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마지막)
쿠쿠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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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현생이 바빠서 글을 이어쓰지 못하고 있었어. 바로 이어가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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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말하는 모델이라는거는 알겠지만 야한 포즈나 자세 등등 하면서 나도 쌤도 벗고?사진을 찍는 거야. 물론 이 자료는 다 쌤이 갖고 있고
쌤의 작품활동에 쓰이는 소스지.
나는 당연히 "네.. 좋아요."라고 대답했어. 근데 쌤이 술이 워낙취해있는 상태라 가능할까 생각이 들었지.
우선 나는 주섬주섬 옷을 벗었고 쌤이 예전에 하던 세팅을 대강 했어. 바닥에 천을 깐다던지 쿠션이나 의자를 놓는다던지..
사실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쌤이 하기 힘들정도로 취한 상태였고 그러다 마음 바뀔까봐 내가 그렇게 한거였지.
내가 우선 옷을 벗고 쌤한테 카메라를 쥐어주고 포즈를 취헸어. 난 역시나 풀발 상태였고.
쌤이 "우리 왕성왕성이 역시 왕성하네. 근데 털도 많아졌네?
"네.. 뭐 ㅎㅎ징그럽나여..?"
"아니 그만큼 자지도 커졌네."
쌤이 술이 취해서 그런지 '자지'라는 말을 쓰더라고. 예전엔 그냥 성기?라고 하거나 남근이라고 하거나 그랬었거든. 자지라고 하니까
뭔가 좀 더 적나라한 느낌이 들었어.
"네 조금 더 커진 것 같아요 ㅎㅎ "
"그래... "
근데 쌤이 사진을 못찍는거야 워낙 술을 취한상태다보니까.
그래서 내가 사진을 찍겠다고했어.
"쌤 제가 찍을게요 쌤이 제꺼 잡고 있어줘요" 하면서 손을 내 ㅈㅈ에 가져다 댔어.
"그래 그러자." 쌤은 반쯤 눈이 풀린상태로 대답하고 손으로 내껄 잡고 보고 있었어.
내가 사진을 찍는데 쌤이 조는건지 술취해서 어지러운건지 눈은 뜨고 자지를 보고 있는데 대답도 느리고 그러더라고.
"쌤 옷좀 벗어볼래요?" 그러면서 겉옷을 벗겨줬어. 쌤은 자연스럽게 손을 들어준다거나 자세를 벗기기 쉽게 하더라고.
겉옷이랑 옷을 벗기고 속옷만 남은 상태에서 쌤이 날 흘겨보더니 "요놈...요놈.." 이러면서 스스로 브라를 벗더라고.
그러고는 뒤로 눕듯이 기대고 있었어. 쌤이 "00아 너 하고싶은대로 해"
"네.."
난 쌤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사진을 찍었어. 뭔가 카메라를 들었다는게 엄청난 명분이 되었어.
그러다가 팬티를 벗기는 모습도 찍었고. 오랜만에 쌤의 ㅂㅈ를 영접하게 되는데.
무성해진 나의 털과는 달리 쌤은 완벽하게 제모가 되어있었어.
그걸 보니까 눈이 돌아갈 것 같더라..
"쌤... 여기 털이 없어요.."
"응.. 어때 예뻐?" 쌤은 눈을 감은채 대답을 했어.
"네 쌤 너무 예뻐요.."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입으로 쌤의 ㅂㅈ를 빨기 시작했어.
쌤은 조금씩 끙끙대는 소리를 냈어. 처음으로 쌤의 신음?을 들은 것 같아.
그러다 쌤을 봤는데 쌤이 자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난 쌤한테 계속 말을 걸었는데 쌤은 진짜 대답을 못하더라고.
"ㅇ아아 그ㅏ기 어어ㅣ데서이" 이런식으로 대답을 했어.
난 알아듣는 척하면서 쌤한테 대답을 했고.
"네 쌤 알았어요" 난 쌤이 뭐라고 했다기보다 예전처럼 사진 잘 짝으라고 한거라고 받아드렸어.
