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야설] 나의 아내 10부
Ritalove
4
274
0
01.25 09:50
나는 마침내 결심을 하고 미스터 서를 내 방으로 불렀다.
잠시 후 아직 30대 초반의 나이로, 총각으로도 보일 수 있는 젊은 모습의 그가
내 방으로 들어 왔다.
"어쩐 일로 부르셨습니까? 부장님."
무슨 일이라도 내가 시키는 일이면 만사를 제치고 해 주는 그가 나는 항상
믿음직 스러웠다.
"아, 별일은 아니고, 그냥 불렀어. 앉아봐"
내가 말하자 그는 슬며시 내 눈치를 살피며 의자에 앉았다.
"요즘 어떻게 살어?"
내가 장난기 어린 얼굴로 물어 보자, 그도 자세를 고쳐 앉고는 대답 했다.
"예, 그저 그렇지요. 뭐. 부장님은요?"
"응, 나도 그래."
의미 없고 싱겁기 그지 없는 대화를 몇마디 더 나눈 다음, 내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요즘 부인은 잘 지내고 계시나?"
"....그냥.?"
"결혼한지는 이제 얼마나 되었지?"
"제 나이 지금 서른 둘인데, 스물 아홉에 했으니 3년 되었지요. 그런데 왜.."
"미스터 서 부인 뵌 지가 오래 되었는 데, 요즘두 그렇 날씬하고 이쁘신 가?"
나는 지난 해 여름 회사에서 개최한 골프 대회 때를 생각해 냈다.
전 종업원과 가족 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친목 골프 대회였기 때문에 많은
경우가 수준 이하의 실력이었지만 미스터 서의 부부와 같은 조가 되어
라운딩을 시작하였다.
골프가 진행되는 동안 나는 골프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었고, 빨간 반소매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플레이를 하는 미스터 서의 부인에게만 온 신경이 가
있었다.
아직 어설픈 폼이긴 하지만 날씬하고 볼륨있는 다리를 모으고 클럽을 휘두르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도발적이었다. 실수할 때 마다 아쉬운 듯 비명을 지르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에 나는 몸 가운데가 불뚝 서는 짜릿한 느낌이 가졌다.
뒤로 다가가서 성난 내 물건을 반바지 위로 팽팽하게 드러나 있는 엉덩이에
문지르며 젖가슴을 웅켜쥐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그 이후로도 가끔 그녀를 만날 때 마다 유난히 짧은 치마나 바지를 자주 입는
그녀의 가무스름하게 잘 뻗은 다리를 흘끔거리며 쳐다 보았다.
그녀는 그러한 나의 흑심을 아는 지 모르는 지 항상 즐거운 표정의 싱싱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났다.
"아닙니다. 요즘은 날이 갈수록 몸이 불어 난다고 불평이 많아요."
미스터 서의 대답에 정신이 돌아온 나는 은근한 표정으로 말을 했다.
"와이프 조심해. 뭍 남자들 한테서 말이야. 이쁘잖아"
나는 조금씩 흥분하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비겁한 행동이었다.
내가 무슨 말을 해도 크게 반발할 수 없는 관계인 부하에게 그의 아내에 대해
이야기하며 나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 아직 젊고 날라리 분위기가 아직 역력한 미스터 서와의 사이
에서 무슨 일인가 가 실제로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기도 했다.
나는 계속 말을 이었다.
"부인하고는 얼마나 자주 잠자리를 해?"
이렇게 말을 하고는 있었지만 나는 속으로 이렇게 묻고 있었다.
(당신 계집의 씹에다가는 얼마나 자주 좆을 박아?)하고
순진하기만 한 그는 약간 멋적은 표정을 짓더니 대답했다.
"요즘은 자주 못해요. 와이프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나는 손을 내 바지 주머니 속에 넣어 나의 잔뜩 성이 나 있는 페니스를 웅켜
잡았다.
천천히 주물르며 말을 이었다.
"왜? 미스터 서가 잘 못해줘? 그렇게 몸매 좋은 와이프를 그렇게 방치하면
어떻게 해."
나의 얼굴은 벌게져 있을 것이었다.
그도 뭔가 나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걸 눈치챘는 지, 웃던 얼굴을 거두고
물끄러미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이쯤해서 그만두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는 책상 서랍에서 봉투하나를
꺼내 그에게 내밀었다.
"이게 뭡니까?"
그가 봉투를 만지작 거리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이야."
"사진요?"
"꺼내 봐"
그가 심각한 표정으로 봉투 안에 있는 몇장의 사진을 빼들었다.
첫번째 사진을 들여다 보던 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 보았다.
"이게 뭡니까?
"뭐긴 뭐야 사진이지. 어때? 괜찮아 보여?"
나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는 웃음을 띄고는 그를 게슴츠레 쳐다 보았다.
내가 그에게 준 사진은 나의 아내가 상대편 남자의 페니스를 입에 물고 있는
장면이었다.
침대 위 앉아 있는 아내는 엉거 추춤 무릎으로 선 채, 아내의 벌거 벗은 몸을
감싸 안고 있는 남자의 페니스를 소중한 듯 입에 넣고 있었다.
정지하고 있는 사진이지만 방안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 지는 듯 했다.
그 사진은 내가 받은 비디오 테이프를 비디오 프린터를 이용하여 인화한 것
이었다. 전편에서 언급한 그 비디오 테이프의 사진이었다.
