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1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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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무제(無題) 11
잠이 멀리 도망을 간 나는 조바 아가씨 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 왔어요?”
했지만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나는 일어서서 현관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여고생이 얇은 잠옷을 입은 그대로 고개를 푹 숙이고 초겨울 추위에 벌벌 떨고 있었다.
“아저씨! 아저씨! ”
울먹이는 목소리로 나를 부르는 것이었다.
“아니? 이 밤중에 어떻게 이런 모습이냐? 얼른 들어와. 춥다.”
나는 여고생을 아래층 맨 끝 방으로 데리고 갔다.
방바닥은 뜨끈뜨끈했고 방안 공기는 훈훈했다.
나는 여고생을 자리에 앉히고 이부자리를 덮어주었다.
“여고생아! 어찌된 일이냐? 도대체 어찌된 일이냐? 말을 해봐!”
여고생은 이부자리를 들추고 내 가슴에 안겨오며 펑펑 우는 것이었다.
“아저씨! 아저씨! 흑!흑!흑!” 아저씨! 흑,흑,흑,“
나는 여고생을 가슴에 껴안은 모습으로 영문도 모른체 달래기에 정신이 없었다.
“어찌된 일이냐? 말해봐! 울지만 말고 말을 해 보래두!”
나는 수건으로 여고생의 얼굴에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주었다.
지금 집에는 아빠와 엄마가 싸우는데 집안 살림살이를 모조리 때려 부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엄마는 울고불고 고함을 지르고 야단이고 아빠는 살림살이를 때려 부수며 온갖 욕설을 퍼붓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도망을 쳐 왔다는 것이었다.
“어른들은 싸울 때 그때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좋아진단다. 그러니 너무 걱정 하지마. 내일이면 괜찮을 거야. ”
나는 여고생의 등을 쓰다듬으며 위로의 말만 되풀이 했다.
마땅히 할 말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마음이 안정이 되었는지 조용해졌고 내 가슴에 안긴체 가만히 있었다.
“아저씨! 죄송해요. 아저씨께 걱정을 끼쳐드렸어요.”
“아냐, 괜찮아, 그럴 수도 있는 거지. 아저씨는 모두 이해해. 앞으로 너를 잘 보살펴줄게.”
여고생의 목소리는 본래대로 돌아와 있었다.
“이제 밤이 늦었으니 여기서 자고 내일 내가 너 옷을 가져올 테니 그렇게 하면 좋겠다. ”
그리고는 내가 일어서려 하자...
“아저씨! 나 혼자 어떻게 여기 있어요.?
내 팔을 붙잡는 것이었다.
나는 물끄러미 여고생을 쳐다보며...
“그래, 너와 함께 있을게.”
그 자리에 앉았고 마주 앉은 자세로 다시 여고생을 가만히 껴안았다.
여고생의 겨드랑이 밑으로 팔을 넣어 등 쪽에서 두 손을 잡았고 여고생은 두 팔로 나의 목을 껴안은 자세였다.
여고생은 나를 쳐다보지도 못하고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초겨울 밤은 한없이 깊어만 가고 있었고 희미한 전등은 방안을 밝히고 있었다.
갑자기 여고생이 여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의 가슴과 여고생의 가슴 사이에는 데워진 열기가 흐르기 시작했고
여고생의 엄청나게 큰 젖가슴은 나의 가슴을 짖누르고 있었다.
조금 전의 일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어버려가고 있었다.
“피곤한데 그만 잠을 자도록 하자. 응, 전등불을 끌게?”
여고생도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살며시 일어서서 전등불을 끄고 여고생 옆에 누웠다.
여고생은 부끄러운지 벽을 쳐다보며 나에게 등을 돌리고 옆으로 구부려서 눕는 것이었다.
나는 여고생에게 이부자리를 발끝에서 목 까지 덮어주며 여고생의 뒤에서 여고생을 바라보고 옆으로 누웠다.
우리는 한참동안 한마디 말도 없이 그렇게 침묵으로 보내고 있었지만 여고생으로부터 풍겨져 나오는 풋풋한 향기는 잠을 못 이루게 하고 있었다.
