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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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1:46
시간의 강을 넘어 7
1982년 8월 2일 월요일
그날 진오는 선애.선미랑 선미대학친구 이경미..이렇게 네사람이 동해로 피서를 갔다.
그들은 선애네 별장에다 짐을 풀었다.
그리고 낮에는 신나게 수영을 한후 저녁 8시부터 술자리가 벌어졌다.
새벽1시가 되어서야 술자리가 끝이났고... 넷은 각자의 방으로 갔다.
그러나 여자들은 셋이서 한방에 같이자고 진오만 떨어져 다른방에서 잠을 잤다.
새벽 2시쯤 선애가 몰래건너왔다.
밖의 가로등 불빛 때문에 진오가 자는 방안이 환하다.
진오는 팬티만 입은 차림으로 잠을 자고 있다.
선애는 무릅을 꿇고 앉아 진오의 팬티를 벗겼다.
그리곤 오늘 하루종일 선애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던 진오의 자지가 드러났고 선애는 혀를
길게하여 그걸 아이스크림 ?듯이 쭈욱 ?았다.
약간 지릿한 냄새가 코를 찔렀지만 전혀 괴이치 않았다. 오히려 그 냄새가 좋다.
선애는 입을 크게 하고는 진오의 자지를 입에 가득넣고는 얼굴을 이동하며 빨기시작했다.
입안이 꽉 차는듯한 숨을 못쉴것 같은 느낌이 너무 좋았다.
“쯔습…?으으읍….??…..스읍즈읍….쯔쯔쯔으으으읍……쓰읍쓰읍”
순간 진오도 잠에서 깨어났다.
[ 으헉! 누구... 아 자기야 ]
진오는 흥분이 돼 다리를 떨며 선애의 머리를 잡고 왔다갔다 선애입에다 자지를 박기시작했다.
[ 흡.흡.흡....... 흡흡흡! ]
진오의 자지는 선애 입안에서 더욱 커져는 바람에 선애는 하는수없이 진오의 자지를 꺼냈다.
[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헌데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었서니 그것은 바로 누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다름이아니라 그 사람은 이 경미였다.
경미는 하마트면 소리를 지를뻔했다.
섹스 경험이 많은 경미도 저렇게 큰 자지를 첨 봤기 때문이다.
선애가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
헌데 그런 경미를 지켜보는 사람이 또 있었으니 바로 선미였다.
사실 선애가 도둑고양이마냥 살금살금 방을 빠져나갔을 때 그 광경을 선미가 질투의 눈빛으로
지켜보고있었던 것이다.
선애가 방을 빠져나가고 10분쯤 있다가 경미를 깨웠다.
[ 경미야 애 좀 일어나봐 ]
[ 으응.. 왜 ?]
[ 응 선애가 없어졌네 ]
[ 내 옆에 잤는데.. 어디갔지? ]
[ 혹시 사고라도 당하면 어쩌니? ]
[ 그럼 찾아보자.. ]
[ 그럼 나 언저 나가볼게 .. 바닷가에 한번 가봐야겠어? ]
[ 알았어.. 그럼 너 먼저 나가 나도 따라갈게 ]
[ 참 너 나올 때 진오도 좀 깨워서 같이나와 .. 나 먼저간다. ]
[ 응 알았어 진오 깨워 갈게 ]
선미가 먼저 방을 나와 선애를 찾으러 가는 것 같이 하면서 마당 한켠에 있는 물레방아 뒤에서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다.
경미도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입고는 진오가 자는 방으로 갔다.
[ 진..... ]
진오를 부를려고 하는 데 무슨 소리가 들린다.
가만히 문에 귀를 대어보니 섹스할 때 나는 신음소리같다.
[ 애가 자위하나? ]
하면서 베란다 쪽으로 살금살금 기어가 방안을 들여다 봤다.
방안은 환하다.. 밖의 가로등 때문에 방안이 훤하게 다 보인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선애가 진오의 자지를 빨고있는 것이 아닌가?
