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 여자친구 수현이 6(질싸전용보지)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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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전 글에도 언급했지만 수현이는 간호학과 학생이었다.
당시 내가 다니던 학교는 지방대긴 했지만 그래도 국립대라 의대와 간호대가 있었고.
간호학과는 나름 수능 입결도 나쁘지 않았다. 취업 100%라. 그 때만 해도 진짜 취업이 어렵던 시대였고..
수현이는 생각보다 공부는 잘했다. 인서울 할 정도는 됐던 걸로 기억.
암튼 수현이가 간호학과라 피임에 대한 지식은 나보다 확실히 앞서 있었고.
처음에 질싸를 한 이후부터는 정말 얄짤없이 등, 배, 입, 가끔 얼굴 정도에만 사정할 수 있었다.
그나마도 원래 콘돔을 쓰라는걸 몇 번 해보니까 뻑뻑하고 금방 말라서 서로 아파서 노콘으로 할 수 있게 해준 거.
그러다 보니 나는 매번 그 마지막 절정의 순간에 보지 안에 싸고 싶었다.
그래서 매번 섹스할 때마다.
"자기 나 그냥 보지 안에 싸도 되?"
"안돼. 밖에 싸"
"그럼 어따 싸줄까"
"배에 싸"
"싫어 입 벌려. 입에 싸게"
"아 안된다니까.."
라고 하고 그냥 빼서 얼굴에 가져가면 금새 또 입을 벌려서 잘 받아주곤 했다.
먹게 하는 것도 시켰지만 그건 뭐 절대 안들어줬다. 이건 결국 끝까지 성공 못함.
비려서 도저히 못먹겠다나?
아무튼 매번 내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싸기 전에
"나 오늘은 보지에 싸고 싶어"를 시전했는데.
한 번은 수현이가
"어 보지에 싸줘. 수현이 보지에 싸줘"
라고 하는 거였다.
그래서 내가 놀란 눈으로
"진짜??"하니까
"에이 장난이지 ㅎㅎ 대신 입에 싸게 해줄게"
뭐 이런 식이었는데. 그래서 매번 섹스할 때마다 나는 물어보고
수현이는 싸라고 하는 게 반복됐다. 물론 진짜 싸진 않았고.
그러다 수현이 생리가 끝나고 거의 바로 다음 섹스 때
"아 썅년 너무 좋아. 나 니 보지에 싸도 돼?"
"어 자기 싸줘. 수현이 보지에 싸줘"
"씨발년아 개보지에 좇물 싸달라고 해봐"
"아 개보지에 좇물 싸줘"
"니 이름도 말해야지. 말해봐"
"아 수현이 개보지에 좇물 싸줘"
"알았어 싼다 씨발년아 퍽퍽퍽 아.."
.....
"오빠 진짜 쌌어? 아 진짜 싸면 어떡해!!"
수현이는 이내 화를 내고 화장실에 허겁지겁 가서 좇물을 뺏다.
미안하다고 하려고 화장실에 가보니 쭈구리고 앉아서 보지를 벌리고 손으로 좇물을 빼고 있는데
그 모습이 존나 섹시했다. 뭔가 정복 쾌감도 느껴지고.
뭐 다행히 날짜도 좀 안맞고 덕분에 임신은 피했는데.
한번 질싸를 시작하니 매번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서로 합의끝에 찾은 방법이 생리때 그냥 질싸하는 거였다.
당시 우리는 뭐 위생 개념도 별로 없고 젊어서 그런가 생리때 해도 뭐 딱히 보지나 자지가 멀쩡해서.
생리 때도 꼴리면 했는데 그 때는 질싸를 늘 받아줬었다.
다만 그 피에 섞여서 나오는 정액을 보면 좀 입맛이 떨어지기도 했고. 피냄새도 싫고 해서
나는 그냥 평소에도 질싸를 갈기고 싶어졌다.
그래서 피임약을 좀 먹이고 몇 번 했는데.
이게 피임약이 호르몬을 건드리다 보니 수현이가 피부에 트러블 난다고 이건 도저히 못먹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어쩌란 거냐고 화를 내니, 얘 딴에는 달래준다고 그럼 방법이 하나 있는데 비싸다고.
