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PC방에서 있었던 일
오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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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저희 부부는 30대 중반 부부입니다 저는 평소에 네토에 관심이 있어 PC방에서 있었던 조금 흥분되었던 일을 공유해 봅니다
사진은 아내의 뒷모습입니다 앞모습을 올리려고 했지만 혹시 몰라서 일단 뒷모습만 올려봅니다 저희 부부를 소개하자면
아내와 저 둘다 게임을 좋아해서 토요일 저녁에는 같이 PC방에 자주 갑니다. 다른 아내분들은 게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다행히 저희 아내는 게임을 좋아해서 저와 코드가 잘 맞더군요
토요일 저녁에 PC방을 가보면 정말 사람이 많습니다 학생들부터 청년 그리고 70대로 보이시는 노인분도 온라인 고스톱을 치시고 계시더군요
당연히 남초입니다. 제가 다니는 PC방에는 30자리가 있다면 거의 27자리가 남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남자 손님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아내와 가면 들어서는 순간 남자 손님들이 한번씩 꼭 쳐다봅니다 아내가 PC방에 갈때 조금 가볍게 입고 가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아내는 모자, 하얀 셔츠, 돌핀바지를 입거나 동탄 미시룩같은 회색 숏원피스를 입고갑니다
아내는 취미로 필라테스와 런닝을 즐겨해서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이날은 아내오 밖에 외식을 하고 술에 좀 취한 상태로 PC방에 갔었습니다, PC방에 가서 자리를 잡으려 했는데 왠일인지 너무 가득차서 연석을 잡지 못하고 아내와 저는 테이블 건너뛰고 앉는 조금 먼자리에 서로 앉았습니다
아내가 앉는 자리 옆에는 20살 초반으로 보이는 친구들이 앉더군요 그친구들은 흔히 말하는 양아치 같더군요 2명의 친구가 앉아있었는데 2명이 팔에 문신이 좀 있더군요 솔직히 아내에게는
미안하지만 제 네토성향때문에 아내를 그 양아치 친구들 옆에 앉히고 싶었습니다 아내는 그당시 돌핀을 입고 있었는데 아내가 그 자리에 다가가자 바로 그 두명이 아내의 몸을 훑어보았습니다
아내와 저는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 헤드셋을 끼고 대화를 하며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아내가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하길래 저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건너편에서 아내는 일어나서 화장실 방향으로 가더군요 아내의 키카 170정도 되는데 뒤따라 가던 양아치의 키는 아내보다 작은걸로 보아 한 165정도로 보였습니다 엄청 몸이 멸치였고요
PC방 화장실은 PC방 문을 열고 나가면 조그만하게 남녀공용이 있었습니다. 아내가 PC방 문을 열고 나가니까 조금 있다가 그놈이 나가더군요 그때 솔직히 조금 걱정이 되었죠
아내가 잘못되면 어떡할까라는 생각과 또 터져나오는 네토의 성욕이 도는게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저혼자 별생각을 다하면서 아내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내가 한 25분정도 후에 왔습니다 너무나 늦게와서 저는 무슨일이 있었나 조금 궁금해 했습니다
아내는 오자마자 저에게 집에 가자고 하더니 짐을 챙기고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서 아내를 따라 집으로 갔고요
아내는 술기가 많이 올라왔는지 비틀비틀 거리며 계단을 올라가는데 뒷모습이 너무 야하더군요 팬티 자국이 돌핀팬츠에 다 들어나는게 당장이라도 아내를 덮치고 싶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아내가 화장실에 들어가고나서 볼일을 보고 휴지로 닦던중이였는데 사람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내가 살짝 겁먹은 마음으로 변기칸을 열고 나오니 옆자리 남자가 소변기에서 쉬를 싸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아내는 아마 술에 취한 바람에 물을 안 잠구고 들어온 것 같았고 아내는 처음에는 놀라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다더군요
그러자 멸치남이 마치 플러팅을 걸듯이 괜찮다며 아내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몇살이세요?“라고 그 양아치가 물어봐서 아내는 “32“이라고 하니까 양아치는 “오~누나네“라면서
웃으면서 자기쪽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양아치는 아내가 취했는걸 아는지 “누나 술취한것 같네 ㅋㅋㅋ 얼굴이 빨개 ㅋㅋㅋ“이러면서 갑자기 엉덩이를 손으로 주물렀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 있으니
몹시 흥분이 되더군요 제가 없었을 때 그런 일이 있었다는 점에 상상을 하니까 발기가 되었습니다. 아내는 이어서 말하는데 그 양아치가 엉덩이를 몇번 만지다가 아내가 술에 취한상태로
그양아치를 밀어내려고 하니까 힘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아치는 오해해서 아내가 좋아하는 반응인줄 알고 아내의 브라속에 손을 넣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내는 더 가면 위험하겠다고 생각을해서 바로 양아치를 밀쳐내고 화장실을 나와 저에게 와서 말을 했던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때 말을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어보니 잘못하면 싸움이 났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을 못했고 증거도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PC방을 나가면서 그 양아치를 마주쳤을 때에 아내를 음흉하게 쳐다보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고 아내를 위로해주고 네토에 빠진 저에게는 그 상황이 상상이 더어서 이야기가 끝나고 아내와 진득하게 거사를 치뤘습니다. 그 이후에도 저혼자 그 근처를 지나다닐 때 가끔씩 그 양아치의 얼굴이 보이곤 합니다 아마 같은 동네 주민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아내에게 제 네토 성욕을 말하지는 못했지만 나중에는 설득을 시켜서 꼭 초대남 플레이도 해보고 싶네요 이때 PC방에서 있었던 일을 저에게는 네토 플레이까지는 아니지만 적지않은 흥분거리였습니다
다들 추석 잘 보내시고 댓글로 저와 같은 성향이시면 본인의 일화들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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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im83
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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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123
엄근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