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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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유부여친이 제일 좋아 하던 것은 추운날 오그라 들은 고환, 불알이었다. 추워지면 고환은 몸쪽으로 밀착이 되며 주름이 짜글짜글 해지는 불알을 유부여친은 혀로 햟는 맛이 있다고 하며좋아했었고 한여름에 그런 불알을 햟고 싶다고 해서 찬물에 샤워도 하고 때론 얼음물을 만들어 담그고 있기도 했었다.
유부여친의 올케가 다녀가고 난 다음날인가, 그다음날 유부여친에게 전화를 하니 내가 먼저 말하기도 전에
"언니 다녀갔지? "
"응 그래서 근데 안와?"
"언니가 많이 힘든가봐, 잘좀 챙겨줘 오빠, 우리오빠 그놈이 많이 강아지인가봐 ᆢ"
"내가 챙기고 할께 뭐있다고 그냥 사는거지ᆢ"
유부여친이 들리겠다고 했지만 일주일 넘게 오질 않고 있었고 그사이 올케 그녀가 한번인가 다녀갔었다. 당시 사는곳이 서울 자양동 어디쯤 이라서 전철을 두번인가 세번 갈아타고 왔었다고 했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포응을 하며 입맞춤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혀가 마치 살아 있는 뱀처럼 요동을 치며 내입안을 돌아다니고 있었고 손이 내려와 내자지를 부여잡고 있었다.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많이 보고 싶었다고 했었고 나한테 갈거라고 시누인 유부여친에게도 이야길 했다고 했었다.
유부여친에게 섹스는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일종의 유희 내지는 오락 같은거였었고 당시 나도 그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유부여친뿐만 아니라 가리지 않고 구멍을 찾아 헤메였던것 같았다. 근데 그런 생각을 유부여친은 자기의 올케에게도 심으려고 했었고 한동안은 그렇게 보였는데 끝내 올케는 제자리로 돌아갔다는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자기의 가정으로 돌아갔다.
평생 자기 남편과 헤어지지 못하고 살아야한다면 그건 고통일 수밖에 없겠지만 감내하면서 살겠다고 오히려 나랑 있는게 자기 일생에 더 큰 고통을 줄 것 같아 자기 가정으로 돌아간다고 했었고 나는 그이후로 유부여친에게 그녀에 관한 이야기는 더이상 꺼내질 않았었다.
그래도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자지가 불끈 서는건 사실이다. 시누와 올케 사이다 보니까 둘이 어디 같이 놀러간다고 하면 양쪽 집 남편들은 신나라 했던것 같았다. 어떨 때에는 둘이 집에 같이 와서는 남편한테 용돈 받았다며 이것저것 먹을 걸 잔득 사가지고 올 때도 있었다.
모든게 처음이 어렵지 막상 하고 나면 그다음 부터는 쉽게 가는게 특히 섹스이다. 한번은 그 올케와 질퍽하게 섹스를 하고서 둘이 같이 샤워하겠다고 방에서 나오다 거실에 유부여친이 있은걸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르겠다. 순간 놀란 올케가 방안으로 뛰어 들어가고 나역시 놀래서 소리를 지를뻔 했었다.
상황을 안다고는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마주치니 놀랄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두세번 마주치다보니, 보통 전화를 하고 온다. 누가 있는지 확인을, 당시 보험설계사하고의 관계가 깊을 때였었기에 확인을 하고 집에 오는데 시누올케가 서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시간차를 두고 보기도 하는데 어떨때는 한공간에 세명이 나란히 있는 경우도 생기고 어느 순간부터는 세명 모두 올 탈의로 있기도 했었다. 그렇다고 해서 포르노처럼 세명이 난교를 하지는 않았었다 두번인가 세번 정도 한방에서 어울려본적이 있는데 세명이 모두 벗고 있으면 서로 눈치를 보는지 오히려 침만 삼키다 집에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았던것 같았다. 어째든 유부여친의 올케는 그렇게 잊혀지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유부여친과는 섹파의 관계를 벗어나 그냥 남사친, 여사친 같은 관계로 흐르고 있었다. 굳이 섹스를 안해도 보게 되고 고민있으면 들어주고, 병원 같이 가주고 등 일상적 행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었고 그렇다고 섹스를 아예 안했던건 아니다. 밥을 먹다가도, 술을 마시다가도 눈이 마주치면서 '오늘 몸좀 풀어볼까' 하며 대쉬했을 때 응하면 모텔이나 호텔을 가든 내집으로 가든 그랬다.
