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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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8:47
시간의 강을 넘어 4
상상도 못할일이 생겼다.
순옥이 누나가 임신을 한 것이다... 물론 진오는 축하를 해줬다....
그날부터 순옥이 누나가 진오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자연히 진오는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기가 버거워져 갔다.
그때 진오의 눈에 띤 여자가 있었서니 바로 윤선애라는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선애는 귀여운 소녀였다.
선애도 진오를 좋아하고 있었고 진오도 선애가 싫치는 않았다.
진오는 신애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부단히도 애썼다.
그렇게 시일이 흘러갔다.
많은 공을 들여 또 많은 착오를 일으킨 가운데 진오는 신애랑 가벼운 뽀뽀정도로 까지 발전했다.
1979년 12월24일 월요일 .... 크리스마스 이브날 드디어 기회가 왔다.
크리스마를 맞이하여 선애집에 선애만 달랑있단다.
선애가 놀러오라고 한다...
평소에도 몇번을 선애집에 놀러를 갔지만 진오는 가벼운 터치와 뽀뽀 정도만 했지 결코 덤비지
않았다.
그러한 것이 선애의 마음에 흑기사로 자리매김을 한 것일까? 아니면 마음이 동한것일까?
하여튼 저녁 9시에 선애가 진오방에 왔다.
[ 진오야! 우리집에 놀러갈래?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무섭네 ]
[ 으응 알았어 ]
둘은 선애의 집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 선애의 방으로 들어갔다.
평소에 그렇게 다정하게 보였던 두 사람 허나 왠지 서먹서먹한 모습이다.
[ 흐음! ]
되지도 않은 녀석이 어른마량 헛기침을 한다.
[ 어마.. 진오야 뭐 좀 먹을래? ]
[ 으응! ]
[ 뭐 먹을래? ]
한 참을 생각하던 진오는 순옥이와의 첫 섹스가 생각났다.
" 맞다.. 그때도 술때문이었지! " 하며 생각한 진오는..
[ 응 그 뭐냐? 나 술 한잔만 주면 안될까? ]
[ 뭐? 술? 너 술도 마시냐? 중학생 주제에.. ]
[ 아니 술은 못 마셔 그런데 워째 오늘은 좀 춥네.. 추울땐 술 한잔 마시면 괜찮거던 ]
[ 으응! 그런소리는 나도 들었지만 ................. 알았어 한잔만 하면되지? ]
[ 응 그래 ]
선애가 술을 가지러 갔다.
" 어떻하던 오늘은 선애를 내걸로 만들어야 되는데.." 하는 생각에 진오는 설레인다.
잠시후 선애가 술을 가지고 왔다.
역시 부유한 집안이라서 그런지 일반 금복주소주가 아니라 양주이다.
[ 이거 아빠가 마시던건데 조금만 마시고 갔다놔야돼 ]
그러면서 진오에게 한잔을 따르준다.
[ 캬아~! ]
독한 양주라 거런지 목구멍이 짜릿하면서 화끈거리는 것이 불나는 것 같다.
연거푸 두잔을 마신 진오는 선애에게 한잔을 권한다.
[ 선애야 너도 한잔해.. ]
[ 싫어 아빠가 주는거 쪼금 마셨는데 독해서 죽는줄 알았어 안 마실래 ]
[ 야 혼자 마시기 뭐하니깐 딱 한잔만 해라 응 ]
진오가 자꾸 보체자 선애는 마지못해 한잔을 들었다.
[ 안마시면 안돼? ]
[ 마시기 싫으면 나 한테 뽀뽀 함 해주던가? 히히히.. ]
[ 애는 별소릴 다하네.. 내가 마신다 마셔 ]
선애가 진오에게 눈을 흘기고는 코를 잡고는 한잔을 꿀꺽 삼킨다.
[ 우엑! ]
선애 방바닦에 엎드려 헛 구역질을 한다.
진오는 다가가 서애의 등을 두드리며 옆에있던 물한잔을 선애에게 준다.
[ 선애야! 괜잖아? 여기 물 좀 마셔봐 ]
벌컥... 벌컥....벌컥... 선애가 허겁지겁 진오가 주는 물을 마신다.
[ 나 미칠 것 같아.. 괜히 마셨나봐 .. 속이 답답해 죽겠어 ]
진오는 선애를 바로눕히고는 선애의 옆구리쪽에 앉는다.
그리고는 선애의 손을 가만히 잡고는 선애를 지긋이 응시했다.
얼굴이 홍조를띄며 가쁜숨을 몰아쉬고 있다.
