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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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사돈...08
친구 선애가 쉬는 날이라며 놀러 왔다가 향나무와 소나무 분재를 보더니 부러운 듯이 바라 본다.
[ 어디서 났니? 샀어? ]
[ 아~~니! 선물 받았어~! ]
[ 선물? 저렇게 비싼 걸? 누구한테? ]
[ 그냥 아는 사람한테서…키우던 걸 준 거야. ]
[ 그냥 아는 사람이 저런 거 선물로 하겠니?..... 남자니? ]
[ 남자는 무슨…. 멀리 인척 되는 사람이야..! ]
[ 미란아! 나… 그 남자 소개시켜 주라~! 난 분재 하는 남자가 고상하고 좋더라~! ]
[ 고상은 무슨 고상~! 소개해 주면 뭐 하려고? ]
[ 호호… 같이 분재 보러도 다니고 좋잖아~! 그리고 괜찮은 남자면… 애인 삼지 뭐~~! ]
[ 우리보다 나이도 적은데 뭘…. ]
[ 어머~! 그럼 더 좋지~! 요즘 연하가 대세인데 젊고 힘세면 좋잖아~~! 근데… 잘 생겼니? ]
친구의 말에 미란은 친구를 바라다 보았다.
그가 자신을 아담하다고 했지만 그의 덩치에 비하면 그렇지 보통 키는 되는 자신인데 앞에 앉은 친구는
자신보다 좀 더 큰 키에 몸매가 쭈욱 빠졌고 얼굴에서는 여자인 자신이 봐도 색기가 묻어 난다.
[ 생기긴… 키가 조그맣고 뚱뚱해! 인척 아니면 얼굴도 안 볼 건데…. ]
[ 에이~! 좋다 말았네~! 좀 생겼으면 애인 삼으면 될텐데~~~! ]
[ 집에 신랑 있으면서 애인은 무슨 애인이니~? ]
[ 신랑? 호호… 마흔 넘고 나니 입으로 빨아 줘도 잘 안 서는 거 있지? ]
친구의 노골적인 말에 미란의 얼굴이 조금 붉어진다. 아무리 친구지만… 그러나 원래 그런 친구였다.
[ 아직도 빨아 주니? ]
[ 그럼 넌 안 빨아 줘? 나 같이 예쁜 마누라가 빨아 주면 벌떡 일어서야 정상인데 흐느적 흐느적….
설사 일어났더라도 위에 올라타고는 금새 찍~ 싸고는 내려 가는 거 있지? 내가 젖 빨아 주는 걸
좋아하는 줄 알면서도 그런 건 해 주지도 않고 혼자만 껄떡거리잖아~~! ]
[ 그래서… 애인 사귀고 싶다고? ]
[ 호호…좋잖아~~! 나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도 있을 테고~ 애무도 잘 해 줄텐데~~~!
더구나 젊다면… 호호… 얘! 미란아! 요즘 같으면 젊고 힘센 남자한테 몸살이 날 정도로 한 번
당해 보고 싶은 거 있지?! ]
[ 얘는~~~! ]
[ 호호…. 그런데 미란아…]
이야기를 하던 선애가 조금 뜸을 들이자 미란은 궁금증이 생겼다.
[ 응? 왜? ]
[ 실은…. ]
[ 실은 뭐? 답답하게… 빨랑 말해 봐~! ]
[ 이거…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 안돼… 절대 비밀이다?! ]
[ 무슨 이야긴데 그래? 비밀로 할 테니 이야기 해 봐! ]
[ 실은… 요즘…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 ]
[ 뭐어~? 그게 정말이야? 어떤 남자인데? ]
[ 우리 거래업체인데 나보다 두 살 작은 거 있지? 호호…. ]
[ 그…그래서? 넌 어떤데…? 그가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알았어? ]
[ 같이 식사하자고 해서 한 두번 하다가 친해졌고 나중에는 날 좋아한다더라~~! ]
[ 호호…좋다 말았겠다? 유부녀만 아니면 사귀어 볼 수 있을 건데…. ]
[ 호호…미란이 너 되게 고지식하다? 우리… 몇 번 같이 영화도 보고 했어~! ]
[ 어머나~! 저…정말이야? 그러다 어쩌려고? ]
[ 어쩌긴~! 그냥 사귀면 되는 거지… 미란아. 실은 있잖아…. ]
선애의 말에 미란이 귀를 쫑긋하고 듣는다.
