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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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1:45
시간의 강을 넘어 6
핏발이 곤두선 진오의 좆은 정말로 말 좆이다.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선애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저 큰 좆을 그보지로 받아냈어니까 말이다..
선미 코앞의 진우의 좆은 주인의 화난 심정을 대변하기라도 하듯이 선미의 코앞에서 끄떡거린다.
선미가 두 손을 내밀어 진오의 좆을 잡았다..
[ 누우나아... ]
선미는 코를 진오의 좆에다 대고는 진오의 채취를 들어마셨다.
그 어느 냄새보다도 자극적인 진오의 체취에 취해 자신의 팬티가 축축해져 옴을 느꼈다.
코 끝으로 솟은 진오의 좆을 지긋이 누르고 부드럽게 마찰했다.
진오가 비틀거리며 선미의 침대에 넘어졌다.
진오를 따라온 선미는 자신의 입술을 진오의 입술로 가져가 살며시 겹쳤다.
자신의 붉은 혀를 진오의 입속으로 집어 넣자, 진오은 간난아이가 젖을
빨 듯, 선미의 혀를 강하게 빨았다.
선미의 침이 혀를 통해 입으로 흘렀고, 진오는 그것을 삼켰다.
잠시후 진오의 혀가 선미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선미는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온 진오의 혀를 선미는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선미의 입술은 진오의 입과 목을 지나서 진오의 겨드랑이로 옮겨가고 선미는 혀를 길게 빼고 핥았
다.
선미의 계속되는 애무에 몸이 녹아드는 기분에 사로 잡힌 진오는 본능에 온몸을 맡겨 버렸다.
선미의 입술은 작고 어린 진오의 젖꼭지를 물고 핥았다
진오는 자신도 모르게 선미의 머리를 두 손으로 안았다.
선미의 희고 고운 손으로 진오의 좆을 잡았다.
친 누나는 아니지만, 자신이 누나라고 불렀던 누나였고 또 애인인 선애의 어니라는 점이
더 진오를 흥분시킨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사실은 선애와 이렇게 되기전에는 혼자 짝사랑했던
상대이기 때문에 더 흥분한건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선미 자매는 굉장히 예뻤다.
선미의 손이 자신의 좆에 닿자 진오는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 누나아! 아아 ]
얼굴과 온몸까지 흥분으로 빨갛게 달아오른 두 사람은 금기를 깨는 자신들의 도발적인 행위에
정신을 잃고 몰입 해 갔다.
손으로 부드럽게 진오의 좆을 쓰다듬던 선미가 손에 힘을 주고 진오의 좆은 터질 듯이 팽창했다.
더욱 흥분이된 선미는 입으로 망설임 없이 진오의 좆을 탐욕스럽게 물었다.
그리고 선미는 애기가 엄마젖을 빨 듯 진오의 좆을 힘껏 빨았다.
혀로 좆 대가리를 비벼대자 진오는 찌르는듯한 쾌감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 신음을 흘렸다.
[ 허억........! ]
선미의 혀는 진오의 귀두와 귀두밑 옴팍한 부분을 재빨리 좌우로 마찰했다.
한손은 불알을 한손은 자지 밑둥을 훑으며 입으로는 세차게 빨아 대자 진오는 밀려오는 쾌감에
몸을 부르르떨었다.. 진오가 갑자기 몸을 일으키더니만 선미를 번쩍안아 침대에 눕히고는
진오의 입술은 선미의 가슴을 덮어 젖꼭지를 입안으로 빨아들인다.
이빨로 젖꼭지를 살짝 살짝 물어가자 선미의 몸이 파르르 경련을 일으킨다.
[ 하악...아파요....아흑..진오씨....하아... ]
혀로 입술사이에 들어온 선미의 젖꼭지를 좌우로 빠르게 터치한다.
[ 하악...진오씨..아학!...하악..간지러워...하앙.... ]
진오의 다른한손이 엉덩이 골을 따라 내려가 다리사이로 파고든다.
선미의 보지입구에는 미끈한 액체가 넘쳐흘러 진오의 손 끝에 묻어난다.
[ 하아....누나...이렇게나 젖었나요??? 나를 생각하며 이렇게나.... ]
[ 하앙....진오...진오...하앙...나 미쳐...하윽....제발거긴...하윽....제발...하으흑.... ]
진오의 손가락이 선미의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선미는 진오의 목을 꽉악 감싸안고
진오 몸에 자신의 몸을 붙여온다.
선미의 가슴이 진오 가슴에 부딪혀 물컹한 감촉이 진오에게 전해져온다.
진오의 좆이 흥분해 터져버릴것만같다.
