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오빠와 베트남에서 생긴 일(3/4) (동성 주의)
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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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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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섹스를 마치고 나니 땀이 흥건해졌어. 에어컨은 계속해서 풀로 돌고 있었는데도 그 냉기를 이길 정도로 뜨거웠던 거겠지 ㅋㅋ 우리는 같이 씻기로 했어. 어메니티도 어쩜 내가 좋아하는 레몬향이 나는 것들이라서 나는 또 기분이 업됐지. ㅋㅋ 오빠가 손으로 바디워시를 짜서 내 몸 구석구석에 골고루 발라줬어. 미끈거리는 오빠 손 느낌이 넘 좋아서 아앙 하아 으응❤️ 하고 나도 모르게 계속 소리가 나왔지❤️ 몸에 거품이 일어나자 나는 그대로 오빠한테 안겨서 몸을 부벼대기 시작했어 ㅋㅋ 곰같은 덩치에 나같은 뼈말라가 비비는 건 택도 없었지만 오빠는 엄청 좋아했지 ㅋㅋ 다 씻고나서 우리는 자쿠지에 따뜻한 물 받아서 놀기로 했어. 미니바에 와인이 한병 있었는데 오빠가 가격을 보더니 고개 끄덕끄덕하면서 바로 따서 잔이랑 같이 가져왔어 ㅋㅋ 그렇게 비싼건 아니었나봐 ㅋㅋ 베트남이라 물가가 쌌을 수도 있고 ㅋㅋ 여튼 자쿠지에 둘이 들어가서 와인 마시면서 있으니까 긴장이 쫙 풀리고 헤롱헤롱 취기가 금방 올라오더라 ㅋㅋ 그러다 내가 꾸벅꾸벅 졸았나봐. 정신이 드니까 오빠가 나를 자기 무릎위에 올려서 안고 있더라구. 그냥 뒀다간 졸다가 물에 꼬로록 할거 같았다나 ㅋㅋㅋ 으응 고마워 하면서 그대로 고개 돌려서 키스해줬어❤️ 오빠는 키스하면서 내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줬지. 그런데 내 뒷보지쪽에 오빠 자지가 불끈불끈거리고 있지 뭐야 ㅋㅋㅋ 그래 이 오빠가 아직 다 풀었을리가 없지 하면서 내가 자지를 와락 움켜쥐니까 오빠는 깜짝 놀라더니 허허허 하고 멋쩍게 웃었어 ㅋㅋㅋ 오빠는 자쿠지 모서리로 올라가 앉았고 나는 오빠 자지를 정성껏 빨아서 입으로 정액을 한가득 받았어. 오빠 눈앞에서 입 벌려서 혀로 굴려주다가 삼키니까 너무 사랑스럽다면서 폭풍키스❤️ 이제 침대가서 박아줘 하니까 번개같이 텨나가서 몸 말리러 가더라 ㅋㅋㅋㅋ 나도 타올하나 두르고 몸이랑 머리랑 말린 담에 오빠를 위해 준비한 또다른 서프라이즈 착장을 꺼내들었어 ㅋㅋ


약간 와인빛깔 나는 올인원을 입고 립틴트 살짝 발라주고 나서 나는 오빠가 있는 침대로 갔어. 오빠 옆으로 다가가니까 오빠는 나를 꼭 안더니 나랑 계속 눈맞추면서 부드럽게 내 여기저기를 정성껏 애무해줬어. 그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숨이 제대로 안 쉬어질 정도였어 내가 하악 하악 오빠아❤️ 하면서 다리 벌리니까 오빠가 그 사이로 들어와서 내 뒷보지에 젤 살살 바르고는 부드럽게 들어왔어. 그때 섹스의 느낌이 진짜 지금도 머릿속에 남아있어. 흥분되는 체위를 하거나 짜릿한 상황의 섹스는 아니었고 오히려 정적ㅇ고 조용한 섹스였는데도. 오빠 자지가 내 뒷보지 안에서 앞뒤로 움직이는 그 감각이 그 어느때보다도 생생했어. 오빠랑 키스하는데 오빠한테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 연초에 과 mt 때 오빠와 아침까지 했던 섹스가 생각났어. 그때랑 비슷한 느낌이었지. 오빠도 같았는지 그때 기억나? 하더라. 나는 하아 응 기억나 오빠앙 하면서 허리를 흔들었어. 지금은 아무도 방해하는 사람 없으니까 우리 실컷 사랑하자고 하더라. 그 말을 듣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어 ㅠㅠ 오빠는 웃으면서 눈물 닦아주면서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줬어.❤️❤️❤️
아침에 눈을 떠보니까 둘이 홀딱 벗고 껴안고 있었어. ㅋㅋㅋ 간밤의 흔적을 대충 치우고 커튼을 젖히니까 통창으로 햇빛이 쫙 들어오는데 너무 기분좋았어 ㅋㅋㅋ 오빠는 더 자는 거 같아서 나 혼자 풀빌라 수영장 개시좀 해볼까 하고 수영복 입고 나갔지.


물이 약간 찼지만 햇빛이 뜨거워서 괜찮을거 같았지. 일단 자외선이 걱정이라 선스프레이를 듬뿍듬뿍 뿌리고 나서 물에 들어가려는데 리조트 직원들 둘이 쭈뼛거리며 다가오는게 보였어. 수영장 청소하러 온거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일단 선베드에 누워서 놀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누워서 핸폰하고 있는데 괜히 짜릿하더라 ㅋㅋㅋ 내가 업한 모습을 오빠말고 누가 이렇게 가까이서 오랫동안 보는 게 처음이었으니까 ㅋㅋ 두 직원 중에 한명은 무표정으로 가끔 흘깃거렸는데 좀더 어려 보이는 직원은 나를 정면으로 볼 수 있는 각도로 자리잡더니 대놓고 계속 보더라구 ㅋㅋㅋ 청소 다하고 나서는 그 어린 직원이 청소 끝났다고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는데 굳이 나한테 바짝 다가와서 묻더라 ㅋㅋㅋ 그런데 이 친구 가만 보니 바지 가운데가 텐트를 친거야 ㅋㅋㅋ 그걸 보는데 나도 덩달아 쿠퍼액이 스르르 흐르더라구❤️ 오빠한텐 미안하지만 상상은 자유니까 ㅋㅋ 그 친구한테 박히는 상상하면서 뒷보지 만지고 있는데 빌라 안에서 오빠가 나왔어. 근데 이 인간 아주 자신만만하게 홀딱 벗은 그대로 나옴 ㅋㅋㅋㅋ 내가 옷좀 입으라고 구박했더니 괜찮아 그러더니 자기한테 오지 왜 혼자 그러고 있냐고 해서 나는 차마 엉뚱한 상상했다곤 말 못하고 오빠 곤히 자길래❤️ 그랬지 ㅋㅋ 오빠는 나 번쩍 안더니 수영장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아침 먹으러 가기 전까지 들박으로 계속 박힘. 들박 좋아앙❤️
원래 수영장 에피소드를 쓸려한게 아니었는데 또 기억이 나서 분량이 늘었네 ㅋㅋㅋ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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