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3~5
멍멍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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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P.3 암묵적 약속
"좋아, 그럼 이제 싸봐"
여동생의 그 무심한 한마디에 나는 정신이 아찔해졌다.
"아니 싸긴 뭘 싸... 그건 좀 그렇지."
"오빠도 내가 하는거 처음부터 끝까지 봤잖아"
"아.. 치트키 쓰즈믈르그.... "
"... 그런데 남자는 어떻게 해?"
"어..? 그냥 이렇게 흔드는데?"
나는 손으로 대충 무언가를 잡는 모양을 만들고 흔드는 시늉을 했다.
그러자 여동생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말했다.
"뭐 별거없네."
마치 너는 흔들면 나오는 쾌락자판기를 들고 있을뿐이구나.. 라는 멸시의 느낌을 받았다.
나는 온 세상의 남자들을 대변하는 마음으로 발끈하며 말했다.
"너도 그냥 비비면 끝이잖아!"
"아니거든!"
그렇게 잠시동안 남자와 여자 어느 쪽이 단순한 쾌락자판기에 가까운가에 대해 다투게 되었다.
어째서 나는 여동생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잠시 화제를 돌려야만 했다.
그동안에 여동생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다른 방법이 없을까 열심히 고민을 해보았다.
지금은 잠시 다른 이야기로 샜지만 곧 있으면결국 여동생은 내게 또 싸는걸 보여달라고 요구할 것이다.
... 그렇다면 이렇게 여동생에게 휘둘리지말고 내가 먼저 강하게 나간다면 당황하고 거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나는 강하게 질러보았다.
"그럼 니가 하는거 보여줘. 그럼 나도 할게."
"... 정 그렇다면.. 그래."
... 하지만 여동생은 내 생각보다 강했다.
이럴때 강하지말라고..
여동생은 이번엔 내가 지켜보고 있어서 그런지 가슴을 만지지는 않았다.
한 손은 뒤로 짚어서 몸을 지탱하고 한 손은 자신의 보지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여동생은 꼬고 있던 다리를 서서히 벌렸다.
다리를 벌리자 보이는 옅은 분홍색의 보지는 정말 부드럽고 말랑말랑해보였다.
여동생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결국보지에 올려놓은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움직이기 시작하자 질구에선 애액이 나오기 시작했고 여동생은 그걸 찍어서 클리에 바르고 비비기 시작했다.
"후우..."
여동생의 숨이 살짝 가빠져가는게 보였다.
여동생의 보지는 애액으로 촉촉히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보지는 한층 더 탐스러워 보였다.
클리를 비비는 자극때문인지 질구가 움찔거리며 움직였다. 뻐끔거리는게 마치 무언가를 넣어주길 원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실감나네..
예전에 훔쳐볼땐 손가락에 가려져 잘 안보이던 부분도 지금은 적나라하게 잘 보였다.
나는 그 광경을 넋을 놓고 쳐다보고 있었다.
촉촉하고 부드러워보이는 보지에 넣으면 어떤 느낌일까...
저 좁고 말랑말랑하고 질척한 입구를 파헤치고 귀두가 들어가는 상상만해도척추를 따라 전류가 흐르는 듯했다.
... 상상만으로 쿠퍼액이 찔끔나왔다.
여동생은 평소와는 다르게 소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평소보다 손가락이 움직이는게 느렸고 약하게 움직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여동생이 왠지 다른 날에 비해 빨리, 그리고 많이 젖는 것처럼 보이는 건 내 기분 탓이라 믿었다.
기분 탓이 아니라면 내 여동생은 오빠를 눈앞에 두고하는 노출자위에 흥분하는 변태가 되는게 아닌가.
이 오빠는 그런 비인간적인 현실을 인정할 수 없어요!! 끼요요요옷!!!
... 머리 속이 엉망진창이였다.
내 위쪽의 자아가 혼란에 빠져있는 틈을 타 아래쪽 자아는 빳빳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 나는 여동생보고 뭐라고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였나보다.
오빠를 눈 앞에 두고 하는 자위에 흥분하는 여동생과 그런 여동생을 보고 발기하는 오빠라니..
부모님.. 대체 전생에 무슨 잘못을 저지르신겁니까..
이 지옥불속성효자를 용서하지 마십시오..
