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15
네코네코
0
21
0
2시간전
도화음(桃花淫) ----- 15
양양성에서 도화도에 돌아온 지 반 년이 되었을 때, 매달 노유각이 일을 보고하러 왔다.
어떤 때는 황용이 군산에 가서 일을 처리하기도 했다.
도화도에서는 그들은 ‘용헌’에서 미친 듯이 씹을 했다.
일이라는 것은 황용의 처지에서 말하자면, 잠깐이면 처리할 수 있는 것이었다.
나머지 시간은 그들이 씹을 하는 시간이었다.
군산에서는 노유각이 객잔 방에 가 있으면, 황용이 밤에 그를 찾아갔고, 두 사람은 밤새도록 씹을 하였다.
도화도의 선착장, 세 명의 개방 제자와 선장은 여전히 황용의 몸뚱이에 대한 환상 속에 있었다.
그때 멀리서 노유각이 황용과 함께 천천히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네 사람은 그 모습을 보고 멍해졌다.
황용의 뽀얀 뺨에는 옅은 홍조가 피어 있어서 온 뺨의 희고 보드라운 기운이 뚝뚝 떨어지는 듯, 너무나 매혹적이었고, 한
쌍의 아름다운 눈은 예지가 번득이는 가운데 한 가닥 색정을 띠고 있으며, 반짝임 속에 한 가닥의 유혹이 서려 있는 것이
었다.
전체적인 기질은 선녀와 같았으나, 다만 사람들에게는 무한한 욕망의 유혹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황용의 뒤에 있는 노유각은 아주 공손한 자세로 걸어오고 있었는데, 발걸음이 평온했다.
그는 현재 그의 허리가 다소 시큰거림을 느끼고 있었다. 좀 전에 세 차례나 좆물을 쌌으니, 거의 두 시진 동안 씹을 했던
것이다.
눈앞에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거리며 천천히 걸어가는 황용을 보노라니, 다시 회가 동했다.
그녀의 옷 아래 맨살의 엉덩이가 흔들거리는 모습에, 이미 늘어졌던 좆이 뜻밖에 다시 단단하게 발기하고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있는 가운데, 배가 서서히 선착장을 떠나고 있었다.
여신 같은 황용이 선착장에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노유각은 이 여신의 눈부심 속에 음탕한 육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
다.
또 다시 한 달이 지났을 때, 황용은 문득 자기가 임신한 것을 발견했다.
양양성에 있을 때, 그녀는 여문덕 등 뭇 남자들의 아이를 밸까 두려워서 몰래 약을 만들어서 자궁을 보호하여 임신하지
않도록 할 수 있었다.
그런데 도화도에 돌아와서 노육각과 침상에서 함께할 때에는 일자를 계산하여 위험한 시기에는 노유각으로 하여금 절대
보지 속에다 좆물을 싸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런데 약을 끊은 후 한동안 약효가 지속되었다.
그리고 곽정과 씹을 한 것은 횟수가 많지 않았다.
한 달에 서너 번이었다.
그리고 노유각과 한 차례 씹을 하고 나서 서너 차례 씹을 더 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뜨기 때문에 곽정의 아이를 배었던 것이다.
황용이 임신한 것을 알게 된 곽정은 자연히 몹시 기분이 좋았으나, 노유각은 매우 답답했다.
왜냐하면 황용이 그에게 더 이상 그녀의 몸을 건드리지 못하게 했던 것이다.
비록 그가 임신한 여인의 느낌을 몹시 맛보고 싶어 했지만.
배가 날이 갈수록 커져 갔다.
황용의 아주 몸조리를 잘해서 몸매는 별로 변화가 없었다.
도리어 일종의 성숙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매혹적이었다.
커다란 배를 내민 채 자기의 사무 보고를 듣고 있는 황용을 보고, 노유각은 이미 자신의 형편을 통제할 수가 없게 되었다.
7개월 동안, 그는 창녀를 찾아가서 짐승 같은 욕정을 풀었지만, 본디 황용과 함께하는 만족을 얻을 수가 없었다.
그는 이미 그녀의 다리 아래 완전히 복종하는 신하가 되었던 것이니, 그녀에게 다가갈 수만 있다면 자기의 생명까지도 내
줄 것이었다.
