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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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무제(無題) 08
산골의 밤은 너무 어두웠다.
바로 눈앞의 물체도 분간할 수 없었다.
‘키가 날씬한 유부녀가 내 텐트로 올까?’
궁금증으로 가슴 졸이고 있는데 시간이 지난도 좀처럼 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다른 텐트를 살펴보니 깜깜한 어둠 때문에 볼 수 없었는데 촛불 때문에 어스럼하게 보였고 텐트 안에서 무얼 하는지 모두 조용하였다.
‘설마 오겠냐? 올 리가 없지’
낙담을 하고 있는데 나의 텐트 앞쪽으로 자그마한 손전등을 비추는 것이었다.
밤 9시 쯤 이었고 저녁을 먹은 지 거의 1시간이 지났을 때였다.
“아저씨! 나 왔어요.‘
매우 작은 목소리가 들렸다.
“안으로 들어오세요.”
매우 작은 목소리로 말하며 텐트의 쟈크를 내렸다.
작은 1인용 텐트 안으로 겨우겨우 들어왔다.
여자의 몸에서 진한 화장품 냄새가 풍겼다.
유부녀가 들어오자마자 머리맡에 밝혀놓은 촛불을 꺼버렸다.
그리고는 유부녀를 껴안고 옆으로 뉘였다.
“어마, 어머, 어머, 어머머머머, 깜짝이야 왜 이러세요.”
“조용히 하세요. 옆 텐트에서 들어요.”
텐트사이의 거리가 5m 정도 되니 웬만한 소리는 들리게 된다.
주위는 깜깜하였고 쥐 죽은 듯이 조용하였다.
그리고는 유부녀를 껴안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머리를 이리 저리로 흔들며 약간 반항하며 흠칫했으나 시간이 지나자 키스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남편과 잠자리를 가진 이후로 2년 동안 남자 근처도 못 갔으니 그럴 만도 하였다.
얼마 못가서 유부녀의 몸은 불덩이처럼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간간이 작은 신음소리를 쏟아내었다.
한손으로 유부녀의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젖가슴이 너무 크고 단단했다.
아직 누구의 손길도 거치지 않은 처녀림 같았다.
입으로 유부녀의 젖가슴을 핥기 시작했고 나머지 손으로는 유부녀의 하의와 팬티를 벗겨버렸다.
펜티를 안 벗으려고 약간의 저항은 있었지만 나의 힘을 당하지는 못하였다.
“아저씨 안돼요. 이러지 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이러면 안 됩니다.
아저씨! 내일 아침 아저씨 얼굴을 어떻게 봐요? 하지마세요.“
“쉿! 조용히 하세요. 옆 텐트에서 모두 들어요.”
유부녀의 앙탈부리는 소리가 점점 커지자 나는 작은 소리로 달랬고 유부녀도 나의 이야기를 알아들은 듯 모기만한 소리로 말하였다.
그리고는 유부녀의 손으로 엄청나게 커져있는 나의 몽둥이를 잡게 했다.
처음에는 몇 번 피했으나 나중에는 나의 몽둥이를 잡고 가만히 있었다.
“억! 억! 이게 뭐에요? 억! 억! 너무 크다, 징그러워요. 어머! 어머! 징그러워”
하면서 손을 빼려고 하였으나 나는 유부녀의 손을 꼭 눌렀다.
유부녀의 손이 가늘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뜨거운 입김을 내 얼굴에 내 뿜기 시작했다.
“아주머니를 즐겁게 해 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어마! 싫어요. 싫어요”
“싫긴 뭐가 싫어요. 더 해달라고 야단일 텐데요.”
그러면서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유부녀의 조개입구에 맞추었다.
조개 입구는 조개물이 벌써 촉촉하게 나와서 나의 몽둥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몽둥이를 서서히 조개구멍 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좀처럼 들어가지 않았다.
새댁의 몸으로 거의 2년 동안이나 남자와 접촉이 없었으니 새 조개와 다를 바가 없었다.
물론 나의 몽둥이가 너무 큰 것도 문제였지만 조개입구부터 나의 몽둥이를 조이기 시작하는 유부녀의 조개가 너무 작은 것도 문제였다.
“ 으윽! 으으으으윽, 으으으으으윽, 아저씨 아파요, 살살하세요. 살살 하세요.”
