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4
야설매니아1234
1
135
1
6시간전
밤새 옆방의 섹스소리와 엄마의 뒤척임으로 한숨도 못잔 나는 해가 뜨는것을 보고나서야 잠에들 수 있었고...
밖의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엄마가 옆에 없었다.
"우웅~~`"
기지개를 편 나는 츄리닝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거실로 나갔다.
거실에는 엄마와 숙영이 누나가 아침밥을 준비하고 있었다.
엄마 : "성일아 일어났어?"
나 : "응 엄마"
나 : "누나도 잘 주무셨어요?"
숙영누나 : "응 성일씨"
나 : "팀장님은 아직 주무세요?"
숙영누나 : "아.. 오빠는 어제 피곤했는지 아직도 못 일어나네?"
방 사이에 방음이 전혀 안되는 것을 전혀 모르는지.... 숙영이 누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숙영누나 : "아참... 성일씨.. 상조오빠가 잘 놀다간다고 전해달래."
나 : "어? 상조형은 가셨어요?"
숙영누나 : "어.. 언니가 애들 아침밥 차려줘야 된다구 아침일찍 가셨어... 우리 가기전에 또 올꺼야."
나 : "아... 다행이네요"
나 : "오늘은 우리 머할까요?"
숙영누나 : "아.. 오빠가 오늘은 저기 읍내에 장 선다고 시골장 보러가자고 했어~"
나 : "그래요? 아... 그럼 좋겠네요...."
점심때가 될때까지 팀장님은 일어나지 않으셨고... 우리 셋은 점심을 먹었다...
숙영누나 : "아무래도 오빠 못일어나겠다.. 언니 우리 셋이 장에 다녀와요."
엄마 : "그래도 괜찮겠어?"
숙영누나 : "그럼요... 잠 깨우는 것보다 그게 훨씬 좋을꺼에요 오빠한테두요...."
그렇게 우리 셋은 시골장을 구경하러 차에 올라탔다.
엄마와 숙영이 누나 그리고 나는 시골장에서 장을 보고 두손 가득히 신선한 나물과 먹을거리를 잔뜩 사가지고
팬션으로 돌아왔다.
언제 일어났는지 팀장님은 상조형과 함께 개울에서 망을 치고서 고기를 잡고 있었다.
나 : "팀장님 머 잡으세요?"
팀장님 : "어... 피래미 밖에 없다. 하하하... 우리 저녁때 안주거리라도 좀 잡아보려구.."
상조형 : "그래도 잡는 맛이지 안그래요 대성씨?"
나 : "저도 들어갈까요?"
팀장님 : "아니다.. 머 잡을 것두 없구 이제 올라가야겠다."
숙영누나 : "벌써 네시가 다되었네... 어서 올라오세요... 언니랑 내가 저녁 준비할테니까, 장에서 사온 머릿고기에
술한잔들 하고 계세요~"
상조형 : "아... 아쉽네요... 전 약속이 있어서... 전 이따가 저녁때 시간봐서 다시 올께요."
나 : "어? 형님? 그냥 가시게요? 술 한잔 하고 가셔야죠?"
상조형 : "저녁때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이따 저녁때 다시 오든가 할께..."
그렇게 상조형은 집으로 돌아가셨고.
팀장님과 나는 장에서 사온 머릿고기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엄마 : "사장님이라는 분은 가신거에요?"
나 : "응 엄마... 약속 있으시대..."
엄마 : "아... 괜히 많이 준비했네..."
숙영누나 : "언니... 우리가 다 먹으면 되죠? 안그래 오빠?"
팀장님 : "그럼~ 오늘은 이거 다 먹어야 잘 수 있는겁니다. 하하하"
시골장에서 준비해온 산나물들과 고기... 그리고 팀장님이 개울에서 잡은 피래미들로 만든 튀김으로 다시금
툇마루의 상이 가득 채워졌고...
우리의 3일째 밤은 맛있는 음식과 술로 가득 풍족하게....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다.
엄마는 3일 연속으로 진행된 무리한 일정과 연속되는 술자리로 거의 인사불성이었다.
나 : "엄마.... 엄마는 이제 그만 들어가서 자..."
엄마 : "엉.... 아... 몸이 맘대로 안움직여지네..."
나 : "엄마 내가 데려다 줄께... 어.."
이미 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만취상태인 나는 엄마를 부축해주려다가 내가 쓰러져버렸다.