[ 아~후! 아~후! 아~후! 어지러워 아~후! 아~후! 아~후! 죽겠네 ]
[ 선애야! 사랑해.. ]
[ 뭐.. 뭐라고? ]
선애가 놀란 눈을 하고는 진오를 처다본다.
[ 나 너를 사랑한다고.. ]
[ ............ ]
선애는 대답이 없다.. 그저 눈만 멀뚱멀뚱 진오를 처다볼 뿐이다.
[ 선애야! 선애야... 선애야...! ]
[ 으응 ]
[ 나 너 사랑해.. 사랑한다구... ]
[ 으응 ]
[ 뭐가 으응이야.. 선애너는 나를 안사랑해? ]
한참의 시간이 흐른후 선애가 대답을 한다.
[ 나두 너를 좋아해... ]
선애의 그 대답에 용기를 얻은 진오는 선애의 입술에 입술을 포겠다.
몇번을 도리질하던 선애도 진오의 입술을 받았다.
가볍게 선애의 입술을 빨던 진오는 자신의 붉은 혀를 선애의 입속으로 집어 넣자,
선애는 간난아이가 젖을 빨 듯 진오의 혀를 강하게 빨았다.
진오의 침이 혀를 통해 선애의 입으로 흘렀고, 선애는 그것을 목을 넘겨 삼켰다.
[ 으읍....읍....쩝쩝.....읍.... ]
진오는 키스를 하면서 능숙하게 선애의 옷을 벗겼다.
브라우스를 벗기자 집안이라서 그런지 바로 브라가 나왔다..
진오는 그 브라까지도 능숙하게 벗겼다. 그리고는 스커트의 쟈크를 내린후 밑으로 내려 스커크를 벗
겼다. 선애는 아는지 모르는지 진오와의 키스에 몰두한 뿐이다.
진오가 유도하듯 자신의 혀를 빼내자 곧 선애의 혀가 멈칫거리며 따라 왔다.
진오는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온 선애의 혀를, 진오는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진오의 입술은 선애의 입과 목을 지나서 선애의 겨드랑이로 옮겨가고 진오는 혀를 길게 빼고 핥았다.
[ 하아악......아아아앙......하아아..... ]
순옥이에게서 배운(?) 것들을 선애에게 행하는 것이다.
아~! 이 모습을 순옥이가 봤다면 땅을 치고 통곡할 노릇일 것이다. 실컷 가르켜 놨더니만 엉뚱한데다.
하여튼......
진오의 계속되는 애무에 몸이 녹아드는 기분에 사로 잡힌 선애는 꿈인지 생신지 모르는 환각에 빠져
들고 어린 몸이지만 본능에 온몸을 맡겨 버렸다. 그러나 입으로는 부정을하고 있았다.
[ 아~ 이상해.. 이러면..아아아 안되..는데.. 아~~아~~ 학! ]
진오의 입술은 작고 어린 아직 완전히 성숙되지 않은 선애의 핑크빛 젖꼭지를 살작 물고 ?았다.
[ 아아아앙앙…아하.아하….앙앙….간지러어어….아하아하 ]
선애는 자신도 모르게 진오의 머리를 두 손으로 안았다.
진오는 혀로 건지듯이 선애의 유두를 핥았다.
[ 아.....음..좋아.... ]
진오는 선애의 한쪽 유방을 모조리 혀로 핥으며 키스를 퍼부었다.
나머지 한손으로는 다른쪽 유방의 유두를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
[ 응~~~~~~~~~~ 응~~~~~~~~~~~~~응~~~~~~~~~~~~~~~~~~~~~~~~~~! ]
그리고 진오는 다시 상반신을 일으켜 두 손으로 유방을 꼬옥 쥐었다.
정말 너무나 귀엽고 아담한 유방이었다.
진오는 다시한번 유방과 유방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그리고 진오는 유방에다 얼굴을 마구 비볐다.
그리곤 진오는 얼굴을 선애의 팬티로 가져갔다.
벌써 팬티의 밑 부분은 보짓물로 축축 하게 젖어있었다.
진오는 선애의 팬티에 얼굴을 파 묻었다.
상큼한 보지 냄새가 코안에 가득 찼다.
진오는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팬티에 손가락을 걸고 끌어 내리기 시작 했다.
[ 안돼! 진오야 이거만은 ... 제발... 이거만은.. 안돼.. ]
[ 헉헉헉... 알았어.. 엉덩이좀 들어봐... 빨리... ]
[ 진오야.. 제발.... 제발 .. ]
그러나 눈이 뒤집힌 진오가 그 말에 응할 리가 없다. 힘으로 벗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반항을 하던 선애는 진오의 힘에 못이긴다는 걸 알았는지 엉덩이를 들어 올려 줬다.