그때만해도 진오의 자지가 선애의 입속에 있어 그렇게 큰 줄은 몰랐다.
헌데 선애가 자지를 입밖으로 꺼내자 .... 경미는 놀라 자빠질뻔했다.
이 모든 상황은 선애와 진오를 갈라놓기 위한 선미의 계략이었던 것이다..
하여튼 방안에서는...
[ 앙....자기 오늘 힘들었지.. 그럼 내가 올라가서 할게.. ]
[ 으응 그래 자기가 올라와서 해 ]
선애가 진오의 위에 걸터 앉아 진오의 자지를 잡아 자기의 보지입구에 대고는 엉덩이를 내렸다.
" 푸~욱. 푹! "
[ 하아~! 학! ]
[ 으음.. ]
[ 잉...나.. 보지가 찢어 질것 같애.. 꽈~악 찾어.. 아학..... ]
[ 허억........! 음...자기..보지 정말 최고야!....으으 완전히 조개보지네.. 허억........! ]
[ 아앙..자기야...나 밑에...그거 좀 만져줘....응...물이 안나와 아퍼.. ]
진오는 검지 손가락 으로 클리토리스를 튀겼다.
[ 아학...앙...아프단 말야....살살해.... ]
[ 히히..좀 아팠냐..... ]
진오는 선애의 유방을 보았다. 선애가 업드린 자세여서 그런지 유방이 매우 커 보였다.
유방이 흔들 거리는 모습을 보니 만지고 싶어 졌다.
[ 앙...너무 좋아 ....이자세 너무 ...헉....좋다....좀더 세게 만져줘.. ]
[ 그래... ]
진오는 유방을 비비기도 하고...양손으로 꽉 잡고 마구 흔들기도했다.
그러다가 상체를 살짝 일으켜 유방을 핥기도 했다.
그리고 다시 선애의 허리를 잡고 선애가 내려 앉는 운동을 하는데 힘을 가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
[ 너 보지 으헉.. 쥑인다.. 막 물어..... 아흑....... ]
[ 아아...앙...나 죽어 ... ]
진오는 선애의배를 쓰다 듬었다.
그리곤 손을 더 밑으로 떨구어서 두터운 보지살을 더듬었다.
손가락으로 보지살을 살며시 벌렸다.
기분이 짜릿한게 클리토리스에 닿은거 같았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문질렀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이제는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살 비벼댔다.
진오는 손가락을 더욱 떨구어서 보지구멍에다가 쑤셔박았다.
매끄러운 감촉이 느껴지고 흥분을 많이 해서인지 아주 따뜻한걸 느꼈다.
진오는 손가락을 살짝 뺐다가 다시 푹 꽂아 넣었다.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 이었다.
진오는 손가락운동을 더 빨리 했다.
그리곤 질구에 손가락 하나를 더 넣었다.
[ 아앙.....흐헉.....더..빨리..더..더..더.. 아학..아앙 ]
" 수걱...수걱....수걱.... 퍽퍽퍽퍽.... "
진오는 손가락 움직이는데 힘을 더해 빨리 박아 주었다.
선미는 온몸을 꿈틀 거리며 경련을 일으켰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끼운 채 선애는 쾌감을 만끽 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끼운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마구 흘러 나왔다.
진오는 흥분에 경련을 일으키는 선애를 눕히고는 발기한 자지를 잡고 보짓물을 흘리고있는
선애의 보지구멍에 갖다대고 상체를 숙여 몸 위에 포개었다.
선애의 몸 위에 자신의 몸을 포갠 진오는 한쪽 팔을 내려 선애의 다리를 잡아 들어올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한번에 선애의 보지구멍 안으로 박아넣었다.
" 쑤--우-욱 퍽! "
보짓물로 흥건한 선애의 보지 속으로 진오의 자지는 별 저항 없이 들어갔다.
