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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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도화음(桃花淫) ----- 23
남쪽 지방의 혼례는 오후에 시작하여 저녁이 될 때까지 줄곧 몹시 시끌벅적하다. 황용이 예상한 대로 곽정은 확실히 이런 모임에 참가하지 않고 도화도에 남았다. 그래서 황용 혼자만 왔다.
황용은 비록 열여덟 살밖에 안 됐지만, 그녀의 지위는 도화도 도주의 딸임을 이 일대의 해역이 모두 황약사의 관할 구역인 까닭에 모두들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조대어는 도화도에 와서 도주의 딸이 아들의 혼례에 참석해 줄 것을 청했던 것인데, 그것은 막대한 영광이었다.
조대어는 출혈이 크긴 했다. 극단, 곡예사, 마술사를 청하고, 한 동네 어민들 모두가 왔을 뿐 아니라, 인근 어촌까지도 모두 초정해 오게 했기 때문에 110여 명이 왔고, 혼인 잔칫상이 수십 개였다.
한 쌍의 신랑신부가 당연히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황용이 더욱 뭇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것이니, 그녀의 신분 때문만이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그녀가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이었다. 이 지역의 어민들이 평소에 어찌 이와 같이 아름답고 청순한 협녀를 볼 수 있겠는가. 개개인이 서로 다투어 술잔을 올렸다.
운 좋게 황용의 옆에 앉은 큰 무리의 어민들의 아내들은 하나하나의 성정이 명랑하고 대범해서, 황용을 도와 술을 막아주고 곤경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 이리하여 황용은 거의 한 근 넘게 술을 마셨다. 그녀는 이 소박한 어민들의 열성에 감화되어 금세 즐거운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술에 취하여 눈이 몽롱해질 즈음, 그녀는 욕정이 가득한 한 쌍의 눈을 보았다. 그것은 조대어의 뜨거운 눈빛이었다. 술에 취한 황용은 매우 흥분해 있었는데, 조대어의 열정을 대하자, 그녀가 뜻밖에 어여쁜 웃음을 웃고 고운 눈썹을 살짝 치켜 올리니, 너무나 자극적인지라, 조대어는 얼굴이 벌게지고 심장이 쿵쿵거려 참을 수가 없었다.
혼인 잔치가 끝나고 밤이 깊어지니 손님들은 속속 떠나갔다. 황용은 혼자 남아 밤을 지내게 됐다. 객방은 아주 편안하게 배치되어 있었다. 아주 큰 온돌방에 요와 이불은 모두 새것이었다. 술에 곤드레만드레 취한 황용은 아주 편안하게 누웠지만 머리가 어질어질한 것이 아주 재미있게 느껴졌다. 아닌 게 아니라 그녀는 아주 재미있었다.
생선 비린내가 방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따라 들어와서 황용의 코를 파고들었다. 눈을 감고 있는 그녀는 들어온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입가를 살짝 올리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조대어는 조심조심 침대 앞으로 걸어갔다. 달빛이 비쳐들어 침대 위의 아름다운 여인을 볼 수 있었다. 얇은 이불 밑, 자그마한 젖 가리개를 차고, 속바지를 입고 있는 황용은 청순하고도 평안해 보였다.
얇은 이불을 젖히니, 정교한 곡선이 도무지 몸에 꼭 붙은 옷으로는 감춰지지 않았다.
조대어는 자기의 옷을 홀딱 벗어 버리고 침대 위로 올라갔다. 그는 이미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황용의 몸 위에 올라탔다.
황용은 가볍게 저항하였으나, 마치 남자의 침범을 감당할 도리가 없었다. 실제로는 무공이 뛰어난 그녀는 단지 둘째손가락 하나만 가지고도 몸 위의 남자를 무수히 죽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저 저항하는 척만 했을 뿐이었다.
조대어는 게걸스럽게 황용의 뺨과 뽀얀 목에 입맞춤을 하고 커다란 손으로 그녀의 몸에 걸친 옷을 벗겨 내었다.
“계집애야~ 너무 향기롭구나, 조 아저씨는 네년이 보고 싶어 죽을 뻔했다. 네년은 얼른 다시 조 아저씨에게 한 번 보지를 벌려 다오. 내가 반드시 네년을 만족시켜 주마. 정말 부드럽구나.”
커다란 손으로 황용의 탱탱하고 불룩한 젖통을 움켜잡고 힘껏 짓이기고 주물러 댔다.
황용은 여리게 숨을 할딱이며 낮은 소리로 신음을 내었다.