[ 우리… 제법 친해~! 호호… ]
[ 치…친하다니? ]
[ 호호… 우리… 페팅 정도는 하고 지내~~! ]
[ 어머머…! 저…정말? 그…그럼 너의….? ]
그러면서 선애의 젖가슴을 바라 보니 그녀가 손을 들어 살며시 잡으면서 자그마하게 말한다.
[ 있지… 남편 말고 다른 남자가 내 가슴을 만져 주니 너무 좋은 거 있지?! 호호….]
[ 선애야. 너 어쩌려고 그래? 그러다 그 남자가 달라고 하면? ]
[ 호호… 달라면 주지 뭐~! 그렇지 않아도 요즘 보채는 게 조만간 달라고 할 것 같은데?! ]
[ 어머 어머~! 왠 일이니~! 그…그런데 애인 있으니 좋아? ]
[ 당연히 좋지~! 그렇지 않아도 이젠 남편 관심도 별로 없고 권태기가 오는 것 같은데 풋풋한 남자
만나 사랑하는 게 얼마나 가슴 떨리고 좋은데~! ]
이야기를 하는 선애를 보니 미란은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보고 이야기 듣던 일이 실제로 친구 선애에게
일어나자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지 궁금하고 관심이 간다.
선애의 이야기로 잠시 돌아가 보자.
선애는 미란에게 거래처 아는 사람이라지만 실은 시누이의 남편이었다.
발단은 그가 다니는 회사가 선애의 인테리어 회사 옆 건물로 이사 오면서부터였다.
인척이래도, 그가 그냥 괜찮은 사람이다 하는 정도의 인척이었는데 막상 옆 건물로 이사 오게 되어
자주 보게 되었고 자주 보다 보니 식사도 하게 된다.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에 대해 피상적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보다 잘 알게 되었으며
잘 알게 되다 보니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미란에게는 페팅만 한다고 했지만…
일찍 퇴근을 한 선애는 시누이의 남편과 만나 한 모텔로 들어갔고 선애는 그의 사타구니에 걸터 앉아
풍만한 둔부를 돌리면서 움직였다.
‘ 찔꺽~ 찔꺽 찔꺽~~~~! ‘
부딪히는 하체에서는 묘한 소성이 났고 시누이의 남편인 그는 손을 앞으로 뻗어 젖가슴을 만지면서
흥분이 되는지 간혹 엉덩이를 치받아 올려 준다.
[ 하아 하아~~! 자…자기야~! 자기 누구 신랑~? ]
[ 미…미현이 신랑~! ] 미현이는 시누이의 이름이다.
[ 미…미현이 신랑만 되는 거야~? ]
[ 왜~~? ]
[ 흐~응~~! 이…이제 고모부는 내 신랑도 된다는 거 있지 마~! ]
[ 그럼 내가 처남댁 신랑도 되는 거야? ]
[ 하아 하아~! 다….당연히~! ]
그러자 밑에 있던 그가 갑자기 몸을 일으켜서는 뒤로 앉아 있는 그녀를 안더니 곧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그녀의 엉덩이에 부딪혀 간다.