그는 괴로웠다. 안절부절못하는 조급증이 그의 몸속을 쉬지 않고 휘돌고 있었다.
황용이 보고 자료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모습을 보고, 그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맹렬히 덮쳐들었다.
황용은 일찌감치 노유각의 강렬한 눈빛을 알아채고 있었다.
그 눈빛은 욕장으로 가득해서 마치 그녀를 날로 벗겨먹을 듯했다.
그녀는 그의 그녀에 대한 갈망을 알고 있었다.
사실 그녀 또한 어찌 맛보고 싶지 않겠는가.
임신한 이래로 곽정은 더 이상 한 번도 그녀를 건드리지 않았다.
날마다 그녀의 몸이 차가운지 않은지, 잘 먹었는지 못 먹었는지 온 신경을 써 주었으니, 참으로 모범적인 남편으로서 시
중드는 것이 세세하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태아가 안정적으로 들어선 이후에도 여인의 욕정은 여전히 있는 것이었다.
게다가 매우 강렬했다. 정상적으로 씹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 더욱이 황용과 같은 여인임에랴. 그러나 애석하게도 곽정은
이런 일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황용은 줄곧 자기의 팽배한 심정을 억누르고 있었다.
억지로 진정하며 수중의 자료를 보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줄곧 노유각의 동정을 살펴보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노유각이 달려들 때, 그녀는 매우 가볍게 몸을 피할 수 있었다.
“노 장로, 왜 그래?”
황용이 비록 배가 크게 불렀지만, 움직임은 여전히 민첩했다.
노유각은 눈이 벌게져서 굶주린 듯 목구멍에서 침을 질질 흘렸다.
“방주, 나는 참을 수가 없소. 다시 나에게 한 번만 대 주오. 난 참으로 견딜 수가 없소. 보시오.”
말을 하고서 그는 자기의 바지 허리띠를 풀고 단번에 우람한 자지를 완전히 드러내었다.
그의 자지는 거대한 좆대가리를 들이밀고 사타구니에 꼿꼿하게 서서 살기를 내뿜고 있었다.
황용은 이 거대한 좆을 보고 아랫도리가 이미 축축해졌다.
그러나 그녀는 참으로 아이에게 손상을 줄까 염려되었다(사실은 그렇지 않다).
“노 장로, 이러지 마. 아이에게 해로울까 걱정돼.”
노유각은 자기의 좆을 흔들었다.
“방주, 내가 물어보았소. 당신은 현재 이 시간, 태아가 안정되어 있어서 괜찮다고 하오. 나는 조심할 것이오. 자, 내가 흐뭇
하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오. 나는 당신이 원하고 있는 걸 알고 있소.”
황용이 얼굴을 붉혔다.
“정말 괜찮대?”
노유각은 앞으로 나아가서, 황용의 손을 움켜잡고, 자기의 좆에 갖다 놓았다.
황용은 거부하지 않아고 아주 자연스럽게 자지를 움켜잡고 살살 애무하며 흔들어주었다.
노유각은 기분이 좋아져서 신음을 흘리며 몸을 떨었다.
“아주 기분 좋아~~ 방주, 당신은 작은 손을 정말 잘 놀려. 아~ 하~ 시원해. 당신은 안심해. 내가 다 잘아보았어. 다만 내
가 좀 조심해서 태아에게 손상을 주지 않도록 할 테니까, 안심하라고. 창녀촌에는 전문적으로 임신부하고 씹하는 곳도 있
어.”
황용이 애교스럽게 골을 내며 말했다.
“좋아, 당신이 창녀촌에 갔었구나. 당신은 나를 창녀로 여기는 거야.”
말을 하고서 손에 힘을 주어 좆을 꽉 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노유각은 아픔을 느끼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방주, 이렇게 나를 탓하면 안 돼. 당신이 이미 반 년 동안 나하고 씹을 해주지 않았잖아. 나는 정상적으로 씹을 해야 한다
고. 당신이 창녀라면 나도 창녀나 마찬가지야. 자, 방주, 먼저 내 걸 좀 핥아 줘. 당신의 작은 입과 혀를 실컷 느끼고 싶어.”