그렇게 한참동안 시도를 하다가 조개에서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나의 몽둥이가 조금씩 들어갔다.
조개 안이 너무 따뜻하고 오물쪼물하였다.
몽둥이가 조금씩 조금씩 깊이 들어가자 고통의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으으으으윽, 으으으으윽, 으으으윽, 으으으으으윽, 으윽, 으윽,으윽,아!아!아!”
나는 유부녀의 입을 틀어막고 점차적으로 커지려는 목소리를 낮추었다.
“소리 내지 말아요. 소리 내지 말아요. 조용히 해요. ”
그렇게 억제를 하자 나에게 흥분이 두 배로 밀려왔다.
유부녀는 부끄러움도 망각한 체 자꾸만 소리를 지르려고 안달을 했다.
나는 조개 속으로 깊이 넣어서 빠르게 박지 않고 몽둥이를 얕게 넣어서 몽둥이 머리로 빙글빙글 돌리며 조개입구를 천천히 박기 시작했다.
유부녀도 몸속으로부터 솟아오르는 신음소리를 내지 못하니 죽을 지경인 것 같았다.
그냥 끙끙 앓기 시작했다.
“으응, 으으으윽, 으으으음, 으으으음, 아저씨! 못 참겠어요. 더는 못 참아요.
아!아!아! 악악! 아!--------------악! 죽을 것 같애, 아저씨! 힘껏 박아줘요.“
드디어 유부녀는 참다 참다 못해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러면서 유부녀는 흥분에 겨웠는지 두 팔로 나의 허리를 끊어질 듯이 끌어안고 발버둥을 치는 것이었다.
나는 얼른 수건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다른 텐트에서 유부녀의 신음소리를 들었는지 모를 지경이었다.
나는 긴장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나는 조개 속으로 박던 나의 동작을 한참동안 멈추고 텐트 주변의 상태를 관찰하였으나 아무런 동요는 없었다.
유부녀는 끓어오르는 흥분을 참을 수 없었는지 두 팔로 나의 엉덩이를 끊어질 듯이 잡아당기며 허리를 위로 연속해서 치켜드는 것이었다.
나는 도저히 억제할 수가 없어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조개 깊숙이 몇 번이고 힘껏 박아버렸다.
“아아아아------------------------------------아!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유부녀는 소리를 목청껏 질렀고 나는 두 손바닥으로 유부녀의 입을 틀어막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남자에 굶주린 여자의 모습은 무서울 지경이었다.
유부녀는 허벅지로 자신의 조개구멍을 조이며 나의 몽둥이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조개 속으로 끌어당기는 것이었다.
나는 마음을 고쳐먹고 빨리 끝내기로 생각했다.
그때부터 내가 가져간 얇은 이부자리를 두 개나 끌어당겨 포개어서 우리의 머리 전체를 덮어버렸다. 숨이 칵칵 막히었다.
그런 다음 빠르게 조개 깊숙이 야구방망이 같은 나의 몽둥이를 박기 시작했다.
“아!아!아! 아!----------------악! 아!-------------악! 아!아!아!아! 아! 악!악악!”
유부녀는 이제 제정신이 아닌 모양이었다.
마음껏 소리를 지르게 내버려 두었다.
이부자리를 두벌이나 포개어서 나와 유부녀의 머리 부분을 덮었으니 웬만한 소리는 밖으로 나가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나와 유부녀의 몸에서 땀이 치솟아서 미끌미끌하였다.
나는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했다.
유부녀는 두 다리로 나의 다리를 얽어매며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리기 시작했다.
가는 허리는 무슨 힘이 그렇게 쎈지 스프링처럼 팅겨 오르는 것이었다.
우리는 기도고 뭐고 잊어버리고 밤새도록 몇 번이고 들짐승 같이 울부짖으며 성관계를 이어갔고 그 유부녀는 새벽이 되어서야 자기 텐트로 돌아갔다.
“아저씨! 기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면 아저씨를 만나고 싶어요. 만나 줄 거죠? 약속 하세요. 꼭꼭 만나고 싶어요.“
“그럼 만나 줄게. 너무 걱정 하지 마”
아침이 되자 그 유부녀는 텐트는 그대로 둔채 자기 짐만 챙겨서 떠나고 없었다.
