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6~8
멍멍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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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P.6 계약 파기 (1)
... 날이 갈수록 성욕이 더 커지는 것만 같았다.
이젠 그냥 손으로만 하는 것에 만족할 수가 없었다.
더 좋은 느낌을 찾아서 인터넷에서 자위방법까지 검색을 해보다가 현타도 왔었다.
저번에 여동생이 젤을 바르고 손으로 해주던게 느낌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엔 러브젤을 사기로 했다.
물론 택배로 받으면 걸릴까봐 무인24시 성인용품점에 가서 몰래 사왔다.
처음 써본 러브젤을 알로에젤보단 좋았다.
확실히 덜 마르기도 하고 좀 더 끈적하게 달라붙는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그때 그 쾌감은 오질 않았다.
... 마음 속으로는 이미부족한건 다른것 이라는정답을 알고 있었지만 애써 부정했다.
금요일 밤. 나는 여동생의 방으로 가기 전에 잠시 생각에 빠졌다.
이번주에 찾아가면 과연 진도를 어디까지 더 나가게 될까.
여태까진 여동생이 주도적으로 진도를 나갔는데이번엔 내가 주도해볼까..
잠시 고민을 해보았지만 고민해봐야 달라지는 건 없다는 생각에 바로 여동생 방으로 찾아갔다.
"똑ㄸ.."
"똑똑이라고 하면 뒤진다 진짜"
"넹.."
조용히 여동생의 방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여동생은 침대에 앉아 있었고 그 옆에는 알로에젤이 꺼내져 있었다.
... 그리고 나는 젤을 보자마자 자지가 서서히 서는게 느껴졌다.
무슨 젤을 보자마자 서냐고.. 파블로프의 개냐...
나는 애써 담담한 척하며 여동생의 옆에 앉았다.
이젠 익숙해졌는지 서로 눈빛만 보고도 대충 대화가 가능했다.
'벗어'
'넹'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동생은 내 앞에 앉았고 나는 바지를 벗었다.
... 오자마자 발기한게 들키기 싫어서 팬티는 벗지 않고 살짝 다소곳이 손으로 자지를 열심히 가렸다.
그 꼴을 보자 여동생은 살짝 눈을 찌푸렸다.
"왜 계속 번거롭게 팬티는 안벗는거야?"
"부끄러워서..."
"진짜 죽인다..."
"미안 살려줘."
나는 바로 꼬리를 말고 팬티를 내렸다.
그렇게 애써 숨겨뒀던 발기한 자지가 튀어나왔고 여동생은 살짝 놀란 듯 했다.
"뭐야 오늘은 왜 커져있어?"
"..."
여동생은 약간 미심쩍은 얼굴로 날 쳐다봤지만 내가 계속 입을 꼭 다물고 있자 더이상 캐묻지 않고 넘어갔다.
여동생은 그래도 저번에 한번 해봐서 그런지 꽤나 익숙해진 손놀림으로 내 자지를 흔들어주었다.
하지만 여동생은 이상하게도 바로 옆에 젤을 두고 그냥 맨손으로만 대딸을 해주었다.
저번에 비하면 나아진 손놀림이긴 하지만 젤을 바르고 하는 것엔 비교할 수 없기에 나는 좀 고민에 빠졌다.
왜 젤을 안쓰지? 이때 쓰려고 둔거 아닌가? 그냥 내 착각이였나? 저걸로 해달라고 말할까?
결국 내가 말을 꺼내려던 그때 여동생이 먼저 손을 멈추었다.
"... 저번의 복수니까... 이번만이야.."
여동생은 작게 뭐라고 웅얼거리더니 그대로 내 자지를 입으로 머금었다.
... 처음으로 느껴지는건따뜻함과 질퍽함이였다.
살면서 자지로 느껴 본 감각 중 가장 짜릿한 느낌이였다.
마치 자지가 살로 된 늪에 빠진 듯한 느낌이였다.
여동생의 입은 마치 늪처럼 자지를 더 깊숙한 곳으로 빨아들였다.
하지만 여동생은 자지의 크기가 살짝 버거운지귀두만 살짝 머금은 채로 움직이진 못했다.
그대로 혀만을 살짝살짝 움직이며 귀두 아래쪽에서부터 요도까지 핥아주기 시작했다.
혀끝이 요도 끝을 스칠때마다 허리를 관통하는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였다.