황용이 굵고 커다란 좆을 움켜잡고 이미 참을 수가 없었던지라, 그를 흘겨보고 나서 천천히 주저앉더니, 그의 면전에 무
릎을 꿇고서 혀를 내밀어, 천천히 노유각의 굵고 우람한 좆 위를 핥아 나갔다.
날름거리는 혀가 굵고 우람한 좆 위를 미끄러져 가며 핥아 주고, 거대한 좆대가리를 건드리다가 좆대가리 주변을 핥아주
었다.
그러고 나서 좆대가리를 입속에 물고 가볍게 빨아들였다.
노유각이 자기의 면전에 꿇어앉아서 순종적으로 자기의 좆을 빨고 있는 황용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니, 아주 커다란
정복감이 느껴졌다.
평소에는 청순하고 예지가 번득이며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황용이 기녀처럼 자기의 좆을 빨아먹는데, 그것도 임신한 기
녀이니, 이러한 만족감을 전에 없던 것이었다.
“곽정아, 너 빨리 와서 봐라. 너의 임신한 아내가 바로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나의 좆을 핥아주고 있다. 개방의 제자들
아, 평소에는 너희들이 속으로 방주를 수없이 간음하였지? 지금 와서 봐라. 너희들이 경애하는 방주가 바로 이 어른의 좆
을 입으로 빨고 있다. 하하하!”
노유각은 심중에 극도로 득의하고 만족하였다.
자기의 옷을 홀딱 벗으니, 노유각의 건장한 몸뚱이가 드러났다.
황용의 머리카락을 그러잡고 자지를 그녀의 입속에 힘껏 쑤셔 대었다.
황용은 순종적으로 그가 좆물을 싸고 싶은 욕망에 내맡긴 채 애를 써서 입속의 좆을 목구멍 속으로 삼켰다.
비록 배가 아주 커다랬지만, 놀랍게도 임신으로 인해 살갗이 트지 않았고 피부가 여전히 매끈하고 탄력이 넘쳤다.
젖통은 더욱 커졌고 젖꼭지 색깔은 더욱 짙어지고 엄청나게 단단해져 있었다.
커다란 배는 황용으로 하여금 더욱 별다른 맛을 드러나게 만들었다.
엉덩이도 커다랗게 변해서 더욱 매혹적이었다.
늘씬한 두 다리는 더욱 탱탱해졌다.
그녀의 두 다리를 벌리니, 매혹적인 씹술이 드러났다.
임신한 탓에 씹술이 매우 통통해졌고, 보지구멍은 이미 씹물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황용을 보니, 노유각은 욕정의 불길이 극도로 타올랐다.
커다란 배 때문에 그는 그녀의 몸 위에 포갤 수가 없어서 그녀를 침대 가장자리로 끌어당기고, 황용의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친 채, 침대 가에 서서 살살 자기의 좆을 황용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황용이 만족스러운 신음을 터뜨렸다.
“아~ 아아아~~ 너무 좋아~~”
노유각이 음탕하게 말했다.
“알고 보니 당신은 이미 굶주렸군. 오늘 당신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지.”
황용이 곱게 웃으며 말했다.
“당신 잘해야 해, 아이가 다치지 않게. 아아아아~”
황용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노유각은 미친 듯이 좆질 공격을 시작했다.
허리와 배에 힘을 주고, 굵고 커다란 좆으로 황용의 보지구멍을 마구 쑤셔 대기 시작했다.
황용은 두 손으로 침대 가장자리를 꽉 움켜잡고 아픈 것인지 아닌지 모른 신음을 음탕하게 터뜨리며 남자의 좆 박음질을
맞아들였으니, 이미 아이에 대한 걱정은 까맣게 잊어 버렸다.
이것은 노유각이 임신한 여인과 처음으로 하는 씹이었다.
그리고 황용도 그랬다. 이러한 대우는 놀랍게도 그에게 우위를 점하게 하였으니, 이러한 흥분과 격동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그는 그저 온 힘을 다하여 이 순간의 즐거움을 누릴 뿐이었다.
두 손으로 힘껏 벽을 잡고 배가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이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남자의 좆 박음
질을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노유각이 황용을 부축한 것은 임신으로 인해 비대해진 엉덩이였다.
