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10)
콘돌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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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 입니다.
이번엔 지난 여름에 만났던 썰을 올려봅니다.
근로자의 날 이후 한동안 못 만나다가 7월쯤 아줌마 생각이 나서 연락도 안하고 아줌마의 집으로 갔다.
그날은 금요일이라 퇴근 하자마자 바로 아줌마의 집으로 갔다.
아줌마의 집 비번을 누르고 들어 가는데 아줌마가 외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머! 연락도 없이 웬일이에요? 저 지금 나가야 하는데~"
"선하 너 보고싶어서 왔지. 근데 어디 가?"
"아이~오늘 딸이랑 저녁 약속 있는데~"
또 딸래미다...ㅡㅡ
전에도 말했지만 아줌마는 딸과 따로 산다.
오랜만에 아줌마 만나서 섹스 할 생각에 내 자지는 발기탱천 했는데 그놈의 딸래미가 또 우리의 해피타임을 방해 한다....ㅡㅡ
"연락도 없이 온 사람이 잘못이니까 올 때까지 기다려요 그럼! 냉장고에 반찬 있어요! 저녁 먹고 있어요!"
나는 아줌마의 팔을 홱 붙잡았다.
"싫어! 가지마! 나랑 있자~"
"아이~말했잖아요~딸이랑 약속 있다고."
"싫어~가지마~가지 말고 나랑 섹스 해 섹스!"
나는 아기처럼 아줌마를 보챘다.
"애도 아니고 으휴! 갔다와서 해줄게요!"
순간 나는 아줌마의 외출 복장이 눈에 들어왔다.
아줌마는 반바지에 골프웨어? 느낌의 카라티를 입었다. 나는 아줌마의 외출 복장이 맘에 안 들었다.
"옷이 이게 뭐야! 딸 만나는데 예쁘게 입어야지! 옷 벗어!"
"에? 지금요?"
나는 아줌마의 방으로 들어가 옷장에서 정장 스타일의 치마와 살구색 팬티스타킹을 꺼냈다.
"아이, 더운데 스타킹을 신으라고요?"
"그럼! 신어야지! 내 여자라면 한여름에 쩌죽어도 스타킹은 무조건 신어야 해!"
"어휴 진짜!"
아줌마는 마지 못해 옷을 갈아 입었다. 아줌마가 바지와 윗옷을 벗었는데 국방색?진녹색?의 브라자와 팬티가 눈에 띄었다.
아줌마가 내가 골라온 옷을 입으려는 순간
"잠깐! 속옷도 벗어!"
"어휴! 알았어요! 알았어!"
아줌마는 브라자와 팬티를 전부 벗고 알몸 상태가 되었다. 바닥에서 내가 골라준 스타킹을 집어서 신는데
스타킹을 신을 때마다 사악사악 소리가 들려서 꼴렸다.
"뭘 그렇게 봐요! 좋아요?"
아줌마는 내가 옷 갈아 입는 모습을 쳐다 보는게 민망했는지 앙탈을 부렸다 ㅎㅎ
차례로 블라우스와 치마를 다 입은 아줌마는 신발을 신으러 현관으로 갔다.
블라우스 위로 튀어나온 아줌마의 젖꼭지가 꼴렸다.
아줌마가 신발을 신으려고 허리를 숙이는데 골반 뒷태가 존나 야해보였다. 존나게 강간 해주고 싶을 정도였다.
"아, 씨발 못 참겠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나는 아줌마의 뒤로 다가가 치마를 올렸다.
"어머! 꺅! 뭐 하는거에요!"
"선하야 나 못참겠어!"
나는 아줌마를 엎어뜨리고 치마를 올린다음 팬티스타킹을 내렸다.
"아이! 여보! 잠깐만요! 나 지금 나가야 한다니까!"
나는 성욕이 뇌를 지배해서 아줌마의 말이 들리지가 않았다.
아줌마를 OTL 자세로 만들고 나는 바지를 벗은 뒤 아줌마의 보지에 발기된 내 좆을 삽입 했다.
"악! 여보!"
한참을 박아대다가 자세를 바꿔서 아줌마를 눕혔다. 아줌마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러서 젖가슴을 만져댔다.
"악! 악! 여보! 나 늦었어요! 아잉!"
그렇게 열심히 박아대자 사정감이 볼려왔다. 나는 그대로 아줌마의 질 안에 사정을 했다.
사정 후 나는 그대로 아줌마의 가슴에 안겨서 젖가슴을 빨았다.