잠시 이런저런 생각하는 사이에 여동생은 자기만 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난 듯 보였다.
"빨리 너도 해."
이젠 오빠라고도 불러주지 않는구나..
나는 이미 여기까지 온 이상 더이상 돌아갈 순 없음을 느꼈다.
그렇다면 차라리 빠르게 이 시간을 넘기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결국 나는 금단의 쾌락자판기를 흔들기 시작했다.
지금 느껴지는 쾌감은 자위로 인한 쾌감인가 배덕감의 쾌감인가..
나는 생각을 멈추고 그냥 자지를 흔들었다.
한참을 흔들다보니 차곡차곡 사정감이 쌓여가는게 느껴졌다.
살짝 손이 느려지자 여동생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를 챈 듯 했다.
"싸기 전에 말해."
"..."
차마 그러겠다고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방 안은 조용했다. 그저 여동생의 찔꺽이는 소리와 나의 탁탁거리는 소리, 그리고 여동생의 숨이 찬 호흡소리만이 가득했다.
"윽..."
그렇게 좀 더 시간이 지나자 차곡차곡 쌓이던 사정감은 결국 끝에 달했다.
내 자지는 꿀렁이며 세차게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나는 차마 정액을 바닥에 뿌릴 순 없었기에 손으로 모두 받아내었다.
부르륵..부륵...
"오... 신기하다."
여동생은 어느덧 자위도 멈추고 무슨 신기한 동물을 보는 듯한 시선으로 내가 사정하는걸 바라 보고 있었다.
꿀렁이면서 자지가 정액을 토해내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자니 뒤늦게 부끄러움이 몰려왔다.
나는 누구고 여기는 어딘가..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었는가...
그렇게 잠시동안 현자타임에 빠져 멍하니 있는 나를 여동생은 쳐다보더니 내게 말했다.
"그럼 이제 돌아가"
"... 어?"
... 그렇게 나는 방에서 쫓겨났다.
방에 가서 침대에 누웠더니 자괴감이 밀려왔다.
오늘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아무리 요즘 많이 쌓여있었다지만 이건 좀 아니였지.
일탈은 오늘로 끝났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
현자타임때문인지 묘한 개운함과 함께 잠들었다.
******
그때의 반동때문일까 나는 2주 동안 자위를 하지 않았다.
그러자 슬슬 아래의 음습한 자아가 나를 여기서 해방시켜 달라는 아우성이 들려왔다.
아아, 이 뜨겁고도 묵직한 감각.. 2주만이구만. "딸잡이" 로 돌아갈 때다.
그렇게 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했지만 휴지가 다 떨어진걸 깨달았다.
어쩔 수 없이 즐거운 시간은 잠시 미뤄두고 휴지를 가지러 거실로 나왔더니 무언가 소리가 들려왔다.
... 이번에도 여동생의 방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설마 그런 일이 있었는데 또 하고 있겠어 라는 의심이 들긴 했지만 몸은 정직하게 세탁실로 향하고 있었다.
이번엔 심혈을 기울여 거의 뱀 마냥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기어서 갔다.
이렇게까지 한다고..?
약간의 자괴감이 들었다.
약간의 두근거림과 함께 세탁실로 들어갔더니 여동생의 방 창문에는 커튼이 쳐져있었다.
휴...
안도의 한숨인지, 아니면 아쉬움의 한숨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한숨이 나왔다.
하지만 여동생 방의 커튼은 조금 덜 쳐졌는지 그 사이로 빛이 새어 나왔다.
... 커튼이 잘 쳐져있는지 확인하는거니까..
나는 결국 이번에도 참지 못하고 슬금슬금 다가가 커튼 틈으로 여동생의 방을 훔쳐보았다.
역시나 이번에도 여동생은 자위를 하고 있었다.
자위에 몰입했는지 눈도 감은 채로 열심히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이번에도 넋이 나간채로 여동생이 자위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다.
그렇게 지켜보고 있다본; 갑자기 여동생이 자위를 멈추었다.
싸늘한 감각과 함께 데자뷰가 느껴졌다.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마ㄹ...
"... 거기 없는 척 하지말고 들어와."
이걸 또 들켰네 시바..
어떻게 알았냐..
