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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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8:44
시간의 강을 넘어 1
중학교 2학년인 진오는 아주 평범한 중학생이었다.
갑자기 중1때부터 커기 시작한 키가 1년만에 근 20㎝나 자랐다
현재 진오의 키는 176㎝에 몸무게가 70㎏이나 된다.
그러나 평소 소심한 성격이던 진오는 그 큰덩치에도 불구하고 내정적이며 우등생인 모범학생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진오에게도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일이 생겼다.
진오네 집은 삯월세방에 살고 있는 가난한 가정이었다.
그래서 진오가 살고있는 방과 부모님이 살고 있는 방은 따로 떨어져 있었다.
그해 7월에 진오가 살고있는 방 옆방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왔다.
그들은 결혼식은 올리지않고 혼인신고만 한체 살아가는 맞벌이 부부였다.
그들이 사는 방과 진오의 부엌이 맞 붙어있는 집이었다.
그들 방과 진오의 부엌사이에는 널빤지 한 장만이 가로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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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대구에는 섬유공장이 많았다..
그래서 그들 부부도 심유공장에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 7월의 21일 토요일 오후...
그날도 찌는둣한 더위에 진오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누가 훔쳐보고있다는걸 모른체 말이다.
그 훔쳐보는 사람은 바로 옆방새댁. 황순옥이었다.
순옥이는 그 동안 몇차레나 방과 부엌을 막아논 널빤지의 구멍으로 진오가 목욕하는걸 훔쳐 보았다.
아주 우연히 일어난 사고(?)였다.
남편이 벽(널판지)에 액자를 걸어뒀는데 어느날 그 액자가 떨어진 것이다.
순옥이는 액자를 다시 걸려고 의자를 놓고 올라갔고 그때마침 진오가 샤워를 하고 잇었는데....
순옥이는 순간 뒤로 떨어 질뻔했다.
진오의 자지가 남편자지 보다 훨신 컸기 때문이다.
그날부터 순옥이는 진오를 학생으로 보지않고 남자로 보기시작했다.
그리고 옆방에서 물소리가 나면 남편이 없을때는 훔쳐보곤 했었다.
오늘도 남편은 일하러 가고 또다시 물소리가 나기에 훔쳐보고 있는 것이다.
그때
따르릉... 따르릉 ... 따르릉... 따르릉
전화벨이 울렸다.
남편이다.
[ 자기야! 나 오늘 못들어갈거 같아! ]
[ 왜? 무슨일 있어? ]
[ 으응! 과장님과 수원에 출장가는 길이야! 한 이틀걸릴 것 같은데.. 어쩌지... ]
[ 나 혼자 자라고? 난 무서워 싫어!!! ]
[ 자기야! 미안해 어쩔수 없잖아! .. 과장님 나오신다.. 끊을게.. ]
딸칵.....
평소 회사차를 운전하던 남편은 출장이 잦다.
사실 집 전화도 남편이 장만한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준 것이다..
순옥이는 혼자 화가 나서 씩씩거리고 있는데 누가 부엌문을 뚜드리는 소리가 난다.
[ 신랑은 출장을 갔는데... 누구지? ]
그때 밖에서 진오의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 누나! 누~~나~~아! ]
순옥이가 문을 열어주며..
[ 진오구나.. 왜? ]
[ 누나 미안한데요.. 나 전화 한통만 좀 쓸께요 ]
[ 응 그래? 들어와 ]
하며 진오를 방으로 불러들였다.
누나가 없는 진오는 평소에 순옥이 부부를 누나와 매형이라 부르며 곧잘 따랐다.
[ 누나 매형은 ? ]
[ 응 출장 갔다 모레쯤 와 ]
[ 어 오늘 혼자네... 나 친구한테 전화좀 할께요.. 내일 만나기로 했거던요 ]
호들갑을 떨며 방으로 들어온다..
몇번인가 다이얼을 돌리던 진오는...
[ 어 아직 아무도 안들어 왔는가 봐요.. 전화를 안 받네요.. 좀 있다가 해봐야겠어요 ]
하며 진오가 일어난다.
순간 순옥이가 일어나는 진오의 팔을 붙잡았다..
[ 진.. 진오야.. ]
[ 왜요 누나? ]
막상 잡아놓고 나니 할말이 생각이 안난다..
[ 저...저.. 저어 .. 기다렸다 전화해 갖다 왔다 하지말고 ]
[ 미안해서요... 매형도 없는데.. ]
라며 말꼬리를 흘린다.
