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3
투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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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섹파썰 계속 풀어볼께
나는 그렇게 계속 섹파가 남친이랑 사귀고 있을때 계속해서 따먹고 있었어
그날은 섹파가 남친한테 아프다고 집에서 쉰다하고 나랑 만났었는데
섹파한테 박고있었는데 얘 남친한테서 전화가 오는거 너 지금 집에 있는거 맞냐고
"어 지금 집이지 왜?"
내 자지를 자기 보지안에 받으면서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는데
자기 남자친구한테 거짓말을 하면서 내자지를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엄청 꼴려가지고 그대로 안에 싸버릴뻔했어
내 섹파는 나한테 잠깐 멈춰보라고 시키고 남친이랑 통화를 하는데 차마 스피커 폰으로 해달라고 할수는 없어서
핸드폰 옆에 내귀를 바짝 가져다댔어 그러니까 내 섹파 남친 목소리가 살짝 들리더라
"진짜 집에 있는거 맞아? 나 지금 너네 아파트 주차장인데 너 차 없는데 지금 어디가 있는거냐?"
섹파 남친이 내 섹파한테 약이랑 초밥을 가져다 주려고 아파트에 왔는데 그동안 좀 의심하고 있어서 아파트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는게 아니라 내 섹파 차를 찾아봤던거
근데 주차장을 아무리 찾아도 섹파 차가 안보였던거지 그 차는 지금 모텔 주차장에 있었으니까
"주차장에 자리 없어서 공원에다가 주차하고 집에 걸어왔지"
내 섹파 아파트가 주차공간이 1.4였나? 그랬어 그래서 퇴근하고 도착하면 주차 자리가 없었던 적이 많아서 집앞 공원에 딸려있는 주차장에 자주 주차를 해놨어가지고 그렇게 변명을 하더라
그러면서 지금 자기 의심하냐면서 남친한테 화를 내더라고 내 자지는 그래도 박혀있는 상태에서
그렇게 내 자지가 꽂혀있는 상태에서 남친이랑 싸우고있고 자기 의심하냐면서 따지고 짜증을내면서 통화를 하는데
"너 지금 다른 남자 만나고 있는거면 솔직하게 말해줘, 나한테 어떡해 이럴수가 있냐? 사람 비참하게 만들지말고 솔직하게 말해"
"절대 그런거 아니야 공원 가서 찾아봐 내차 지금 거기있으니까"
섹파가 그렇게 변명하니까 내가 걔 얼굴을 보면서 입모양으로 '진짜 가면 어떡해?'라고 말하니까 섹파가 고개 저으면서 자기 남친이랑 통화를 계속하더라
"그러면 지금 내려와바 얼굴 보고 얘기해"
섹파 남친이 내려오라고 하니까 섹파보다 내가더 불안 하더라 그런데도 섹파는 얼굴색 하나 안바뀌고
"지금 너 얼굴보면 엄청 싸우고 헤어질꺼 같으니까 내일 만나서 얘기해"
내 섹파랑 얘 남친의 대화를 많이 생략하긴했는데 섹파 남친이 아직 섹파를 좋아하는 마음이 컸는지 일단은 내일 만나기로 하고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내일 보자고하고 전화를 끊었어
"좆 될뻔했다"
"남친이 의심하는거야?"
"그런가봐 지금 우리집 주차장이래"
"들키면 어쩌지? 헤어지는거야?"
"아 몰라 들켰으면 그냥 헤어지지 뭐"
섹파가 들키면 그냥 헤어진다고 하니까 마음속 한편으로는 내가 섹파 남친 이겨먹었다는 우월감도 들었고 배덕감이나 정복감이런 게 느껴졌고 한편으로는
아 남친있을때 따먹는게 더 맛있는거같은데 라는 아쉬움도 살짝 들었어
그래도 일단 들킨뻔 했다는 스릴감을 즐기면서 섹파 안에 박혀있던 자리를 계속해서 박았지
"어떄 들킬뻔 하니까? 스릴있어서 더 꼴려?"