이번에도 저번처럼 옥신각신 다투다가 또 다시 서로의 모습을 보며 자위하게 되었고 끝나고나자나는 다시 쫓겨나 방으로 돌아왔다.
방으로 돌아가기 전 여동생과 눈을 마주쳤다.
여동생과 굳이 말로는 하지 않았지만 눈빛으로 알 수 있었다.
우린 그렇게 금요일 새벽마다 몰래 만나는 관계가 되어버렸다.
EP.4 초대
금요일 새벽.
나는 여동생의 방문 앞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다.
저번 주엔 훔쳐보다가 또 걸려버렸고 여동생의 방으로 가서 또 다시 그 일... 을 했다.
끝나고 뒷정리를 하면서 굳이 말로 하지 않았지만 눈빛으로 다음주에 보자는 약속을 한 것 같다.
하지만 역시 말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혹시 나만의 착각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여동생의 방문 앞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었다.
잠시 방문 앞을 서성이고 있자 여동생이찐따같이 문 앞에서 뭐하는거야.. 라는 말과 함께 방문을 열었다.
"... 빨리 들어와."
"... 어? 어.."
분명 상황은 저번과 다를게 없는데 초대를 받고 들어왔다는 느낌이 평소와 색달랐다.
어색함에 나는 앉지도 못하고 쭈뼛거리고 있자 여동생은 살짝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제와서 그러고 있는거야?"
".. 아니 이렇게 들어오니 느낌이 이상해서.."
"왜? 그럼 세탁실에 또 갔다가 잡혀올래?"
"아니 그건 아니고..."
잠시동안의 어색한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평소처럼 서로 바지를 벗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여동생은 내 것이 신기한지 자위를 하면서도 내 자지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나는 부끄러워져서 잘 보이지 않게 살짝 몸을 돌렸다.
여동생은 가린게 마음에 안드는건지 살짝 인상을 쓰고 있었다.
짧은 침묵 뒤에 여동생이 내게 물었다.
"나 그거 만져봐도 돼?"
"... 뭐??"
"그거 있잖아 그거."
"그런건 안돼요..!"
"웬 갑자기 존댓말? ...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는건 괜찮고?"
"...."
"그냥 손가락으로 찔러만 볼게"
"아니 그럼 아픈데.."
"아 아무튼!"
여동생은 더 이상 허락을 구하지 않겠다는 듯 성큼성큼 다가왔다.
나는 내 자지를 가리기 위해 여동생과잠깐 몸싸움을 하게 되었다.
잠시동안의 몸싸움 끝에 결국 나는 만지는걸 허락해주었다.
"찌르면 안돼. 예민해서 아파"
"아 알겠어. 빨리 보여주기나 해"
여동생은 호기심으로 가득찬 눈이였다.
내가 자지에서 손을 떼고 보여주자 마치 오늘 처음 보는 것처럼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잠시동안의 관찰시간이 끝나고 여동생은 손가락으로 기둥을 톡톡 찔러보기 시작했다.
"오.. 딱딱해.. 이거 뼈야?"
"아니 피가 몰리면 딱딱해지는거야. 굳이 말하자면 근육?"
무슨 성교육시간도 아니고..
여동생은 한참기둥을 콕콕 찔러보다가갑자기 귀두를 콕 찔렀다.
나는 갑작스러운 고통에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저 제자리에서 펄쩍 뛰었다.
"뭐하는거야..! 거긴 아프다고."
내가 살짝 화가 난 듯이 작게 소리치자 여동생은 미안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아 미안.. 몰랐어... 기둥부분은 딱딱하길래 여기도 딱딱한가 싶어서 살짝 찔러봤는데 아플줄 몰랐어..."
여동생은 아까보다 훨씬 조심스럽게 손가락으로 귀두를 살살 쓰다듬었다.
" 오.. 말랑말랑해.."
여동생의 손가락은 머리를 쓰다듬듯이 처음엔 귀두의 윗부분을 쓰다듬었다.
몇 번을 쓰다듬고나서 서서히 귀두의 골을 따라서 손가락이 아래로 내려갔다.
민감한 귀두에서 느껴지는 아찔한 감촉에 나는 입술을 꽉 깨물었다.
여동생은 이번엔 강아지의 턱을 긁어주듯아랫부분을 만지작거리다가 요도까지 슬쩍 쓸어올렸다.