보험설계사 연상의 그녀와도 관계가 정리되고 그야말로 사타구니에 곰팡이가 피는 시기에 유부여친에게서 오래간만에 연락이 왔었다. 소주 한잔 하고 싶다고 하며 자기 친구를 데리고 나갈 터이니 나보고도 친구를 데리고 나와 달란다.
다니던 회사도 관두고 사업을 해보겠다고 친구 한놈이랑 어울리고 다니고 있던터라 쉽게 자리를 할 수 있었다. 유부여친이데리고 나온 친구는 에듀케어 같은 초등학생 상대로 교육하는 그런곳에 근무하는 여자였는데 조금 통통한 체형의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회한접시와 소주 각일병에 따라 오는건 늘 노래방이었고 그렇게 서너번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한번 두번 만나서 놀다 보니 농담의 수위도 쎄지고 노래방에서 노래하고 놀 때는 서로 끌어안고서 비비기도 하며 벽에 비치는 그림자를 보면 마치 섹스를 하는 모습처럼 그녀들 몸에 비비며 놀기도 했었다.
유부여친과 내친구가 전화번호를 교환했는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4명이 만나는 통로는 나와 유부여친에 의해서 만남이 이루어졌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와 유부여친의 친구와 자주 통화를 했었다. 내가 유부여친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았는지는 정확히 기억 나지는 않지만 그녀의 근무 특성상 퇴근 이후에 꽤나 자주 통화를 했었다.
남여가 옷한벌 걸치지 않고 만날 수 있는 경우가 몇가지가 있는데 어느날 통화를 하는데 문득 그녀가 나에게 오빠는 어떤 여자가 좋으냐고 묻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자기 친구인 유부여친과 오랜기간 섹스파트너로 지내온 걸 알고 있기에 나한테 어떤 감정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냥 어떤 남자는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가 궁금했던것 같았다.
나는 그녀에게 먼저 내입에서 어떤 단어가 나오더라도 이해하겠냐고 물었고 그녀 또한 이해하겠다고 했었다.
"내입에서 어떤 단어가 나와도 무조건 이해 할 수 있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대답인데 이해해야죠 ᆢ"
"내가 좋아하는 여자상은 대놓고 말 할 수 있는 여자, 가령ᆢ"
"가령 ᆢ"
"섹스할 때 보지를 보지라 할 수 있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아"
전화기 너머 그녀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조금은 당황했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보지, 자지라는 단어를 말하고 나서 부터는 직접 섹스를 여러번 한 커플처럼 꺼리낌이 많이 없어졌었다.
섹스를 언제 처음 해봤는지도 물어 볼 수도 있었고, 얼마동안 섹스를 안했는지도 물을 수도 있었고 등등 보통 남여사이에서 쉽게 묻지 못하는 걸 '보지', '자지',라는 단어 하나로 어떤 벽을 넘어선 느낌이었다.
그렇게 유부여친과 그녀 그리고 내친구와의 몇번의 술자리를 가지며 밤이면 일상적 전화를 하기도 하지만 절반은 흔히 말하는 음담패설이 주된 대화였다. 유부여친의 친구인 그녀는 당시 초등학생 자녀가 2명이나 있는 애엄마였었고 둘째를 낳고 얼마 안되어 남편과 사별한 흔한 말로 과부였었다.