4일째 되는 날에는 키가 자그마한 30세의 유부녀를 유혹해서 성관계를 했는데 앞의 키가 날씬한 유부녀보다도 더욱 조개 맛이 특별했다.
이 유부녀와는 초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성관계를 했는데 도저히 나를 놓아주지 않으려고 했다.
한번 끝나면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내게 달라붙었고 다시 달라붙었다.
그냥 내 몸에 달라붙는 것이었다.
내가 죽을 지경이었다. 마치 스케이트 타는 여자처럼 몸매 전체가 탱글탱글하였다.
신음소리도 밤새도록 쉬지 않고 산골짜기가 떠나갈 듯이 질렀다.
성관계를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 까지 나의 목에 매달렸고 가는 허리는 끝없이 위로 스프링처럼 팅겨 주었다. 완전한 옹녀였다.
무서운 여자였다.
노가다로 다져진 내 몸이 아니었더라면 코피도 쏟을 지경이었다.
5일째 되는 날에는 여고학생과 나만 남게 되었는데 대낮부터 여고생과 성관계를 시작하였다.
아무도 없는 산골에서 텐트도 집어치우고 맨땅 위에 작은 매트를 깔고 여고생을 발가벗긴 체 성의 쾌락 속으로 빠져들었다.
여고생의 조개 맛은 더욱 좋아져 있었고 조개의 쪼임도 훨씬 강력해져 있었다.
그 이후로 나는 그 이상한 종교에 다니게 되었고 젊은 여자의 교인들은 더욱 늘어났다.
여자들만 다니는 종교에 남자인 나 혼자만 있으니 그것도 상당히 신기하였고 좋았다.
젊은 유부녀 2명과의 성관계도 나의 아랫방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번갈아 가며 서로 비밀로 즐겼다.
그 종교가 조금씩 번창하자 젊고 예쁜 유부녀들이 너무 많아져서 나 혼자 감당을 못할 지경이었다.
지난번에 종교시설에서 기도회에 참석했다가 그 종교시설 총무인 여고생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였는데
남편이 원양어선을 타던 그 젊은 아줌마는 큰 도시에서 아이를 키우며 잘 산다는 것이었고
남편이 하던 사업도 조금씩 번창하여 별 어려움이 없다고 전해 들었다.
문제는 남편의 억압과 간섭이 심해져서(약한 의처증 증세) 가끔씩 방황을 한다는 것이었지만 나는 귀담아 듣지 않았다.
그리고는 나의 소식을 묻기도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큰 도시로 이사를 간지 대략 4-5년의 세월이 흐른 후였으니 그 여자의 나이는 32-3세 정도가 되었을 것 같고 그 여동생은 여고 2-3학년쯤 되었을 것 같다.
그때가 날씨도 맑고 따뜻한 오월이었다.
나는 건설회사에서 베풀어준 관광버스로 노가다 일꾼 20여명과 함께 2박3일의 봄 축제 관광을 떠났다.
강원도의 관광지였는데 시골 사람들이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우리가 1박을 할 온천지역에는 관광하러 온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노가다 일꾼들이라 준비해간 돼지고기를 안주로 소주를 마셨고 유행주점에 들락거리며 흥청거렸다.
오월이 되자 낮의 길이도 길어졌고 날씨는 더욱 따뜻하였으며 모두들 봄옷차림이었다.
같이 간 노가다 동료들은 호텔에 짐을 풀고 난 뒤에 밖으로 구경 나가기에 정신이 없었다.
나는 온천탕에 들어가서 온천욕을 한 다음 가벼운 마음으로 온천의 휴게실에 앉아 커피를 한잔 마시며 정신을 놓고는 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등 뒤에서.....
“아저씨! 아저씨 아니에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곳에서 나를 찾을 여자는 없을 것이므로 나는 그냥 딴 생각에만 몰두해있었다.
휴게실 안에도 사람들이 많아 매우 복잡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아저씨! 아저씨! 날 모르겠어요.? 시골 아저씨 아랫방에 자취생활 하던 여학생인데요.”
“아----아!, 우리 집에 있던 여학생이네. 맞네. 와아! 반갑다. 와아! 반가워! 그런데 너무 많이 커서 몰라보겠네“
하면서 두 손을 덥석 잡았다. 여중학생이 몸매가 너무 성숙하고 커져서 여고생이 되었으니 금방 알아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사복차림으로 치마 같은 봄옷을 입고 있었으니 더욱 알아보기 힘들었다. 얼굴이 박꽃처럼 희었고 살결이 너무나 포동포동하였다.