“안 돼~ 조 아저씨~ 멈춰~ 아아…… 좀 살살 해~ 하아~ 으응…… 우린 하면 안 돼~ 아아~ 내 젖꼭지를 깨물지 마…… 아아…… 기분 좋아…… 좀 살살 해…… 으응……”
앵두 같은 입술은 조대어의 게걸스러운 커다란 입에 덮여 마음껏 입맞춤을 하고, 완전무결한 몸뚱이는 이미 발가벗겨진 채 남자의 알몸과 한데 뒤엉켰다. 새하얗고 부드러운 피부가 남자의 시커멓고 거친 몸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다시 한 번 이와 같이 완전무결하게 아름다운 여인의 몸을 껴안은 조대어는 게걸스럽고 거칠고 난폭하게 애무하고 짓이기고 주물러 대어, 마치 몸 아래에 깔린 황용을 비벼서 부숴버리고 짓이겨서 터뜨리고 움켜잡아 찢어버리려고 하는 것 같았다……
“아아……”
음탕한 신음이 황용의 작은 입에서 터져 나와 간드러지게 울려 퍼졌다. 그것은 조대어의 굵고 커다란 자지가 그녀의 연하고 부드러운 보지구멍을 수없이 쑤셔대며 자궁구멍을 쿵쿵 찧어대기 때문에 황용이 기분 좋아서 음탕하게 부르짖는 것이었다.
이어서, 조대어가 탄탄한 복근과 굳센 엉덩이를 이용하여 강력한 하체를 함께 움직여서 커다란 좆을 황용의 보지구멍에 대고 미친 듯이 짓찧어 댔다. 몸뚱이가 격렬하게 부딪치는 소리가 방 사이를 뚫고 나가 방 밖에서 뚜렷하게 들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이때 방 밖에는 한 사람이 서 있었는데, 문틈으로 방 안의 격렬한 씹 싸움을 훔쳐보고 있었다.
조소어(趙小魚)는 오후 내내 고생하고 마침내 손님들을 보내고 나서 신방으로 들어가서, 잠시도 기다리지 않고 새 신부인 마누라를 발가벗기고, 침대 위에 눕혀 놓고 처녀 보지를 뚫어주었다.
조소어의 사랑하는 아내 취련(翠蓮)은 인근의 어촌에서 미녀에 속했다. 게다가 한 쌍의 젖통은 비할 데 없이 크고 엉덩이는 풍만해서 틀림없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었다. 그러나 조소어의 머릿속에는 줄곧 다른 여인의 형상만 맴돌았으니, 그것은 바로 황용이었다.
어려서부터 함께 놀았는데, 이제 몸매가 늘씬한 미녀가 되었고, 또한 소문에 의하면 무공이 고강하며 의외로 무슨 방주라고 하니, 자기의 아내가 비록 아름답지만, 황용과 비교하면 보통 여인네를 선녀와 비교하는 것과 같았다.
마음속으로 황용을 생각하면서 취련과 씹을 하는데, 갈수록 거칠어지니, 곧장 처음으로 여인이 된 취련을 씹질해 주어서 계속 절정에 오르게 만드니, 기절해 버렸다.
사랑하는 아내를 껴안고 자다가 한밤중에 오줌이 마려워서 잠이 깬 조소어는 방을 나와서 소변을 보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황용의 방 안에서 들려오는, 혼을 앗아가는 듯한 신음소리를 들었다.
갑자기 확 졸음이 달아난 조소어는 속으로 생각했다. 설마 곽 소협이 몰래 와서 아내 황용과 씹을 하고 있는 건가? 서둘러 소리를 죽이고 훔쳐보니, 자기의 아버지가 황용의 늘씬한 두 다리를 메고 굵고 커다란 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무지막지하게 쑤셔 박으면서, 비록 취련처럼 크지는 않지만 더욱 탱탱하고 풍만한 젖통을 부친이 마음껏 갖고 노는 것이었다.
두 사람의 격정적인 씹질을 보니, 아버지 조대어가 멋대로 유린하고, 젊은 부인 황용이 순종적으로 호응하고 있었다. 조소어는 그야말로 자기의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곧 이어 아버지가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황용의 보지 속에 좆물을 싸고 황용이 절정에 오른 듯 음탕한 신음을 터뜨리고 몸을 부들부들 떨고 난 뒤, 두 사람은 나른한 몸을 서로 껴안고서 깊은 입맞춤을 하고 시시덕거렸다. 조소어는 비로소 믿었다. 자기의 아버지가 정말로 황용과 씹을 했다는 것을.
아버지가 음탕하게 웃으면서 침대 머리맡에 다가서서 황용의 머리를 사타구니에 대고 누르니, 황용이 아주 약간 저항하다가 순종적으로 혀를 내밀어 축 늘어진 자지를 핥아주니 자지가 신속하게 커다랗게 팽창하였다. 황용이 낮은 소리로 신음을 터뜨렸다.
