㄱ자구조로 특이했고 화장실이 반투명이였다
와이프는 평소에도 술을 잘 마시는 타입이었다. 술을 마시면 기억을 못 하는 그녀의 습관은 나도 잘 알고 있었다. 결혼 전에 그녀의 과거를 들은 적이 있었다.1편에서 얘기했듯이 자지 꽤나 물린 여자였다.나는 그런 과거가 오히려 좋았다.야한 여자 ..
20대 초반의 젊은 친구들은 술도 쎄고 템포가 엄청 빨랐다. 술병이 금방 비워졌고, 새로운 병이 열렸다. 나도 정신없이 따라 마시다가, 문득 친구 중 한 명이 와이프를 눈이 풀려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을 느꼈다.
순간 시선을 따라갔다. 술에 취한 와와이프의홀터넥이 살짝 벌어져 젖 한쪽이 아주살짝 드러나 있었다. 그녀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듯, 친구들의 농담에 웃고 있었다.
"형님, 형수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죽이네요.
친구 중 한 명이 나에게 건네는 말에 나는 어색하게 웃어넘겼다. 다른 친구는 와이프 옆자리에 더 가까이 다가앉았다. 그들의 무릎이 스쳤다.
"더 마실래요?"
친구가 와이프의 잔을 채워주며 물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고, 잔이 채워지는 동안 그의 손이 그녀의 손등을 스쳤다.
나는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이 상황이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하면서호텔 방은 넓었지만, 공기가 갑갑하게 느껴졌다.
껴이껴ㅇ
야 문좀열어 ㅎㅎ
창밖으로는 밤바다가 검게 펼쳐져 있었고, 파도 소리만이 은은하게 들려왔다.
술자리는 계속되었고, 분위기는 점점 더 가열되고 있었다. 농담의 수위도 점점 높아졌고, 신체 접촉도 더 빈번해졌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지켜보며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다.
어디까지 허락해도되지?
과연 이 경계를 넘어서도 될까? 와이프는 어차피 지금부터는 기억도못할거ㆍ 뻔했다.
와이프가 갑자기 일어서며 화장실을 가겠다고 했다. 그녀의 발걸음은 비틀거렸다. 친구 중 한 명이 그녀를 부축하겠다고 나섰다. 나는 말리려다가 냅두기로한다
그들이 화장실로 사라지는 동안, 나는 남은 한 친구와 눈이 마주쳤다. 그의 눈에는 장난기 어린 미소가 서려 있었다.
"형님, 괜찮으세요?"
그가 물었다. 나는 대답 대신 술잔을 들어 마셨다. 답은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 같았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그들은 조금 다른 분위기였다. 와이프의 입술 립스틱이 조금 지워져 있었고, 친구의 셔츠도 살짝 구겨져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8 | 현재글 해수욕장에서 야한아내와4 (1) |
| 2 | 2026.07.21 | 해수욕장에서 아내와 2 (89) |
| 3 | 2026.07.20 | 해수욕장에서 야한와이프와 (133) |
| 4 | 2022.02.28 | 해수욕장에서 대딸해준 썰 (21) |
| 5 | 2021.06.05 | 해수욕장에서 똥 싸는 여자 목격썰 (1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오즈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