몸매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옆으로 쳐다보니 그의 언니가 조용히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외항선 언니는 피부는 복스럽게 매우 좋아졌고 양 볼의 보조개는 더욱 깊게 파였으나 몸매는 옛날 그대로 여윈 편이었다.
치마 자락이 마치 천사처럼 하늘거렸다.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모습은 너무 세련되어 보였다.
입술에는 옅은 분홍색의 립스틱을 바르고 있었고 큰 눈의 눈빛이 별처럼 빛나고 있었다.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되었어?”
“본래는 언니가 조카와 함께 관광하러 오려고 했는데요. 형부가 언니 혼자 못 보낸다고 하여 조카는 형부가 맡기로 하고 저와 함께 오게 되었어요.
2박 3일로 왔는데요. 오늘은 이곳에서 1박을 하고 내일은 또 다른 곳에서 1박을 할거에요.”
“형부도 같이 오지?”
“형부는 사업관계로 너무 바빠서요.”
“으으응, 그랬었구나.”
우리는 함께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럼, 숙박은 어디에서 하는 거야?”
“관광호텔은 너무 복잡하다고 가까운 곳에 민박을 정했어요.”
그때 외항선 아줌마가 동생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얘야! 너 먼저 온천 하러 가. 난 아저씨와 이야기 좀 하다가 들어갈게.”
“언니! 그렇게 하세요.”
하더니 목욕가방을 챙겨서 온천탕 안으로 들어갔고 나는 외항선 젊은 아줌마와 함께 민박하는 곳에 가게 되었다.
온천탕은 넓어서 여러 가지 시설이 되어 있었는데 수영장 같은 시설과 갖가지 건강단련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코스별로 모두 마치려면 2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곳이었다.
관광지 온천에서 천천히 걸어서 30여분의 시간이 걸렸고 단독 주택 같은 숙박시설로 가게 되었다.
방안에 들어서자 우리는 그 동안 일어났던 이야기들을 나누기 시작했다.
젊은 아줌마는 말을 할 때마다 나를 똑바로 쳐다봤고 눈빛이 수정처럼 반짝거렸다.
그리고 조그마한 입술에 더욱 깊이 파인 보조개는 예나 지금이나 매력적이었다.
젊은 아줌마는 이야기를 매우 차분하게 하였고 몸에서는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품어져 나왔다.
“남편은 내가 애를 낳은 이후로 한발자국도 밖으로 못 나가게 했어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러는 줄 알고 집안일에만 정신을 쏟았죠.
애를 낳은 지 거의 4년이 흘러가도 밖에 못 나가게 했어요. 슈퍼에 생활필수품 사러갈 때도 허락 받고 나갔죠. 정말 미칠 것 같았어요.“
“아,아, 그랬었군요. 견디기 힘들었겠네요. ”
“가까운 아파트 주부들에게 물어보니 ‘의처증’ 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일종의 치료받아야 할 질병인거죠. 그래도 그건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죠. 그러나 부실한 부부관계는 도저히 참기가 너무 힘들어요.“
나는 젊은 여자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여자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었다.
“아이를 낳고 3년 정도 지나자 남자생각이 너무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에 3번 정도 남편을 졸라서 부부관계를 했는데요.
그것도 시작 하자마자 물을 쏘고 내려오는 남편 때문에 정말 미쳐버릴 지경이었죠.
정말 마음껏 한번 즐겨보려고 했는데요. 내가 시작도 하기 전에 끝 나 버리는 거죠. 그럴 땐 밤에 잠을 한 숨도 이룰 수가 없었어요. “
외항선 젊은 아줌마는 간간이 호수 같은 눈빛으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가끔씩 긴 한숨을 내쉬면서 차분하게 넋두리를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동생과 함께 바람 씌우려 남편의 허락을 받고 관광지에 왔다는 것이었다.
이대로 더 이상 버티면 마치 마음이 폭발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하소연을 하는 것이었다.
“어떨 땐 아저씨 생각이 너무도 많이 났어요. 그렇지만 연락을 취할 수는 없는 거죠. 남편이 알면 저를 죽이려고 할 텐 데요. ”
그러면서 내 품에 살며시 안겨왔다.