그 엉덩이를 움켜잡기도 하고 잡아당기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면서 아랫도리의 좆을 야만스럽게 그녀의 살찐 보지구멍에
쑤셔 박아 댔다.
“아아~~하아~~너무 거칠어~~ 아아~~ 너무 기분 좋아~~ 하~아~~ 하으~~ 너무 대단해~~ 아아아아~~ 싸요~~~ 아아
아아아아~~ 또 싼다~~~~ 아아아아아아~~~~”
황용은 음탕하게 부르짖고 다시 한 번 절정에 도달했다.
노유각은 황용의 보지 속 깊숙이 좆을 박아 넣고 두 손으로 힘껏 그녀의 엉덩이를 붙잡고서 절정을 느낄 때, 그녀의 보지
구멍이 움찔거리며 수축하였다.
그녀의 절정의 쾌감이 서서히 사그라지자, 그는 다시 새롭게 한바탕 좆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몇 차례나 절정을 느꼈는지 모를 때, 황용은 침대 위에 널브러진 채, 노유각으로 하여금 수시로 그녀의 보지를 박아 대도
록 내맡겼다.
마침내 노유각이 만족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황용의 자궁 속 깊숙이 좆물을 싸질렀다.
그 속에는 이미 태아가 들어 있었지만, 그는 자기의 좆물이 그녀의 자궁을 점령하기를 희망했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 누워 엉켜 붙어 있었다.
노유각이 뒤에서 발가벗은 황용을 껴안고서 그녀의 젖통을 주물러 주다가 커다란 배에 도달하자, 웅얼웅얼 말했다.
“이게 내 아이라면 더욱 좋을 텐데.”
황용은 그의 애무를 즐기다가 그의 말을 듣고 웃으며 말했다.
“당신은 별 생각을 다 하네. 나는 이미 내 몸을 당신에게 주었는데,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나의 몸은 정 가가를
배반했지만,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을 수는 없어. 여기에 내가 그에게 남겨 줄 것이 있는 거라고.”
말을 하고서 자기의 커다란 배를 쓰다듬었다.
노유각은 생각했다.
‘그렇긴 해. 이미 남의 아내하고 이렇게 씹을 하고서 남의 아내보고 자기의 아이를 낳아 주기를 바라는 것은 좀 지나친 거
지. 남의 아내를 자기 아내인 양 씹을 하는 것만으로 이미 대단한 거야.’
생각을 분명하게 한 그는 코를 황용의 뽀얀 등에 대고 그녀의 매혹적인 체향을 힘껏 들이마셨다.
자지가 다시 팽창하였다. 이렇게 되니, 몸 뒤에서 다시 한 번 황용의 보지구멍에 좆을 밀어 넣고 힘껏 좆질을 하였다.
황용이 해산하기 하루 전날, 노유각은 자기의 좆물을 황용의 보지 속에 마음껏 싸질렀다.
그 이튿날, 곽부(郭芙)가 노유각의 좆물을 뒤집어쓴 채 태어났다.
아이가 생긴 황용은 확실히 매우 조심스러워졌다.
마침 노유각이 사람을 데리고 몽고인의 동향을 감시하러 갔기 때문에 하장로(賀長老)가 그를 대신해서 매월 보고하였다.
하장로는 자기의 측근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위노사 등이 사실 매번 사무 보고를 하는 시간이 향 한 자루가 탈 시간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이다.
다만 선장 조대어만은 최근 이 개방 제자가 사무 보고를 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아챘다.
곽정이 전진교의 서신을 받고 떠날 때, 황용은 아이를 배고 있었던지라 함께 가지 못했다.
그래서 도화도에는 황용 모녀 둘과 몇몇 벙어리 하인들만 남아 있게 되었다.
노유각도 없고, 곽정도 없고, 온종일 아이만 돌보다 보니, 황용은 매우 심심해졌다.
출산 후의 여인은 욕정이 더욱 높아진다. 다만 그녀가 잘 참고 있는 것일 뿐이다.
그녀는 수시로 남자를 찾아 씹 기갈을 풀 수가 없었다.
현재 그녀는 다시 여문덕 부자, 또는 노유각, 또는 동노야(董老?)를 떠올리고 이 남자들이 수시로 오면 아주 좋겠다고 생
각하고 있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물을 걷어 올려서 천천히 몸을 씻었다.