복도의 쾌종시계의 종소리가 두 번 치는 걸 보니 새벽 2시인 모양이었다.
여고생은 숨소리조차 없이 조용하였다.
그러나 여고생도 잠을 못 이루는 것은 나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대로는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여고생의 채취는 혼란스러웠다.
나는 느닷없이 여고생의 겨드랑이 잠옷 밑으로 한손을 넣어서 살며시 젖가슴을 만졌다.
젖가슴이 너무 커서 잡히지 않았고 커다란 젖꼭지가 손바닥에 느껴졌다.
살결은 너무나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살살 녹을 것만 같았다.
여고생은 아무런 저항 없이 가만히 있었다.
나는 조금 더 손에 힘을 주면서 마치 고무풍선 만지듯이 과감하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젖가슴이 너무 높고 넓어서 어떻게 할 줄을 몰랐다.
여고생은 자신의 젖가슴 만지는 걸 내게 허락한 것 같았다.
내 손바닥에는 땀이 났고 여고생의 젖가슴도 매우 뜨거워지고 있었다.
나는 더욱 대담해져서 두 손으로 여고생의 두 젖가슴을 뒤에서 만지기 시작했다.
젖꼭지를 만질 때는 여고생의 몸이 부르르 떨렸지만 그래도 가만히 있었다.
여고생의 젖가슴은 더욱 부풀어 오르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상체를 일으켜서 여고생의 잠옷을 벗기기 시 작했다.
처음에는 두 손으로 자신의 잠옷을 잡았는데 억지로 벗기지 않고 가만히 있으니 스르르 잠옷 잡은 손을 놓는 것이었다.
나는 첫날밤 새색시에게 하는 것처럼 매우 천천히 부드럽게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여고생아! 너를 갖고 싶어.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마치 내 마누라에게 하는 것처럼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것이었다.
아직 남자 경험이 없는 여고생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고생의 브래지어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려 하자
“아저씨! 겁나요. 아저씨! 겁나요.”
작은 소리로 말하는 것이었다.
“너무 겁 내지마, 괜찮을거야. 여자로서 반드시 거쳐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어. 그리고 아저씨에게 네 몸을 허락 하는건 정말 내게는 최고의 기쁨이야.”
나는 일방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내 생각을 몰아붙이는 것이었다.
“아저씨! 그래도 두려워요. 떨려요.”
처음 남자를 받아들이려고 하니 무척 두려운 모양이었다.
그래도 여고생은 나를 가장 신뢰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었다.
나는 천천히 여고생의 펜티를 벗겼다.
여고생은 가만히 있었다.
나의 몽둥이는 벌서부터 조개 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지 부풀어 올라 물을 홍건하게 흘리고 있었다.
나는 여고생을 반듯하게 누인 뒤에 한 손으로 조개 위쪽의 불룩하게 솟아오른 부분과 수북이 나 있는 털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곳은 살이 포동포동하게 붙어있어서 탄력이 무척 좋았다.
그리고는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조개의 겉 부분을 부드럽게 천천히 쓰다듬었다.
여고생은 두 손으로 자신의 조개를 가리려고 하였고 내 손이 조개 위를 쓰다듬지 못하도록 조금씩 방해를 하고 있었지만 큰 힘은 없었다.
“여고생아! 두려워 하지마. 괜찮아. ”
나는 여고생의 마음을 안심시키기 위해 온갖 말을 하는데 정신이 없었다.
드디어 나의 손가락이 꽉 다물고 있는 조개의 입을 벌리며 조개 속으로 들어갔다.
매우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그러자 여고생은 나의 손목을 잡으며 두 허벅지를 꽉 조이고 붙이는 것이었다.
그러나 가로막지는 않았다.
침묵 속에서 나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었다.
나의 입에서도 뜨거운 입김이 나오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조개 속살을 만지니 너무나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조개 속살은 조개구멍의 조금 위쪽에 있었는데 미끌미끌한 분비물이 나와 꽃잎처럼 매끄럽게 솟아있었다.