아줌마의 얼굴을 봤는데 입술에 빨갛게 립스틱이 칠해져 있었다. 그게 너무 섹시해서 키스가 하고싶어졌다.
키스를 하려는 순간 아줌마가 고개를 돌렸다.
"아잇, 안돼요! 립스틱 지워져요!"
"치!"
아줌마는 나를 옆으로 치우고 일어나서 반쯤 내린 스타킹을 다시 올려 신었다. 아줌마의 보지에서 내 좆물이 흘러내리는데 야해보이면서 섹시했다.
옷을 고쳐입은 아줌마는 다시 신발을 신고 나갈 준비를 했다.
"이따 와서 실컷 해줄게요! 쫌만 기다려요~"
"알았어! 쳇! 잘 갔다와!"
그렇게 문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나는 한동안 바닥에 누워있었다.
대략 10분정도 누워있다가 아줌마의 말대로 저녁을 먹으며 기다리기로 했다. 냉장고 문을 열었더니 내가 좋아하는 진미채가 있었다.
역시 아줌마 센스!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기억 해줬다.
아무튼 저녁을 먹고 나는 아줌마를 기다리며 아줌마의 서랍에서 아줌마의 속옷들을 몰래(?) 구경 했다.
뭔가 야시시 해보이는 핑크색의 팬티를 집어서 내 좆에 비비면서 아줌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자위를 하다가 쌀것 같은 느낌이 들자 아줌마의 팬티에 시원하게 싸질렀다. 나는 내 좆물이 묻은 아줌마의 팬티를 빨래 바구니에 넣었다.
심심했던 나는 소파에 앉아서 티비를 켰다. 아줌마가 올 때까지 계속 티비를 봤다.
티비에서 금토 드라마를 보는데 중간 광고를 할 쯤에 도어락 비번을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아줌마가 돌아왔다!
나는 현관으로 나갔다.
"여보~오래 기다렸죠~미안해요~"
아줌마의 손에는 맥도날드 종이백이 들려있었다.
"이건 기다리게 한거 미안해서 사왔어요!"
"내가 애도 아니고....ㅎㅎ"
"애 맞잖아요! 초딩 입맛! ㅎㅎㅎ"
아줌마는 햄버거를 식탁에 놓고 옷 갈아입으러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아줌마를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다.
"나 옷 갈아입을건데 왜요?"
"갔다와서 해준다매!"
나는 그새를 못참고 또 성욕이 뇌를 지배 했다. 아줌마를 침대에 눕힌 다음 치마를 올렸다. 스타킹에 쌓인 아줌마의 보지털이 보였다. 개꼴렸다.
"아이! 잠깐만! 옷부터 벗고!"
아줌마의 만류에도 나는 듣지 않고 노팬티 차림의 아줌마의 팬티스타킹 보지 부분을 찢었다.
그후 발기된 내 자지를 삽입 했다.
"아앙! 앙! 여보!"
나는 박아대면서 아줌마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러 젖가슴을 꽉 쥐었다.
"아악! 여보! 아파요! 너무 세게 잡지 마요!"
"아, 씨발 선하야 너 오늘 졸라 섹시하다! 하악!"
나는 아줌마의 스타킹에 쌓인 다리와 발을 핥았다. 여름이라 그래선지 땀냄새가 살짝 났다.
아줌마의 다리를 핥으며 박아대던중 쌀것 같은 느낌이 들자 나는 그대로 아줌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했다.
사정이 끝난 나는 아줌마의 옆에 누웠다. 아줌마는 한동안 누워 있다가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다시 내 옆에 누웠다.
"선하야 뭐 잊은거 없어?"
"네?"
"스타킹 신어야지! 스타킹! 내가 마랬지! 한여름에 쩌죽어도 스타킹은 신어야 한다고!"
"어휴 진짜! 그놈의 스타킹 사랑!"
아줌마는 툴툴 거리면서도 서랍에서 스타킹을 꺼냈다.
"이번엔 밴드로 신어줘!"
"알았어요!"
나의 요청에 아줌마는 살구색 밴드 스타킹을 꺼내서 신었다. 스타킹을 신은 아줌마는 다시 내 옆에 누워서 내 자지를 빨았다.
그렇게 아줌마의 사까시를 받고 우리는 그대로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섹스하느라 깜빡하고 안 먹은 햄버거를 먹고 나는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니 아줌마가 왜 좆물이 묻은 자기 팬티가 빨래통에 있냐며 카톡을 보내왔다.
나는 솔직하게 아줌마 기다리면서 딸친거다 라고 답장을 보낸뒤 옷을 갈아입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름에 아줌마 만난 썰 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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