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적 큰누나
꽈리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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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고3때 사춘기가 온듯 여자에 대한 관심이 하늘을 찔렀어
하지만 남고 출시에 외모도 내세울것 없어
여기 야설에 남자들이 다 괜찮다 멋지다고 표현하는데
난 통통하고 여드름 많은 아이였어
지금 연예인 따지자면 햄버거 쯤
누나가 두명인데 큰누나가 씻고 나오는걸 훔쳐봤는데
가슴이 콩딱. 콩딱 뛰는게 섹시 하드라고
수건으로 가리고 나온데 미치겠드라고
참고로 누나 두명인데
큰누나는 나보다는 이뻤고
보통 사람 그정도 직장다니며 돈모아 성형해서 인생 대박
하지만 그때는 대학교 3학년 몸매도 한참 다이어트 중이라
하지만 너무 이뻐 보이더라고
작은 누나는 이쁘긴 이뻤는데 성질이 얼마나
지랄같았냐면 누나 지갑에서 천원 훔쳤다고 싸대기 때림
지금도 싫어함
하튼 큰누나에 대한 관심이 하늘을 찌르는데
어느날 거실에서 코를골며 자는데
만져보고 싶은거야
가슴에 손을 대었는데 계속 곰
나중에 알았는데 다이어트 약이 엄청 졸리데나
그게 부작용이라나 그랬던것 같았다
하튼 옷위로 만지다 도저히 안깨어 손을 넣어 봤다
브라안으로 손 넣기 겁나 힘들었다
특히 목티가 너무 꽉 눌러 올리자니 목이 졸려 깰것 같고 아래로 올라가자니 팔도 치워야 하고 결정적으로
바지에 옷이 들어가 있었어
다행히 부모님은 안계셨지만
지랄 맞은 둘째누나가 자기방에 있어
언제 나올지 몰라 대담해지지 못 했지
한참 망설이는데 큰누나가 옆으로 돌아누었어
그러며 손을 넣어 배를 긁고 자는게 아닌가
깰까봐 톡톡 건드렸는데 다시 코곰
아래로 손을 넣었는데 브라 아래 와이어가 그리 딱딱한줄 몰랐어 씨발
너무 힘들어 포기했지만 만진거에 흥분이 되어 화장실에서 해결하고 방에들어갔지
근데 다음날 저녁 큰누나 술을 먹고 새벽에 들어와 엄청 혼나고 누나들이 방을 같이 쓰는데 작은 누나가 냄세 난다고 지랄을 떨어 거실에 울면서 자드라
시간은 4시경 문득 자나 싶어 나가보니 울다가 술김에 뻗은거야. 기회가 온거야 옷도 펌퍼짐한 티였고 올리기도 쉬었어
브라위까지 올리고 가슴을 만지는데 꼭지를 보고 빨고 싶은데
어렵더라
자세히 보니 브라 옆에 길이 조정하는게 있는거야
길게 늘린후 뒤집으니 브라가 쉽게 젖혀졌어
가슴이 살짝 눌린채로 있었고 꼭지도 작았어
입을 살짝 대보았는데 황홀했어
누나가 깰까봐 힘껏 빨지는 못했지만
헛바닥으로 햟고 주물렀어 벌써 5시가 조금 넘은거야
아버지가 항상 5시 30분에 일어나는데
뒷정리를 하려는데 끈이 줄여지지가 않는거야
시간도 다되고 초조해져 브라만 원위치하고
양쪽 브라끈은 길게 된채로 옷속에 넣은채 내방으로 들어갔어걱정했는데 아무일도 없었어
주말에 엄마가 나공부 안한다고 큰누나보고 감시 하라는거야
누나가 내옆 침대에서 공부해라 하더니만 자리잡고 눕는거야
근데 노브라였어
정말 그것밖에 안보이더라
밖에는 엄마가 있고 눈에 보일 까봐
내가 춥다고 문을 닫았어 그리고는
누나가 자나 툭툭 쳤어
자는것 같았어
용기를 내서 옷을 들쳤는데
빨고 싶어 환장하곘더라
그래서 만지면서 입으로 가져되는데 움찔하더라
순간 느꼈어 허락하는 거라고
정말 신나게 빨았어
누난 자는척 연기를 계속하드라
근데 보지가 보고 싶은거야
누나 팬티속에 손을 넣어 털을 만지는데
으음 하며 뒤척이며 돌아눕는거야
거절의 뜻이었지
엉덩이만 몇번 만지다
용기내서 뒤집고 진짜 원없이 가슴을 빨았어
그러다 하고 싶어 하고 나직히 말했는데
고개를 젓더라 눈감고
가슴은 오픈된채 그러니 미칠뻔했어
근데 엄마가 밥먹으라고 소리쳐서 끝났지 뭐야
그뒤로는 누나가 내곁에 안왔어
나도 대가리가 커지니 미친짓이다 생각했고
