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7
donghoo494
5
288
1
0
56분전
오늘은 평소보다 열심히 꾸몄다..여자친구를 만나는 날보다 더 중요한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는 그런날이라고 해야하나..
장모가 부평에서 친구 모임이 있어서 이왕 멀리 온김에 우리부부와 저녁식사를 같이 하기로 했다. 우리부부는 저녁때즈음 장모와 만나기로.. 하지만 몰래 시간을 내서 와이프보다 먼저 장모를 만나러 갔다.
"애인이 데리러 온줄 알았다. 얘!"
사위가 멋있다고 난리다.. 남의 사위 흉볼 사람이 누가 있겠냐만은 장모 어께가 으쓱하는게 느껴진다.
장모님 친구는 셋..
자녀가 군대간 분, 아직도 학생인분도 있지만 나처럼 서른 넘은 사위가 있는분은 없는듯..
스윽 스캔하니 나름 맛있게 생긴분도 있고.. 다들 삶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끼리만 만나는지 이쁘게도 하고 왔다.. 내가 중년 미시에 적응이 되버린건가..
다들 젊어 보이게 옷도 세련되고.. 특히 검스의 대향연이 볼만하다..
적당히 인사좀 하고 나가는데 장모가 친구들에게 보란듯이 팔짱끼고 나간다..ㅋㅋ 나도 기분이 좋..
연인사이 처럼 손을 꼭잡고 지하 쇼핑몰을 구경하며 데이트를 한다.
항상 수수한 모습만 보다, 예쁘게 하고 온 장모의 모습을 보니 묘하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떨린다.. 약간 타이트한 치마에 검은 스타킹…너무좋아..ㅠㅠ
한참을 구경하며 옷도사고 군것질좀 하다가 적당한 모텔로 들어간다..
룸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자마자 키스를 한다.
입안으로 느껴지는 립스틱 맛을 느끼며 입술을 빨고 혀를 섞는다.
평소와는 다른 진한 화장으로 사뭇 다른 느낌..
침대에 눕히고는 부츠를 벗긴다.
사실 아까 부터 가장 관심 있었던것은 검은 스타킹안의 발가락..
반나절을 신고 걸었던 부츠를 벗은 발은 뜨끈뜨끈하고 땀으로 촉촉하다..
“자기야..진짜 너무 싫어..”
발가락 사이에 코를 박고 냄새와 온기를 즐기는데 장모가 불평을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발에 페티쉬가 있는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건 스타킹안에 발가락이 투명하게 보이는 팁토 부분..너무 좋다.. 특히 버건디 페디큐어의 색시함....
“안돼!!”
결국 참지 못하고 빨라는 찰라.. 발을 빼낸다..ㅜㅠ
“아무리 그래도..너무 더러워..발가락 빨다가 뽀뽀 할 거잖아..”
장모도 차마 발을 빨게 할순 없었나 보다 ㅠㅠ
“우씨..나 변태인거 알면서.. 복수할꺼야..”
치마를 내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한쪽발에 걸쳐놓은 채 다릴 벌리게 하자 귀여운 보지가 눈앞에 그대로 노출된다.
“꺄~! 씻지도 않았는데~ 냄새 맡지마~”
“괜찮아요..더 좋은거 같아..”
깨끗한 보지.. 물론 당연히 은은하게 오줌냄새와 사타구니 냄새가 나지만, 악취나 불쾌한 흔적도 없다.. 너무 좋아..
보지를 벌리고 소음순을 따라 혀로 원을 그린다.
입안에 침을 모아 보지 전체를 입안에 넣고 빨아준다.
음란한 소리가 방안에 가득하다.
그렇게 한동안 소음순과 질구멍,요도주변만 빨다보니 어느세 장모가 허리를 움직이며 내 입에 보지를 부비고 있다.
그 즈음해서 입술로 클리토리스를 살포시 깨물고 살짝 빨아본다.
장모의 두다리가 쫙 펴지며 발가락을 힘껏 오무린다.
이제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감싸듯 덮어버리고 입안에서 혀로 열심히 돌린다.. 강하게 빨거나 자극할 필요도 없다.. 살살 하지만 계속해서...
“음하아.. 자기야…하아…”
장모는 내 머릴 잡고 신음 소릴 내며 보지에서 부터 올라오는 쾌락을 즐긴다.
신음 소리가 더 커지면 손가락을 넣어본다..