나는 척추에 전기가 통하는 느낌과 함께 허리가 앞으로 굽었다.
여동생의 손가락은 멈추질 않고 다시 기둥 아래쪽부터 귀두까지 손가락을 쓸어올렸다.
그러곤 다시 아래쪽을 살살 문지르듯이 쓰다듬었다.
나는 원래 내가 이렇게 민감했었나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를 악물고 쾌감을 참아냈지만 쿠퍼액이 찔끔 나왔다.
여동생은 손 끝에 묻은 쿠퍼액이 느껴졌는지 냄새를 맡아보았다.
"이건 또 뭐야?평소랑 다르긴 한데...설마 싼거야..!? 오빠 조루야?"
남자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말에 나는 발끈해서 부정했다.
"아니거든! 그냥 쿠퍼액이거든"
"그게 뭔데?"
"남자가 흥분하면 나오는거?"
"음.. 여자랑 비슷하네.."
여동생은 내 대답에 납득을 했는지 흐음.. 하는 소리와 함께 손 끝에 묻은 쿠퍼액을 보고있더니 귀두에다 닦아버렸다.
그렇게 여동생은 쿠퍼액이 묻은 손가락으로 한참을 귀두 아래쪽을 간질면서 놀더니만족했는지 침대에 털썩 주저앉았다..
... 이젠 나의 복수의 시간이였다.
나만 당할 순 없지.너도 딱대.
"네 거도 만지게 해줘"
"뭐?? 안돼..!"
"왜? 너도 만졌잖아."
"아니 그래도..."
평소엔 여동생이 강하게 나오고 내가 말리는 입장이였지만
이렇게 반대로 되자 기분이 묘했다.
"넌 손톱으로 찌르기까지 했으면서..."
"... 알겠어.. 대신 손톱은 닿으면 안돼.."
여동생은 거듭되는 나의 설득에 결국 납득을 했는지 필사적으로 막던 허벅지와 손을 풀기 시작했다.
강하게 나갈때는 몰랐지만 막상 여동생이 가드를 풀기 시작하자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다.
눈으로만 보던 그 핑크빛의 말랑말랑해 보이는 걸 만져볼 수 있다니..
여동생은 허벅지를 활짝 벌리지는 않고 가까스로 손이 들어갈 수 있을정도면 벌렸다.
그리고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웠는지 두 손으로는 얼굴을 가리고 누워버렸다.
가까이에서 본 여동생의 보지는 아까 자위를 해서 그런지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서서히 여동생의 보지에 가까이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손이 차가웠는지 닿은 직후, 여동생의 몸이 움찔 떨리는게 느껴졌다.
나는 애액이 흘러나온 질 입구에서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손가락을 슬쩍 쓸어올렸다.
그러자 히얏! 하는 이상한 신음소리와 함께 여동생은 허벅지를 모아 내 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았다.
나는 혹시 손톱이 닿아서 아픈건가 하는 생각에 사과를 했다.
"헉 미안. 아팠어?"
"... 아니 그건 아닌데... 그만하면 안돼..?"
여태까지 강하게 나오던 여동생이 웬일로 약한 소리를 했다.
하지만 제대로 촉감조차 느껴보지 못한 나는 약간의 떼를 썼다.
"조금만 더 만져볼래."
"... 살살해야돼...?"
확실히 아파서 그랬던건 아니였는지 생각보다 쉽게 여동생의 허락이 떨어졌다.
이번에는 아까보다 훨씬 천천히 손가락을 쓸어올렸다.
아까는 너무 순식간이라 감촉을 느끼지도 못했는데 이번엔 잘 느껴졌다.
마치 손 끝에 내 모든 감각이 몰린 것 같았다.
손 끝에 달라붙는 끈적한 애액과 말랑말랑한 보지의 감촉.
손이 닿았을때부터 느껴지는 미세한 떨림.
손이 올라갈수록 서서히 떨림은 강해졌고, 허리도 같이 떠올랐다.
한번, 두번 그렇게 천천히 몇 번을 쓸고 올라가자 질구가 살짝 벌렁이며 애액이 더 많이 흘러나와 아래게 축축이 젖기 시작했다.
이게 넣을 준비가 된거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넣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내 뺨을 살짝 때리고 정신을 차렸다.