진오는 손가락을 선미의 보짓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보짓물이 묻은 손가락이 부드러운 살결을 가르고 보지구멍속으로 쑥들어갔다.
[ 하악...자기야...하으흑...나아...미쳐...하윽.... ]
[ 누나아...어때???좋아?? ]
[ 하응..자기야....어떻게...하윽...미쳐 버릴것..같아.하윽.... ]
진오 손가락이 보지구멍을 쑤실때마다 선미는 더욱 진오 목을 강하게 끌어안는다.
[ 어때요??? 내 좆을 받고 싶어?? ]
[ 하앙....나미쳐...하윽...제발...그만..하앙...하으흑.... ]
진오는 선미의 손을 풀고 선미의 몸을 따라 아래로 내려간다.
눈앞에서 출렁이는 선미의 가슴을 한입가득 베어문다.
[ 하윽...진오..아파요...하앙.... ]
선미의 다른 한 쪽가슴은 진오의 손에 의해 일그러진다.
가슴위의 젖꼭지가 애처롭게 떨고있다.
[ 하앙..진오...하응...미치겟어...하앙...더 세게...하윽...너무 ...하앙.... ]
[ 하아...?...하아....쯔읍...하아.... ]
어린아기가 젖을빨듯 선미의 젖꼭지를 진오는 입안으로 강하게 빨아들인다.
그리고 다시 진오의 입술이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배꼽에 이르자 혀를 뾰족하게 내밀어 선미의 배꼽을 꾹꾹 치르다가 혀전체를 이용해
?아주자 선미가 몸을 비비꼰다.
[ 하악...간지러요...하아...자기야...하앙.... ]
진오의 입술이 보지에 다달아 선미의 보지털의 감촉을 입술로 느껴본다.
[ 하아...이냄새...하아..좋아...하아..누나아.....하아....다리를 벌려 ]
[ 하앙...진오씨 ...거긴...하앙...더러워...하앙..... ]
선미의 만자친구들은 선미의 보지를 안빨아 주는갑다. 그러니까 선미가 경계를 하는 것이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 이랄까? 하여튼 지금 선미는 혼수상태 일보직전이다.
진오를 자기야 했다가 진오씨라고 했다가..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인가.. 진오에게 존댓말을 한다..
진오가 양손을 선미의 허벅지 안쪽으로 넣어 선미의 다리를 벌리자 닫혀있던 다리가 벌어지면서
보지가 양 옆으로 쩌억 벌어졌다. 서서히......
진오의 혀가 보지털을 가르고 들어가자 흥건한 보짓물이 혀끝을 적셔온다.
쌉싸름한 맛이 혀끝을 통해 전해져온다.
[ 하앙....자기야...하앙...이상해...하앙..이상해요...기분이...너무..하앙... ]
[ 하아...쯔읍...하아..?....하아..... ]
[ 하으흑....자기야...하앙....너무해...하앙....선미는...하앙.너무부끄러요...하앙... ]
진오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선미의 몸이 움찔거린다.
진오는 혀를 뾰족히 세워 선미의 부드러운 보지살을 가르고 보지 구멍속으로 집어넣었다.
[ 하앙....진오씨...하앙..제발...하으흑...이상해...하앙....이상해요...하앙.... ]
선미의 손이 진오의 머리를 움켜쥐며 자신의 하체를 진오쪽으로 밀어붙인다.
[ 하아..선미야 그렇게 좋아??? ]
이젠 진오도 선미의 존댓말에 힘입어(?) 선미에게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말을한다.
[ 하앙...몰라요..하앙..진오씨...하으흑.....제발..... ]
[ 선미! .. 내자지를 원해??? ]
[ 하앙.....제발...하으흑...선미를...하앙...진오씨....하아아...하윽... ]
선미는 숨넘어가듯 교성을 내지르며 고개를 한껏 뒤로 젖힌다.
진오는 선미의 보지에서 입을 뗀후 자리에서 일어선다.
[ 자아! 다시 내자지를 빨아줘....어서.... ]
선미가 일어나 커질대로 커진 진오의 좆을 떨리는 손으로 잡았다.
[ 하악.....너무커...하아.....하읍.....아가 보다 더어 커... 하아하아 ]
선미는 입술을 벌리더니 진오의 좆을 입술로 머금는다.
[ 허억....더깊이...아으...더깊이 빨아...허억.... ]
[ 하아...흐읍....?...하아...쯔읍.....후읍...?...하아.... ]
선미의 타액에 젖어 빛을 내며 진오의 좆이 선미의 입속을 들락거린다.
좆 끝부분에서 시작되는 쾌감이 진오의 온몸을 타고 전해져온다.
