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桃花淫) ----- 2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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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3:40
도화음(桃花淫) ----- 28
남자에 의해서 거리낌 없이 애무를 당하여, 황용은 성욕이 완전히 격발되어서, 그녀를 기대에 차게 만든 자지를 작은 손으로 자기도 모르게 벌써 움켜잡았다. 뇌등이 음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이런 음탕한 망할 년, 네년은 참을 줄도 모르냐? 서둘지 마. 이 뇌 어르신께서 다시 네년 몸뚱이의 살과 피부를 실컷 즐겨 줄 테니까.”
다시 머리를 숙이고 황용의 젖통에 입맞춤을 하고 핥고 빨며 가지고 놀았다. 한 손으로는 다른 젖통을 움켜잡고 주물러 대고, 다른 한 손으로 가볍고도 교묘하게 그녀의 사타구니의 씹술을 헤치고 그녀의 보지구멍을 쑤셔 후벼 대니, 그곳은 이미 씹물이 넘쳐흘렀다.
황용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손에 잡은 자지를 용두질하기 시작하며, 작은 입으로 흐릿한 신음을 흘렸다.
“박아 줘~ 하아~ 얼르은~~ 으응~~ 너무 시원해~ 당신 너무 잘해~~ 하응하응~~ 아아아~~~ 얄미워~~~”
원래 남자가 그녀의 젖꼭지를 살살 깨물고 있었던 것이다.
뇌등은 황용이 이미 발정한 것을 보았는데, 어찌 더 이상 기다릴 수 있을까. 온몸을 황용의 몸 위에 엎드리고, 우람한 몸이 황용의 날씬하고 매혹적인 두 다리를 밀쳐 벌려 놓고, 거대하고 탄탄한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려 각도를 조정하니, 황용은 기대 어린 눈을 감고서 거대한 좆 대가리가 자기의 보지구멍을 찌르는 것을 느끼고 뜻밖에 좀 긴장하게 두 팔이 자기도 모르게 뇌등의 몸을 꼭 껴안았다.
뇌등이 굵은 허리의 힘을 써서 엉덩이를 거세게 아래로 내리니, 황용의 내지르는 음탕한 신음과 함께 우람하고 단단한 자지가 파죽지세로 황용의 보지구멍을 쑤시고 들어가서, 그녀의 매혹적인 보지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무한한 충실감, 낯선 자극으로 인한 흥분이 단번에 황용을 절정의 끝으로 몰아가니, 그녀는 작은 입을 크게 벌리고, 숨 쉬는 것도 잊은 듯, 두 다리를 자연스럽게 구부려서 남자의 몸을 감고서는 남의 엉덩이에 단단히 얽어 버리니, 마치 그가 도망갈까 걱정하는 것 같았다. 두 팔로 더욱 힘껏 조여 당기니, 두 사람의 몸뚱이가 한데 꽉 붙어 버렸다.
황용의 보지가 너무 꽉 조여 대는 바람에 뇌등은 하마터면 단번에 완전히 나가떨어져 모든 걸 포기할 뻔했다. 얼른 심호흡을 하여 숨을 고르고, 몸속의 흥분과 자극을 진정시키는데, 자지에 전해오는 쾌감은 그가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것이었으니,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어서 자기의 좆대가 여인의 보지구멍 속에서 그것의 신축성에 다소 적응하게 하고 나서 전후 운동을 시작하여 익숙하게 좆을 박아대기 했다.
사태가 서서히 느린 상태에서 급한 상태로 변하였다. 뇌등의 동작이 서서히 격렬해지고, 바짝 엎드린 몸은 황용이 껴안은 상태에서 벗어났다. 윗몸을 곧추 세우고 두 다리는 무릎을 꿇고서 미친 듯이 좆 폭탄 세례를 시작하였다. 두 손으로 황용의 가는 허리를 붙잡고 자지를 빠르고 거칠게 쑤셔 박아 대니,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몸이 부딪침에 따라 황용의 두 젖통이 가슴 앞에서 춤추며 나는 것같이 출렁거려서 더욱더 매혹적이고 성감적인 젖통의 물결을 이루는 것이었다.
뇌등은 여인이 자기에게 희롱당하여 실성한 듯이 발광하는 모습을 보기 좋아한다. 바로 현재의 황용처럼 울다가 웃다가 하고, 두 손을 어디에 둘지 몰라서 남자의 팔을 움켜잡았다가, 몸 아래의 침대보를 움켜잡았다가, 자기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다가 하니, 아름다운 얼굴에 음탕한 성감이 일렁이는 것이 보기 좋았다. 더욱이 그녀가 지르는 소리는 현장에서 곧바로 퍼지니 벽을 사이한 옆방에서 듣는 것보다 훨씬 좋고 훨씬 매혹적이라서 설가인이 지르는 것보다 훨씬 듣기 좋았다.