[ 내가 처남댁 신랑이면 맘대로 처남댁 보지 먹어도 되겠네요? ]
[ 흐~응~! 자기 맘대로~~~! 고….고모부~! 미현이하고 나 중… 누구 보지가 맛있어? ]
[ 당연히 처남댁 보지가 맛있죠~~! 뿌적 뿌적~~~뿌적 뿌적 뿌적~~~~! ]
[ 하아 하아~! 어…어떻게 맛있어~? ]
[ 퍽퍽…. 구멍이 좁은데다가 테크닉도 좋으니 처남댁이 훨씬 맛있어~~! ]
[ 아~윽~~! 고…고모부가 좋다니 다행이야~~! 아~~! 너무 좋아~~! ]
[ 퍽퍽퍽…나한테 당하는데도 좋아요? ]
[ 응~~! 고…고모부한테 당하니까 더 꼴리고 미치겠어~~! 아~~! ]
[ 그래서 이렇게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흘러~? 질펀하네~~! ]
[ 아~윽~~! 시…시누이보다 더 많이 흘려~? ]
[ 응~! 퍽퍽퍽…. 그래서 더 보지를 쑤실 맛이 나요~! 더 자주 먹고 싶기도 하고~! ]
[ 아~하~악~~! 자…자주 나 먹어 줘요~! 자기도 처남댁 자주 따 먹으면 좋잖아~~? ]
[ 그래도 되요? 처남댁 보지를? ]
[ 흐~응~! 싫다고 해도 날 따 먹을 거면서~~! 아~아~~~! 조…좋아 미치겠어~~! ]
선애는 젖가슴을 출렁거리며 뒤에서 자신의 질에 좆을 박아 넣는 그의 움직임에 신음을
토하며 흔들거렸다.
토요일에 비가 많이 와서 오랜만에 일요일에 가자 그녀가 애를 데리고 왔으며 그녀를 보던 석두의 눈이 커진다.
저 번에는 반바지를 입고 왔지만 좀 빳빳한 옷 종류였고 오늘은 부드러운 반바지를 입었는데….
둔부의 탱탱한 탄력에 옷이 달라 붙어 더욱 적나라하게 둔부가 그 윤곽을 드러낸 것이다.
언니와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미란은 그가 자신을 힐끗 쳐다 보는 것을 느끼면서도 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쩐 일인지 갈수록 언니가 좀 야해지는 듯 하다.
[ 언니…. 사돈 집에 오면서 옷이 좀 너무 그런 거 아냐? ]
부드럽고 짧은 옷이 주란의 살결을 많이 드러내 주고 앞 가슴께는 젖가슴의 위 볼록한 부분이 일부 드러났다.
[ 이…이상하긴! 이제 여름 다 되었잖아~! 더운데 그럼 내복 입고 다니리? ]
[ 그건 아니지만… 그러고 보니 정말 여름이네~! 좀 있으면 휴가 간다는 이야기 나오겠다! ]
[ 넌 조서방하고 어디로 휴가 가니? ]
[ 아직 모르지 뭐… 휴가도 귀찮은데 그냥 여기 텃밭에서 휴가를 보낼까 봐~~! ]
[ 호호…재미 들렸구나? 그렇지만 여기도 여름이 되니까 덥다. ]
[ 그렇지? 휴가를 가긴 가야 할 텐데… 언니는? ]
[ 네 형부가 저렇게 병원에 있는데 휴가라니. 언감생심이지… ]
[ 하긴…그렇겠다! 언니. 나 저쪽으로 가 볼게요~! ]
[ 그래… 난 사돈이랑 나무 구경이나 해야겠다! ]
일어서서 가는 언니의 모습이 어쩐지 예전 같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듯 하다.
[ 이제 여름도 되어 날도 뜨겁고 하니까 자주 나오실 필요 없어요. 채소도 특별한 거 없고… ]
[ 그래도 고구마하고 호박은…. ]
[ 놔 두면 지가 알아서 커요. 간혹 채소 같은 것은 제가 댁까지 갖다 드릴게요! ]
잡초를 제거하면서 이야기 하는 그를 힐끗 쳐다 보던 미란은 앞으로 자주 못 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서운한 마음조차 들기도 한다.
그러고 보니 햇빛이 따갑다.
하늘을 쳐다 보다가 따가운 햇살에 눈을 찌푸리고 손으로 가리자 그가 한 마디 한다.
[ 이제 덥죠? 여긴 제가 할 테니 그냥 나무 그늘 밑에 가서 쉬세요… 자외선이 강하대요! ]
[ 괜찮아요… ]
[ 아~! 괜찮긴 뭐가 괜찮아요? 하얀 얼굴이 새까맣게 타면 좋겠어요? ]
‘ 피~! 말을 해도…. 이왕 해 주는 말….좀 곱게 하면 안되남?! ‘
[ 알았어요. 그럼 전 분재 구경 하러 가야겠어요…. ]
그의 말에 호미를 집어 던지듯 내팽개치고 엎드려 잡초를 뽑는 그의 등 뒤에다가 입을 삐죽이다
그가 뒤돌아 보는 듯 하다 얼른 정색을 하고 나무 사이로 간다.