그게 임플라논이었다.
이게 신기한 게 팔에다가 뭔 작은 앰플? 같은 걸 심어놓는 거였는데.
이게 들어간 상태에서는 질싸를 해도 임신이 안됐다.
당시만 해도 돈없는 대학생일 때라 이게 시술비가 30만원이었나? 해서 아마 수현이는 내가 포기할 줄 알았나보다.
하지만 당시 나는 질싸에 진심이었어서.
죽어라고 일주일 노가다 뛰어서 30만원을 맞춰서 결국 그 시술을 했다.
임플라논을 하고 나니 진짜 좋았던 게 한 2년 간 진짜 매번 내가 싸고 싶을 때마다 질싸를 했다.
나중에는 질싸가 좀 지겨워서 얼싸나 입싸를 가끔 할 정도.
그리고 이제 거의 뭐 멘트는 고정이었다.
"오늘 어디다 싸줄까"
"아 수현이 보지에 싸줘"
"씨발년아 니 보지 무슨 보진데"
"아 수현이 개보지..개보지에 싸줘"
"싸주세요 라고 해"
"아앙 수현이 개보지에 싸주세요. 오빠 좇물 싸주세요"
"아 씨발년아 싼다"
,,,,
"야 다리 벌리고 있어봐. 좇물 나오는거 보게...와 씨발 진짜 걸레네 이거 ㅋㅋㅋ"
"오빠!! 내가 걸레란 말 하지 말랬지"
화를 내면서도 보지에 흐르는 정액을 안닦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수현이를 보면서
아 이년은 진짜 천상 걸레구나 생각했다.
결혼도 안한 남친이랑 질싸한다고 임플라논까지 박는 년이니..이게 제정신인가..ㅋㅋ
그리고 수현이한테 질싸는 어떤 느낌이냐고 하니 본인도 질싸가 좋다고 했다.
뭔가 마무리가 되는 느낌이라나?
일단 입싸보다는 훨씬 좋다고. 그래서 넌 완전 질싸전용보지라고 했더니
또 화를 냈다. 이게 섹스 때는 개보지든, 씹보지든 전용보지든 뭐라고 해도 화를 안내는데.
얘가 좀 일상생활이랑은 분리하고 싶었는지 내가 평소에 그런 말을 하면 발끈했었다 ㅎㅎ
아 그리고 임플라논 시술 때도 웃겼던 게
산부인과에서도 우리가 임플라논 하러 왔다고 하니 우릴 번갈아 보면서
아니 이 어린애들이 제정신인가 하는 표정이었고.
이게 마찬가지로 호르몬을 조절하는 거라 생리혈이 많아지는 부작용은 있었는데.
뭐 그걸 그렇게 대수롭게는 생각하지 않았던 거 같다.
암튼 그 쪼이는 보지에(신축성이 정말 좋았다. 지금 생각해봐도) 질싸하고.
그 질싸한 상태에서 좇물 못빼게 하고 다시 자지 빨게 해서 세운다음에 2차전으로 또 박으면
진짜 보지가 너덜거리고 좇물이 허옇게 범벅이 되는데 그게 진짜 꼴릿했다.
보지에 정액을 넣은 상태로 다시 쑤시면 이게 나중에 허옇게 거품처럼 일어나기도 하는데.
뭔가 돌림빵을 놓으면 비슷하지 않을까 상상해봤었다.
아 쓰니까 꼴리네.
언제 그런 개보지를 또 만나볼까 싶다.
내 글을 쭉 따라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건 뭐 당연히 다 실화다.
실화니까 오히려 좀 밋밋할수도? 나만 꼴릴지도? ㅎㅎ
다음 글에서는 좀 가슴 아픈 추억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지금 생각하면 존나 꼴리는 수현이가 나랑 사귀면서 바람폈던 일들을 써볼까 한다.
나도 약간 네토끼가 있어서 이게 늘 화나면서도 존나 꼴리는 일이었는데
이것도 추억 기록용으로 써 볼 예정.
PS : 댓글로 수현이 능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참고로 진짜 막상 얼굴보면 이런 썅년이라고? 싶을만큼 참하게 생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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