[ 흐음..선미야...허억.....맛있어???하윽.. ]
[ 하아...쯔읍....하아...?...하아... ]
[ 하억..이제 그만...헉헉...누워...허~억!... ]
진오는 선미를 안아 살며시 침대에 뗌灌?
그리고 선미의 양쪽 다리를 진오의 어께에 걸치고 좆을 잡고는 선미의 보지에 살짝 가져다댄다.
[ 하아....하으흑....진오씨..하앙...하으흑...뜨거워...하앙....뜨거워요..하앙..선미를...하앙. ]
[ 허억....내자지를 원해??? 허억... ]
선미는 고개를 살짝 끄떡여 보이더니 눈을 감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다.
선미는 저 큰 좆을 과연 자기 보지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며 걱정이 앞섰다.
진오는 선미의 허리를 잡고는 체중을 선미의 몸에 실으며 허리를 앞으로 내렸다.
" 푸우욱... "
[ 아악....하으윽..... ]
[ 으음....헉 ]
진오의 좆이 선미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보지물이 틈사이로 흘러 내렸다.
[ 으음....보지안이 아주 뜨겁군....아주....좋아.....거기다 이 빡빡함이란....으음.... ]
[ 흐윽....뜨거워.....내장안까지 파고드는 것 같아 ]
진오는 한동안 좆을 삽입시킨채 보지 맛을 보고 있다가 서서히 허리를 뒤로 빼내어
다시 앞으로 쑤셨다.
" 푸욱! "
[ 하아악.....흐윽.....아파......으윽......살...살...해...요....으윽... ]
선미는 보지속을 가득 매우는 이물질의 감촉이 아퍼면서도 너무 좋았다.
진오는 삽입한채로 허리를 빙글빙글 돌리며 질 주름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곤 서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 푸욱푸욱......푸욱푸욱......뿌집뿌집......뿌집뿌집..... "
진오의 좆이 들어갈 때 마다 보짓물이 침대의 옆으로 새어 나왔다.
[ 하악....앗...앗....앗....앗.....흐윽....흑....아앙... ]
[ 헉헉......헉헉.....으음......헉헉..... ]
살과 살이 맞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 울렸다.
선미는 진오의 목에 팔을 걸어 더욱 끌어안고는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 으음.... ]
[ 하악....흐윽.....아아아....좀.....더...... ]
진오는 선미의 가슴을 꽉 움켜쥐고는 허리를 좀더 빠르게 움직이며 더욱 깊숙이 쑤셨다.
" 푸욱푸욱.....퍼억퍼억.......퍽..빠찍빠찍..퍽퍽...빠찍빠찍......"
[ 아학....흐윽.....아아아앙.....나.....미...칠...것....같...아....흐윽.....어..엄...마...앙.....흐흑.... ]
[ 헉헉......으음......허억......허억......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두 사람의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침대의 삐긋거리는 소리가 온방에 가득하다.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아..............! ]
[ 헉! 헉! 헉!~~~~~~~~~~~~~~~!!!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얼마를 박았을까?
진오는 한계가 다가옴을 느끼고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크게 숨을 들이켰다.
그리곤 보지에서 좆을 스윽 빼내고는 선미를 뒤집었다.
허리를 감싸 안아들어 올려 무릎을 꿇리고는 자신의 무릎을 다리 사이에 넣어 하기 좋은 자세를
만들었다.
[ 아아....어...어서.....빨리..... ]
선미는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진오의 행위를 재촉했다.
[ 히히히....뒤로 박아야 제맛이지.... ]
하며 귀두만 보지에 샅짝 삽입시키고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우악스럽게 잡고 있는 힘껏 잡아당겼다.
" 푸우욱 ~ 퍽! "
진오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파고드는 소리가 선명히 선미의 귀에 들렸다.
[ 아악.....흐윽......아아아......으응.....아.....흐윽.... ]
[ 으음.....좋아.....흐흐.....좋아.....허억..... ]
선미는 뒤로 박히자 또 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정복당하는 느낌을....
진오는 뒤에서 박고 나서야 선미를 정복했다는 쾌감을 느꼈다.
진오는 힘을 내어 거칠게 뒤에서 쑤셨다.
" 퍼억퍼억......뿌찍뿌찍.....퍼억퍼억......뿌찍뿌찍.....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퍼억퍼억......뿌찍뿌찍.....퍼억퍼억......뿌찍뿌찍.....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
진오의 좆이 거칠게 쑤셔질때마다 보짓물이 사방으로 튀었다.
선미의 보지는 애액으로 번질번질하였다.
선미의 보지살은 진오의 좆에 의해 이러지리 이그러졌다.