딱 손가락이 들어갈만한 사이즈에그럼 손가락만이라도 넣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평소에 여동생도 자신의 손가락을 넣지 않았기에 나도 차마 손가락을 넣지는 못했다.
손가락을 넣지 않고 여동생이 어떻게 움직였더라...
생각을 해보자손가락으로 클리를 좌우로 문지르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번에는 손가락을 슬쩍 쓸어올리고 나서 클리를 살짝 누르며 양 옆으로 문질러줬다.
여동생은 흣..! 하는 차마 참지못한 신음소리를 내며 허벅지를 조여왔다.
아 여기가 약하구나.라는 생각에 나는 멈추지 않고좌우로 살살 문질러주었다.
여동생은 허벅지를 더 강하게 조이며 허리를 뒤로 빼보았지만나는 손을 딱 붙히고 떼주질 않았다.
그렇게 손가락을 좌우로도 움직여주고 살짝 원을 그리며 움직여주자
여동생은 신음소리가 점점 더 많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손으로 밀어낼법도 했지만얼굴을 가리는게 더 우선인지 오로지 다리와 허리를 뒤로 빼서 도망가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클리를 더 꾸욱 누르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읏...! 그만..!"
여동생의 만류하는 목소리가 들렸지만 달콤한 신음소리에 머리가 흥분으로 맛이 갈 것 같았다.
나는 더 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흐으으으으읏..!"
여동생은 잠깐 몸부림을 치더니 다리를 덜덜 떨며 가버렸다.
숨을 헐떡이며 아래쪽에선 질구가 뻐끔거리며 애액이 흘러넘쳤다.
너무 민감한거 아니야?평소보다 빠르게 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할 겨를 도 없이
여동생의흐트러진 옷차림.
뻐끔거리는 보지와 흘러넘치는 애액.
헐떡이는 숨소리와 신음소리.
절정의 여운으로 떨리는 몸.
모든 요소가 내겐 너무나도 꼴리게 보였다.
아 진짜 미쳤나봐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눈을 뗄수가 없었다.
내 자지는 평소보다 훨씬 크고 딱딱하게 발기한 채로 위아래로 껄떡거리고 있었다.
여동생은아직도여운으로 간간히 움찔거리며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뒷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여동생의 애액으로 이불이 많이 젖긴 했지만 그나마 가장자리였기에 오늘 자는데는 큰 지장이 없어보였다.
일단 나는 애액이 묻은 곳을 최대한휴지와 물티슈로 닦아내었다.
뒷정리를 대충 하고나서 휴지를 들고여동생 보지도 닦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여동생은 후.. 하는 한숨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내게서 휴지를 받곤 등을 돌렸다.
뒤돌았기 때문에 여동생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귀가 빨개진걸로 봐서 얼굴도 새빨갛겠구나 싶었다.
잠깐 뒷모습을 보고 있다가 여동생의돌아가라는 축객령에 일단 방으로 돌아갔다.
방에 도착하니 아직도 두근거림이 진정 되질 않았다.
아까 보고 있던 그 광경이 눈앞에서 사라지질 않았다.
자지 또한 오늘 한발을 뽑지 못해서 그런지 가라앉질 않았다.
일단 뽑고는 자야지.. 하면서 컴퓨터를 뒤져 야동을 보면서 딸을 쳤지만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야동은 눈에 들어오질 않고 계속 아까의 그 광경이 떠올랐다.
나는 결국 영상은 틀어두기만 한채로 여동생을 생각하면서 처음으로 딸을 쳤다.
자지에선 평소보다 많은 양의 정액을 토해내었다.
나는 개운함을 느낌과 동시에 머리가 복잡해지는걸 느꼈다.
나는 그렇게 내가 정한 선을 조금이나마 넘어버렸다.
이렇게 슬금슬금 선을 넘다보면 과연 나는 멈출 수 있을까.
그러한 걱정과 동시에 마음 한쪽 구석에선 작은 기대감이 떠올랐다.
EP.5 복수
다시 또 일주일이 지나 금요일 새벽이 찾아왔다.
이번에는 그래도 방문 앞에서 서성거리지 않고 여동생의 방문에 노크를 했다.
"똑똑"
"입으로 노크하는 건 뭔데 찐따야. 빨리 들어오기나 해"
"힝..."