크으으윽.. 내 입에선 한심한 신음소리가 절로 새어나왔다.
여동생은 몇번 혀로 핥짝이더니 이제 익숙해진건지 조금씩 앞뒤로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 들어가도 고작해야 절반정도였지만 입의 압력때문인건지 뿌리가 뽑혀나갈 것같은 쾌감이 느껴졌다.
나는 처음 느껴보는 펠라의 짜릿한 감각에 푹 빠져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하지만 여동생은 마지막으로 강하게 빨아주더니 쪽하는 소리와 함께 자지에서 입을 떼내었다.
"턱아파... 힘들어. 이걸로 끝!"
나는 이제 끝이라는 실망감에 시무룩한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었다.
아.. 조금만 더하면 쌀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여동생은 내 시무룩한 표정을 봤는지 살짝 피식하며 웃었다.
"... 오늘은 이걸로 참아."
그러곤 여동생은 손에 젤을 잔뜩 바르고 자지를 만져주기 시작했다.
아까의 따뜻함과는 다르게 차가운 젤이 닿자 느낌이 이상했지만 곧 그 느낌마저 쾌감으로 바뀌었다.
그제서야 처음에 손으로 할 때 젤을 바르지 않았던 이유가 입으로 먼저 하려고 그랬다는걸 깨달았다.
이미 흥분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동생이 그리 오래 손으로 하지 않았지만 사정감이 올라왔다.
나는 여동생에게 이제 싼다는 말과 함께 사정을 했고 여동생은 이번에도 한손으로 정액을 받아내주었다.
자지에서 한창 정액을 토해낸 후 여동생은 나머지 한손으로 마치 소젖을 짜듯이 불알에서부터 자지를 몇번 훑어 내었고 나는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까지 쥐어 짜이게 되었다.
저번엔 그냥 세게 흔들어서 아팠었지만 이번에는 부드럽게 훑어주자 개운하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여진 현자타임에 잠시 축 처져있었다.
여동생은 힘들었는지 휴..하는 한숨소리와 함께 물티슈로 손을 닦고 뒷정리를 시작했다.
여동생은 뒷정리를 끝내고 자연스럽게 내 옆에 앉아있었다.
말로 하지는 않았지만 저번에 입으로 해준걸 기대하는 눈치였다.
저번엔 복수라는 느낌으로 세게 했었지만 오늘은 정말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천천히 제대로 해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나는 곧바로 여동생의 앞에 앉아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겼다.
오늘도 여동생의 보지에선 옅은 바디워시의 향이 났다.
이번엔 바로 클리로 가지 않고 허벅지 안쪽부터 보지의 가장자리까지 천천히 핥아갔다.
여동생은 돌아가는게 살짝 불만스러웠는지뭐야.. 그냥 빨리해 라며 재촉했지만 나는 무시하고 주위부터 천천히 자극해나갔다.
그렇게 한참을 클리와 질구에는 닿지않게 양 옆의 소음순과 대음순의 도톰한 부위를 핥아주었다.
직접적으로 자극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미 질구에선 애액이 흘러넘쳤다.
이제 슬슬 준비가 된 것 같아서 혀로천천히 질구에서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쓰윽 쓸어주었다
그리 세게 핥지도 않았지만 여동생은 신음을 참지 못해 흐읏... 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이제 본격적으로 혀로 애무를 시작했다.
일부러 클리에선 살짝 빗겨나가게 지나갔으며 애를 태우다가 가끔씩 클리를 스쳐 지나가자허리가 강렬하게 튀며 반응이 왔다.
몇 번을 그렇게 살살 괴롭히고 있자 여동생은 좀 더 큰 자극을 원하는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리로 나의 머리를 감싸 보지를 향해 당기기 시작했다.
나는 그제서야 입을 살짝 오므리고 클리토리스를 살짝 빨아주며 혀로 핥아주었다.
그러자 반응은 매우 극적이였다. 여동생은 온몸을 펄떡이며 두 손으로 막았는데도 불구하고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는걸 막지 못했다.
나는 그대로 허벅지를 양 손으로 벌리고 클리를 빨면서 혀로 계속 핥아주었다.
여동생은 애태워지다가 자극이 오자 너무 강했는지 잠깐만..! 이라며 나를 밀어내려했지만 이번에도 나는 버티며 꾸준히 핥아주었다.