팬티가 반쯤 내려 갔을때 나이에 어울리지않게 선애의 무성한 털이 보이기 시작 했다.
아주곱슬하고 진한 갈색을 띄고 있었다.
진오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리고 팬티를 마저 끌어 내렸다.
드디어 선애는 알몸이 되었다.
진오는 선애의 무릎을 들어올려 보지가 잘 보이도록 했다.
무성한 보지털 밑으로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클리토리스가 살짝 들어나 있었다.
진오는 보지로 손을 가져가 털을 여러번 쓰다 듬어 주었다.
그리고 두 엄지 손가락으로 보지를 쩍 벌렸다.
그러자 클리토리스가 더욱 크게 나타났고 질구가 들어 났다.
질구에선 선애의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벌름거릴 때 마다 보짓물이 줄줄 흘러 나왔다.
진오는 입을 선애의 보지로 가져가 클리트리스를 혀로 ?았다.
[ 아흑..... ]
선애가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싫어서 그런지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나머지 탄성을 질렀다.
[ 아아~ 앙 . 더러워...아아앙.. 하지마~앙... 학학! ]
그러나 진오는 연신 혀로 클리토리스를 혀로 ?아 애무를 했다.
손가락은 계속 대음순을 벌리고 있었으나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서 한손은 선애의 허리한쪽을
잡았고 다른 한손은 유방을 비볐다.
이젠 보지와 입만이 맞붙어 있었다.
[ 아....음.....흑....이상해...이.. 상..해....기분이....좋아....흐음.... ]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 응....으흥.....아아아....흑....하아하아... ]
선애는 혀가 클리토리스에 닿을 때마다 신음 소리를 냈다.
이제 진오는 혀를 질구 속에 찔러 넣었다.
선애는 계속 신음 소리를 내며 두손으로 진오의 머리를 잡았다.
진오는 혀를 빼내서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 보짓물을 ?아 맛을 보았다.
진오는 이제 혀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다.
혀를 보지구멍속으로 박았다가 다시 빼냈다가 보지를 크게 핥고는 다시 박았다가 하는
피스톤 운동을 했다.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얼마를 쑤셔대자 선애는 반쯤 실신을 한상태가 됐다.
선애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한강이 되어있었고 선애는 처음하는 빠구리이지만
애무만으로도 클라이막스에 도달한 것이다.
막상 대단한 것은 진오였다. 순옥과의 섹스공부시 착실하게(?) 배워 그배운걸 그대로 선애한테
베푼것이었다. 정말로 순옥이가 가르치긴 자~~~~~알 가르쳤다.
진오는 선애가 이젠 자지를 받아들인 준비가 끝난걸알았다.
진오는 선애의 무릎을 올려 세워 박기 쉽도록 해 주었다.
진오는 자지의 밑둥을 잡고 그녀의 보지 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곤 힘껏 선애의 질구에 자지를 박았다.
' 퍼억...'
[ 아악..... ]
선애가 생선마냥 몸을 퍼떡이면서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진오의 자지는 선애의 보짓물이 잖뜩 묻은탓인지 단 번에 처녀막을 뚫고 들어갔다.
진오는 힘을 줘서 밑둥까지 다 밀어 넣었다.
[ 악....너무...너무 아파.아..윽..악..악....윽...아파..욱... ]
[ 아아...너무 좋아....아주 꽉 끼었어.... ]
진오는 박은 상태에서 선애가 진정할때까지 기다렸다..
한 10분이 지났을까? 선애가 감고 있던 눈을 떴다.
고통이 심했는가보다.. 선애의 눈과 빰에는 눈물로 범벅이 되어있다.
[ 선애야! 많이 아펐어? ]
[ ...... 몰라...흑흑흑.. 이젠 나는 어떻해? 흑흑흑...]
[ 선애야! 울지마 내가 있잖아! 내가 너 책임질게... 사랑해 ]
[ 흑흑흑... 정말이야.. 나 책임질거지? ]
[ 으응! 내가 책임질게... 사랑해! ]
[ 나두 흑흑.. 사랑해.. 그런데 너무 아퍼... ]
진오가 훌쩍이며 말하는 선애가 귀엽다는 듯이 선애의 눈물을 혀로 닦아준다.
그리고 다시 선애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이번애는 선애도 적극적으로 키스에 응했다.
잠시후..
[ 선애야! 이젠 안아퍼? ]
[ 으응! 아직 아퍼.. 얼얼하고 아퍼..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 ]
[ 나 움직인다? 해도 되겠어? ]
[ 끝난거 아냐? 난 끝난줄 알았는데.. ]
[ 난 아직 시작도 안한걸... 나 박는다.. ]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다.