"아니 쫄려서 마른거같아"
섹파가 자기 남친이랑 통화를 하면서 얘 보지가 말라버린거 그래서 살짝씩 움직이는데 뻑뻑한 느낌이 들었어
"아 나는 이 뻑뻑한것도 좋아 자극이 더 쎈거같아"
"아 아파 젖으면 박아!"
살짝 뻑뻑한거를 느끼면서 박는데 얘가 아프다고 천천히 해달라고 하는거 그래서 나는 얘가 바로 젖을수 있게 키스를 하고 야한말을 해줬지
"아 존나 꼴려 남친이 의심하는데 자기 보지에 다른남자 박고 통화하던거 미치겠어"
"니 남친이 박았던데 지금 내가 존나 따먹고있어"
"남친이 의심 했던거 사실인데 내일 보자고하니까 알았다고하는거 존나 병신같아"
"니여친 지금 내 밑에서 깔려서 나한테 존나 박히면서 따먹히고있어"
이런 말을 계속 해주니까 섹파 안에서부터 젖기 시작하는게 느껴지더라
천천히 박을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데 진짜 살면서 해본것중에 처음 느껴보는거라서 개꼴리더라고
"아 진짜 존나 좋아 남친있는보지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 존나 따먹을꺼야 씨발 걸레같은 보지에 존나 쌀꺼"
"좋아? 남친있는 보지에 박으니까?"
"하아 존나 좋아 주인 있는 보지 몰래 따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
그렇게 존나 박아대는데 아까 통화할때 살짝 멈췄다가 하느라 내 지루 떄문에 쌀수가 없는거
그렇게 내가 박다가 지처버리니까 섹파가 자기가 위에서 해주겠데
섹파를 여성상위 자세로 올리고 내 위에서 앞뒤로 흔드는데 자기 가슴을 빨아달라고 내 얼굴에 가져다 댔어
"빨아줘 내꺼 니가 빨아주는게 좋아"
"남친이 빨아주는것보다?"
"맞아 니가 존나 쎄게 잘빨아줘"
나는 섹파의 꼭지를 키스마크 남기는것보다도 쎄게 빨아주는데 얘가 거기에 맛들린거야
그렇게 살짝 치아로 깨물어주고 혀로 굴리고 꼭지를 엄청 쎄게 빨아줬어 그러니까 얘 신음 소리가 입에서 흘러 나오더라
"하아 너무좋아"
섹파 몸에 키스마크를 남기고 싶었는데 그러면 섹파가 자기 남친한테 따먹힐때 너무 빼박이라서 간신히 참았어
그렇게 내 위에서 가슴으로 내 얼굴을 파묻던 섹파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가버린거
"하아 하아 존나 좋아 너 따먹는거"
"벌써 갔어? 엄청 빨리가네 남친이랑 통화해서 그런가"
"아니야 그런거 그냥 너가 맛있어서 그래"
한번 가버리니까 또 부끄러운지 남친 얘기가 나오면 다른 얘기로 돌려버리고 이제 또 안움직이는거
그래서 섹파를 눕히고 정자세로 존나게 박아댔지
"진짜 오늘이 남친있는 보지 마지막으로 먹는거 같으니까 하루종일 따먹을꺼"
"너 하고싶은데로 해 다리 벌려줄께"
그렇게 계속 박아댔는데 섹파는 자기 즐길꺼 다즐겼는지 내가 말하는거에 별로 대답을 안했어 그래가지고 나혼자만 계속해서 박으면서 야한말을 계속했지
"아 존나 아쉽다 남친있는년 보지 따먹는게 진짜 맛있었는데"
"씨발년 나한테 박히면서 남친이랑 통화하고 있던년"
"하아 이 보지에 니 남친 자지 박혔던거 상상하니까 존나 좋아 개맛있어"
"하아 하아 오늘 안에다가 존나 쌀꺼야 내일 남친 만나러갈때 내 정액 니 안에 엄청 담겨있게 만들꺼"
이런 말을 하면서 섹파한테 계속 박아대니까 섹파는 아무말없이 가끔가다 신음 소리만 내면서 내 자지를 받아줬어
"하아 하아 존나 좋아 진짜 내일 니 남친이랑 만나는데 내 정액이 니안에 있다고 상상하니까 진짜 미치겠어 개꼴려"
나는 섹파 보지에 박으면서 섹파가 내일 자기 남친이랑 만날때 내 정액이 섹파 보지안에 있을꺼라는 상상을 하면서 박으니까 사정감이 금방 찾아왔어
그렇게 나는 섹파 보지에 최대한 깊숙히 내 자지를 박아넣고 한손으로 섹파 가슴을 쥐어짜면서 안에다가 내 정액을 싸버렸어
나는 섹파 몸위에 엎어졌고 섹파가 나를 끌어안으면서 내 엉덩이를 자기팔로 끌어안았어
"좋아? 내안에 싸니까?"