뜨거운 물속에 몸을 담그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
가까스로 곽부를 달래 놓고, 황용은 실컷 목욕을 하고 심정을 진정시키려고 하였다.
물속에 몸을 담그고 손으로 몸 위를 마찰하며 씻는데, 놀랍게도 그녀는 더욱 많은 상상이 떠올랐다.
그녀의 젖통은 출산한 후라서 더욱 크고 풍만하게 변했다.
그리고 젖이 가득 차서 항상 젖이 흘러넘쳐서 가슴 앞의 옷이 축축하게 젖었다.
자기의 젖통을 쓰다듬는데, 먼저 살살 애무를 하다가 서서히 힘을 더하고 주무르게 되고 마침내 힘껏 움켜잡게 되니, 젖
이 짜여 뿜어져 나와서 젖꼭지를 따라서 물속으로 미끄러져 내렸다.
만약 이때 집 밖에 누가 있었다면, 틀림없이 황용이 음탕하게 터뜨리는 신음을 들었을 것이다.
“아~~ 정말 견딜 수가 없어~~ 아아~~ 하응~~ 정 가가~~ 용아는 정말 하고 싶어~~ 하으응~~ 견딜 수가 없어~~”
황용의 한 손은 이미 몸 아래로 내려가서 자기의 공알을 건드리고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자기의 보지구멍을 휘저었다.
“너무 근질거려~~ 아아~~ 정말 하고 싶어~~ 노 장로~ 어서 와~~~ 용아는 씹을 하고 싶어~~ 하으응~~~ 여 대인~ 당
신은 어디 있어?~~ 하아아~~~ 여 공자~~ 으으윽~~~ 아아~~ 용아는 죽겠어, 얼른 와서 나하고 씹해. 박아 줘~~~ 아아
아~~~~ 동노야~~~~ 당신들 누가 와서 내 보지 좀 박아 줘~~~~ 하으응~~~”
남자들이 돌아가며 나서서 하나하나 커다란 좆으로 자기의 보지구멍과 똥구멍과 작은 입을 쑤셔 대는 환상에 젖은 채, 황
용은 욕조 안에서 몸을 버둥거리고 있었다. 게걸스럽게 자위를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남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그녀
는 남자라면 누구이든 좆으로 그녀의 보지를 박아주기만 한다면, 그녀는 그에게 순종할 것이었다.
손가락으로 공알 위를 가볍게 문지르니, 한바탕 쾌감이 온몸을 휩쓸었다.
황용은 고양이 같은 신음을 터드리고 날씬한 두 다리를 욕조 안에서 교대로 뻗으며 수시로 오므렸다.
가운뎃손가락은 자연히 자기의 보지구멍을 쑤시고 천천히 휘젓고 쑤석거리니, 씹물이 따라 나와서 물속에 천천히 퍼졌다.
다른 한 손으로 힘껏 자기의 젖통을 주물러 대며 손가락 끝으로 분홍빛 젖꼭지를 주물러 대니, 비록 아이를 낳았고 또 많
은 남자들과 씹을 했지만, 황용의 젖꼭지는 여전히 처음처럼 분홍빛이었으니, 황용 자신조차도 놀라워했는데, 이것은 ‘구
음진경’을 연마한 결과였다.
자위하는 동작이 갈수록 커지니, 쾌감도 갈수록 강렬해져서, 황용은 신음을 하고 음탕한 소리로 울부짖고, 물속에서 자기
의 몸뚱이를 마구 흔들어 댔다. 유혹이 가득한 음탕한 절규를 소리 높이 내지르면서 황용은 절정에 도달했다. 몸이 물속
에서 버둥거리다가 널브러져서 그녀는 한바탕 어지러움을 느꼈다.
절정이 지나간 후 황용은 문득 냉정을 되찾았다.
숨을 멈추고 정신을 집중하여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다행히 사람의 기척은 없었다.