2명의 어린자식이 있어, 그렇다고 넉넉한 살림살이는 아니다 보니 본인이 직접 생활전선에 뛰어 들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10년여 시간이 흘렀다고 했었다. 그러다보니 혼자 살 때 성욕은 어떻게 해결을 했는지, 남자를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등을 묻기도 했었다.
그렇게 두세달, 그때는 '보지','자지' 그런이야기를 서로 서슴없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왜 서로 섹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는지는 지금 생각해도 모를 일이지만 아마도 나와 그녀 사이에 유부여친이 낀 상황이라서 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게 아닐까한다.사실 우리가 섹스를 한 들 유부여친이 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서로 신경을 쓴건 사실이다.
어찌 되었든 유부여친이 날도 더운데, 가볍게 맥주 한잔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다. 물론 다같이 보자고 하면서 연락이 왔기에 친구놈을 데리고 일산 라페스타로 향하였다. 치킨집에서 맥주서너잔이 돌고는 유부여친은 다음날 일이 있어서 일어놔야한다고 하고 친구놈도 일이 있다고 가야한다고 해서 모두 뿔뿔이 헤어지고는 집으로 들어오니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었다.
물론 전화대화의 시작은 오래간만에 보니 좋았다로 시작했지만 난 그녀에게 전화를 받자마자 자지가 발기를 했다고 했었다. 전화기 너머 그녀의 웃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고 그녀는 "오빠는 목소리만 들어도 커지나봐요"라고 했었다. 나는 전화를 끊어보라고 하고선 발기된 자지를 찍어서 그녀에게 전송을 했었고 10여분 텀을 주고선 그녀에게 전화를 하니 그녀의 웃음 소리만 들리고 있었다. 그동안 대화로만 하다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 본 것이었다. 한참을 말없이 나나 그녀나 둘은 말없이 그저 웃기만 했었고 나는 그녀에게 그녀의 집 근처로 가겠다고 하니 놀라는 눈치였었다.
나는 그녀에게 집근처 모텔이든 호텔이든 방을 잡고 전화 할 터이니 마음이 응하면 오라고 했었다. 그렇게 나는 서울에서 문산까지 택시를 불러서 갔었다. 갑작스레 찾으니 호텔보다는 모텔이 제일 많이 눈에 보였었고 소주랑 맥주와 간단한 안주거리를 사들고선 방을 잡고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서 모텔 위치와 방번호를 알려주며 문은 살짝 열어 둘터이니 그냥 들어오라고 했었다.
솔직히 그녀가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가운데 나는 옷을 입고서 기다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벗고서 기다리는 좋을지를 생각했었고 어차피 섹스가 목적이었기에 벗고서 기다리는거루 했었다. 그녀가 오는 시간이 무지 길게 느껴지고, 한참을 기다린것 같았다. 모텔방 중문 뒤로 인기척이 느껴지며 모텔방문에 락이 걸리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그녀가 온 것이었다. 소리에 반응 하듯 나는 몸을 일으켜 문앞에 다가서니 그녀가 문을 살며시 열며 얼굴이 먼저 비쳐지고 있었다.
그녀의 발기된 내자지에 놀란 눈을 하며 그자리에 웃으며 주저 앉고 있었다. 주저 앉은 그녀를 일으켜세우며 포응을 했었다. 살집이 있는 통통한 몸매이지만 남자인 내품에 그대로 다 들어왔었다. 그녀의 손을 잡아 입고 있는 청자켓을 벗겨주고는 의자에 앉히고는 소주를 한잔 따라 주니 맥주를 달라고 해서 맥주 한캔을 따주었다. 한모금 벌컥 마시고는 따라논 소주를 맥주캔에 부어 넣고는 다시 한모금, 그녀는 길게 한숨을 내쉬고는 그녀앞에 나체로 서있는 나를 보고, 나를 보기 보다는 발기된 자지를 보고 있었다.
내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만져봐도 되냐고 묻는다. 만져보라고 하니 그녀가 조심스럽게 손을 내자지에 갖다 대고 있었다. 차가운 맥주캔을 잡고 있던 손이라서 그런지 차가움이 타고 올라온다. 한참을 이리저리 마치 신기한 물건을 보듯이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었다.