팀장님 : "자식... 성일아.. 오늘 왜이렇게 약한모습이야 임마..."
나 : "아... 그...그러게요..제가 좀 취했나봐요..."
팀장님 : "좀 취하긴....앉아서 찬물좀 마셔... 누나는 ...내가 방으로 모셔다 드릴께..."
나 : "아니에요.. 팀장님... 제가 모셔다 드릴... 우웩~~~"
결국 나는 방바닥에 오바이트를 하고 말았다.
숙영이 누나 : "아이... 성일씨... 이게 모야.... 옆으로 좀 누워봐... 내가 치워줄께...
오빠...아무래도 오빠가 누나 좀 방으로 데려다 줘야겠다..."
팀장님 : "그래... 자식이..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럼 좀 치우고 있어"
팀장님과 숙영이 누나의 대화를 들으며... 어느 순간 나는 그대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나 : " 아....아... 머리야.... "
난 목이 타는듯한 갈증에 눈을 떳다.
아직도 어두운 것으로 보아서는 아침이 오려면 아직도 먼 것 같았다.
나는 목을 좀 축이려고 기어가다시피 겨우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고 생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아.... 이제 좀 살 것 같네... 도대체 어제 얼마나 마신거야 ....'
아무 생각없이 고개를 돌린 나의 시선에는.... 엄마와 내가 자던 방문 틈 사이로 형광불빛이 살짝 새어나오고
있었다.
'어? 엄마가 아직도 안 주무시나? 어제 엄마도 엄청 취했는데....'
나는 방으로 걸어갔다...
순간 방 문틈 사이로 새어나오는 소리에 난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며 얼음처럼 얼어붙고 말았다.
"아.... 팀장님... 이러시면 안되요......"
"누나... 이제 와서... "
'아니... 이... 이건...'
달빛으로 비춰지는 거실을 본 순간.... 주마등처럼 어제밤의 일들이 스쳐지나갔고....
쇼파위에서 늘씬한 허연 허벅지를 드러낸채 잠들어있는 숙영이 누나가 보였다.
'설....설마... 팀장님이?'
난 순간 방문을 잡고서 방문을 열려고 했지만.... 순간 내 머리속에선
'아... 내가 이대로 방문을 열면.... 내가 상상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엄마는....엄마는 ....'
순간적인 판단으로 나는 방문을 열기를 포기하고.. 조심스럽게 문틈사이로 귀를 가져갔다.
"아... 팀장님... 흑흑.... 우리 이러면.... 이러면.... 안되요....."
"누나... 누나... 미안해요.... 누나가 너무 아름다워서 어쩔 수 없었어요..."
"팀장님.... 그만 그만... 나가주세요...."
"누나.. 나.. 휴가오기 전... 누나를 처음 본 순간부터... 누나를 맘에 품었어요..."
"그.. 그런말 하시면...안돼요... 난 남편이 있는 유부녀에요... 그리고 성일이... 성일이가 있잖아요..."
"누나... 우리.... 우리만 알면 되요... 누가 알겠어요....."
"안돼요.... 제발... 저... 저 소리 지를거에요..."
"누나.. 정말 계속 그러실 거에요? 이미 누나랑 저랑은 넘을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이미 누나의 몸은 제
것이라구요..."
"안돼요...안된다구요..... 우리 이러면 안되는 사이에요.. 흑흑흑..."
"그럼... 누나... 누나 소리 질러봐요.... 성일이에게 내가 누나를 사랑하고, 이미 누나랑 사랑을 나눈 사이라고
이야기 할테니까..."
"안...안돼요.... 소리 안지를테니까... 제발 제발 이만 나가주세요...."
"에잇...누나!!! 내가 내가 소리칠께요. 성일... .."
"안돼~~ 안돼요..... 내.. 내...내가 조용히 할께요...."
순간 정적이 흘렀고..... 부시럭대는 소리가 잠시 난 뒤 다시 두 남녀의 거칠은 신음소리가 내 귓가에 천둥소리
처럼 들려왔다.
"헉"
난 순간 방 문앞에서 주저앉고 말았다......
머리속에는 휴가전 이마트에서 장을 볼때부터 엄마의 풍만한 둔부를 힐끗힐끗 훔쳐보던 팀장님의 시선이 떠올
랐고....
지난 새벽..... 숙영이 누나와 격렬한 섹스를 하던... 숙영이 몸 위에서 미친듯이 펌프질을 해대던 팀장님의 뒷태
가 떠올랐다.