뇌등은 사내대장부라 할 수 있다. 또 정직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그는 타고난 성정이 호색하였다. 그것도 유부녀를 좋아했다. 다른 사람의 아내를 침대에서 따먹는 것은 그에게는 도전이나 마찬가지였다. 또 중요한 것은 자극적이라는 요인이었다. 만약 상대방이 그를 무시하면 할수록 그는 더욱 정복욕이 커졌다. 마치 설가인이 맨 처음 뇌등을 보았을 때 그를 단지 몰상식한 사람이라 여기고 마지못해 상대해 주었고 게다가 늘 남편 원붕에게 그와 교제하지 말라고 권하였는데, 이것이 도리어 뇌등의 정복감을 유발했던 것과 같다.
한번 부상을 당했을 때, 원붕이 자기 집에 없는 틈을 타서, 뇌등은 부상을 치료하고자 설가인을 찾아갔다. 설가인은 남편의 체면을 보아서 치료해 주었다. 아주 여러 날을 계속해서 날마다 상처를 치료하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 점점 설가인은 뇌등에 대해 호감이 생겼다. 더 이상 귀찮아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그가 강호에 있을 때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는 것을 듣기 좋아했다. 뇌등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던 날, 설가인은 뇌등의 붕대를 풀어주었을 때, 뇌등은 그녀를 자기 몸 아래 눕혀 놓고 올라탔다.
막 시작했을 때는 설가인이 당연히 결사적으로 저항하였다. 그러나 뇌등이 여인을 다루는 솜씨가 초절한 데다가 달콤한 말로 달래고, 최근 며칠 동안 은연중에 사랑의 감정이 생겼던지라, 설가인은 시나브로 순종하였다. 뇌등이 위에서 몸 아래를 내려다보고, 자기가 좆을 박아대는 바람에 곤궁에 처한 설가인의 뽀얗고 부드러운 몸뚱이를 자기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있으니, 만족한 웃음을 웃었다.
그는 또 다시 한 여인을 정복하였다. 바로 지금과 같이 그는 자기 몸 아래에 깔려 있는 이 여인을 정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녀가 누구이든, 그녀의 남편이 누구이든 그는 그녀를 원한다. 그녀를 그의 여인으로 삼으려고 하고, 그녀를 그가 마음대로 갖고 놀 수 있는 여인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었다.
더욱 뇌등이 놀랍도록 기쁜 것은, 현재 그에게 간음을 당하는 여인이 설가인과는 아주 달리, 무림의 여인으로서 무공을 할 줄 안다는 것이다. 그녀의 몸매와 체격, 근육의 재생력, 피부의 촉감 등은 비단 부드럽기만 할 뿐 아니라 탄력과 강인성이 지극히 높아서, 그녀가 미약에 중독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녀의 몸속에는 은은한 내공, 범상치 않은 내공이 느껴지는 것이었다.
발가벗은 몸으로 자기에게 간음을 당하여 이미 아무것도 꺼리지 않게 된 것 같은 황용의 모습을 보고, 뇌등은 내심 의문이 들었다.
‘이 여자가 도대체 누구지?’
이어서 또 생각했다.
‘이 여자가 누구이든 간에, 나는 이 여자를 나 뇌등의 여인으로 만들고 말겠다.’
황용은 작은 편은 아니지만, 여전히 여려 보이고 날씬한 여인이, 뇌등의 몸 아래 깔려서 마치 장난감 인형처럼 멋대로 놀림을 당하고 있다.
시간이 꽤 지났다. 황용은 이미 무수히 절정에 올라 까무러치곤 했다. 지금 그녀는 마치 코알라처럼 뇌등의 몸을 껴안고 있고, 뇌등은 바닥에 서서 두 손으로 그녀의 치켜 올라간 엉덩이를 붙잡고서 위아래로 들썩이며 계속해서 자지를 황용의 보지구멍에 대고 쑤셔 박기 시작했다.
황용은 뇌등의 목을 꽉 껴안고 두 다리로 그의 허리를 힘껏 둘러 감고서 그가 좆을 박아 대도록 내맡겼다.