난 자연스럽게 쌤의 입에 내 ㅈㅈ를 가져다 댓어. 쌤이 입술에 대니까 쌤이 입을 벌리고 그냥 빨았어.
"쌤 너무 좋아요.. 그때처럼 해줘요.."
"으앙애조으 " 쌤은 알 수 없는 말을 하면서 계속 빨았어. 손으론 내 고환을 만지고 눈음 감고 있었지.
난 사진을 찍고 카메라를 내려놓고 쌤의 ㅂㅈ에 손을 가져대 댔어.
그리고 쌤의 ㅂㅈ속에 손가락을 밀어 넣었어. 아까 입으로 빨 때랑 다른 느낌이었어.
쌤한테서 ㅈㅈ를 뺐더니 쌤이 또 웅야웅야 거리면서 멈췄어.
난 자연스럽게 쌤의 ㅂㅈ앞에 ㅈㅈ를 가져대 댔고. 카메라를 들었어.
쌤의 ㅂㅈ에 들어가는 내 ㅈㅈ를 찍으면서 귀두를 넣었어.
사진을 찍으려고 넣었다는 명분?같은게 필요한거였지. 난 거기서도 귀두만 넣고 가만히 있었어.
근데 분명 쌤이 움직임이 없었는데 쌤의 양다리랑 엉덩이가 살짝 움직이면서 미끌어지듯 내 ㅈㅈ가 쌤의 ㅂㅈ에 다 들어갔어.
'난 쌤이 넣고 싶엇던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
그리곤 난 카메라를 바닥에 두고 정자세로 쌤을 안고 피스톤을 시작했어. 쌤은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어.
내가 쌤의 가슴을 빨고 할때도 아무 소리를 안냈어. 잠이 든건가 아닌가 헷갈렸어. 난 쌤을 꽉 껴안고 깊게 ㅈㅈ를 넣고 움직였어.
"쌤.. 저 싸요.."
그때 쌤이 미약하게 신음이 나왔어.
난 쌤의 안에 다 싸버렸고 온몸에 힘이 빠졌어.
난 카메라를 들고 내 정액을 머금은 쌤의 ㅂㅈ를 사진으로 찍었어.
쌤은 잠이 완전히 들어있어고 나는 쌤의 상태를 사진으로 찍고 풀죽은 내 ㅈㅈ와 쌤을 교차하면서도 찍었어.
쌤을 쇼파로 옮기고 주변을 정리했어. 널부러진 옷이랑 쌤의 속옷들 같은것도 잘 정리했어.
난 옷을 입고 쌤한테 편지를 써두고 나왔어.
편지에는 "쌤 촬영하다 쌤이 잠들어서 인사 없이가요. 또올게요" 라고 써두고 나왔어.
난 그날 집에와서 잠을 잘 못잤고 며칠동안 뭔가 잘못한 기분으로 살았어.
그러다 1주일 정도 후에 쌤한테 다시 찾아갔어.
학교 끝나고 교복입은 상태로 가서 쌤을 만났지.
쌤은 날 반갑게 맞아주셨어. 쌤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놓이더라고. 쌤이랑 드디어 제대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황이 온거지.
학교생활이나 근황을 이래저래 얘기하고 자연스럽게 쌤한테 그날 일을 물어봤어.
"쌤 그날 괜찮았어요?"
"언제?"
"그 제가 저번주에 왔었잖아요."
"너가 왔었나?"
쌤은 완전히 기억이 없었다는 듯이 말했어.
"쌤 완전 술취한날이었는데.. 그날 제가 놀러와서 쌤이랑 모델..도하고.."
쌤은 기억이 희미한 상태였나봐.
"아... 너가 왔었구나...."
쌤은 진짜 기억에 없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하더라고.
"쌤 저랑 .. 섹스도했어요.."