"남자가 힝..? 죽을래?"
"미안. 살려줘."
들어오고나자 혹시 저번처럼 여동생의 보지를 만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긴 했지만여동생은 자신의 팬티를 벗을 생각이 없어보였다.
오히려 여동생은 내 바지를 벗기려 들었다.
여동생은 내게 빨리 벗으라며 재촉하더니 급기야 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려버렸다.
갑자기 팬티까지 내리는 것에 당황한 나는 급하게 손으로 가려봤지만 역부족이였다.
"아직은 작네.."
나는 또 살짝 발끈할뻔했지만 여동생은 나를 침대에 앉히고 아직 발기하지도 않은 자지를 만져대는 바람에 그럴 겨를도 없었다.
"갑자기 왜 이러는거야?!"
"....하잖아.."
"뭐라고?"
"불공평하잖아!"
"뭐가?"
"그... 저번에...만졌잖아.."
"너도 나도 만졌잖으니 공평했던거 아니야?"
"... 너만 끝까지했잖아.."
아무리 여동생이라해도 이번만큼은 부끄러웠는지 살짝 얼굴이 붉어졌다.
그럼에도 다가오는 손은 멈추지 않았다.
여동생은 살포시 손가락으로 자지를 콕콕 찌르기 시작했다.
저번의 기억이 있었는지 손톱이 닿지않게 지문이 있는 부분만으로 살살 쓰다듬 듯이 찔러왔다.
내심 이런 걸로 커지겠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래 쪽의 자아의 의견은 달랐나보다.
내 자지는 몇 번 찌르지도 않았는데 우뚝 서버렸다.
실화냐... 너무 쉬운거 아니냐고...
나는 약간 허탈감이 들었지만 여동생은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었다.
"이러고 그냥 흔들면 끝이야?"
"적당히 약하ㄱ.. 흐갸아악"
여동생은 자지를 그대로 세게 쥐고 움직였고 나는 아픔에 이상한 소리를 내어버렸다.
"아 미안. 아팠어?"
"안아프겠냐!"
"딱딱해서 이렇게 해도 안 아플줄 알았어.."
"이렇게 살살 하라고.."
나는 여동생의 손을 떼어내고 내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동생은 경험이 없어서 내 행동을 어설프게 따라할 수 밖에 없었다.
발기가 죽을 정도는 아니였지만 도무지 이렇게 해서는 하루종일 한다고 해도 쌀 수 없을 것 같았다.
"어때? 쌀것같아?"
"아니. 전혀..."
여동생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나는 여동생에게 약간의 팁을 주었다.
"젤 같은거 바르면 좀 더 나을 것 같은데.."
"... 어떤거? 그냥 핸드크림 이런거?"
"그건 좀 뻑뻑하고.."
"그럼 수딩젤같은건?"
"괜찮을거 같은데?"
여동생은 잠시만 기다려보라는 말과 함께 방구석을 뒤져보더니 알로에젤을 꺼내왔다.
"그냥 손에 바르고 아까처럼하면 돼?"
"어. 한번 해봐. 이상하면 내가 말할게"
여동생은 그렇게 손에 젤을 듬뿍 바르고 자지를 쥐었다.
처음엔 차가운 느낌에 움찔했지만 곧 익숙해졌다.
... 확실히 젤을 쓰니 파괴력이 남달랐다.
아까는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젤을 바르자 허리가 살짝 움찔할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렇게 흔들어본적이 없는 여동생은 쉽게 지쳐서 나가떨어졌다.
"힘들어! 왜 안싸는데! 억지로 참고 있는거 아니야?"
"아닌데.. 팔을 다 움직이지말고 손목만 살짝 움직여봐"
"으음.. 조금만 더 쉬고나서 해볼래."
여동생은 잠시 손목과 어깨를 풀더니 다시 자세를 잡았다.
내가 허공에 손목을 흔드는 모습을 몇 번 보여주자 몇 번 따라 해보더니 자지를 잡고 손목을 흔들기 시작했다.
처음 한 두번은 좀 어색한 듯했지만 곧 익숙해졌는지 서서히 흔드는 속도가 빨라졌다.