어둡고 정밀하지 못한 사진이 었지만, 아내의 얼굴 모습은 누가 보더라도
알아 볼 수가 있었다.
미스터 서의 얼굴은 당황함을 지나 경악하고 있었다.
"누군지 알겠어? 그 여자?"
나는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이 여자, 아니 이분은 사...모....님 아니세요?"
송구스러운 듯 말을 더듬 거렸다.
"맞아. 그리고 거기 남자는 내가 아닌 거 알지?. 어때 그 사진?"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그는 황급히 그 다음 사진 들을 들여다 보았다.
거기엔 두 남녀가 엉켜 관계하는 장면 들이 찍혀 있었다.
나는 그에게 그동안 나의 아내에게 일어난 일들을 이야기해 주었다.
그는 처음에는 기절이라도 할 듯 놀랬으나, 내가 이야기를 해 나가자 진정이
되면서 상기된 얼굴로 귀를 기울였다.
내가 이야기를 다 끝내자 그는 아직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대단 하시군요."
"왜, 못 믿겠어? 이 사진을 보고도?"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 이걸?"
"내 와이프가 다음 주에 여기 오거든. 거의 1년만이지 아마. 한 몇달 여기서
쉴꺼야."
"........."
그는 말없이 나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어때. 관심 있어?"
내가 묻자, 그는 짐짓 내 말 뜻을 모르겠다는 듯이 반문했다.
"뭐 말씀이시죠?"
"이 친구, 능청떨긴 내 와이프하고 하고 싶냐구."
내가 단도 직입 적으로 물었다.
그는 이 엄청난 상황에 이미 적응하고 있었고, 그의 밑바닥으로 부터의 본능이
이미 그를 지배하고 있었다.
그는 상기된 얼굴로 대답했다.
"네, 대단히 미안한 말씀입니다만 솔직히 남자로서 하고 싶습니다."
아직 송구스러운 기분이 그의 얼굴에 남아 있었지만 그는 이미 흥분하고
있었다.
내가 말했다.
"근데 조건이 있어."
"무슨..?"
"내 앞에서 해야되."
나는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흥분에 목이 잠겨, 내 입에서 나오는 나의 목소리는 떨리듯 겨우 흘러
나왔다.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것 뿐입니까? 다른..?"
그는 아직 이렇게 넝쿨째 굴러 오는 호박을 못 믿겠다는 듯 나에게 물었다.
"당신 와이프 말야. 너무 섹시해. 내가 좀 맛 볼 수 없을까?"
나는 충혈된 눈으로 그를 그윽히 바라 보았다.
"그..건.."
그가 머뭇거리며 눈을 내리 깔았다.
"내가 지금 강요는 하지 않겠어. 너무 갑작스런 일일테니까."
내가 짐짓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짓자 그가 황급히 해명하듯 말했다.
"그게 아니구요. 제 와이프는 그걸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절대로 거부할
겁니다. 그러기 전에 전 당장에 이혼 당할 거예요."
"거, 이상하군. 겉으로 봐서는 꽤 좋아할 것 같던데...
하지만 알겠어. 그럼 다음 주에 내가 부를께."
나는 담담한 듯 그에게 말했지만, 속으로는 그의 와이프를 반드시 먹고
말리라 하고 다짐했다.
드디어 아내가 도착하는 날이었다.
차가운 겨울 날씨였지만, 오랫만에 보는 아내를 생각하니 몸이 더워지는 듯했다.
그날밤 나는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놀랐다.
여러 남자의 정액을 몸에 흡수해서 인지 몰라 보게 섹시해져 있었다.
아니 좀더 당당 아니면 자신이 있어진 모습이었다.
나의 아내의 몸에 올라 타고 흥분하던 그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아내의
몸을 탐닉했다.
여러 녀석들이 나의 아내의 씹구멍을 드나드는 통에 늘어 나지는 않았을 까
하던 나의 우스꽝스러운 우려는 그야 말로 기우였다.
더 많은 애액이 질척하게 그녀의 질구에 가득차서는 나의 페니스를 미치게
했다.
아내는 능숙한 허리의 움직임과 교성,나의 몸을 애무하는 그녀의 손길에
나는 몸을 떨었다.
혹시 아내를 직접 보거나 안아보면 나의 결정에 대하여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했었는 데 그것도 또한 기우였다.
나는 사랑스런 아내를 안으며 오히려 그전 보다 더한 정을 느꼈다.
나는 아내에게 미스터 서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아내는 평소에 알던 그것도 남편의 부하 직원에게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갖는다는 게, 아니 몸을 허락한다는 게 몹시 부담스러운지 머뭇거렸다.
그러나 그 못지 않게 호기심이 발동했는 지, 내 생각을 응락했다.
나는 미스터 서에게 다음 날 저녁 집으로 오도록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 날 저녁이 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5 | [펌 야설] 나의 아내 16부 (4) |
| 2 | 2026.01.25 | [펌 야설] 나의 아내 15부 (4) |
| 3 | 2026.01.25 | [펌 야설] 나의 아내 14부 (5) |
| 4 | 2026.01.25 | [펌 야설] 나의 아내 13부 (4) |
| 5 | 2026.01.25 | [펌 야설] 나의 아내 12부 (5) |
| 7 | 2026.01.25 | 현재글 [펌 야설] 나의 아내 10부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Dog18
아네타
박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