쌤은 놀라면서 "너랑 섹스를했다고? 아닐텐데"
"그날 쌤이랑 모델하면서 그렇게.. 쌤 털도 밀었잖아요..! "
"그렇긴 한데.. 아닐껄 나 다른사람이랑...."
"아니에요 저랑 했어요..!! 사진도 찍었는데.."
쌤은 그날 이후 카메라를 보지 않았던 거였어.
알고보니 쌤은 그날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도 섹스를 했던 거였어. 내가 가고 새벽에 전에 모델을 했던 파트너?가 왔었고
그 남자랑 섹스를 한거였는데 그 전에 나랑 했던거라서 기억에 없던 거였지. 아예 내가 왔던 사실도 기억에 없었어. 사진을 안찍었으면 끝까지 믿지 않을 상황이었지.
난 그걸로 일주일동안 혼자 고민했던거였고.
"쌤.. 저랑 하고 다음에 다른남자랑도 한거에요..?"
"응 그런가봐.. 미쳤나보다야. 그날 걔랑 같이 술먹고 작업실에 있으면 일 볼거 보고 온다고 했었거든.."
"쌤 그런 남자친구에요.?"
"아니 그냥 친구야. 뭐 가끔 섹스도 하지만 .. 이건 비밀이다.?"
"네.."
"근데 너 왜 서운해하는 거 같지?"
"저한테는 엄청난 일이었는데.. 쌤은 기억도 못하니까요.."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쌤에겐 섹스도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허탈해지고 좀 서운하고 그랬어. 쌤이 모델이었던 사람들이랑 섹스하면 다 관계가 끝난다고 했으면서
그 남자랑은 친구면서 섹스도 한다니까 질투도 좀 났던 것 같아.
"음.... 근데 쌤이랑 섹스하면 그 이후로 쌤 못볼 수도 있는데 괜찮아?"
쌤이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나랑 그날도 반갑게 만난거였다는걸 그제야 이해하게되었어.
쌤이 말하기를 "너 그날 일을 쌤이 기억 못하니까 괜찮은데.. 만약 제대로 섹스를한거면.. 쌤 너 안볼수도 있어."
난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만 떨구고 있었어.
혼나는 것도 아니고 뭔가 기로에 있는 상황이랄까.
그날 일을 내가 말하는 바람에 쌤이 이제 나를 안보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이 들었고
좀 후회가 되더라고.
내가 고개를 계속 떨구고 있으니까 쌤이 말했어.
"휴..... 알았어. 이걸로 끝인거야."
난 무슨 말인지 몰라 얼굴을 들었는데 쌤이 옷을 벗고 있었어.
쌤은 옷을 벗다가 말고 문을 잠그고 불을 조금 어둡게 했어.
쌤은 옷을 다 벗었고 나를 이르켜 세웠어. 그리고는 내 바지를 푸르고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어.
이렇게 갑작스럽게 쌤이 다가올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쌤이 손으로 잡으면서 얼굴을 가까이 오더니 피식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했어. 손으로 만지니까 그새 커지기 시작했고 쌤과의 키스는 정말 황홀했어.
난 쌤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면서 서 있고 쌤은 키스를 해주면서 손으로는 ㅈㅈ를 만져주고 있었어.
쿠퍼액이 나오기시작하니까 쌤이 ㅈㅈ끝을 문질렀고 난 미칠것 같았지..
쌤이 입술을 떼더니 또한번 미소를 짓고 "너 이런거 좋아하지 참.." 내 자지에 침을 떨어 트렸어.
그리곤 화려하게 자지를 손으로 움직이는데 쌤을 와락 안게 되더라고..
나도 모르게 쌤의 몸에 사정을 했어. 쌤이 "괜찮아.. 괜찮아.."하더니 몸에 묻은 정액을 닦지도 않고 내 자지 앞에 무릅을 꿇었어.
그리곤 쌤의 입에 정액이 흐르는 자지를 넣더니 빨기 시작했어.
내 자지에 남은 정액들이 다 닦였고 쌤은 내 엉덩이부터 고환까지 만지면서 입속 깊이 내 자지를 넣었어.