[ 흐흑......아아......오빠......좋아요.....흐윽.....더......오......오빠...... ]
" 뭐? 오빠? 으음.....이 여자...웃기네 "
선미는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는 지 모른다.
이미 쾌락에 이성을 상실한지 오래였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
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
퍽......!
[ 아아.....나....나.....이제....곧..... ]
[ 헉헉.....안에다 헉헉... 싸도돼? ]
[ 아아.....괜...찮....아....요....흐윽.....그대로...아앙.... ]
진오는 온 힘을 다내어 더욱 빠르게 쑤셨다.
탁.탁.탁.탁.탁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퍽.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
선미의 손이 침대보를 가득 움켜잡고 있었다.
[ 하악......아...아...윽....윽......나...나...하으윽.....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아앙...앙 ]
[ 으으….아으아…아아….아아아…! ]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자기!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헉......헉....헉....헉헉.....헉헉.....나 나온다. ... ]
[ 하아악 ]
[ 허억! ]
선미는 온 몸이 감전된 듯 부르르 떨며 절정의 다달랐다.
진오는 선미의 몸 깊숙이 삽입하며 정액을 토해내었다.
[ 으윽....아앙....정액이 질벽을 툭툭 쳐...학..아학! ]
그리곤 몇 번 더 보지를 쑤시곤 좆을 빼내었다.
진오의 좆이 빠져나오자 선미의 보지구멍에서는 정액과 애액이 범벅이 되어 주르륵 흘러 내렸다.
선미는 한동안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다가 물수건을 가지고 와 자신의 보지를
깨끗이 닦고는 진오의 좆을 정성스럽게 닦았다.
선미는 진오의 옆으로 가서 진오의 팔을 베고는 누웠다.
[ 누나 ! ]
[ 누나라고 부르지마! 그냥 선미라고 불러주세요.. 진오씨 ]
[ 좋아! 선미 우리 이래도 돼? ]
[ ........ ]
[ 왜 아무 말없어? ]
[ 나 싫어요? ]
[ 난 선애가 있잖아! ]
[ ................. ]
한참의 침묵이 흐른후 .........
[ 그럼 진오씨.. 나랑 가끔 만나줘... 그대신에 신애랑은 내가 모른척 해줄게 ]
[ 그러다 선애가 알면 어떻하고? ]
[ 선애! 선애! 선애애기는 그만하고.... 그대신에 자기는 선애랑 잘되도록 내가 도와줄게 ]
[ ........ ]
[ 정말이야! 나중에 선애랑 결혼해도 좋아! 그대신에 날 버리진 마! 응? 자기야 ]
진오는 갈등이 왔다.
뭐 딱 선미가 싫은건 아니다. 허나 선애가 더 좋다..
그렇다고 지금와서 선미 너 싫다 그렇게 말할수도 없는 입장이다.
[ 자기야! 제발 날 버리지마 응? ]
[ 알았어! 그대신에 선애가 몰라야 되고.. 그리고 나랑 선애를 도와줘야해 알았지? ]
[ 응 자기야 고마워 ]
선미가 눈물까지 흘려가며 고마워한다.
둘은 그렇게 서로 약속을 하고는 헤어졌다.
그런데 말이다.
진오는 자신이 큰 실수를 하고 있다는걸 몰랐다.
선미는 순순히 진오를 선애에게 양보할 여자가 아니었다.
진오는 선미의 소유욕을 너무 간과한 것이다.. 사실 그나이에 뭘알겠나 만은...
선애가 개학날이 되어서야 돌아오고 진오와 선애는 질퍽한 섹스를 했다.
그런와중에 진오는 선미일로 선애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다.
선애가 돌아온후로 진오가 선미랑 만나는걸 자제하기 시작했다.
중3이 된후로 둘은 같이 공부한다는 핑계로 매일 섹스를 하다시피했다.
물론 공부도 했다. 다행인지는 몰라도 둘의 성적이 올라갔다.
그래서 양가 부모님들은 둘이같이 공부한다고 하면 별 의심않고 허락했다.
그것보다 더 다행인 것은 선애가 임신이 안된 것이다.
어린 두 사람은 임신에 대해 무감각했지만 말이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순옥이는 아들을 낳았고 순옥이 남편이 매일 술로 보내다 알콜중독이되어 두사람은 고향으로
내려갔다. 내려가기 전날 순옥이는 진오와 떠거운 밤을 보냈고 다음에 꼭 찾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그 가족은 고향으로 내려갔다.
진오와 선애 두사람은 그렇게 흐르는 세월속에 고2가되었다.
진오는 가끔은 한번씩 선미를 만나주었지만 그 공백기간은 갈수록 길어만 졌다.
드디어 사건은 터졌다. 선미로 인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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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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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18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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