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마사지 ㅊㄷ 하려고 한다.후기 3
노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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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전
와이프가 한 마디 했다.
"아파요."
이번 초대 준비 중에 와이프와 의논을 했었다.
이번엔 마사지로 해볼까? 마사지를 받는게 성감 천천히 올리는데
더 좋을 같은데. 라고 겨우 꼬셨는데,
정작 마사지는 성감마사지가 아니라,
오일 바른 타이 마사지였으니.
나중에 얘기하길 흥분 하나도 안되고,
보지 옆 쪽을 너무 많이 문질러되서 참다 참다
아프다고 얘기를 했단다.
자기 생각과는 상황인건지 ㅊㄷㄴ은 잠깐 머뭇거리더니,
이제 끝났다며 와이프에게 씻으러 들어가겠냐고 묻더라.
나는 의자에 앉아 있고, 벌거벗은 남녀가 내 앞을 지나갔다.
화장실은 문이 열려 있었고, 와이프 뒤를 따라 ㅊㄷㄴ이 들어갔다. 나는 ㅊㄷㄴ이 들어가면서 문이 닫기를 말했다.
전 후기에서 적었듯 내 흥분포인트 중에 하나가
내 시야에서 떨어진 두 사람이 어떤 행위까지 하려나? 이기에
물론 그 상황을 대비해서 와이프와는 정확한 리밋은 정해두었다.
하지만 문은 열려있었고, 안쪽으로 열려있는 덕에
화장실 안 쪽 나체의 두 남녀의 형체는 어렴풋이 보였다.
와이프가 수전 가까이에 있고, ㅊㄷㄴ이 뒤에서 와이프를
씻기는듯 했다.
꽤나 시간이 지났다. 샤워기 헤드에서 물이 멎었고,
와이프가 먼저 나왔다.. 수건을 건내고,
뒤 따라온 ㅊㄷㄴ에게도 수건을 걷냈다.
재빨리 물기를 닦은 ㅊㄷㄴ은 와이프 손을 잡고
와이프를 침대로 이끌었다.
와이프를 침대에 눕히고니, ㅊㄷㄴ은 몸 옆을 침대어 늬이고
와이프 얼굴을 위에서 아래로 보았다.
잠시후 ㅊㄷㄴ 얼굴이 움직였다.
곧 와이프의 얼굴도 움직였다.
ㅊㄷㄴ은 키스를 하려고 했지만 와잎은 거부 한것이다.
스킨쉽의 수위는 와이프 재량에 맡겨두었다.
키스를 피하니 아쉽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 아쉽기도 했다.
ㅊㄷㄴ은 내색하지 않고 와잎의 큰 젖가슴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혓바닥 전체로 젖가슴을 결대로 쓸기도 하고,
유륜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꼭지를 빨았다
젖가슴에 민감한 와이프 이기에 어떤 표정? 어떤 행동?을 할까
예의주시 했다.
허나 생각보다 별 표정의 변화가 없다.
ㅊㄷㄴ이 열심히 빨고 햝고 있는데 별 변화가 없어
조금 조바심이 났다.
젖가슴을 지나 아래로 내려간다.
헛 배꼽에 멈춘다. 입이 움직인다.
근데 와잎이 찡그린다. 입에선 신음소리가 난다.
ㅊㄷㄴ은 여기라는 듯이 집요하게 애무한다.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고, 나는 내 좆을 만지작 했다.
다시 배꼽을 지나..이제 보지? 인가 하며 지켜봤다.
근디 보지를 지나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를 했다.
허벅지에서 무릎으로, 무릎에서 아킬레스건으로,
ㅊㄷㄴ이 갑자기 와이프 아랫쪽으로 자리를 옮기더니
다리를 잡고 위로 들었다.
그리곤 아무런 고민 없이 와잎 엄지발가락을 입안으로 넣고선
사탕 빨듯이 쪽쪽 거리면서 빨아댔다.
엄지발가락에서 새끼발가락 순서로 빨아감에 따라
와잎 신음소리가 커져갔다. 이 때즈음 내 좆이 가장 커진거같다.
발가락, 발가락 사이에 혀를 넣을 때 더 큰 신음을 냈다.
발가락 애무 후에 ㅊㄷㄴ은 와잎 무릎을 잡고 가랑이를 벌렸고
수풀이 덮혀진 보지가 보였다.
곧 고개를 숙이더니 혀를 내밀고 보지에 들이댄다..