“너무 커~”
그런 후 거대한 좆 대가리를 입속에 담뿍 물어들이고 익숙하게 위아래로 머리를 주억거리니, 자지가 순조롭게 입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였다. 기분이 좋아진 조대어는 연신 음탕하게 웃었다. 조소어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물을 밀고 들어갔다.
황용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발견하자마자, 입속에서 자지를 뱉어내려고 하였다. 그러나 머리가 단번에 조대어에 의해 눌려져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조소어는 방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바지를 홀딱 벗어버리고 잔뜩 성을 내며 팽창한 좆을 곧추 세우고 침대 위로 뛰어 올라가서 황용의 치켜 올라간 둥그런 엉덩이를 붙잡아 놓고 속으로 찬탄하며 커다란 좆을 즉시 힘껏 쑤셔 박으니, 여전히 흠뻑 젖어 있는 보지구멍이었다.
황용은 조대어의 자지를 입에 물고 목구멍에서 끙 하는 신음을 터뜨렸다. 조소어의 좆은 조대어의 것에 비해서 꽤 크고 가진악의 거대한 좆에 버금가서, 단번에 황용의 자궁 속까지 뚫고 들어간 것 같았다.
“또 한 쌍의 부자에게 합동 씹을 당하네.”
황용은 창피하고 분한 생각이 들어 끝내 눈물을 줄줄 흘렸다. 그러나 강렬한 쾌감이 그녀로 하여금 도리 없이 감격하게 만드니, 조씨 부자의 중간에 끼여 한바탕 맹렬하게 씹을 하는 것이었다.
조대어가 황용의 입속에 대량의 좆물을 싸니, 목구멍으로 다 넘어가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황용의 입가로 흘러나왔다. 자지의 속박에서 풀려나자, 황용의 입에서 음탕하고 혼을 앗아갈 한 소리가 재차 터져 나왔다.
조대어는 피로하여 한 옆에 기대고서 아들 조소어가 황용의 몸 위에 올라타고 씹질을 즐기고 있는 것을 기분 좋게 감상하였다.
조소어는 이미 황용의 몸을 정면으로 뒤집어서 천장을 보고 눕혀 놓고 두 다리를 활짝 벌려서 그의 허리에 끼우고는 두 팔은 매혹적으로 그의 어깨에 걸치게 하니, 황용이 고운 눈썹을 살짝 찡그리고 아픈 듯하면서도 기분 좋은 표정으로, 입가에 남자의 좆물이 묻어 있는 채, 혼을 앗아가는 듯하고 극도로 흥분한 듯한 신음을 음탕하게 터뜨리며 거의 좆 박음질에 호응하며 즐기는 것이었다.
자기의 좆을 보고 황용의 보지구멍 속에 힘차고 빠르게 제멋대로 짓찧어 대면서, 조소어는 한없는 기쁨이 터질 듯하였다. 꿈에나 생각했던 일이 마침내 사실이 되었다. 어렸을 때 함께 놀았는데 지금은 늘씬한 자태의 협녀인 황용이 뜻밖에도 발가벗은 채 자기의 몸 아래 깔려 음탕하게 신음을 터뜨리고 자기의 좆 박음질에 보조를 맞추며 씹을 즐기고 있으니, 그는 꿈이든 현실이든 상관하지 않았다. 그는 오늘 마음껏 무한한 동물적 욕정을 발산할 것이었다.
세 사람이 침대 위에서 격렬한 욕정을 사방으로 발산하고 있을 때, 문가에서 여인의 놀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
이때는 조대어가 한창 황용의 보지구멍에 좆을 쑤셔대고 있었고, 황용의 작은 입은 조소어의 자지를 부드럽게 물고 빨아 대고 있었다. 세 사람이 동시에 문가를 바라보니, 조소어의 신혼 아내이자 조대어의 며느리인 취련이었다.
취련은 입을 가리고 눈앞에 보이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자기의 신혼 남편이 자기의 시아버지와 함께 놀랍게도 혼례의 귀빈으로 초청한 도화도 도주님의 딸 황용과 침대 위에서 음란하게 씹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조소어의 반응이 아주 빨랐다. 성큼성큼 문가로 가서 취련을 붙잡고 방 안으로 끌어들이고 나서 문을 꽉 닫았다.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지껄이긴. 만약 남에게 알려지면, 우리 온 가족과 너희 온 가족이 몽땅 죽게 돼. 용 누이는 외인이 아니야. 너는 이미 우리 집안에 시집왔으니까 이 집안에 왔으면 이 집안 풍속을 따라야 하는 거야. 가, 가서 네 시아버지에게 봉사해.”