여동생은 마치 오줌을 싸듯이 애액을 찍 싸내며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나는 애액범벅이 되는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혀를 펴서 클리를 지긋이 눌러주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자극이 되었는지 여동생은 다채로운 신음소리를 내며 온몸을 비틀어대었다.
"흐응..핫..!..흐으으윽..!..읏...!!"
여동생은 신음이 나오는걸 이를 꽉물고 버티며 두 손으로는 내 머리를 쥐어뜯었다.
머리를 쥐어뜯기는게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오빠로서 자비롭게 넘어가주기로 했다.
이번만 봐드리는겁니다 휴먼.
여동생이 저렇게 격렬하게 느끼는걸 보니 뭔가 약간 충족감같은게 차오르기 시작했다.
여동생은 그렇게 한참을 부들거리다가 축 처졌고 간간히 숨소리만 들려왔다.
혹시 기절한건 아니겠지.. 라는 마음에 살짝 쳐다보자 눈은 뜨고 있는게 정신은 잃지 않은것 같았다.
하지만 눈에 제대로 초점이 잡히지 않는 걸로 봐서 정신을 차리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듯 했다.
내가 입을 떼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상황은 생각보다 더 난장판이였다.
깔아둔 수건은 완전히 젖어 축축해졌으며 아래쪽 이불까지도 살짝 젖어있었다.
나는 일단 얼굴에 묻은 액체들을 닦아내고 침대에 묻은 것까지 물티슈로 닦아내었다.
어느정도 뒷정리가 끝났음에도 여동생은 그대로 축 처진 상태였다.
나는 티슈로 푹 젖은 여동생의 보지를 닦아주었다.
원래 이쯤되면 정신을 차릴 법도 한데 여동생은 그대로 누워있었다.
뒷정리로 보지를 다 닦아낸 후에 팬티까지 입혀줘야하나.. 고민하고 있으니 여동생은 그제서야 일어나 한번 더 자신의 보지를 닦아내었다.
여동생은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는건지 침대에 걸터앉아 팬티와 바지를 입고는 다시 침대 위에 누워버렸다.
그냥 누워버린게 좀 괘씸하긴 했지만 그만큼 내가 잘한거겠지 라는 생각에 이번은 넘어가주기로 했다.
나는 그렇게 여동생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불을 끄고 나왔다.
******
내 방에 도착하고 문을 닫으니역시 내 자지는 이미 커질대로 커져있었다.
내 몸과 손에는 이미 여동생의 냄새로 가득했고 아까의 광경은 망막에 새겨진 듯 눈만 감아도 생생하게 떠올랐다.
나는 그대로 한번 더 딸을 칠까 고민을 했다.
나는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던 끝에 오늘은 참고 그냥 자기로 마음먹었다.
이제야 금요일 새벽일 뿐이고 아직 주말이 남아있으니까.
... 나는 암묵적인 약속을 깨려고 마음먹었다.
EP.7 계약 파기 (2)
오늘 여동생은 밖에 나갈 예정이 없는지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평소에는 거실에 널브러져 티비를 보거나 시간을 보냈겠지만 나와 마주치는게 껄끄러웠는지오늘은 방에서 잘 나오질 않았다.
점심을 먹거나 무언가가 필요할 방에서 나오는걸 최대한 자제하는게 보였다.
아마도 나와 마주치는게 껄끄러워서 그런 것 같았다.
이전에는 나와 눈을 마주쳐도 본척만척하며 지나가던 것과는 다르게 여동생은 나와 눈을 마주치면 고개를 홱 돌렸다.
어제 밤에성대하게 싸버린게 부끄러워서 그런건지아니면 뒷정리도 못하고 칠칠치 못하게 누워있던게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살짝 놀려보고 싶었지만 여동생이 삐져서 오늘 밤에 있을 계획에 지장이 생기면 안되므로 열심히 참았다.
나와 여동생의 암묵적인 약속은 금요일 밤에 만나는 것이다.
... 암묵적인 약속이라는건 언제든지 발뺌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난 오늘 그 암묵적인 약속을 깰 생각이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거실에서 잠시 티비를 보다가 방에 들어가 시간이 가길 기다렸다.