"하아 하아 존나 좋아 내일 니 남친 만날때 니 안에 내 정액있다고 상상하니까 바로 싸버렸어"
그렇게 섹파위에 엎어져서 대화를 나눴고
그날 섹파한테 2번더 질내사정을 하고 다음날 남친 만나고 오라고 보내줬어
그 이후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일단 그날은 화해를 하고 남친이랑 섹스를 했다고 하더라
그얘기 듣는데 개꼴렸지 섹파안에 내 정액이 들어있는데 섹파 남친 자지가 들어갔다고 상상하니까
어쨌든 그날 섹파가 따먹혔고 몇일 안돼서 헤어졌다고했어
아마 섹파 남친도 섹파가 다른 남자가 있는거를 알고 있었던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그냥 한번더 따먹자는 생각으로 만나서
그날 따먹고 헤어진거같아
마지막까지 나한테 반찬을 만들어주고 떠난 섹파 남친한테 나는 좀 고마웠었지
그렇게 내 섹파는 다시 솔로가 되었고 내가 전에 썼던 썰대로 다른 섹파랑도 만나고 그러다가
나랑 섹파로 지낸지 1년 좀넘어갔을때 나한테 사귀자고 했어
자기랑 안사귈꺼면 이제 나랑 섹파도 안할꺼라고
그래서 나는 고민하다가 알았다고 사귀자고해서 섹파랑 사귀게 됐어
그렇게 얘랑 3년동안 사귀면서 1년은 동거를하고 집에서 엄청 따먹었지
사귀는 동안에는 얘가 다른 남자랑 섹스하고 온적은 없는거같아
하기 직전까지는 간거같은데 그 전에 멈추고 오는거 같더라
물론 나 모르게 다른남자 따먹고 왔을수도있는데 아닌거같아
살짝 그랬으면 하는 기대도 있긴했는데 얘 카톡을 몰래 봤었는데 없었던거 같았어
그렇게 3년 사귀다가 헤어지고 몸정 때문에 다시 1년동안 섹파로 지냈는데 이때는 다른 남자랑 여행도 갔다오고 캠핑도 갔다오고 하더라
다른 남자랑 잘돼가고 있을때 따먹으려고 하니까 살짝 팅기긴 했는데 결국 따먹긴 했지
그렇게 1년동안 섹파로 지내다가 이제 다른 남자랑 사귀면서 나랑 관계를 정리했고 이제 연락을 안하고 지내
아쉽긴한데 혹시 모르지 나중에 헤어지고 연락이 올지 아니면 사귀고있을때 내가 꼬셔서 따먹을지
얘 썰이 야외에서 한거나 차에서한거 몇개 더있긴한데
너무 평범하고 이렇게 자극적인 썰은 이제 없어서 나중에 연락오고 따먹으면 그때 다시 써볼께 기다려줘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2 | 현재글 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3 (2) |
| 2 | 2026.09.08 | 남친있는 섹파 안에 싸버린썰 2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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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t
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