조대어는 놀라면서 또한 기뻤다. 떠밀려온 취련을 껴안고서 황용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아내고, 취련의 바지를 벗겨 내리니, 반들반들하고 커다란 엉덩이가 드러났다. 그녀를 침대 가에 엎드리게 하고 힘을 내서 자기 며느리의 보지를 점령하였다.
취련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 자기의 시아버지에게 보지를 따먹히고, 남편 조소어는 황용의 보지구멍에 재차 좆을 쑤셔 대었다. 부자 두 사람이 침대 위에서 각자 솜씨를 발휘하니, 두 여자는 씹질 희롱을 당하여 무수히 씹물을 싸고 연신 절정에 올라 여러 번 기절할 뻔했다.
이날 밤은 음란의 밤이었다. 이 어부의 작은 집 안에서는 매우 뛰어난 음란한 연극이 펼쳐졌다.
그 이튿날 한낮, 조씨네 집 거실 안에서는 커다란 침대 위에 네 사람이 누워 있었다. 두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자였다.
조대어는 발가벗은 알몸으로 한 손으로 며느리 취련을 껴안고서 그녀의 젖통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황용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조소어는 황용의 몸을 껴안고서, 네 사람 모두 만족하여 깊은 잠을 잤다. 어젯밤을 꼴딱 새우면서 내내 씹을 했던 것이다.
아무래도 무공을 연마한 황용이 먼저 깨어났다. 조소어를 밀어내고 일어나 앉으니, 나머지 세 사람도 잇따라 깨어났다.
네 사람은 다소 쑥스러웠다. 조대어는 침대 가에 앉아서 머리를 긁적이고 있고, 조소어는 고개를 숙이고 침대 머리맡에 기대어 있으며, 취련은 몸을 웅크리고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아 낮은 소리로 울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황용은 침대 바닥을 치고서 일어섰다.
발가벗은 완전무결한 몸으로, 두 손을 허리에 대고서 세 사람을 바라보고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어젯밤엔 하나하나가 씩씩하고 활력이 넘쳤었고, 전혀 신경 쓰지 않았는데, 어째서 지금은 모두 걱정하고 있는 거야? 취련 동생, 어젯밤에 너는 나중에 와서 앞을 다투어 가며 그들 부자와 함께 너를 즐기게 해 놓고 지금은 왜 울고 있는 거야? 모두 어른이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사실로 받아들여. 당신들 모두 이런 느낌을 좋아하잖아?”
조대어가 먼저 고개를 끄덕였고, 조소어도 고개를 끄덕였다. 취련은 훌쩍거리면서 수줍어하면 말없이 인정했다.
황용은 자기의 젖통을 쓰다듬으면서,
“나도 아주 좋아해. 그러니까 아무것도 난처해할 것 없어. 이미 모두 다 인정했으니까, 앞으로는 불안해하지 말고, 본능대로 하면 돼.”
세 사람은 서로서로 바라보았다. 황용이 조대어를 보고 매혹적으로 웃으며 말했다.
“조 아저씨, 어젯밤에 당신은 내가 만족스러웠다고 할 수 있어? 나는 지금 또 하고 싶은데, 당신은 어쩔 거야?”
조대어가 황용의 매우 음탕한 모습을 보고 어찌 더 생각할 게 있겠는가. 커다란 좆은 일찌감치 충분한 준비를 마친 듯이 단단하게 발기해 있었으니, 황용을 품안에 끌어당겼다.
“이년이 어젯밤에 씹해 주자마자 곧바로 살려달라고 했는데, 지금 또 발정했구나? 조 아저씨가 다시 네년에게 하늘이 뒤집어지도록 씹을 해 주마.”
말을 하고서, 황용의 허벅지를 벌리고, 커다란 좆을 재차 그녀의 보지구멍에 푹 쑤셔 박고서 필사적인 좆질 공격을 시작했다.
두 사람이 하는 짓거리를 보고, 취련이 수줍어하며 조소어에게 말했다.
“여보~ 나도 하고 싶어.”
조소어는 그녀의 반응을 기다리지도 않고 범처럼 달려들어 사랑하는 아내를 넘어뜨리고 미친 듯이 좆을 박아 댔다.
음탕하고 난잡한 짓거리가 다시 벌어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0 | [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5 |
| 2 | 2026.06.10 | [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4 |
| 3 | 2026.06.10 | 현재글 [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3 |
| 4 | 2026.06.10 | [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2 |
| 5 | 2026.06.10 | [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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