10시가 지나 부모님이 주무시러 방에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혹시 부모님이 깨실까봐 2시간을 더 기다리고 12시가 넘어서야 주머니에 러브젤을 쑤셔넣고 여동생의 방문 앞으로 갔다.
여동생은 아직 잠들지 않았는지 방 안에선 인기척이 났다.
나는 조심스럽게 노크를 했다.
"... 두 유 워너 빌더 스노우맨 ?"
"저게 또 뭐라는거야.."
"오케이, 바이..."
"아 진짜 꼴받게하네.."
여동생은 짜증을 내면서도 문을 열어주었다. 물론 살짝문을 열어주기만 하고 그대로 다시 침대에 누워버렸다.
여동생은 삐딱하게 옆으로 누운채로 내게 질문을 했다.
"왜 왔어?오늘은 그 날 아니잖아."
"...그 날을 정한 적은 없잖아?"
"하.. 그렇긴한데..."
여동생은 머리를 좀 긁적이며 고민을 좀 해보더니 결국엔 허락을 해주었다.
"이번만이야..."
나는 여동생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여동생의 앞에 앉았다.
"왜? 오늘은 오빠가 먼저 해주려고?"
"어. 벗어봐봐"
여동생은 항상 복수라거나 이런저런 핑계로 내게 먼저 해주다가 먼저 받으려니 어색한건지 조금 부끄러워했다.
약간 주저하는 듯 했지만 이내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다리를 벌려주었다.
팬티를 내리자 확 밀려오는 여동생의 살냄새에 나는 바로 자지가 불끈 서는게 느껴졌다.
오늘은 여동생이 먼저 받는 쪽이라 그런지 전혀 젖어있질 않았다.
오늘의 목표는 저번과 같이 축 처져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것이였기에 바깥쪽에서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해나갔다.
먼저 허벅지 안쪽에서 부터 비키니라인을 따라서 혀와 입술을 사용해 천천히 핥아내려갔다.
주위를 애무하고 대음순에 도착할 쯔음에 여동생의 보지는어느새 애액으로 찰박찰박해져있었다.
오늘의 계획 중 하나는 질 입구가 좀 풀려야 하기때문에 조금 더 신경써서 주위를 핥아갔다.
애액과 침으로 촉촉해진 클리토리스를 입술을 사용해 살살 비벼주자 여동생은 살살 몸을 비틀기 시작했다.
슬슬 준비가 된건가.. 싶은 생각에 일부러 손톱도 바짝 자르고 깨끗하게 준비해온 중지손가락을 질에 집어넣었다.
손가락을 질에다 집어넣자 여동생은 깜짝 놀라서 상체를 일으키며 나를 밀어냈다.
"안에 넣는건 안돼..."
"하나만 넣을게."
"안쪽에 상처나면 어떡해.."
"손톱도 잘 깎고 깨끗하게 씻고왔어"
"... 처음부터 이럴 생각이였구나?"
여동생은 괘씸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봤지만 나는 모르는 척하고 그대로 애무를 계속했다.
그러자 여동생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한번 쉬고는 다시 편안한 자세로 누웠다.
질 입구가 처녀막으로 가려지긴 했지만 손가락 하나정도는 들어갈만한 크기였다.
입으로 클리를 핥으며손가락으로 질 윗부분을 스윽 쓸어보니 조금 울퉁불퉁한 곳이 느껴졌다.
여기가 지스팟인가 하며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며 쓰다듬다 보니 살살 반응이 오는 듯했다.
혹시라도 막이 찢어질까봐 세게 움직이지는 못하고 지문으로 문지르기만 하며 클리 위주로 자극을 계속 했다.
"흐읏.... 내가 넣어봤을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여동생의 작은 혼잣말에뒷 말을 하진 않았지만 안에 넣은 손가락으로도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렇게 클리는 핥아주고 지스팟을 살살 문질러주니 여동생은 서서히 숨이 거칠어지고 몸을 살살 비틀기 시작했다.
클리에서 혀를 떼고 옆부분을 핥아줘도 몸이 들썩이는게 확실히 지스팟으로도 느끼고 있는 듯했다.
고작 손가락 하나가 들어갔는데도 보지가 꽉하고 조여왔다.
만약 넣은게 손가락이 아니라 자지였다면.. 이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질 않았다.
그렇게 계속 지스팟을 문질러주자 여동생은 아랫배가 뭔가 이상한거 같다며 살살 뒤로 도망가려고 했다.