황용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순간, 뜻밖에도 다소 유감이 생겼다. 양양에 있을 때, 자기가 목욕하면서 자위를 하다가 동
노야에게 들켜서 자기가 그를 유혹하여 들어오게 하여 거칠게 그녀 자신과 씹을 하게 했으니, 그때의 그녀는 참으로 과도
한 성욕으로 이성을 잃었던 것인데, 방금도 똑같아서, 만약 어떤 남자가 들어온다면, 그녀는 또 자기의 육체를 바쳐서 멋
진 씹을 즐기게 될 것이었다.
날짜가 무료하게 천천히 흘러가고 마침 곽정이 돌아올 때가 되었다. 황용은 흥분하여 선착장에 나가 자기의 남편을 맞이
하였다. 배가 서서히 해안에 닿으니, 조대어가 배를 정박시키고, 황용을 향해 인사를 하였다. 황용이 매혹적인 웃음을 웃
으니, 조대어가 보고 가슴이 뛰었다.
“너무 아름답구나.”
그의 집안은 여러 대에 걸쳐 모두 배를 저어 도화도에 사람과 물건을 운송했다.
그는 나이가 젊었을 때 황약사의 아내 아형(阿衡)을 본 적이 있는데, 하늘과 사람이 모두 놀랄 만했는데, 현재 황용은 모
친에 비해 더욱 아름다웠다. 그래서 그는 내심 기꺼운 마음으로 도화도를 위해 배를 저었고, 단지 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
녀 같은 여인을 자주 볼 수만 있다면 충분히 만족했다.
황용은 바로 정 가가에게 대대적으로 포옹하려고 하다가 곽정이 선실에서 한 사람을 부축하여 나오는 것을 보았다.
그는 뜻밖에도 곽정의 대사부인 가진악(柯?惡)이었다.
원래 곽정은 전진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뜻밖에 가진악을 만났다.
이에 극력으로 그에게 청하여 도화도에 오도록 한 것이었다.
가진악은 황약사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의 몇몇 형제자매가 도화도에서 죽었으므로 그는 처음에는 단호하게 가지 않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곽정의 반
복된 부탁을 듣고 머무는 곳이 도화도의 다른 한쪽으로서 황약사가 거주하는 쪽이 아니며, 또 황약사가 일 년 내내 섬에
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비로소 마지못해 승낙했던 것이다.
황용은 사실 가진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첫째는 부친 황약사가 그를 좋아하지 않는 때문이요, 둘째는 가진악이 당초에 곽정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저지하면서
그녀를 소요녀(小妖女), 곧 요사스러운 계집이라고 욕했기 때문이었으며, 셋째는 가진악이 못생긴 40여 세의 인간으로서
얼굴 피부도 거친 늙다리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기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 가가가 스승을 존경하고 사
랑하여 가진악을 친생 부친으로 대우하며 그와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신경 쓰고 있으니, 황용도 매우 기쁜 척을 했다.
가진악이 오자, 도화도는 다소 활기가 높아졌다. 곽정은 날마다 황용을 데리고 가진악에게 문안을 드렸다.
가진악은 본디 황용을 대하기가 난처했었으나, 시간이 오래 되었고, 게다가 황용이 곽정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화해롭게
그를 대하니 매우 사이가 좋아졌다.
이날, 황용이 낮잠에서 깨어나서 보니, 정 가가가 집 안에 있지 않아서, 또 대사부 거처에 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그를 찾으러 갔다가 장난을 좋아하는 그녀는 문득 기발한 생각을 떠올리고 정 가가와 대사부과 무슨 얘기를 나누는
지 엿들어 보려고 했다.
이에 살금살금 가진악의 거처에 도착했다.
뒤쪽 창 밑에 도착하니, 창문이 열려 있었다. 정 가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오히려 쏴쏴 하는 물소리만 들렸다.
그녀는 호기심에 안을 들여다보았다가 눈앞의 물건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원래, 가진악의 좌식 변기가 뒤쪽 창가에 있었는데, 그는 막 소변을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황용이 안을 들여다보았을 때, 바로 그의 발가벗은 아랫도리를 보게 되었는데, 굵고 우람한 자지가 누런 오줌을 내뿜고
있었다.
다행히 가진악은 장님이었다.
안 그랬다면 황용과 정면으로 얼굴을 마주 보는 상황이었던 것이었다.
황용은 놀라고도 부끄러워서 황급히 물러났다.
그러나 방금 전에 본 대사부의 그 굵고 커다란 좆은 뜻밖에도 그녀에게 강인한 인상으로 남아 있었다.