[ 아~ 괜찮아 누나 동생인데 뭐 ]
[ 그래두... ]
[ 참 진오야 저녁 먹었니 ? ]
[ 아뇨 아직 시간이 어라.. 7시네.. ]
[ 그럼 나랑 저녁아나 같이 먹자.. 혼자 먹으면 맛이없어 ]
한참을 생각하던 진오는
[ 그럼 엄마한테 가서 저녁 여기서 먹는다고 말허고 올께요 ]
[ 으응 ! 그래 난 밥 차릴게 ]
진오가 부모님이 살고 있는 건너집으로 뛰어가고 순옥이는 분주하게 밥상을 차린다..
얼마후....
둘은 신혼부부마냥 밥상을 마주하고 앉아 식사를 한다.
[ 진오야! 너 술 먹어? ]
[ 아뇨 못 먹어요 ]
[ 한번도 안 먹어 봤어? ]
[ 아뇨 두 서너번 먹어 봤는데 한 잔만 해도 어지러워요 .. 그래서 안먹어요 ]
[ 에이 그래도 남자가 술 한잔 정도는 해야지... 진오는 남자도 아니네.. 호호호 ]
[ 무슨 말씀을 전 이제 중2밖에 안됐어요... 그리고 나두 한 두잔은 해요 뭐 ]
[ 그럼 우리 한잔씩만 할까 ? ]
[ 안돼는데.... 나 술 먹으면 실수하는데... 그리고 아부지알면 죽어요...나 ]
[ 역시... 진오는 아직 어린애구나 .... 호호호.. 맞아 어린애는 술 마시면 안되지 ]
진오는 어린애 취급하는 순옥이의 말에 화가 났다.
[ 좋아요.. 누나 나 한자만 줘요... ]
[ 정말로.. 한잔 할겨? ]
[ 네에 한잔 줘요 ]
[ 알았어... 내가 가지고 올게 ]
잠시후 둘은 금새 소주두병을 해치우고 세병째를 마시고 있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진오는 몽롱한 시선으로 순옥이를 응시하고있었다.
[ 아~! 술취한다..딸국! 진오는 애인있어? 딸국 ]
[ 네에~ 아~ 애인요? 없어요 친구은 있...어요 ]
그때 갑자기 진우가 일어난다..
그러더니 술기운에 못이겨 " 콰당..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넘어져 방바닥에 오바이트를 한다.
[ 우~ .. 우 ..]
그리곤 그대로 잠이 들어 버린다.
순옥이는 워낙 순식간의 일이라 어F게 손써볼 겨를도 없이 보고만있어야 했다.
잠시후 밥상을 치운 순옥은 진오가 오바이트한걸 치우기 시작했다.
먼저 진오를 옆으로 뉘고 진오의 얼굴과 손에 묻은 오바이트자국을 지웠다.
그리고 방바닦의 모든 오물들을 치운후 진오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술취한 상태에서도 순옥이의 손은 떨린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진오의 나시티를 벗기고 반바지도 벗겼다..
반바지를 벗기는 순간 팬티를 뚫을 듯이 솟아있는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 헉!1 ]
순옥이는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 진..진...진오야! 진오야! ]
진오를 불렀지만 들려오는 대답은 진오의 코고는 소리뿐이었다.
"드르렁...푸우. 드르렁..푸우"
진오가 완전히 잠에 빠진걸 확인한 순옥이는 진오의 팬티위로 진오의 자지를 잡았다.
[ 아~! 아~ ]
정말로 컸다. 남편 자지의 두배는 되는 것 같다.
순옥이는 진오의 팬티를 무릎밑으로 벗겨 내렸다.
[ 헉 ! ]
다시한번 순옥이는 놀랐다.
진오의 자지는 검붉은 색을 띠며 힘줄이 툭툭 불거져 있었다.
[ 너무 커..... 아~ 뜨거워 ]
순옥이는 진오의 자지를 잡았다.
자지가 꿈틀댄다.
그런데 유독히 진오의 자지는 귀두부분이 굵다.
그리고 또 특이한건 귀두 중간쯤에서 표피까지 유독히 돌기가 심하게 나있었다.
순옥이는 두손으로 진오의 자지를 잡아보았다.
허나 두손으로 잡았는데도 귀두부분이 손 밖으로 나와있다.
순옥이는 힐끗 진오를 쳐다 보았다.