"하앙..! 잠깐만.. 핫!.. 흐윽.. 아랫배가.. 하악.. 이상한거 같아앗..!"
나는 여동생의 반응에 클리를 빨면서 혀와 손가락의 속도를 높혔다.
"오빠앗! 잠깐만이라고 하잖아..! 하악..! 하아..하아.. 흐으으으윽!!"
"뭔가 이상한 느낌이야... 하아아앙..! 읍..!"
여동생은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두 손으로 신음을 틀어막는게 고작이였다.
여동생의 허리가 떨리고 다리가 조여오는 감각에 클리와 지스팟을 지긋이 눌러주었다.
그렇게 이번에도 여동생은 덜덜 떨어대면서 애액을 흥건하게 흘리며 가버렸다.
여동생이 축 처져있는동안 이번엔좀 능숙하게 뒷정리를 끝마쳤다.
하지만 여동생의 몸은 닦아주지 않았다.
드디어 두번째 계획을 실행할 때가 왔다.
"이제 내 거도 해줘야지."
"하앗... 흐으...힘..들어서..."
여동생은 숨을 헐떡이면서 힘들어서 못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나는 그 말을 기다렸다는 듯이 자지를 꺼내들고는 여동생에게 다가갔다.
"그럼 잠시만 니 몸 좀 빌릴게"
"그러면... 안되는데..."
여동생은 말로는 나를 거부했지만 몸으로는 밀어내지 못했다.
몸에 힘이 다빠져서 그런건지 저항할 생각이 적은건지 저항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아까부터 딱딱하게 풀발기한 자지를 애액범벅의 보지 위에 얹어놓았다.
이대로 자지를 아래로 내려서 질에다 집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가까스로 참아내고 귀두로 클리를 잠깐 비비다가 위로 올라갔다.
그러고는 애액을 여동생의 허벅지에 바르고 손으로 여동생의 다리를 잡고 모아서 그곳에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아까 나온 애액은 많이 흘러버려 좀 모자란 감이 있어 챙겨온 러브젤도 좀 발랐다.
여동생은 처음엔 안되는데.. 라고 말하며 저항하다가 허벅지에 비비는 것을 보고는 다시 조용해졌다.
허벅지에 자지를 비벼대다가 간간히 아래로 내려오면서 클리와도 몇 번 비벼주자 여동생은 신음소리를 흘렸다.
허벅지에다 자지를 비비는건 여동생이 손으로 해주는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었다.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허벅지 안쪽에 비비기만 해도 좋았겠지만 여기다 러브젤과 애액을 바르니 더욱 자지에 비벼지는 감촉이 좋았다.
물론 입으로 해주는게 느낌 자체는 더 좋긴 했지만 이건 내가 직접 허리를 흔드는게 마치 진짜 삽입하는 것처럼 보이는 감각이 좋았다.
그렇게 간간히 클리에 비벼주는 순간에 움찔거리는 보지를 볼때마다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서히 참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인내심이 바닥나기 전에 빠르게 끝내기로 했다.
열심히 허리를 흔들자 찔꺽이는 소리가 마치 진짜 삽입하고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허리의 흔들림에 맞춰 여동생의 몸도 흔들리고 간간히 클리를 스치는것 때문인지 신음이 들려오는게 마치 진짜로 여동생과 섹스를 하는 듯한 기분이였다.
한참을 허리를 흔들다 보니 사정감이 올라왔고 나는 참지 않고 그대로 사정을 했다.
보지 안에 싸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본능적으로 더욱 깊숙이 싸고싶다는 마음에 여동생의 다리를 부여잡고 최대한허리를 밀착시킨채로 사정을 했다.
힘차게 정액이 발사되며 새하얀 여동생의 배 위를 정액범벅으로 더럽혔다.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을 싼 것 같았다. 여동생의 배꼽에도 정액이 고여있었다.
나는 정액이 흘러내리기 전에 재빨리 티슈를 뽑아 닦아내려고 했지만여동생은 내가 허리를 흔드는 동안에 체력 좀 회복했는지 자기가 직접 배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었다.
아랫배에 흥건히 묻은 정액을 닦는 모습조차 야하게 느껴졌다.
그 모습을 보자 자지가 곧바로 다시 섰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이라는 여동생의 말에 나는 곱게 물러나 내 방으로 돌아왔다.