난 자연스럽게 다시 힘이 들어가기 시작한 것 같아.
쌤이 입으로 움직여주니까 다시 완전 발기가된 나의 소중이가 보였지.
"자 다시 일어나게 했다..!"
쌤이 윙크를 했어. 그리고 콘돔 가져왔어. 쌤이 내 ㅈㅈ에 콘돔을 씌웠고 난 모든 옷을 벗었어.
소파에 쌤은 나를 높히고 쌤이 내 위로 올라왔어.
그리고 쌤이 손으로 자신의 ㅂㅈ를 만지는 걸 봤어.
드디어 쌤의 ㅂㅈ에 내 ㅈㅈ가 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어.
쌤은 눈을 감은 듯 하면서 살짝 눈을 떳는데 흰자만 눈에 보여서 난 아직도 그 얼굴이 잊혀지지 않아.
"아......하...." 쌤이 작은 신음을 내면서 자지를 자기 몸에 깊숙히 집어 넣었어
난 현실감각이 조금 떨어지기 시작했고 쌤은 내 위에서 골반을 움직이면서 엄청 야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그렇게 제대로 쌤의 신음을 들어본건 처음인 것 같아.
"하아..하아.. 으아...으아.."
쌤이 신음을 하다 눈을 제대로 뜨더니 내 얼굴로 얼굴을 가까이대고 웃으면서 말했어.
"00아.. 쌤이랑 섹스하니까 좋아? 자지가 많이 커졌네.."
쌤이 이렇게 야한말을 하다니.. 난 미칠 것 같았어.
"네..너무 좋아요.. 꿈만 같아요.."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쌤은 나에게 키스를 했어. 쌤의 키스는 혀를 빨아들이다가 풀었다가하는 식으로 하는데 아직까지도 그렇게 키스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 것 같아.
"00아 앉아봐.."
쌤은 자세를 고치고 내 다리와 쌤의 다리를 교차하듯 끼우고 내 ㅈㅈ를 넣었어. 이상한 움직임에 나는 느낌이 묘했어.
"00아 이제 뒤로.." 쌤이 일어서서 우리가 같이 그림 그리던 이젤을 잡더니 허리를 꺽었어.
난 ㅂㅈ를 찾지 못하니까 쌤이 내껄 잡고 넣었지. 미끌어지듯 쑤컹 들어간 자지와 쌤의 엉덩이, 허리라인이 엄청 야했어.
난 뒤에서 움직이기 시작했고 쌤의 가슴을 뒤에서 잡으며 박아대기 시작했어.
"쌤 ... 존나 .. 맛있어요.. 존나.. 야해요.." 나도 모르게 좀 거칠게 말했던 것 같아.
그랬더니 쌤이 "그치.. 쌤 존나 맛있어.. 00이 자지도 존나 맛있네.." 라고 대답을 했어.
머리가 띵해질정도로 흥분한 것 같아.
"00아 이리와봐. 쌤이 누워있을게 너도 누워.."
쌤이 소파에서 완전히 업드린 상태로 누었어. 그리곤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면서
"여기 찾아서 잘 넣어봐.."
난 쌤 엉덩이 위로 올라가서 자지를 그 사이에 넣었어. 쌤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자지의 각도를 잘 살폈어.
"쌤.. 잘 안들어가요.."
근데 엉덩이 사이.. ㅂㅈ를 찾는 ㅈㅈ가 너무 미끌거리니까 엄청 흥분되었지.
"잘 찾아봐.."쌤이 말하면서 엉덩이를 살짝 들었는데 내 자지가 미끌어지듯 쌤의 ㅂㅈ안으로 쏙들어갔어.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아직도 나의 피니쉬 자세가 되었지.
나의 자지가 미끌어져 들어가자 쌤도 "아..으.." 소리를 냈어.
그리곤 엉덩이를 잡고 나의 피스톤이 시작되었지. 그러다 손을 쌤의 어깨쪽으로 가져가고 내 몸이 완전히 쌤 몸에 포개지게했어.