아래서 위로.. 클리 위를 동그라미 그리듯이
애무가 계속 됐다. 애무가 계속 댐에 따라
ㅊㄷㄴ이 와잎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더니
위로 올리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위로 올라가니 아랫쪽에 후장이 보이고
후장에서 부터 보지까지 혀로 길게 애무를 한다.
신음소리가 나고, 나도 이때 한숨을 쉰듯 하다..
보지를 꽤나 빨은 듯하다.
고개를 든 ㅊㄷㄴ 입 주변이 번들번들했다.
와잎 애액인건지? 본인의 침이건지?
아마 2가지가 섞였으리라 생각한다.
ㅊㄷㄴ은 입술을 훔친 후 다시 아내의 상체쪽으로 이동해
한 손으로 보지에 씹질을 하며 한쪽 젖가슴을 핥았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나두 흥분하여 비어진 한쪽 젖가슴을 빨았다.
그렇게하니 신음이 더 커진듯하다.
ㅊㄷㄴ은 다시 한번 와잎 손을 쟈기 좆 위에 떨구고
다른 한쪽 손을 잡더니 내 좆을 잡게끔 했다.
뭐 자기것을 나눠주는 듯한 의미 모를 웃음을 지으면서,
가재는 개편이가.ㅋ 초대남 좆은 그냥 쥐고 있고
내 좆을 위아래 피스톤 운동을 한다.
ㅊㄷㄴ은 곧 젖가슴에서 혀를 떼고, 자기 상체를 침대헤드프레임에 기대면서,
와잎 뒷통수를 잡더니 끌어간다.
오랄을 원하는것이다.. 예전에 ㅊㄷ 설득을 할때는
오랄 안한다 했었는데..
발기 안되던 1번 ㅊㄷㄴ 발기시키려 억지로 하게 되어 ,
2번한테도 해주고, 이제는 거리낌이 없다.
재빠르게 카메라를 쥐고 딴 새끼 좆을 빠는 와이프를 촬영했다.
눈이 조금 풀린채 신명나게 빨길 바랬는데,
표정이 영..역시 술이 필요했나? 싶더라.
한 잔 마시면 좀 더 오바하는 것이 있는데 그게 필요했는데.
것도 나중 들어보니 이유가 있더라.
1분 정도 빨고는 와잎이 갑자기 일어나서 세면대로 향한다.
ㅊㄷㄴ의 쿠퍼액이 쓴 모양이다.
침을 한껏 뱉고는 침대로 돌아온다.
ㅈㄷㄴ은 돌아온 와이프를 뒤로 돌게해 나를 보게 하고서
상체를 누른다.
남편분 좆 좀 빨아주세요.. 하며,
뒤에서 와잎 보빨을 한다..역시 그 웃음.
ㅊㄷㄴ은 곧 일어서더니 자기 물건을 뒤척거리더니
콘돔을 꺼냈다. 그래도 예의가 있다.
편의점서 사온것이다. 우리 부부는 평시 노콘이지만,
가끔씩 기분낼때 콘돔을 쓰는데,
와입이 모텔 콘돔에 이질감을 많이 느꼈다.
콘돔을 끼는 순간, 나도 느꼈다.
ㅊㄷㄴ 좆이 작다는걸, 아니 짧다는걸,
아 올가즘 느낄수 있으려나? 느끼는 표정 몸짓을
영상에 담아야 하는데 걱정이 앞섰다.
침대로 돌아온 ㅊㄷㄴ은 와잎을 자기 앞쪽에 뉘이고는
상체를 와잎 위로 덮는다.
아 씨 좆이 드가는걸 봐야하는데 보이지 않는다.
위 아래로 움직이는걸 보면 뭔가 들어가긴 들어간듯한데, 와이프는 신음 하나 없고, 눈만 감고 있다.
아 감질맛이 상당하다.
ㅊㄷㄴ이 상체를 세우고는, 와이프 가랑이를 벌리고서는
마구 힘차게 박는데,
좆이 짧으니 보지에서 길게 나오지 못하고, ㅊㄷㄴ 배에 가리고
모텔이라 조명도 시원찮아 보이지가 않는다.
와잎 보지에 딴 새끼 좆 왔다갔다 하는거 보려고
ㅊㄷ한건데 안 보인다. 그렇다고 내 보고 싶다고
촬영한다고 ㅊㄷㄴ 신나게 박고있는데
그사이를 비지고 들어갈수도 없으니, 한 숨이 절로 났다.