이제 좀 자지를 만지는게 익숙해졌는지 손의 압력도 적절히 조절해가며 손을 흔들자 순식간에 사정감이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바로 싸버리기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꽉 깨물어가며 참았다.
하지만 상체가 굽으며 허리가 떨리는건 참을 수 없었다.
"으으. .. 잠시만.. 조금만 천천히.."
"왜? 아파?"
"아니 그런건 아닌데.."
"괜찮은거 맞지? 쌀거 같으면 그냥 싸"
여동생의 싸도 된다는 허락이 떨어지자 나는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다.
나는 싼다는 말과 함께 자지에서 정액을 울컥 토해내었고 여동생은 바닥에 묻을새라 재빨리 자지를 쥐고 있지 않던 왼손으로 정액을 받아내였다.
"오.. 신기해... 되게 따뜻하다. 근데 냄새는 좀 별로네."
여동생은 정액을 토해내며 꾸물거리는 자지가 신기한지 잠시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수상한 표정을 짓더니 다시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야 잠깐만 지금 민감...!"
나의 말에도 여동생의 손은 멈추지 않았다.
사정 직후의 민감한 자지에 다시 격렬한 자극이 가해지자 나는 쾌감과 고통을 동시에 느꼈다.
허리가 반으로 접히고 급하게 여동생의 손을 떼어내었다.
여동생은 잠시 저항하더니 곧 포기하곤 물러섰다.
나는 사정 직후의 현자타임에 잠시 쉬고 있었고, 여동생은 물티슈로 손을 닦아내었다.
한참을 닦아내고 깨끗해지자 여동생은 자리에 앉았다.
여동생은 손목이 뻐근했는지 손목을 풀고 있었다.
여동생의 태연해보이는 모습에 나는 당한 것의 복수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번엔 여동생을 침대에 눕히고 팬티를 내려버렸다.
"꺅ㅡ! 뭐하는거야...!"
여동생은 들킬까봐 차마 크게 소리를 지르진 못하고 작게 나에게 화를 내며 나를 밀어냈다.
"너도 나한테 그랬잖아"
내가 대답하며 물러서지 않고 밀고 들어가자 여동생의 저항이 약해졌다.
"그럼 살살해야해..."
마지막 말과 함께 저항이 사라지고 여동생은 자신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렸다.
팬티를 내리고 보이는 보지에는 이미 약간의 물기가 있었다.
내 자지를 만지면서 자기도 흥분한건가..?
나는 바로 손가락으로 애액을 찍어 클리 근처를 적시기 시작했다.
저번처럼 중지로 질구에서 부터 클리까지 살짝 쓸어올리자 허리가 움찔거렸다.
이번에는 좀 여러 손가락을 써보기로 했다.
중지와 약지로 클리를 좌우로 쓰다듬기도 하고엄지로 위아래로 문지르기도 했다.
여동생은 원래 민감한 체질인건지 어떻게 움직여도 허리가 통통 튀어오르며 반응을 했다.
만지는 대로 반응이 돌아오자 나는 조금 재밌게 느껴졌다.
그렇게 손가락으로 애무를 하다가 나는 호기심이 발동했다.
입으로 하면 어떨까..?
하지만 바로 입을 가져다 대기엔 어디선가 봤었던 윽.. 이게 뭐야.. 닭장냄새가 나... 라는 말이 떠올라 먼저 냄새를 맡아보았다.
저녁에 샤워를 한 직후여서 그런지 옅은 바디워시 향기와 살냄새가 느껴졌다.
나는 애무를 하던 손을 떼고 양 손으로 여동생의 허벅지를 잡아 벌렸다.
여동생은 내가 뭘하는지 궁금했는지 얼굴에서 손을 떼고는 나를 빼꼼 쳐다보았다.
나는 그대로 여동생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가져다 댔다.
"ㅡㅡㅡ!!!"
여동생을 얼굴을 가리던 두 손으로 입을 가리곤 소리를 질렀다.
손틈 사이로 소리가 새어나왔지만 그리 큰 소리가 나진 않았다.
여동생은 작게 항의했지만 나는 무시하고 그대로 혀로 핥기 시작했다.
흥건한 애액에선 약간 비린맛이 느껴졌지만 충분히 참을만 했다.
클리토리스를 혀로 살살 핥기 시작하자 손가락으로 할때보다 더 격하게 반응을 했다.