가진악은 아주 오랫동안 오줌을 쌌다. 오줌발도 아주 세어서 오줌이 변기통에 세차게 부딪쳤고 시간도 아주 오래 끌었다.
황용은 놀랍게도 참지 못하고 다시 머리를 내밀고 안을 바라보았다.
시커먼 숲을 이룬 좆털들이 거대한 자지를 빽빽하게 둘러싸고 있었는데, 시커먼 좆대는 직경이 두 치(6센티)쯤 되었고, 발
기하지 않았는데도 길이는 네 치(12센티)가 넘었다. 큼직한 좆대가리는 포피가 반쯤 덮여 있었는데, 여전히 방대해 보였다
.
시원하게 오줌을 싼 가진악은 오줌을 다 싸고 나자, 손에 잡고 있는 거대한 자지를 털었다.
그러고 나서 자기도 모르게 용두질을 했다. 손 안의 자지는 순식간에 크게 발기하였다. 그것을 본 황용은 놀라서 입을 틀
어막았다.
이것은 그녀가 보았던 것 중에서 가장 커다란 좆이었다.
발기한 자지는 굵기도 하였거니와 길이가 거의 일곱 치(21센티)나 되었고, 커다란 좆대가리는 마치 오리알만 한 것이 포
피를 뚫고 나왔다.
가진악은 창밖을 향하고 있었으니 바로 황용과 정면으로 마주하고서, 좆을 용두질하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빨리 했다. 황
용이 보기에 눈이 어지러울 정도였다. 작은 손이 저절로 속바지 속으로 뻗어 들어가서, 자기의 공알을 비벼 대니, 간간이
쾌감이 덮쳐왔다. 당장 대사부의 품에 달려들어 그의 커다란 좆으로 그녀의 근질거리는 보지 구멍을 거칠게 쑤셔 박지 못
하는 것이 한스러웠다.
가진악은 흥분하여 나직이 신음을 터뜨렸다. 흉악한 얼굴은 흥분으로 인하여 더욱 공포스러웠다.
그러나 황용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녀는 완전히 대사부의 좆에 빨려들었기 때문이었다.
코에는 자지가 간간이 발산하는 음탕한 냄새가 스며들고 그녀의 감각기관을 더욱 자극하여 호흡이 저절로 가빠졌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이것저것 돌볼 틈이 없었으니, 눈동자는 세상모르게 남자의 좆을 뚫어져라 응시하면서 스스로는 자
기의 사타구니를 만지고 있었다.
가진악이 돌연히 대갈일성을 터뜨렸다.
“요사한 년~!”
손 안에서 팽팽하고 거대한 좆대가리에서 한 줄기 진한 좆물이 뿜어져 나왔다.
좆물이 뿜어져 나가는 거리가 아주 길어서 곧바로 창밖까지 날아가 떨어지니, 바로 황용의 얼굴과 머리 위에 뿜어지는 것
이었다.
황용은 얼굴에 좆물이 뿜어지는 순간, 놀랍게도 절정에 올랐다. 보지구멍이 격렬하게 수축하고, 한 줄기 절정 씹물이 쏟아
져 나와서 속바지를 축축하게 적셔 버렸다.
창 밑에서 녹초가 되어 있는 황용은 혀를 내밀어 입가에 묻어 있는 좆물을 핥아 먹고, 아울러 얼굴에 남아 있는 좆물을 게
걸스럽게 손으로 그러모아 입에 넣고는 세세히 맛을 보니, 마치 인간세상의 진미 같았고, 얼굴에는 만족한 미소가 피어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황용은 보지 못한 것이 있으니, 창 안에 있는 가진악의 얼굴에는 한 가닥 사악한 웃음을 띠어
있었던 것이다.
가진악의 좆을 본 이후, 황용이 그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크게 변하였다. 매번 그를 면대할 때마다 늘 수줍어했고, 또한
매우 꼼꼼하게 추우면 추울세라, 더우면 더울세라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 주었으니, 이는 곽정을 매우 기쁘게 만들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57
FDJY |
05.31
+48
이니니 |
05.29
+33
공주보지 |
05.23
+274
FDJY |
05.23
+89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