그렇게 지방대학교를 가서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했는데
실패했어 ㅠㅠ
군대가기전에 한 달쯤 방황했어 여자를 찾아
세상의 반이 여자라는데 난 없었지
근데 큰누나가 성형을 하고 진짜 이뻐진거야 대박
다이어트도 성공했고
누나 너무 이쁘다
난 여자를 사겨본적도 없는데
군대가면 누나 사진 가져가도 돼
여친이라 속이게
누나는 정말 세상 한심한 눈으로 말했어
다이어트를 해 좀
난 군대가기 전날 누나를 덥쳐보기로 했어
걸리면 다음날 군대가니 정시 나갔다고 할생각이었지
(작은 누나는 해외 연수를 가있는 상태야)
밤에 누나방문을 열고 가슴을 만지기워해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어
그리고는 브라를 들어 올렸어
그러자 누나가 아퍼 뒤에 풀어
난 후크를 풀고 가슴을 주므르기 시작했어
다이어트를 해서 가슴이 작아 졌지만 더꼴리는거야
꼭지는 약간 까맸고 서있었어
내가 빨다가 쪽 소리 났는데
조용히해 부모님 깬다
한마디에 소리 안나게 빨았지
그러다 허리를 잡았는데
그건또 안된데 보기만하자
만지지도 않겠다
별결 애걸해도 안되더라
결국 그게 해결이 안되니 미치겠더라고
누나가 가슴 허락해준거도
엄청 참고 참은거야
그러다 한숨쉬며 다이어트 하고 목표체중 60kg되면
생각해볼께 하더라
난 다시 애걸했어 6개월만에 빼겠다고
그러니 미리 땡켜주면 안되냐고
장작 2시간을 졸랐다
이제 새벽 4시
누나가 해해 하면서 지쳐 나가더라
난 누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보는 순간 끓어 오른거야
천천히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벌리는 순간 싸버렸어
누나가 어처구니 없다고 처다봤고
난 순간 풀이죽은 고추를 휴지로 닦고
앉았어 현자타임이 온거지
누나가 피식 웃더니 찌찌나 만지다 가세요
하며 엉덩이를 토닥였고
누나 가슴을 만지는데 아까처럼 좋지는 않더라고
근데 시기한게 10분 지나니 다시 서드라고
좀 더지나니 완전 발기
누나는 거의 잠들었어
다시 바지를 벗기는데 졸렸는지 짜증내더라고
그래도 꿋꿋이 내렸어 팬티도 내리고
드뎌 삽입을 시도 했지
근데 포노로에서 보면 구멍에 넣기가
너무 쉽던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들어가지도 않더라
누나가 짜증내며 내걸 잡고 넣어줬어
처음엔 귀두만 살착 걸쳤는데
빼서 다시 천천히 넣다 빼라 사라고 하드라고
그러다 삽입을 끝까지 한거야
이건 미친거야
부드럽고 따듯하고 손과 비교를 할수가 없었어
난 태어나 처음을 미친듯이 박은거야
자세는 몰라 오로지 정상위
근데 문제는 쉽게 사정이 안되는거야
하다보니 팔아프고 허리아프고
그만하고 싶더라고
근데 체면상 말을 못하겠고누나가 뒤를돌아
업드리더라
또 구멍을 못찾고 항문으로 들어가니
야 하고 저음으로 얘기하더라
다행히 구멍은 찾았는데 누나 거기가 말라서 안들어가고
내고추도 작아지는거야
손으로 고추를 흔들어 깨우고 겨우 심폐소생했는데
여전히 말라서 안들어가는데 아퍼 씨발 그러더라
그리곤 한숨 쉬며 내자지에 침을 발라 줬어 그것도 가득
빨아주진 않더라 기대했는데
뒤돌은 자세로 넣게 했어
들어가기 힘들었는데 들어가니
왠걸 완전 조이는거야
와 또 좋더라 엉덩이를 잡다가 가슴을 잡고는 탁탁소리내며
했어 누나가 쌀거 같으면 빼
그걸 3번 얘기했는데 나처럼 초보가 조절이 되나
안에 질러버렸지
누나는 짜증내며 휴지로 막고 화장실을 가고
난 대충 마무리하고 만족해서 내방 가서 잤어
다행히 임신은 안했고
약속대로 난 살도 뺐고
그사이 누난 결혼을 했어
그리고는 끝이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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