어쩌나 하고 있는데, ㅊㄷㄴ이 갑자기 와잎 다리를 모으는것이다. 뭐지 다른 체위인가? 했더니
한쪽 발 아킬레스건을 잡더니 박으면서 다시 발가락 애무를
시작하는것이다. 삽입때부터 별 반응 없던 와잎이 얼굴을 찡그리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가끔 서로 발가락 빨아주기는 하는데, 삽입하면서 빨리니까
더 좋은 모양이더라. 신음이 달랐다.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ㅊㄷㄴ 입술이 겁나 두꺼워서 발가락 빠는데 내가 빠는거랑 다른 기분이라고 했다.
양쪽 발가락을 빨면서 박아대던 ㅊㄷㄴ이 힘들었는지.
와잎에게 후배위를 하자고 했다.
사실 와잎은 후배위를 매우 부끄러워한다.
진짜 짐승이 되서 떡치는거 같다고..그래서
2번 ㅊㄷ 에서도 후배위를 없었다.
순간 당혹한 표정을 짓던 와잎은 이번에도 후배위를 거부했다.
사실 이번 ㅊㄷ에선 후배위를 꼭 보여주겠다고 약속을 했던지라, 기가 조금 빠졌다.
그건 ㅊㄷㄴ도 그랬을것이라,
대신 와잎이 여성 상위로 올라가겠단다.
사실 와잎이 비떱이라 ㅊㄷㄴ 보다 덩치가 컸는데.
자기 보다 작은 남자 위에서 젖가슴 뱃살 출렁거리며
엉덩이를 앞뒤로 비벼대는 모습 또한 보기좋았다..
촬영도 용이하기도 했고..
와잎이 올라갈때 일단 콘돔 확인..
2번째 ㅊㄷ 때 콘돔이 와잎 보지에 들어가서
끝까지 하지 못한 경험이 있어서..다행히 콘돔은 ㅈㄷㄴ 자지에 끼어져 있었다.
와잎이 구멍을 맞추고 몸에 힘을 빼고 엉덩이를 내렸다.
좆이 보지속에 쏙 들어갔겠지만 확인은 할수 없다.
와잎 똥배속에 숨겨진다..
와잎은 앞뒤로 움직이고, ㅈㄷㄴ은 쟈기 눈앞에
쏟아진 와입의 젖 가슴을 빨아재끼고 있다.
너무 편할것이었다.. 상체를 굳이 세우지 않아도
커다렇고 약간 쳐진 와잎의 젖가슴이 바로 눈 앞으로 오니 말이다.
앞뒤로 흔들던 엉덩이가 위아래 운동을 시작했다..
퍽 퍽.. 와잎의 엉덩이와 ㅊㄷㄴ 허벅지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꽤 컸다..
아 하며 보고 있는데 .
ㅊㄷㄴ이 외쳤다..
쌀거 같아요..
아 삽입시간이 10분 안된 시간인데, 벌써ㅡ
아 와잎 분명 오르가즘이 못 느꼈는데,ㅜ
참아야한다 참이야한다 생각하는데, 와잎은 아직도
거칠게 ㅊㄷㄴ을 몰아세우고 있다..
한 20초 지났을까? 쌌어요 란다..
와잎이 내려가고 ㅊㄷㄴ은 멋쩍은듯 웃으며,
콘돔을 벗고 화장실로 갔다..
와입에게 오선생 왔냐고 물어봤다..
와입 왈 흥분도 안됐고 자지가 짧아서 성감대 스쾃을 건들지도 못했다 .
ㅊㄷㄴ 가면 바로 꽂아달란다..
ㅊㄷㄴ은 씻고서는 몇장 찍지 않은 사진과 동영상을 검수하더니.
영화심의의 보다 더한 잣대로 사진을 지워달라고 요구했다.
뭐 와잎의 흥분한 모습이 있었다면, 얘기하겠지만.
그런 사진도 없어 요구하는 사진 동영상 다 지워버렸다.
그러곤 옷을 입고 웃으며, 방을 나갔다..
마무리가 겁나 허무하다.
근데 그날 ㅊㄷ 끝낸 내 기분이 바로 그것이다.
어디하나 와잎 제대로 흥분한 모습도 보지 못했다.
꽤나 오랜 시간 준비한 것에 비해ㅡ
진짜 이번 ㅊㄷ는 허무했다..
마무리가 허무하고 허접해서 미안하지만.
이것으로 그 날 내 감정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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