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4
그시절
4
138
1
0
1시간전
생각해보니 수현이 나이를 안쓴 거 같은데. 수현이는 나랑 만나던 당시에 나보다 한살 어렸기 때문에 22살이었다.
키는 163cm였고 몸무게는 대충 50-53키로 왔다갔다 했던 거 같다.
지방대 간호학과였고. 나중에 병원은 서울로 취업을 했는데 그 병원에서 홍보 영상 모델을 할 정도로 예뻤다.
3교대 돌다가 나중에 외래로 빠졌는데 아마 그 외모가 한 몫했던 거 같고. 내가 살면서 만난 여자 중 외모는 최고였다.
나중에 에피소드들로 쓰겠지만 천성이 개걸레년이라 좀 문제지..개걸레랑 결혼까지 할 수는 없지 않나;
(아마 그 늙은 의사 새끼도 이년 엉덩이 보는 맛에 흐뭇했을 거다. 진짜 엉덩이는 존나 크다..한국인 비율이 아니었음)
암튼 오늘은 야외플했던 얘기들을 좀 써볼까 하는데.
한 번은 수현이를 집에 데려다 주는데 그 날도 좀 더 같이 있고 싶은 거였다.
수현이도 비슷한 생각이었는지 팔짱끼고 앵기길래 마침 주머니에 돈은 다 떨어졌고 그냥 얘기나 좀 더 하다 가자고 집 근처 초등학교에 들어갔다.
그 때 시간이 거의 밤 12시가 넘은 때라 학교에는 아무도 없었고.
마침 수현이가 나온 모교라 구조를 알고 있어서 학교 뒤 쪽 쓰레기장 앞에 가면 벤치가 있고 거긴 아무도 안온다길래 그리로 갔다.
갔더니 그래도 가로등은 하나 켜져 있어서 거기 앉아서 또 주물럭 거리면서 조잘 조잘대는 얘기 좀 듣고 있었는데.
젖도 만지고 보지도 만지고 하다보니 또 꼴리는 거다. 그 때 내 나이 스물 세살이니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섹스가 하고 싶었다.
아무튼 그래서 수현이한테 일단 무릎에 앉아보라고 했다.
그 때 수현이는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눈치를 깠는지 싫다고 하다가 내가 힘을 줘서 들어서 옮기니 무릎에 올라왔다.
처음엔 그 상태로 뒤에서 꼭 끌어안고
"그냥 안고 만지기만 할게" 하다가.
목을 뒤로 돌리게 해서 키스하면서 젖 좀 만지다가.
슬슬 팬티를 내렸다.
"오빠 안한다면서. 팬티 왜 내려"
"가만히 있어봐. 너만 벗고 나는 안벗으면 되잖아"
그리고 수현이 팬티는 수현이 가방에 넣어버렸다.
그렇게 보지를 까놓고 실컷 만졌고 아예 치마도 걷어버렸다.
졸지에 야외노출이 되었는데 그 때는 뭐 그런 인식도 딱히 없었고 그냥 걸리적 거려서 치마를 배 위로 뒤집었을 뿐이었다.
암튼 그렇게 내 무릎 위에 앉아 다리를 벌린 상태로 보지를 활짝 열고 있었고 거기서 클리도 비비고 손가락으로 보지도 쑤시다가.
수현이가 좀 부끄러웠는지
"오빠 그만 하면 안돼?"
"그럼 니가 내 자지 좀 빨아봐. 그럼 안할게"
하니 알겠다고 하고 내 무릎에서 내려와서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내 바지를 끌러서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빠는 동안 손을 좀 뻗어서 젖탱이 좀 만지고 젖꼭지 좀 당기고 하다가 자지가 빨딱 설 때까지 빨리고 나니
"아 안되겠다 그냥 무릎으로 올라와 넣고만 있을게"
"안돼. 오빠 안한다고 했잖아. 여기서 싫어"
"씁 빨리 올라와. 진짜 넣고만 있을거야. 빨리"
"아 알았어, 그럼 움직이지마"
하고는 이내 내 무릎 위로 다시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각도를 맞추고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좀 각도를 찾느라 낑낑대다 보지에 자지가 딱 들어서는 순간
"하 씨발 존나 좋네"
"앙..오빠 그냥 가만히 있어"
하길래 그 때부터 살살 클리를 문지르면서 허리를 앞뒤로 살살 움직였다.