*******
그렇게 방에 돌아와 아까 있었던 일들을 회상해보았다.
오늘의 계획은 2가지 였다.
첫번쨰는 손가락을 넣어보기.
두번째는 애무로 여동생을 보낸 뒤에 허벅지로 자위하기.
모두 다 성공적이였다.
허벅지에 하는건 입이나 손으로 해주는 것과는 다른 쾌감이 있었다.
수동적으로 받다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감각이 마치진짜 섹스를 하는 듯한 느낌에 기분이 묘했다.
아까의 짜릿한 느낌을 회상하다가도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처음 허벅지에 비비려고 했을떄여동생은 삽입을 하는거라 착각하고 말로는 거부를 하려고 했지만 몸으로는 밀어내지 못했다.
그때 정말 내가 넣으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충분히 넣을 수도 있었다.
과연 내가 넣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허벅지에 비볐던 것처럼 수긍하고 그냥 받아들였을까..?
처녀막까지 찢어가며 진짜로 삽입을 하는건 정말.. 정말 마지막 선인데
과연 넘어도 되는걸까?
그렇게 한참을 고민을 하다가 나는 어느새 잠에 들었다.
*******
... 그렇게 나는 혹시 모른다는 핑계로 몰래 콘돔을 사게 되었다.
진짜로 혹시 모르는거니까.
꼭 여동생한테 쓴다는게 아니라 다른 여자가 갑자기 생길수도 있잖아?
갑자기 모르는 여자가 날 붙잡고 섹스해주세요! 라고 한다거나
그럴때 노콘이면 위험하니까?
밀림에서 길을 잃었을때 훌륭한 수통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정 쓸데가 없으면 풍선부는데 쓸수도 있지..
나는 마음속으로 별의 별 자기합리화 끝에 일단 콘돔을 사서 지갑 속에 넣어두었다.
EP.8 우연 혹은 사고 (1)
나는 내 방에 앉아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이대로 가다간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문제는 내가 참지 못 하고 넣으려고 했을때 여동생이 거부할 것인가?
... 저번의 경험으론 제대로 저항하지 못하고 내 자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 같았다.
여동생의 처녀막 개통을 내가 하게 된다고..?
여동생의 처음이 오빠에 의한 근친상간?
이런.. 야설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일어나게 된다고..?
상상만으로 머리 속이 아찔해졌다.
차라리 처녀가 아니였다면 조금 마음이 편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혼잣말을 하자 어디선가 이히힝! 하는 말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핫..! 어디선가 뿔 달린 말이 이히힝 하고 화내는 소리가 들린 것 같은데..
이런 도심 한복판에서 말 울음소리라니.. 그럴리가 없지 기분탓인가?
내 이성과는 상관없이 이미 뇌는 정액에 절여져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 넣는게 합리화가 될지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오빠가 여동생의 처녀를 따는건 합리화 할 수 없었다.
그런 일은 야설 속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였다.
그렇게 답을 내리지 못하고 다시 금요일 밤이 찾아왔다.
일주일치 정액이 쌓인만큼 나의 판단력은 다시 흐려져가기 시작했다.
머리 속에선 온갖 tag:incest, tag:sister 가 붙은 작품들이 잔뜩 떠오르기 시작했다.
tag:cum_in_pus...으아악 그건 아니야! 다행히 머릿 속에서 더 위험한 태그가 붙기 전에 여동생의 방문 앞에 도착했다.
이번엔 어떻게 노크를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다보니 여동생이 먼저 문을 열어주었다.
"이번에도 이상한 소리하면 깨물어버릴줄 알아."
"...깨문다고? 입으로 해준다는 의미인가?"
"... 닥쳐."
여동생은 내가 방에 들어오자마자 나를 침대에 앉히곤 그 앞에 자리를 잡았다.
저번에 있었던 일이 신경이 쓰여서 그런건지 여동생이 먼저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나로선 딱히 막을 이유는 없었기에 그대로 몸을 맡겼다.
여동생은 내 팬티를 벗기고선 아직 커지기 전의 자지를 그대로 입속에 넣었다.
"어 뭐야? 진짜로 입으로 해주는거야?"
"... 저번엔 끝까지 못했으니까.."
그런걸 신경쓰고 있었을 줄은 몰랐다.