"얼마만에 만져보는거야?"
"한 십년정도는 된거같아요."
"인터넷 같은데 찾아보면 사진도 있는데"
"보면 뭐 냇것도 아니고 ᆢ 그리고 여자들 그런거 잘안봐요"
나는 그런 그녀를 잡아서 일으켜 세웠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지 유난히 머리에서 강한 샴푸향이 났었다. 원피스 옷을 입은 그녀를 안으며 등뒤에 지퍼를 내리니 원피스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녀는 재빨리 양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있었다.
집에서 나올 때부터 노팬티에 노브라 상태로 원피스에 청자켓 하나만 걸치고 왔다고 했다. 그녀는 내자지를 받을 준비를 하고 온것이다. 수줍게 웃는 그녀를 나는 침대에 눕히며 그녀와 정반대로 누웠다. 그녀가 내자지를 빨던 안빨던 상관없이 나는 그녀를 비스듬 하게 눕게 하며 그녀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어넣었다. 그녀는 말대로 오랫동안 섹스를 안한 보지에서는 솔직히 강하지는 않지만 냄새가 올라왔었다. 아마도 오랜시간 남자 관계가 없다 보니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나중에 그녀가 혼자 오래 살다보니 생리가 불규칙하고 그랬는데 나를 만나고, 나하고 섹스를 하다보니 생리가 하루 이틀 차이는 나지만 주기가 일정해지고 있다고 이야기 한 걸 보면 적어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다.
몸을 틀어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세를 잡으며 그녀의 허리를 들게 해서 엉덩이 밑으로 베개를 깔게 했었다. 그녀의 허벅지와 엉덩이가 하나로 보이자 유난히 그녀의 몸이 크게 보이고 그사이에 내가 좀전에 빨던 보지가 벌어지고 있었고 그렇게 하면 그녀의 보지에 쉽게 박을 수도 있었고 누워있는 그녀를 제대로 볼 수도 있기에 그렇게 했었다. 허리를 움직일 때 마다 그녀의 미간이 좁혀진다. 십년만에 처음 이라고 하지만 그녀의 보지는 엄청난 홍수가 나고 있었다. 허리의 움직임에 찰싹, 찰싹, 나와 그녀의 살이 맞닿는 소리가 방안을 채우고 있었다. 움직일 때 마다 뚱뚱한 그녀의 뱃살과 가슴이 출렁출렁 움직이고 있었다.
내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며 그힘은 엄지발가락까지 내려가고 있었다. 사정이 임박하다는 신호가 올라오고 있었고, 밖에다 싸야할지, 안에다 싸도 될지 묻기도 전에 나는 그녀의 보지속에다 싸고 있었다. 사정 순간 가픈 숨을 몰아 쉬며 움직임을 멈추자 그녀가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웃는다.
"왜?" 나는 그녀에게 왜 웃는지 물었다.
"그냥요, 이러는게 신기해서"
나는 그렇게 발기가 풀려서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가 자연스럽게 빠질 때까지 그자세를 유지했었고 그녀도 다리를 벌린 체 기달려주었다.
같이 샤워를 하자고 했지만 나중에 씻는다고 했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녀는 옷을 입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쩐 일이냐고 묻자 그녀는 집에 애혼자 자고 있다고 들어가 봐야한다고 했었다. 씻고라도 가는게 좋지 않냐고 하자 그녀는 원피스를 들쳐 보이고 있었고 그속에는 생리대를 붙인 팬티를 입고 있었다. 집에서 나올 때 이런 상황을 생각했었고 팬티와 생리대를 준비했었다고 했었다. 아침에 다시 오겠다는 말에 나는 모텔 열쇠를 주고 그냥 열고 들어오라고 했었고 집에 돌아가면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선 그녀는 모텔을 나가고 나는 그곳에서 그녀의 전화가 오길 기다렸었고 그녀와 통화 후 잠이 든 것 같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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