' 쑤욱 퍽..쑤욱 퍽...' 요란한 소리가 났다.
진우는 귀두 밑부분 까지 뺐다가 밑둥까지 밀어 넣는 운동을 계속 했다.
그때마다 자지와 보지가 박아대는. 살과 살이 부딪히는 요란한 소리가 났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음...아아아.악악악...헉 ....으으..아야..악악악..너무 아파....흑흑흑..악악악 ]
[ 선애야....많이 아파? .... 조금 천천히 할까... ]
[ 흐응....아니야...괜찮아....참을수 있어 ... 조금 더 빨리 해도...흑...돼... ]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
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퍼억....퍼억..
[ 악! 아파, 아파, 아, 아, 아~~~ 흐흑, 살살 해주세요. 제발, 아파! 아~~~~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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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진오는 운동에 더욱 힘을 가했다.
헌데 선애는 고통에 못이겨 기절을 해버렸다..
얼마를 박아댔을까?
[ 허억........! 으아아아아~ ]
드디어 진오가 선애보지속에 좆물을쌌다.
그때는 기절한 선애도...
[ 아학! 아앙..아앙...아앙! ]
신음을한다.
진오는 여운을 한참을 맛보았다.
선애는 졸도했지만 선애의 질은 계속해서 수축을 하고 있었다.
한참후 진오는 온 방을 뒤져 깨긋한 흰 손수건을 찾아 선애의 허벅지와 보지에서
선애가 흘린 앵혈을 채집했다.
그리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한후 젖은 수건으로 선애를 깨끗이 닦은후.
선애옆에 누워 선애를 껴안고는 잠이들었다.
얼마를 잤을까? 밑이 이상하다.. 정확히 말해서 누가 자지를 만지고 있는 것 같다.
눈을 살며시 떠보니 선애가 자지를 만지며 속삭이고 있었다.
[ 너땜에 얼마나 아팠는 줄알아? 어~~어 커지네.. ]
진오는 자지를 만지며 혼자서 중얼거리는 선애가 귀여워 죽겠다.
[ 야~! 죽어라... 어어어 큰일났다... 에이 죽어라..! ]
선애는 혹시 진오가 깰까봐 자꾸만 커지는 자지가 죽기를 바라며 꽉쥐었던 것이다.
[ 아야! ]
[ 난 몰라! ]
진오가 깬걸 본 선애는 창피한지 책상옆으로 숨는다..
[ 선애야! 이리로 와봐 ]
[ ...... 왜? 난 싫어.. 아직도 아퍼단 말야.. 싫다뭐.. 이젠 아는척도 안할거야! 흥흥흥! ]
[ 야.. 코나오겠다.. 그만 흥흥 거리고 이리와 ]
[ 싫어 짐승... 다시는 안볼거야.. 흥흥흥.. ]
[ 너 서방님이 오라면 올거지 왜 안와.. 응 안올거야 ]
서방님이란 말이 효과가 있었을까? 선애가 고개를 숙이고 다가 온다.
[ 많이 아팠어? ]
[ 으응! 아직도 아파.. 미워.. 흑흑흑.. ]
진오는 선애를 살포시 안았다. 선애가 아무 저항없이 진오품으로 안겨왔다.
[ 선애야!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그리고 너는 내가 책임질게.. 영원히.. ]
[ 정말? ]
[ 그럼 정말이야! 그리고 영원히 너만 사랑할게! ]
[ 고마워.. 난 진오만 믿을게 ]
[ 그리고 선애야! 우리 둘만 있을때는 날 부르는 호칭을 바꿔 알았어? ]
[ 으응! 구런데 뭘로 바꿔? ]
[ 오빠라던지 여보아니면 자기같은걸로 바꿔 ]
[ 흥! 닭살 돋네요.. ]
[ 함 불러봐... 빨리 ]
[ 음..음....음... 자...자.....자기야! 난 몰라 ]
[ 어이구 예뻐 내 코알라... ]
[ 흥 내가 왜 코알라야.. 흥 ]
[ 선애 별명이 코알라잖아 ]
[ 싫어 자기도 자기라고 불러.. ]
[ 알았어 자기야! 됐어? ]
[ 응 ]
그렇게 둘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둘은 둘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갔고 둘만있을때는 정말로 꼬마신랑 꼬마색시같이 지냈다.
그러나 둘의 관계를 눈치챈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선애의 언니인 선미였다.
선미는 선애보다 5살이 많은 20살의 대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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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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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20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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