물론 좀 많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평소의 시건방지고 나를 무시하던 여동생 맞냐.. 자지가 웅장해진다..
물론 드립이 아니라 실제로도 웅장해져버렸다.
여동생이 몇 번 빨지도 않았는데 자지는 순식간에 커져 어느덧 여동생은 반 정도밖에 입에 넣지 못했다.
여동생은 앞뒤로 열심히 움직이며 혀로는 귀두 아래에서부터 요도까지의 부분을 핥아주었다.
입 안의 따뜻하고 축축한 느낌에 자지가 녹을 것 같은 기분이였다.
고작 저번에 한번 해봤다고 이렇게까지 능숙해진다고? 혹시 뭐 따로 공부하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꽤 많이 능숙해져있었다.
중간중간 힘이 드는건지 머리를 멈출때는 귀두의 골을 따라서 혀로 핥아줄때는 정말 짜릿한 느낌이였다.
여동생의 머리를 잡고 난폭하게 허리를 흔들어버리고 싶은 욕망도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해버렸다간 다음부턴 입으로 해주지 않을게 뻔했으니 필사적으로 참아냈다.
하지만 능숙해졌다고해서 체력까지 늘어난건 아닌 듯했다.
슬슬 사정감이 올라오려고 할때쯤 여동생은 헥헥거리며 입을 떼어냈다.
"도대체 언제 싸는거야..."
"아 조금만 더 있으면 쌀 것 같았는데.."
"아 몰라 힘들어 안돼 돌아가."
"... 그럼 손으로 해주다가 느낌 좀 올라오면 입으로 이어서 해주면 안돼?"
"흐음... 해준다고 약속했으니까... 그래 알겠어."
그렇게 여동생은 자지를 손으로 잡고 대딸을 해주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젤이나 다른게 없다보니 움직이기도 힘들고 쾌감도 잘 느껴지질 않았다.
"그냥 하면 조금 아픈데.."
"젤을 바르고 나서 입으로 할 순 없잖아."
"그럼 침이라도 좀 발라줘."
"엑...침냄새날텐데.."
"어쩌피 입으로 한번했는데 뭐 어때."
여동생은 살짝 인상을 쓰면서 싫어하는 듯 했지만 곧 입안에서 혀를 굴려 침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러곤 우뚝 서있는 자지 위에 침을 흘려내었다.
젤에 비하면 끈적이지도 않고 느낌이 별로 좋진 않았지만 자지 위에 직접 뿌리는 침은 그 비쥬얼만으로도 매우 꼴렸다..
아까 펠라를 받고나서 이어서 해서 그런지 꽤 빨리 사정감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후... 이제 좀 있으면 쌀 것 같아.."
"..."
여동생은 별 말을 하진 않았지만 자지에서 손을 떼고 입으로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그러곤 이번이 두번째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능숙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금까진 서서히 올라오던 사정감이 급격하게 치솟기 시작했다.
나는 급격히 느껴지는 쾌감에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는걸 참기위해 입술을 꽉 깨물었다.
그런 내 모습을 봤는지 여동생은 템포를 더 빠르게 올리기 시작했다.
나는 결국 참지 못하고 여동생의 입 안에 정액을 토해내었다.
"콜록...! 아이씨..! 싸기 전에 말해줬어야지..콜록콜록..!"
"아 미안... 별말 없길래 입으로 받아주려는건줄 알았어."
여동생은 갑작스러운 사정에 사레가 들렸는지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곤 나를 죽일 듯한 눈빛으로 노려보았다.
... 조금 많이 살벌한 모습이였다.
기침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미안해서 여러번에 걸쳐 사과한 끝에 여동생은 조금이나마 화를 푼 듯 했다.
여동생은 사레가 들렸는지 잠깐 콜록거리더니 입에 남은 정액을 뱉어내었다.
물론 나를 죽일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도 잊지 않았다.
... 진짜 눈빛이 엄청 무서웠다.
내가 몇 번이나 거듭해 사과를 하자 그나마 화가 조금은 풀린 듯했다.
여동생은 입 안에 남아있는 정액을 티슈 위에 뱉어내었다.
뭔가.. 그 모습마저도 좀 꼴릿했다.
나는 애써 티를 내지 않고 물티슈로 뒷정리를 시작했다.