다시금 손가락을 아래쪽으로 옮겨가며 조개 구멍을 찾으니 쉽게 찾아졌고 그걸 몇 번 쓰다듬으니 여고생은 ‘으으으음’하며 몸을 비비꼬는 것이었다.
조개구멍으로 작은 손가락을 조금 밀어 넣어보니 여고생은 몸을 약간 움츠렸고 조개구멍은 마치 고무장갑처럼 내 작은 손가락을 규칙적으로 오물오물 조여 오는 것이었다.
여고생이 허벅지에 힘을 줄때마다 조개구멍이 내 손가락을 조이는 힘은 더욱 강력했다.
더 이상의 출입을 막고 있었다.
나는 천천히 일어나서 여고생의 두 허벅지를 벌리려고 하였으나 여고생은 두 허벅지를 꽉 붙이고는 벌어지지 않으려고 엄청난 힘을 가하고 있었다.
“여고생아! 이렇게 다리에 힘을 주면 어쩌냐? 허벅지에 힘을 주지마”
허벅지를 쓰다듬으니 조금 부드러워지는 같았다.
그리고는 두 다리에 힘을 빼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여고생의 온 몸이 긴장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었다.
그것은 여고생의 온 몸이 깜짝깜짝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고생의 두 허벅지 사이에 들어가서 꿇어앉은 다음 한 손가락으로 다물어져 있는 조개 입구를 벌리며 조개구멍을 찾아 그곳에 내 몽둥이의 머리 부분을 맞추었다.
내 몽둥이의 머리 부분과 조개구멍 입구가 서로 입을 맞추자 나에게 밀려드는 쾌감은 마치 구름을 타는 것 같았다.
나의 몽둥이 머리 부분으로 조개입구를 비비자 여고생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어마! 어마! 어머머! 어마! 어마! 어마!어마!어마!어마! 어머머!”
하며 어쩔 줄 몰라 하며 소리를 질렀다.
그 순간 나의 몽둥이를 조금씩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여고생은 가느다란 고통의 신음소리를 내며 나의 두 팔을 꽉 잡는 것이었다.
나의 몽둥이는 빠듯하게 들어가고 있었다.
조개구멍의 입구는 나의 몽둥이를 받아들이려고 미끌미끌한 분비물을 쏟아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조금 들어가더니 더 이상 들어가지 않았다.
여고생의 조개입구가 나의 몽둥이 머리 부분을 고무장갑처럼 조이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여고생의 허벅지와 조개와 아랫배가 떨려오기 시작했다.
마치 한 겨울에 발가벗고 밖에서 벌벌 떠는 아이처럼 여고생의 온 몸이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나는 다시금 온 힘을 다해 힘껏 밀어 넣었다.
“아아아아악! 아아아악! 악악악! 아!--------------------------------------악!”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가 조개의 가장 깊은 곳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여고생은 나의 두 팔을 붙잡고는 힘껏 잡아당기는 것이었다.
“으으으음! 으으으윽! 으으으으으음! 으으으으윽! 음음음! 으으으음!으-----음!”
그런 다음 여고생의 목을 끌어안고 가슴 위에 엎드렸다.
여고생의 커다란 젖가슴과 젖꼭지가 마치 스폰치 처럼 내 가슴을 부드럽게 떠받히고 있었다.
그런 다음 한참동안 그대로 있었다.
여고생은 입으로 작은 비음을 흘리며 얼굴을 찡그리기 시작했다.
“으으으으으음!, 으으----------------음,음,음음!,으---------------음! 으으으음!”
여고생의 조개구멍 속은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조개구멍의 깊은 곳에서는 나의 몽둥이 머리 부분을 큰 힘으로 포근하게 감싸는 것이었다.
여고생의 탐스럽게 부풀은 몸매는 너무나 포근하였고 따뜻했다.
조개구멍의 따뜻한 조임을 강하게 느끼자 내 몽둥이는 갑자기 분신을 쏟아내려고 하였다.
그렇지만 쉼 호흡을 하고는 꾹 참았다.
내 몽둥이는 여고생의 좁은 조개구멍 속에서 조금의 빈틈도 없이 엄청나게 부풀어 있었다.