뒷등을 벽에 기대고 있는 황용은 여전히 두 팔로 뇌등의 목을 껴안고 두 다리로 그의 몸을 둘러 감고 있었다. 하지만 뇌등의 두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붙잡지 않고 있어서, 그녀의 몸무게 전부가 위로 치받는 뇌등의 웅위한 자지에 사용되었다. 좋아진 황용은 두 다리로 남자의 몸을 둘러 감은 채 허리를 비틀어 돌리고 다리에 힘을 넣고 보지를 움찔거리며 스스로 요분질을 시작하였다. 이러한 요분질 강도는 뇌등으로 하여금 그녀를 괄목상대하게 만들고 더욱 그녀를 정복하겠다는 결심을 굳히도록 만들었다.
한쪽 다리는 바닥을 디디고, 다른 한 다리는 남자에게 붙잡힌 채, 몸이 앞쪽으로 숙여지고 두 팔로 탁자를 붙잡고 있으니, 이러한 모습으로 다리가 갈라지고 보지가 드러난 자세로, 남자의 좆에 의해 거리낌 없이 쑤심질을 당하였다. 황용은 처음으로 이렇게 비참하게 희롱을 당하였으니, 변태인 여문덕 부자도 황용을 이렇게 비참하게 갖고 놀지는 못하였던지라, 황용은 참으로 자기가 그에게 죽도록 희롱을 당하고 죽도록 간음을 당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죽도록 희롱당하고 죽도록 간음을 당하는 이 짓거리를 그녀는 그래도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개씹 자세는 황용의 출중한 몸매 윤곽, 더욱이 지명적인 허리와 치켜 올라간 엉덩이의 매끄럽고 완전무결하게 아름다운 윤곽을 가장 잘 드러내어, 그 어떤 남자에게도 치명적이었다. 그래서 남자마다 모두 이 자세로 그녀와 씹하는 것을 가장 즐겼다. 뇌등도 예외가 아니었다.
황용은 자기가 그야말로 치받쳐 날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남자의 두 손이 그의 가는 허리를 붙잡아주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녀는 매번 자기가 침대 아래로 떨어져 부딪혔을 것이다. 객잔의 침대는 뇌등의 미친 듯한 좆질 공세로 비참한 소리가 터져 나와서 수시로 무너질 것 같았다. 다행히 뇌등이 마침내 최후의 좆질 공세를 퍼부었다.
광풍폭와 같이 좆을 박아대며 살이 부딪치니, 뇌등은 수사자와 같은 울부짖음을 토하고 동시에 황용도 미쳐서 발광하는 듯이 뾰족하게 소리 지르며, 두 사람은 동시에 씹질의 절정에 도달하였다. 모든 동작이 정지된 것 같았다. 다만 뇌등은 황용의 보지 속에 단단히 쑤셔 박힌 자지를 꿈틀꿈틀하며 뜨거운 좆물을 쏟아내었다. 뇌등은 두 손으로 황용의 가는 허리를 힘껏 붙잡고 품안으로 끌어당기면서 자기의 자지를 아주 거세게 앞으로 내질렀다. 황용은 그 쇠처럼 단단한 자지가 자기의 배를 치밀고 올라와서 입속을 뚫고 나와서, 자기가 금세 질식할 것만 같았다.
절정이 지난 후, 두 사람은 기운이 쭉 빠지고 정신 멍해져서 침대 위에 엎어져 있었다. 뇌등의 우람한 몸이 황용의 몸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누구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고, 누구도 움직이지 않았다. 이 순간 온 세상은 아주 조용하고 아늑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뇌등은 몸을 뒤척여서 옆으로 굴러 떨어지더니 거칠게 숨을 헐떡였다. 그런데 그의 자지는 놀랍게도 아직 완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여전히 반쯤은 단단함을 유지한 채로 사타구니에 곧추서 있었다.
뇌등이 몸을 뒤척여 황용의 몸에서 내려가면서 자지가 빠지는 순간, 황용은 또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뜻밖에도 또 다시 작은 절정이 몰려온 것이었다. 그녀의 몸은 참으로 완전히 정복되고 말았다.
뇌등은 이 전에 없던 쾌감을 돌이켜 음미하고 만족하여 웃고, 옆에 있는 새하얗고 부드러운 몸을 보고, 커다란 손으로 자기도 모르게 여인의 치켜 올라간 엉덩이를 재차 쓰다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물렀다.