진오는 세상모르고 자고 있다.
순옥이는 진오의 자지에 입을 가져갔다..
그리고 혀로 귀두끝을 살짝 ?았다.
그리고 혀를 길게하여 진오의 자지를 아이스크림 ?듯이 쭈욱 ?아주었다.
풋풋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순옥이는 입을 크게 하고는 진오의 자지를 입에 가득넣고는 얼굴을 이동 하며 빨았다.
입안이 꽉 차는듯한 느낌. 숨쉬기가 거북하며 헛 구역질이 난다.
그리고 눈물이 핑 돈다.. 허나 느낌은 좋다.
진오의 자지는 입이 데일정도로 뜨겁다.
순옥이는 진오의 자지를 정성들여 빨리시작했다.
“쯔습…?으으읍….??…..스읍즈읍….쯔쯔쯔으으으읍……쓰읍쓰읍”
진오가 움찍 거리는 것 같다.
그러나 순옥이는 괘이치않고 자지를 계속 빨았다. 아니 피스톤운동을 했다.
자지를 입에서 쭉 귀두 까지 뽑고 다시 목구멍 까지 푹 꽂아 주었다.
[ 아~흑! 아~아~ ]
진오도 좋은지 신음을 한다.
순옥이는 진오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필사 적으로 머리를 왔다 갔다 했다.
얼마를 했을까?
[ 누..누..누나~ ]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 헉! 아~음 헉 .. 이상해 누 누나.. 쌀것같아.. 오줌 나올려고 해 누나.. 아...아 ]
[ 으음....읍읍.....쩝쩝....쩝....웅..웅..웅.. 흡흡흡.. 읍읍읍..으음! ]
진오가 몸부림칠수록 순옥이는 더 빨리 피스톤운동을 해댔다.
사실 진오는 처음이라 얼마가지도 못하고 순옥이의 입에다 사정을 했다.
[ 헉! 아~음 ]
[ 흡 흡 꿀꺽 꿀꺽 .. ]
진오의 좃물은 힘차게 순옥이의 목구멍의 날라갔다.
얼마나센지 목구멍이 얼얼한 정도였다..
순옥이는 진오의 좃물을 아낌없이 먹었다.
진오는 자지로부터 오는 쾌감에 전신을 부르르 떨었다.
진오의 자지를 물고있던 순옥은 좆물을 아낌없이 먹은후 자지에서 입을떼고
고개를 들어 진오를 처다보며 빙긋이 웃었다. 그리고...
[ 진오야! 누나 싫어? ]
사실 순옥이는 자그마한 키에 약간 통통하면서 귀여운타입의 여자라 진오도 은근히
순옥이를 좋아했었다.
[ 아뇨! 누나가 좋아요...하지만..... ]
[ 뭐가 하지만이야.. 좋으면 됐지..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 네에 누나 우리 둘만의 비밀이예요 ]
둘은 다시금 씨익웃는다.
[ 진오야 ! ]
[ 네에 ? ]
[ 너 혹시 여자하고 관계한적있어? ]
[ 관계라뇨? ]
[ 섹스 말야... 혹시 해본적있어? ]
[ 아뇨! 여자 알몸 본적도 없는걸요 ... ]
[ 그럼 이 누나가 가르쳐 줄게.... ]
[ ........ ]
[ 왜? 싫어? ]
[ 아뇨.. 좋아요.. 가르쳐 주세요.. ]
[ 그럼 지금은 집에 갖다가 있다가 새벽 1시까지 와.. 기다리고 있을게 ]
[ 예 그럼 새벽1시에 올께요.. 잠들면 안되요? ]
[ 알았어 기다리고 있을게.. 올 때 혹시 누가 볼지모르니깐 조심하고.. ]
[ 네에! 누나 그럼 있다가 봐요 ]
진오는 후다닥 옷을 입고 자기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한후 부모님계신 집으로 갔다.
진오는 부모님 집에서 밤 11시가 되었서 자기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곤 가만히 자기의 자지를 만져봤다.
[ 짜식! 오늘 호강했네... ]
하며 씨익웃었다.
술이 깬지는 벌써 오래다. 순옥이집에서 나왔을때부터 어느정도 취기가 가셔있었다.
[ 아~! 아직 두시간이나 남았네 ]
시간이 그렇게 더디게 갈수가 없었다.
시간을 보내기 위해 책을 펼쳤지만 무슨 내용인지 머리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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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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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23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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