나는 나의 몽둥이를 매우 조심스럽고 천천히 여고생의 조개구멍에 박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 깊이 박지는 않았다.
너무 아파하였기 때문이다.
얕게 박다가 가끔씩 깊게 박았다.
조개구멍 깊숙이 깊게 박으면 여고생은 까무라치는 것처럼 소리를 질렀다.
“으으으윽,! 으으으윽! 아!아!아!아! 아!. 으으으으음, 으으음, 아!아!아! 아!아”
여고생은 그렇게 큰 아픔은 없는지 가끔씩 끙끙 앓는 소리를 규칙적으로 내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빠른 속도로 박기 시작했다.
그러자 여고생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졌다.
“아!아!아!아! 아! 아! 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악!”
내 이마에는 땀이 나기 시작했다.
내 몸과 여고생의 몸이 포개진 곳에서는 여고생의 부드러운 살갗으로 부터 느껴지는 촉감은 더욱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나의 몽둥이를 여고생의 조개구멍에 끊임없이 빠르게 박자 여고생의 조개구멍은 엄청난 수축을 되풀이하며 나의 몽둥이를 조여 오는 것이었다.
나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으,으,으,으,으---------------------------윽! 으,으,으,으------------------------윽!”
나의 울부짖는 절정의 신음소리와 함께 나의 분신이 한꺼번에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왔다.
조개의 가장 깊은 곳으로 엄청나게 쏟아 부었다.
여고생의 마음과 몸이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흥분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을 정도로 솟아올랐다.
먼동이 터는지 창문너머로 조금씩 밝아오기 시작했고 여고생과 몇 시간을 성 행위를 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부끄러움에 여고생은 돌아누웠고 이부자리를 끌어당겨 머리끝까지 덮는 것이었다.
나는 한참 후에 여고생을 가만히 끌어안으며 귓속말로...
“힘들었지? 미안해. ”
등을 토닥거려주었다.
그러나 아무 말이 없었다.
40대 후반의 남자와 부풀대로 부풀어 성숙한 여고생이 벌이는 성의 향락은 생각만 해도 흥분의 극치를 느끼게 했다.
마누라의 헌 바지와 샤스를 입혀서 여고생을 아침 일찍 자기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 이후로 여고생과 나는 더욱 가까워졌지만 매우 조심하였고 가끔씩 비밀리에 여관에 들러서 성의 쾌락을 즐겼다.
여고생은 더욱 나를 의지해 왔고 마음의 안식처를 삼았다.
한번 열려진 여고생의 조개의 문은 내가 방문할 때마다 반갑게 활짝 열어주었고 자유스럽게 들락거릴 수 있었다.
여고생의 조개의 맛은 갈수록 더욱 최고의 맛을 내기 시작했고 벌어진 조개의 입은 침을 줄줄 흘리며 적극적으로 내 몽둥이를 맛있게 빠는 것이었다. 조개뿐만 아니라 여고생의 온 몸을 먹기 시작했다.
여고3년 졸업 후 대학에 입학하여 도시로 떠날 때까지 우리의 관계는 아주 은밀하게 계속 되어졌다.
여고생은 우리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더욱 짙은 여자의 향기를 뿜어내는 것이었고 얼굴도 밝아지고 있었다.
대학에 입학 후에는 나는 그 여고생을 만나지 않으려고 결사적으로 피했다.
그러나 내 몽둥이에 길들여진 여고생의 조개는 항상 나의 몽둥이를 몹시 보고 싶어 했다.
그렇지만 가끔씩 용돈을 보내주기는 하였다.
대학 2학년이 되자 나를 어찌나 만나보고 싶어 하는지 딱 한번만 만나주기로 약속하고 어쩔 수 없이 그가 자치생활을 하고 있는 도시로 갔다.
이제는 어여쁜 처녀가 되어있었다.
탐스럽게 익어가는 과일이었다.
그날 밤은 마치 굶주린 사자가 약한 짐승을 낚아채듯이 여고생은 나에게 달려들었고 나를 밤새도록 놓아주지 않았다.
지금은 좋은 남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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