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 (좋았던 기억)
바람꽃
42
6268
9
2024.03.13 12:38
얼마전에 누나 괴롭힌거 썻는데 ㅎㅎ 매번 괴롭히건 아니고요 좋았던 기억이 더 많습니다.
이썰은 큰누나하고 한참 무르익었을때 이야기 입니다.
발정난 중학생과 누나가 한방에 있으면 답이 없다.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아도 발기된 자지기 주체가 안되서 어찌하던 물을 빼 줘야 하는데 옆방엔 부모님이 주무시고 있다.
방음이 안되는 집이라서 섹스를 하면 무조건 소리가 나고 딸딸이도 강하게 치면 소리가 날지도 모른다.
귓속말로 (누나 소리 안나게 하자?)
(미쳣어.. 큰일날 짓 하지마)
나는 발정난 자지를 누나쪽으로 밀착시키면서 누나의 큰가슴을 만졋다.
(헉... 그만해)
귓속말로 작게 그만하라고 속삭엿다.
(못참겠어 누나...)
(에휴....)
누나는 한숨을 쉬면서 나를 눕혓다.
그리고 내옷을 위로 졋혓다.
옷을 다 벗진 않고 티셔츠를 대충 위로 젓히고는 누나가 내 위로 올라왓다.
누나의 머리카락이 내몸을 간지럽혔다.
그리고 잠시후 머리카락보다 몇배 좋은 감촉의 입술이 내몸에 다으니 그때부턴 몽롱해졋다.
그리고 잠시후 그 입술보다 몇배 더 좋은 혓바닥의 감촉이 내 몸을 훌터준다.
나도 누나가 한것처럼 누나 옷은 안벗기고 대충 위로 걷어 올려 누나의 가슴을 주무르고 등을 손바닥으로 스다듬었다.
누나는 내몸을 애무하면서 점점 내려가 내 바지를 내리고 내 육봉을 먹어버린다.
혓바닥으로 대가리를 돌리다가 왓다갓다 하면서 빨아주는데 이건 내가 소리를 안내기 위해 참아야 한다.
내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올거 같아 입술을 꼭 깨물고 참고 있는데 이내 정액이 누나 입속으로 발사 됬다.
꽤 많은 정액이 누나입으로 들어가고 누나는 정액이 안흐르게 내 자지를 꼭 물고 있었다.
그리고 정액이 다 나오고 나서 휴지통에 뱃어내고 조용히 화장실에 입을 행구러 갓다.
그리고 둘이 꼭 안고 누나 가슴을 만지며 잠들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4.12.30 | 오래전 사촌누나 (좋았던날의 추억) (42) |
| 2 | 2024.03.13 | 현재글 오래전 사촌누나 (좋았던 기억)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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