간간히 통통 튀거나 떨리던 허리는 이젠 아예 휜채로 움직이지 않았고 허벅지가 떨리며 다리를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자극이 강했는지 허리를 뒤로 빼려고 했지만 나는 두 손으로 골반을 잡고 얼굴을 파묻어 도망치지 못하게 막았다.
여동생은 더이상 불평할 여력도 없는지 그저 두 손으로 입을 가리고 눈을 꼭 감았다.
혀로 핥을때마다 내 입주위가 애액범벅으로 축축하게 되었지만 여동생의 격렬한 반응을 보니 할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 같다.
나는 그대로 위아래, 좌우로도 움직이기도 하고 원형을 그리기도 했다.
어떻게 움직여도 여동생은 격렬하게 허리와 다리를 튕기며 덜덜 떨어댔다.
그렇게 조금 더 애무를 하자 슬슬 절정에 다달았는지 허벅지에 힘이 세게 들어가는게 느껴졌다.
나는 마지막 스퍼트로 손가락으로 클리 위쪽부분을 당겨올리고 껍질이 까진 클리토리스를 살짝 빨듯이 혀로 굴려주었다.
이건 여동생도 참을 수 없었는지 틀어막은 입에서 읍읍거리는 신음이 새어나왔다.
이윽고 여동생은 성대하게 떨면서 가버렸다.
입을 떼고 일어나자 내 얼굴주위는 애액범벅이였고, 침대 또한 축축히 젖어있었다.
물이 평소보다 두배는 더 많이 나온 것 같았다.
성공적인 복수에 나는 약간 뿌듯함이 느껴졌다.
"흣... 흐윽....하아..."
여동생은 얼굴을 가릴 힘도 없는지 팔뚝으로 눈만 가린채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여력이 없는지 칠칠치 못하게 다리조차 오므리지 못하고 벌려둔 채였다.
그 사이로 흥건히 넘친 애액과 번들거리는 클리토리스.
그리고 이따금 움찔거리는 보지가 보였다.
넣고싶다...
내 자지는 아까전부터 완전하게 발기하고 있었다.
움찔거리고 있는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아넣고 싶었다.
분명 애액으로 가득한 보지는 부드럽게 내 자지를 삼킬거고 사방에서 강하게 조여오겠지..
그리고 그 안에다 정액을...
나는 내 양쪽 뺨을 때리곤 정신을 차렸다.
나는 급하게 물티슈를 뽑아와 뒷정리를 시작했다.
다행이 저번의 경험으로 미리 수건을 깔아놨기에 뒷정리는 수월히 할 수 있었다.
적당히 뒷정리가 끝난 뒤에도 여동생은 아까와 같이 칠칠치 못하게 누워있었다.
나는 그대로 티슈로 여동생의 보지도 닦아주기 시작했다.
처음 닿았을땐 살짝 움찔거리고나선 반응 없이 잠잠헀다.
주위를 먼저 닦아내고 가운데를 닦아내려고 하니 여동생이 급하게 일어나 내게서 티슈를 빼앗아갔다.
그리곤 뒤돌아 자신의 보지사이에 손을 넣고는 닦아내기 시작했다.
여동생이 뒷정리 하는걸 잠시 지켜보다가 나는 방에서 나와 내 방으로 돌아왔다.
분명 아까 한발을 뽑고왔는데도 크고 단단해진 내 자지는 작게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살짝 상기된 얼굴.
헐떡이는 숨.
끈적하게 넘치는 애액.
핑크색의 보지.
움찔거리는 구멍.
그 모든게 기억 속에서 사라지질 않았다.
나는 다른 야동을 찾아보지도 않고 그저 눈을 감고 방금 봤던 그 광경을 떠올리며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직도 내 코에선 바디워시와 살짝 섞인여동생의옅은 살내음, 끈적하고 살짝 비릿한 애액의 향이 남아있는 듯했다.
나는 금세 다시 한번 더 사정을 했다.
그러고도 내 안의 욕망은 사라지질 않았다.
넣어보고싶다. 넣고싶다. 넣지못하면 비비고라도 싶다. 보지에 비비든 허벅지에 비비든 어디든 비비고 싶다.
이젠 예전과는 다르게 그만 멈춰야하는데 라는 생각보다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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