외항선 아줌마의 가냘픈 몸매는 벌써 뜨거워져 있었다.
성에 굶주린 젊은 여인의 모습이 가련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무서웠다.
외항선 아줌마는 아직 오후 햇살이 창문 틈으로 비추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그마한 입술을 벌리며 내 입술에 부딪쳐왔다.
입술도 매우 뜨거웠고 입으로 뜨거운 입김을 연방 쏟아내며 침을 질질 흘리는 것이었다.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나의 혀를 마구 빨아왔고 나의 목을 힘껏 껴안고 매달리는 것이었다.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외항선 젊은 아줌마의 얼굴 빛깔도 붉게 물들기 시작하였고 무언인가 간절히 원하고 있는 눈빛을 내게 끊임없이 보내는 것이었다.
순식간에 외항선 젊은 아줌마의 옷을 전부 벗겼다.
가냘프고 백옥같이 하얀 몸매에 자그마하던 젖가슴의 젖꼭지는 더욱 커져서 부풀어 있었다.
우리에겐 이 순간 시간의 여유라는게 불필요하였다.
다리를 벌리고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그대로 젊은 아줌마의 조개 깊숙이 박아버렸다.
“으,으,으,악! 아,아,아,아,아,악! 아,아! 아,아,아,아! 아!으,으,으------으,으,윽! 으으으으으악! 아,아,아,아,아! 악!악!악!악!악!악!악!악!악!“아!--악!"
젊은 아줌마의 조개에서는 나의 몽둥이를 반겨주는 듯 애액이 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조개 구멍의 크기는 옛날과 거의 변화가 없었고 너무나 쫄깃쫄깃했다.
젊은 아줌마의 조개 구멍의 깊은 곳에서 나의 몽둥이를 따뜻하게 감싸주며 끊임없이 오물거렸다.
나는 쉬지 않고 빠른 속도로 박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악!악!악!악!악!악!악!아!----------------악! 아!---------------악!”
젊은 아줌마는 두 팔로 내 목을 힘껏 감고 두 다리로는 내 다리를 얽어매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엉덩이를 위로 끊임없이 치켜드는 것이었다.
그럴수록 나는 젊은 아줌마의 조개 깊숙히 깊숙이 나의 몽둥이를 넣어주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오니 나의 흥분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올랐다.
그냥 엉덩이를 이리저리 돌릴 때는 나는 죽을 것만 같았다.
“응,--------어엉,--------엉,------어엉,-------엉-------,엉,엉,엉 아!아!아! 어,----엉,어,---어엉, 어---엉엉,------엉! 아!-------아!어어엉!--------어어어엉!"
오르가즘의 극치에서 내려오지 않는 모양인지 끊임없이 엉엉 우는 것이었다.
목 고개를 뒤로 젖이고 입을 크게 벌린 체 그냥 늑대처럼 울부짖었다.
내가 잠시 동작을 멈추자 젊은 아줌마의 몸은 벌벌 떨기 시작했고 숨을 헐떡거렸다.
더 이상 나의 몽둥이를 박으면 숨이 넘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동작을 잠시 멈추는 동안 우뚝 솟아있는 젖꼭지를 살며시 빨았다.
젖꼭지에서 하얀 젖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고 나는 젖을 쭉쭉 빨아먹었다.
그런 다음 다시 박기 시작했다.
마치 숙련공처럼 나의 몽둥이를 조개구멍 깊숙이 넣어 빙글빙글 돌렸다.
그러자 젊은 아줌마는 다시금 죽는다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었다.
“아!아!아! 아!----------------------악! 아!-------------------------악! 아!아!아!
아!----------------------악! 아-----------------악! 아-----------------------악!“
젊은 아줌마도 나의 몽둥이를 더욱 깊이 조개 속으로 넣어달라는 듯 엉덩이를 돌리며 위로 치켜드는 것이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나의 분신을 조개 속으로 한참동안 쏟아내고 말았다.
그리고는 우리는 그런 자세로 한참동안 엉겨있었다.
아직까지 햇살은 서쪽 산등성이에 걸려 있었고 젊은 여인의 얼굴은 너무도 평화롭고 행복해 보였다.
우리는 피곤하여 잠깐 동안 잠을 자다가 일어나니 해가 서산마루에 걸려서 산 그림자를 길게 늘어트리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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