나는 방문을 열고 방안으로 뛰어들어갈...... 엄두가... 그런 용기가.. 나질 않았다.
나는 주섬주섬.... 팬션 밖으로 나갔고... 자석에 이끌리듯... 엄마와 내가 머물던 방의 창문으로 갔다.
"헉....헉......헉,,,, 누나.. 누.. 누나..."
"흑흑... 흑흑....흑.... 대성씨... 이러지 말아요... 흑흑..."
놀랍게도 창은 활짝 열려있었고..... 고요한 적막이 흐르는 팬션밖을 팀장님의 거친 신음소리와 엄마의 흐느낌이
울려퍼지고 있었다.
난.... 난..... 창으로 조심스럽게 얼굴을 들이밀고서 방안을 바라보았다....
방 안은 형광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져 있었고.....
'헉!!!!!'
방안의 상황을 본 나는....순간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순간 신음소리를 낼 뻔한 나는 두손으로 내 입을 틀어
막았다....
엄마와 내가... 자던.... 그리고 내가 몰래 엄마의 몸을 만지던 침대위에서는 팀장님과 엄마의 알몸이 거칠게 엉겨
붙어 있었다.
엄마의 완전히 벌어진 하이얀 다리사이에서 티셔츠만 입은 팀장님의 벌거벗은 하체가 격력하게 앞뒤로 움직여
대고 있었고...
엄마의 두 손은 하얀... 침대보를 움켜쥐고 있었다.
"헉헉... 헉... 아... 누나.. 누나 몸안이 너무 뜨거워... 뜨거워요.... 아... 나 이런 느낌... 이런 느낌 처음이에요..."
"흑흑흑.... 그런,, 그런말 하지 말아요.... 흑흑..."
엄마의 하얀 다리사이에서 정말 종마처럼 미친듯이 피스톤질은 해대는 팀장님의 시커먼 엉덩이를 본 순간...
그 순간... 나는
나도 모르게 터질듯 부풀어 오른 나의 성기를 한손으로 움켜 쥐고 있었다.
엄마의 하얀 다리와... 팀장님의 거칠은 허리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리는 엄마의 분홍빛 발바닥을 보며... 나도
미친듯이 솟구쳐 오르는 쾌감에 머리속이 샛노래지다 못해 텅 비는 느낌이었다.
나는 미칠것 같았다.
'미...미친놈... 넌 엄마가 따먹히는 걸 보고.... 딸딸이를....넌 호로자식이야!'
하지만 나의 이성은 내 어디에서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누... 누나... 누나 몸이 너무 이뻐요...."
팀장님은 어느새 엄마의 자그마한 유방을 한손에 움켜쥐고 주물러대며 엄마의 질안을 거침없이 쑤셔대고 있었다.
"누... 누나 사랑해요..."
계속해서 엄마의 머리가 침대 기둥에 부딪치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보였던지... 팀장님은 엄마의 허리를 양손으
로 번쩍 들고서 엄마를 침대 대각선으로 끌어당겼다.
팀장님의 등짝에 가려져 볼 수가 없었던 엄마의 얼굴을... 수치심과 당혹감에 잔뜩 젖어있는 엄마의 얼굴을 본
순간....
'헉....!'
나는 순간 사정의 기운이 폭팔하려는 것을 느끼고서.... 나의 성기를 세게 움켜잡았다....
"누나.... 누난... 이제 내꺼야......"
엄마의 자그마한 젖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쥐고, 입으로는 엄마의 다른쪽 젖가슴을 빨아대며 미친듯이 피스톤질을
하고 있는 이대성 차장......
난 순간..... 침대보를 움켜 쥐었던 자그마한 손으로.... 자신의 다리 사이에서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여 대는...팀장
님의 어깨를 움켜잡는 엄마의 하얀 손을 보았다.
엄마의 얼굴은 눈물로 잔뜩 젖어있었고.....머리는 헝클어져 있었다.
엄마의 표정은..... 수치심 가득한.... 하지만...... 이젠.... 그보다는 절정에 가까워진 숨넘어갈듯 긴장한 표정으로
보여졌다.
그렇다.... 엄마도... 바로 우리 엄마도 여자였던 것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6 (1) |
| 2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5 (1) |
| 3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4 (1) |
| 4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3 (1) |
| 5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2 (1) |
| 13 | 2026.03.23 | 현재글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4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IAN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