내 골반만 움직이면 넣었다 빠졌다가 계속되었지. 쌤은 "아....아...."소리만 내고 있었어.
난 쌤을 뒤에서 완전히 끌어 안고 속도를 냈어.
"쌤.. 저 싸요.."
"아..흐..아흐....안에..싸.."
난 사정을 했고 완전 기진맥진이되었지.
쌤이랑 같이 누워있으면서 쌤을 보고 있었어.
"쌤 너무 에뻐요.."
쌤은 웃으면서 "알고 있거든?" 이러면서 내 ㅈㅈ에 콘돔을 빼곤 잘 묶어서 옆에 던저두었어.
"근데 쌤.. 콘돔에 싸는건데 왜 안에 싸라고 한거에요..?"
"그건.... 습관이야. 뭔가 싼다고 하면 어디에 싸라고 대답해야할 것같아서 .."
"아... 쌤 저 그때 쌤 안에 쌌어요.."
"뭐라고?진짜?" 쌤이 엄청 당황하더니 날짜를 막 계산했어.
그리고는 "에휴.. 모르겠다. 쌤 임신하면 너가 책임져라"
내가 "네..?네....그럼요!" 솔직히 대답은 그렇게 했지만 내가 동공 지진 일어나고 있었다고 쌤이 말하더라고.
쌤이 "00아 더 할래?" 라고 말하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쌤이 "쌤은 더 할 수 있어. "
내가 어쩌지 하고 있으니까 쌤이 내 ㅈㅈ로 갔어.
쌤은 입으로 다시 내 ㅈㅈ를 빨기 시작했어.
솔직히 이때 조금 무서웠어.
근데 역시나 쌤의 오랄실력은 엄청났지.. 고활부터 입으로 하더니 손가락으로 항문을 만지다가 귀두는 계속 입으로 ..
그전에도 말했지만 목젖?을 진짜 잘 써서 귀두가 계속 미끌거리게 만드는 능력은 엄청났어.
다시 시작된 발기.. 쌤이 "이번엔 콘돔 안끼고 할거야. 그러니까 안에 싸면 안돼. 알겠지?"하더니 생ㅈㅈ를 쌤의 ㅂㅈ에 넣었어.
그리고 움직이는 골반과 쌤이 쪼였다 풀었다는 엄청났어. 이때부터는 쌤이 알려주면서 섹스를했어.
쌤이 조일때랑 풀때를 알겠냐고 하면서 움직였고 나도 조금씩 알겟더라고.
그리고는 쌤이 풀었다 조일때 타이밍을 내 자자기 들어갈때 뺄때 타이밍에 맞추라고 알려줬어.
솔직히 좀 어려웠는데 내가 들어가기 시작할 때 쌤이 조이고 뺄때 쌤이 풀고 뭐 그런식이지.
그러니까 진짜 자지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어.
그리고 가끔 변칙적으로 내 자지가 빠지려 할때 쌤이 조여주는데 손으로 잡는 느낌이 들었어.
그렇게 호흡을 맞추면서 섹스를 하니까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타이밍을 잘맞추면서 움직이면 샘이 신음소리 냈고 그게 잘 안맞고 어긋나면 날 보고 키스를 해줬어.
서로 포개어 앉아서 섹스를 하면서 쌤이 "00아 어떤자세가 제일 느낌이 잘와?"라고 물었고
난 "아까 마지막에 했던거요.."라고 대답했어.
"알았어,"
그렇게 30분정도를 더 섹스와 대화를 즐겼고 내가 "쌤 이제 누워주세요.."라고 하니까
쌤이 자연스럽게 엎드려서 엉덩이를 벌렸어.
난 아까처럼 포개어 누어서 쌤의 ㅂㅈ를 찾아 자지를 쑤셨고.. 근데 그러다가 잘못 들어갔는데 쌤의 애널인거야.