황용은 힘없이 침대 위에 엎어진 채,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녀는 미약에 중독되어 공력이 모두 소실되었기 때문에 본디 뇌등의 공세에 저항할 수가 없었는데, 그녀의 공력이 소실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어쩌면 여전히 저항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남자의 커다란 손이 자기의 엉덩이를 마구 거리낌 없이 주물러대는 것을 느끼고 황용은 수줍어하며 신음을 흘렸다.
“미워~ 으응~ 당신 너무 거칠어~~ 장난치지 마~ 나 견딜 수가 없어~”
뇌등은 만족하여 크게 웃었다.
“나는 네년을 속이지 않아. 내가 틀림없이 네년 남편보다 강해. 네년 이름이 뭐냐?”
황용은 머리를 돌리고 그를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큰 눈을 깜빡거리며,
“나의 진짜 이름은 당신이 모르는 게 좋을 거야.”
뇌등은 황용의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몸을 껴안은 채, 커다란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젖통을 주무르면서 음탕하게 웃고 말했다.
“화냥년, 아직도 나에게 비밀로 한다고? 네년에게 말하는데, 네년은 지금부터 나의 여인이야. 네년이 내 말을 잘 들으면, 내가 네년에게 아주아주 기분 좋게 씹을 해 줄 거야. 알았어?”
황용은 그에게 애무를 당하여 온몸이 짜릿해져서 사랑스럽게 숨을 할딱이며 신음을 하며, 그의 건장한 품안에서 자기의 풍만한 몸을 흔들어 댔다.
“당신, 이 깡패! 당신은 남의 위기를 틈타서 야단을 떨었는데, 만약 내가 암산을 당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당신이 나의 몸에 다가올 수나 있었겠어? 하지만 당신에게…… 이렇게 되었어.”
뇌등이 음탕하게 웃고서, 힘껏 그녀의 젖통을 주물렀다.
“나에게 어떻게 되었다고?”
황용의 얼굴이 부끄러움에 빨개져서 그의 가슴팍에 머리를 묻고, 말을 하지 않았다.
뇌등이 흐흐흐 웃었다.
“이건 운명으로 정해진 거야. 아침에 네년을 보았을 때, 나는 맹세했다. 내가 반드시 네년의 몸을 정복해서 네년을 나의 여인으로 만들겠다고. 하느님이 이렇게 나를 도와주셨는데, 네년이 감히 따르지 않는다고?”
황용이 손으로 남자의 탄탄한 가슴을 어루만졌다.
“당신은 이렇듯 내 남편을 두려워하지 않네?”
뇌등은 하하하 크게 웃고 말했다.
“나 뇌등은 한평생 누구도 두려워한 적이 없다. 네년 남편은 말할 것도 없고, 당년의 동사, 서독, 북개, 남제, 중신통만을 나는 존경할 뿐이다. 두려움이라고? 흐흐흐, 나 뇌등의 삶에서 ‘두려움’이라는 말은 없다.”
황용의 손이 자기도 모르게 뇌등의 자지를 쓰다듬었다. 그 위풍당당한 자지는 방금 전에 좆물을 싸는데도 여전히 반은 단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황용의 손이 쓰다듬자, 즉시 충혈되고 크게 팽창하여, 황용으로 하여금 부드럽게 용두질을 하게 만들었다.
뇌등은 용두질을 당하자 매우 기분이 좋았다. 손에 더욱 힘을 주어 애무하고 주물러 대며, 흥분하여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이런 음탕한 년, 또 하고 싶은 거냐?”
황용이 손에 잡은 자지를 계속 용두질하면서 말했다.
“그럼 당신은 그 몇 사람만 존경하는 거네?”
뇌등은 황용의 얼굴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입을 맞추고 입맞춤을 하면서 말했다.
“그래. 하지만 현재 나는 존경하는 사람이 더 있어. 당연히 한 쌍의 부부이지.”
황용은 혀를 내밀어, 남자의 입맞춤과 혀 빨기에 호응하며, 사랑스럽게 숨을 할딱할딱하며 말했다.
“오오~ 누구~ 오~ …예요?”
뇌등은 황용을 향기로운 입술에서 입을 떼고 황용의 목에 입맞춤을 하며, 몸을 뒤집어 황용의 몸을 올라탔다. 황용의 손 안에서 크게 팽창한 자지는 충분히 힘을 축적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황용의 벌어진 두 다리 가운데를 들이받았다. 그곳은 씹물이 줄줄 흐르는 보지구멍이었다.
황용의 젖꼭지를 물고 힘껏 빨아들이면서 최후로 중얼거렸다.
“당연히 강호 호걸을 거느리고 몽고 놈들과 맞서 싸운 곽정과 황용 부부이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1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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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