등 뒤로 그의 눈길이 느껴진다.
제법 넓은 농장이 나무로 우거져 짙은 그늘을 만들어 내니 참 좋다.
천천히 여유로운 걸음을 걸으니 처녀적 시절이 생각나며 어느 새 자신이 참 많이 바뀌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도 어느 듯 꿈 같이 되어 버렸고 남편과 아이들이라는 일상에 치여 하루 하루를 살아 가는 자신…
천천히 건다 보니 나무 사이로 분재 하우스가 자그맣게 보인다.
‘ 정말 예쁜 분재가 많던데… 구경이나 해야겠다! ‘
나무 사이로 좀 더 걸어 가자 삐죽이 나 있는 문…
잡고 열려던 미란은 순간 멈칫했다.
사람이 있었다. 그것도 두 사람….
미란은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살며시 누군가 엿보니….
거긴 상상도 하지 못할…. 사돈 어른과 언니가 함께 있었는데…. 기둥에 기댄 언니와 사돈이…
키스를 하고 있었다. 미란의 가슴이 죄를 지은 마냥 콩닥거렸다.
‘ 어머머! ‘
다리가 후들거리고 입술이 바짝 탄다.
몰래, 들키지 않게 몰래 지켜 보려 적당한 장소를 찾아 후들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엿보았다.
키스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사돈 어른의 손은 언니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사돈 어른의 손이 쥐었다 놓았다 할 때마다
언니의 풍만한 젖가슴이 이지러졌고 언니의 눈은 촉촉히 젖어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언니의 희디 흰 한 손은 사돈 어른의 사타구니를 잡고 연신 주물러 대고 있었다.
‘ 하아~! 누가 볼까 겁나요~~! ‘
‘ 보긴 누가 본다고 그래? 여긴 올 사람 없으니까 걱정 말아요~~! ‘
순간 움찔해지는 미란… 더욱 더 자신의 몸을 숨기며 기척을 내지 않으려 한다.
‘ 하아~! 좋으세요? ‘
‘ 응~~! 갈수록 사부인 젖은 부드러워지면서 탄력이 더 느는 것 같아~! ‘
‘ 그건 사돈이 자주 주물러 줘서 그렇죠~~! 아~잉~~! 사돈~~~! ‘
미란은 사돈 어른이 언니의 옷을 약간 제치고 젖가슴을 노출시키자 가슴이 더욱 뛰면서
자신의 젖가슴을 살며시 잡았다.
자신이 보기에도 풍만한 언니의 젖가슴이 노출되어 갈색 젖꼭지가 오똑 서 있는데
사돈 어른의 두툼한 손이 하얀 살결을 쓰다듬더니 고개를 숙여 젖을 물자 언니가 그의 머리를 안는다.
‘ 어머머~~~! ‘
갈수록 놀라는 미란….
젖을 빨기도 하고 혀로 젖꼭지를 간지럽히기도 하는 사돈 어른의 손이 언니의 치마 속을 파고 들어 더듬자
언니는 입을 벌리면서 약간 허벅지를 벌려 그의 애무를 받아 들이는데…
그런 언니의 모습이 야하고 음란하기까지 하였다.
‘ 하아~! 사돈~~! ‘
‘ 응~~? ‘
‘ 사부인 젖….맛있어~~? ‘
‘ 응~~! 너무 맛있어서 이것만 빨고 싶어~~ 사부인은? ‘
‘ 나도 너무 좋아~~! 사~돈~~ 젖 많이 빨아 조~~~ ‘
평소 귀부인 같은 언니에게서 상상할 수 없는…. 사돈 어른에게 애교를 부리고 농염한 육체를 그에게
밀착시키며 안겨 드는 언니!
미란은 자신의 아랫도리가 축축하게 젖어 오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얼굴이 화끈거렸고
더 이상 볼 수 없어 그 자리를 벗어났다.
언니가 불륜이라니… 그것도 사돈과!
가장 어려운 사이인 사돈과 사부인 관계인데… 그렇지만 행복해 하는 언니의 표정이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나다짱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