여기인가 싶으면서 힘줘서 넣었는데 쌤이"00아 거기 아니야.."라고 해서 알았어. 솔직히 알고 있었지만 넣어보고 싶었어 ㅋㅋㅋ
"00아 넣어보고싶어?"
"네?"
"넣어봐도 돼.. 쌤은 준비되어있어"
난 그 말뜻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쌤은 이미 경험이 많았던 것 같아. 근데 원래 관장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물어보진 못했어.
"네..? 아니에요..."내가 왜 그렇게 대답했는지 모르겠어.. 아직도 후회하는 부분이야.
"치.. 그래 잘 찾아봐" 쌤이 대답을 했고 난 다시 ㅂㅈ를 찾아서 넣었어. 쌤이 골반을 뒤쪽으로 빼주는 느낌이 들었지.
그리고 생ㅈㅈ로 넣으니 확실히 좋았어. 그렇게 엉덩이를 세게 잡고 흔들기 시작하니 쌤도 큰 신음이 나기 시작했어.
"아...으...으ㅡ.아..."
조이고 풀고는 잊고 그냥 빠른 피스톤이었지.
"쌤..저 싸요.."
"밖에다 싸.."
난 싸기직전 꺼내서 쌤의 엉덩이에 쌌어.
엉덩이 골을 타고 쌤의 애널에 흐르는 정액이 엄청 야했던 것 같아.
그렇게 우리 둘 몸엔 정액과 침, 애액과 땀이 가득이었어.
옷도 안입은 상태로 쌤은 내손을 잡고 2층으로 올라갔어. 지금 생각해보면 동네사람들이 봤으면 어쩌려구 그렇게 둘이 올라갔나..싶어
손잡고 샤워를 같이 헀어. 쌤 방을 살짝 봤고 욕실에 같이 가서 서로를 닦아줬어.
그리고 몸을 다 닦고 쌤은 속옷은 안입고 늘 입던 회색 추리닝과 흰티를 입었고 쌤의 반바지 추리닝만 입고 그 상태로 같이 작업실로 내려왔지.
난 교복을 잘 접어서 가방에 넣고 속에 입었던 티셔츠만 입었어. 바지는 쌤의 추리닝바지를 입었고.
그날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기전에 쌤이 내 손을 잡고 진지하게 말했어.
"00아. 이제 여기 오면 안돼. 알겠지? 쌤이랑 추억도 오늘이 끝이야. 나중에 대학가고 그때도 생각나면 연락해."
나는 "네.. 알겠어요."라고만 대답했어.
그렇게 쌤과의 인연은 끝났어..
그 후로 난 대학입시를 치뤘고 대학에 다 떨어지게 되었어. 재수를 준비하거나 유학을 가거나 둘중 고르기로했고
난 유학을 택했어. 유학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려고 알아보다가 쌤이 생각났는데 쌤은 해외출신도 아니었고 해서 엄마한테 그냥 학원을 다니다 유학가겠다고 했어.
그렇게 나는 20살에 유럽으로 유학을 가게되었고 쌤과의 추억은 그 후로 없었어.
쌤이 SNS를 안하고 그래서 소식을 알기도 어려웠는데 내가 스토킹하듯 인터넷에 쌤의 흔적을 찾아보니 전시회들은 좀 나오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보가 없더라고. 아마도 결혼을 하셨거나 해외로 이민을 가신건 아닌지.. 라고 생각이 들어.
물론 중간중간 발정나고 하면 쌤 생각에 작업실 주위를 얼쩡거렸지만 그날 이후 언젠가부터 다른 가게가 생겼더라고. 이사를 가신건지 모르겠지만.
긴 글 잘 읽어줘서 고맙고 사진들이 자주 짤려서 뭘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
여러 좋아해주는 댓글들 고마워.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1 | 현재글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마지막) (8) |
| 2 | 2026.09.26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6) (91) |
| 3 | 2026.09.2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5) (84) |
| 4 | 2026.09.18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4) (85) |
| 5 | 2026.09.1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3)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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