어느정도 뒷정리가 끝나고나서 여동생은 자리에 누웠고 나는 자연스럽게 여동생의 앞에 자리를 잡았다.
아까 멋대로 사레들리게 한 것도 있고 능숙한 펠라치오를 받은만큼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주위부터 핥아가기 시작했다.
내게 펠라를 해주면서도 살짝 흥분을 하는건지 또 애액이 살짝 맺혀있었다.
여동생의 애액은 처음엔 약간 비린맛이였는데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살짝 맛있다라고 느껴버리는 내가 좀 변태 같았다.
아니 이미 여동생의 애액을 맛보는 시점에서 돌이킬 수 없는 변태였다...
여튼 부지런히 클리와 질구를 왔다갔다하며 혀로 핥아주었다.
물론 중지도 조심스럽게 질 안에 넣어 지스팟부분을 살살 문질러주기도 했다.
전부터 느꼈지만 여동생은 잘 느끼는 체질인건지 아니면 갈수록 익숙해져서 그런건지점점 절정에 이르는 시간이 빨라져만 갔다.
체감상 저번의 70퍼센트 정도의 시간만 공들였는데도 이미 허리와 다리를 덜덜 떨며 가버리기 직전의 상태였다.
여동생의 애액이 맛있게 느껴지는 오빠와 오빠의 애무에 서서히 길들여지는 여동생이라니..
환장의 콜라보였다.
"잠깐만..!! 그만..!! ...핫..하으으윽..!"
왜 매번 가버리기 직전에는 그만하라고 말하는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나는 적당히 무시하고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흐으으응....! 핫..하아..하아아앗...!!"
그대로 여동생은 다리로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가버리기 시작했다.
또 다시 내 얼굴을 애액범벅이 되었고 이제는익숙해진 뒷처리를 순식간에 끝마쳤다.
나는 아직도 칠칠치 못하게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여동생을 보고 있었다.
그러자애무하던 중간부터 불끈 서있었던 자지가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해왔다.
... 성욕은 둘째치더라도 갈수록 정력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 뭔가 잘못먹었나?
예전엔 한발이면 만족하던게 서서히 불만족스러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이대로면 방에 돌아가서 한발을 더 뽑아야 할 것 같았다.
"나 한번만 더 해도 돼?"
"...."
"잠깐 허벅지 좀 빌릴게..?"
"..."
여동생은 대답은 하지 않았지만 비비기 쉽게 살짝 다리를 모아주었다.
나는 여동생의 넘친 애액을 허벅지에 바르고 조금 모자라다 싶어서 몰래 챙겨온 러브젤을 조금 더 발랐다.
그리곤 그 사이로 자지를 끼워넣고 또 다시 흔들기 시작했다.
무언가 허리를 흔든다 라는 행위 자체에서 알 수 없는 만족감이 느껴졌다.
물론 여동생의 살짝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는 감촉이 좋기도 했다.
그렇게 한참 허리를 흔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여동생의 방문을 여는 소리는 아니였지만 부모님의 방문이 열리는 소리였다.
나는 깜짝 놀라서 균형을 잃고 여동생 위로 엎어지듯 넘어져버렸다.
"으윽...!"
내가 여동생의 위로 넘어지자 여동생은 놀랐는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나는 그걸 손으로 틀어막았다.
그렇게 여동생과 나는 꼼짝하지도 못하고 그 자세로 그대로 가만히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집중했다.
... 혹시 들으셨나? 들켰나? 집안이 풍비박산나는건가...
심장이 터질 듯이 뛰고 있었다.
다행히도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따라 마시는 소리와 함께 부모님은 방으로 다시 들어가셨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도 잠시 시간이 지난 후에서야 움직일 수 있었다.
한숨을 돌리고 여동생의 위에서 일어나려는데 자지의 느낌이 조금 이상했다.
살짝 부드러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저 여동생의 말랑한 보지 위를 누르고 있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와 여동생 몸 사이에 끼어있다기엔 너무 부드럽고 조여오는게 마치 삽입한듯한..
정신 차리고 하반신 쪽을 보니 귀두부분이 여동생의 보지 안에 들어가있었다.
아까의 신음소리는 내가 깔아뭉개서 났던게 아니라 처녀막이 개통당하면서 난 소리였던 것이였다.
이런 식으로 될 줄은 전혀 짐작도 하지 못했는데...
... 여동생 처녀 개통한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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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