"아 오빠 가만히 있어..하.."
"아 씨발년..보지 존나 쪼이네. 안되겠다 너 저기 가서 벽잡고 엉덩이 내밀어"
하고는 일으켜서 바지를 대충 추스른 후 수현이를 학교 벽으로 끌고갔다.
자꾸 안오려고 하길래 그냥 힘으로 질질 끌고갔다.
"벽잡아 씨발년아. 엉덩이 내밀어"
"아 오빠 여기서 쫌 그래"
"씨발년아 엉덩이 쳐맞기 전에 뒤로 내밀어. 벽잡아"
내가 약간 강압적인 말투로 얘기하니 이내 글썽거리다 벽을 잡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수현이는 아버지가 굉장힘 엄한 집에서 자라서 남자들을 좀 무서워하는데. 그러다 보니 내가 그걸 이용해서 조금 강압적으로 말하면 웬만한 건 늘 들어줬었다.
아무튼 벽을 잡고 치마는 다 위로 걷어올린 채로 허옇고 큰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걸 보니 자지가 터질 거 같았다.
조금 마른 자지에 침을 한 번 바르고 넣으니 쑥 들어갔다.
"아 오빠..좋아"
"씨발년아 여기서 하면 남들이 볼 수도 있으니까 빨리 쪼여 알았지?"
"응 오빠 박아줘"
수현이 보지에 뒤로 신나게 펌핑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밖이라 그런지 작은 소리만 들려도 사람이 주변에 온 거 같고 나도 엄청 긴장됐다.
그래서 좀 집중해서 빠르게 보지를 쑤시다가
"아 나온다 씨발 입 대 씨발년아"
하고 자지를 뺀 후 수현이를 쭈구려 앉게 한 후 입에다 쌌다.
수현이는 보통 입에다 싸는 걸 비리다고 싫어했는데 그날은 뭔가 다 긴장됐는지 시키는대로 잘 받았다.
"퉤..아 맛없어"
"하 존나 시원하다. 그래도 한 번 하니까 좋은데"
하고 꼭 끌어안아줬다.
그 뒤부터 돈없는 우리는 모텔을 안가고 집에 돌아가는 날에는 이 초등학교 뒷편에 들려서 몇번이나 섹스를 했는데.
매번 앙탈은 부렸지만 결국에는 늘 보지를 대주곤 했다.
특히 배란기가 다가오면 진짜 손만 대도 보짓물이 줄줄 흐를 정도였어서 그럴 때는 집에 가기전에 거의 필수로 들렸던 것 같다.
놀이터 외에도 찜질방에서도 무슨 굴방같은데 들어가서도 해보고.
나중에 내가 직장잡고 차를 산 후에는 차에서도 하고 했지만.
그 때 그 놀이터가 가장 짜릿했던 거 같다. 밖에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데 아랫도리 다 까고 공터에서 보지를 쑤시던 그 느낌.
하 쓰면서도 또 꼴린다.
씨발년 진짜 존나 맛있었는데. 빨기도 존나 잘빨고..
죽기전에 한 번만 더 먹고 싶다..
다음에는 수현이 보지를 갖고 놀았던 내용으로 써볼까 한다.
여기서부터는 살짝 더 하드해지는데. 뭐 그렇다고 내가 고문하는 사디즘같은 건 없어서 심하진 않고.
근데 어디가서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니 여기 또 써보는 걸로.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2 | 현재글 [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4 (4) |
| 2 | 2026.09.02 | [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3 (3) |
| 3 | 2026.09.01 | [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2 (12) |
| 4 | 2026.09.01 | [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1 (1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스파이크크
우정가
늙은펭귄
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