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대만녀의 기억 (3)
메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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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편에 이어 마지막으로 그녀와의 만남을 풀고자 합니다
핸드폰도 바뀌고 노트북도 변경되서 저장해준 사진이 사라지고 ㅠ.ㅠ 카톡이 어떻게 그녀를 찾을 방법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대만도 3,4년 다녀왔는데 아마도 타이베이 시먼역 근처에서 잠시 옷깃에 스쳐 지나갔을지 모르겠네요
배우 이채영 비슷한 이미지에 몸매도 괜찮고 아쉽네요 ㅠㅠ
2편에서 헤어지고 틈틈히 ㅋㅌ으로 대화하면서 3개월후 다시 서울로 온다고 하더군요
그녀가 한우가 먹고 싶다고 하여 마장역 한우타운에서 낮에 잠시 만났어요 오늘은 저녁까지 같이 있기 힘들다며 아마도 2편에서 처럼 애인이나 친구들과 같이 서울에 온거 같아요
소고기를 반주와 함께 먹은후 택시를 타고 답십리역 근처 모텔 대실로 바로 직행했어요 그녀도 저녁에 약속이 있다며 대략 1시간 정도 남은 시간을 불타게 2번정도 교감운동을 했네요
그렇게 잠시 여운을 남기고 그녀를 답십리역 지하철 입구에서 헤어지고 그이후론 그녀를 만나지 못했네요
그후로 가끔 ㅋㅌ으로 대화하다가 내가 우연한 기회에 대만에 가서 그녀를 만나려 했는데 시스템 문제인지 몰라도 ㅋㅌ으로 연락이 안되어 잊고 지내네요
잘지내지 ㅇㅇ ^*^
2년정도 대화하면서 서울에서 3번 만났지만 나의 일생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준 그녀에게 고맙고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는 인사를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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