역시나 마구 쑤실 필요도 없다 깊이 넣어서 지그시 누르며 열심히 혀로 클리를 자극해주면..
“아흑..! 아흐..!”
결국 허벅지로 내 머릴 조으며 오르가즘에 가버린다…
어휴 글로는 짧은데 솔직히 중노동.. 말그대로 봉사..
그래도 오르가즘에 가버리셔서 부들부들하는 장모님의 허벅지와 바짝 오그라든 발가락을 보면 만족스럽다.
오르가즘에 취한 모습의 그 배덕함과 요염함에 자지에서 쿠퍼액이 줄줄 흐른다.
침대에 누워 숨을 고르며 부들대는 장모의 니트를 벗겨버리자 아름다운 브라..
예전에 내가 예쁜 브라를 너무 좋아한걸 기억해 주신 것 같다.. 너무 세심하고 귀여워라…ㅠㅠ 확실히 처진 가슴도 모아주면서 섹시함이 배가되는 아름다움..
입술로 배꼽을 간질간질 해주는척 하면서 입에 묻은 애액을 좀 닦아 내고 ㅋ
평소 장모의 톡 튀어나온 갈색 유두를 괴롭히는걸 좋아하지만 오늘 브라가 이쁘니 그냥 참고..
“아잉..누가 보면 또 나만 힘들게..”
터틀넥 니트 입고 왔으니 목에 키스마크 도장 두개..
이제 장모의 눈을 보면… 이미 오르가즘에 가버린 그 모습은 말만 안했지만 빨리 자지 넣어달라고 하는것 같다..
자지를 보지위에 걸치자 장모가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며 자지를 넣으려고 한다.
“아..그래..하아윽…”
자지를 다 넣지 않고 귀두만 넣는다..
이때 질입구가 바짝 귀두를 조여올때 그 느낌이 정말 너무 좋다..ㅠㅠ
여기서 장모를 더 애태우면 좋겠지만..
애액으로 범벅이 된 보지에서 오는 조여오는 그 부드러운 느낌과 살짝 입을 벌린 채 내 자지를 기다리는 장모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저항할수 없다..
그저 욕망이 가는대로 자지를 박아버린다..
자지를 박으며 상의를 벗어버린다.
자지를 연신 박아넣으며 장모를 바라본다.
내가 자지를 박을때 마다 흔들리는 이쁜 가슴..
평소의 수수한 모습과는 다른 예쁘게 화장한 얼굴.. 그리고 벌어진 붉은 입술..
장모와 하는 이 섹스가 너무 좋다.. 너무 행복하다..
벌어진 입술에 혀를 넣자 기다렸다는듯 내혀를 빨아당기며 부벼온다.
“아학..좋아..”
예쁜 브라안에 가려있는 가슴을 꺼내 젖꼭지를 깨물자 보지가 움찔하며 또하면 강하게 조여온다.
보기에 이쁜것도 좋지만 젖꼭지도 사랑해 줘야지..
그리고 벌어진 두 발을 모아 얼굴로 가져가 냄새를 맡는다..
땀에 젖은 발냄새..
사실 냄새가 좋다기 보다는 이런한 행동을 한다는게 자극이 된다.
장모의 발냄새를 맡으며 자지를 박는 다는 이 행동이…
침대보를 움켜쥔 장모의 손을 가슴으로 옴겨주자 당신의 가슴을 움켜 쥔다.
그리고 난 그 가슴의 유두를 혀로 돌리고 빨며, 손가락으로 돌려준다.
이미 절정에 가버린 장모의 신음소리는 동물의 울음소리 같다..
나와의 섹스를 이렇게 즐거워 하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다..
“현주야! 오늘 너무 좋아..너무 맛있어..”
“현주 보지안에 쌀께...”
갑자기 이름을 부르자 장모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날 쳐다본다.
"하아..자기야.."
그리고 다리로 내 허리를 꼭 조이며 보지에 자지를 밀착시킨다.
깊은 포옹과 입맞춤.. 그리고 사정..
사정이후에도 장모와 사위는 혀를 내밀고 서로의 혀를 핥아준다.
사위는 장모의 유두를 꼬집고 돌리며, 장모는 사위의 자지를 손으로 요분질한다.
“아흐…으…”
이윽고 자지가 다시 고개를 처들자 장모를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밀어 넣는다.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며 뒤치기를 하는데, 연신 전화가 온다.
내전화기로 왔다가 장모님 전화기로 왔다가.. 아마 아내가 전화하고 있는거겠지..
사실 한참전부터 전화는 울리고 있었고 계속 무시하고 있었지만 더이상 무시하기 힘들기도 하고…
또 남들 다한다는 ‘그걸’ 해보고 싶었다.
“...왜?”
천천히 피스톤질 하며 전화를 받았다.
“아 오빠! 바쁜데 미안해, 엄마가 전화를 너무 안받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상냥하게 이야기해~’
장모는 딸에게 틱틱거리는 사위 말투가 마음에 안드는지 엉덩이를 흔든다.
어이가 없기도 하고 우숩기도 하다.
사위 좆물은 받아도, 딸한테 퉁명스러운건 싫은가보다.
"힉!"
장모의 엉덩이를 짝! 때려주자 장모가 깜짝 놀라소리친다.
스피커폰으로 돌리고 장모 허리위에 폰을 둔다.
그리고 자지를 박는 속도를 올린다.
분명 보지의 찌걱거리는 소리가 들리겠지만 아내는 내가 장모를 따먹고 있을꺼라 상상도 못할것이다.
“여보 미안해, 조금 일찍와서 장모님만났어. 아줌마들 사이에서 정신이 없네?”
엄마를 바꿔달라는 아내의 말에 장모는 엉덩이를 흔들고 손을 휘저으며 온몸으로 거부의사를 밝히지만..
“장모님 전화 받으세요. 민영이”
장모 머리맡에 전화기를 내려 놓는다.
장모와 아내가 통화를 하는동안 자지를 더 빠르게 박는다..
이래서 전화 플레이를 하나보다 싶다..
잔뜩 긴장한 탓에 장모 보지는 꽉 물고있고, 전화기 넘어로 아내의 음성이 들리는데 동시에 장모를 따먹고 있다는게 얼마나 꼴리는지..
“응.. 좋아..”
“어..어.. 그럼 거기 좋아.. 그래..”
“아..흐..그래..엄마도 좋아..”
나에게 하는 섹소리인지 딸과 하는 전화통화인지…
“아아..아흠..아냐..으응..”
장모의 신음소리가 점차 숨길수 없는 지경이다..이제 누가 들어도 이상한 상황..
나도 모르게 자지를 너무 세게 박고 있었다..
글을 쓰는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만약 경험이 많았다면 천천히 이 상황을 더 즐겼을텐데, 그저 꼴린다고 무식하게 박아 넣었던 것 같다..
아내가 말하고 있는데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다.
장모의 몸을 돌려 정상위로 섹스한다.
너무 꼴리고 흥분되서 얌전히 뒤치기만 하고 있기 힘들다.
“장모님 딸이랑 전화하면서 사위 따먹으니까 좋아요?”
젖꼭지를 손으로 돌리며 이야기 한다.
“아..아..좋아..너무 좋아..”
“으..씨발 딸꺼 자지 뺏아 먹고 이렇게 조이면 되요? 완전 개 걸레네”
“아…너무 맛있어서 그래.. 사위 자지가 너무 맛있어서 그랬어 미안해!”
“나한테 왜 미안해요.. 민영이한테 미안하다고 해야지..”
“..아흐..”
이것저것 야한말좀 하게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장모가 내 머릴 끌어당겨 입안에 혀를 넣는다.
그순간 나도 너무 꼴린나머지 장모의 혀를 쭉쭉 빨면서 보지안에 깊이 박으며 사정해 버렸다..
사정의 오르가즘이 얼마나 큰지 나도 모르게 허리가 움찔움찔 움직이며 장모 보지에 울컥울컥 사정한다.
하..미친 섹스..
마구 헝클어진 머리와 번져버린 화장..
만족스러운 두번의 질내사정과 땀에 젖은 두 남녀..
---------------------------------------------------------------------------------------
불륜 미화 죄송합니다.
너무도 완벽한, 평일 낮에 벌어진 장모와 사위간의 불륜 섹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9 | 현재글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7 (5) |
| 2 | 2026.09.24 |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6 (60) |
| 3 | 2026.09.24 |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5 (69) |
| 4 | 2026.09.22 |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4 (76) |
| 5 | 2026.09.22 | 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3 (6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엔트리009
우우라비
FF10
함박웃음88
긴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