[ 아흑............! 뜨거워...! ]
[ 허억........! ]
선애는 커다란 진오의 자지가 한번에 들어오자 보지가 뻐근한 느낌을 받아 손으로
진오의 어깨를 안았다.
진오는 선애의 꽉 끼는 보지 안으로 들어간 자지로 몇일간 느끼지 못했던 보지 속의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며 엉덩이를 살살 돌렸다.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 아~ 죽이는데...선애.. 너의 보지 속이 정말 죽이는데..꽉 끼는 게 아다 보지 같아..아아아..]
진오는 보지 속의 자지를 서서히 움직이며 쑤셔대기 시작했다.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 아..............! ]
[ 헉! 헉! 헉!~~~~~~~~~~~~~~~!!! ]
진오가가 보지를 쑤셔대자 두 사람이 결합한 부분에서 요상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
[ 아학아!..아앙...으으으...그..만....아아아학~! 너무 느껴져..! 좋아.. 더..더 ..더..빨리..아학..! ]
[ 헉, 헉..죽인다....오...! ]
진오의 자지가 보지 속을 쑤셔대자 보지 속의 질 벽들이 꿈틀대며 진오의 자지를 조여왔다.
진오는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점점 빨리 하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벌어져 있는
선애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며 키스를 했다.
[ 아앙.....흡......으으음... ]
진오는 선애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고 선애의 입안을 혀로 구석구석 핥았다.
[ 으음..흡흡...읍읍읍,..... ]
[ 으음.... ]
진오는 선애와 키스를 하면서도 계속 선애의 보지를 쑤셔댔다.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 아악!하아 좋아.으음 날 죽여줘. ]
[ 알..았..어!..헉헉헉.. 확실히...헉.헉.헉..죽여,,,줄게... 으헉`! ]
방안에는 그리고 밖에서 엿 보고있는 경미의 귀에는 선애의 보지와 진오의 자지가 결합된
부분에서는 요란한 소리와 진오와 선애의 섹소리가 진동한다.
"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 아..............! ]
[ 헉! 헉! 헉!~~~~~~~~~~~~~~~!!! ]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아~ 죽이는데...자기.. 자기 보지 속은 헉헉..도저히...모르..겠.어?...아무리...으헉... 빠구리해도..
헉헉.. 똑같냐? 으음~! ..꽉 끼는 게 아다 보지 같아..아아아... 완전 문어 보지네......으헉.. ]
"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잠시 후 진오는 자신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을 받자 더욱 빠르게 보지를 쑤셔댔다.
"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탁..탁 "
[ 아앙아학~!...으..윽...아아앙...죽어.....그만...아아앙..이젠 죽어~!. 그만! 그만! 그만!.]
[ 헉헉헉....으으..나온다...아아아 ]
진오는 귀두가 팽창을 하자 자지를 보지 속 깊은 자궁까지 밀어 넣고는 정액을 쏟아 부었다.
[ 아아앙...아─악..아아..으으으... ]
[ 헉헉헉...허─억..으음!... ]
선애는 보지 속에서 죽을 것 같은 쾌감이 밀려오자 사지로 진오의 몸을 끌어안고 자궁 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진오의 정액으로 불붙은 보지속을 식히면 그리고 느끼며 헐떡였다.
[ 으윽....아앙....자기 ..좆물이... 질벽을 툭툭 쳐...학..아학! ]
[ 흐흠~! ]
진오도 선애의 몸을 끌어안으며 자궁 속에 한 방울의 정액까지 모두 쏟아 부었다.
[ ...아 여보...사랑해요......윽..허억....악..으윽..흑.." ]]
[ 헉헉헉..... 여...여~보라고?.. ]
진오와 선애는 너무나 큰 황홀감과 밀려오는 피곤에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체 잠이들었다.
잠시후 쿵하는 소리가 들린다.
경미가 쓰러진 것이다..
다음날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아침을 먹기위해 식탁에 둘러 앉았다.
헌데 모두들 가관이다.. 모습이..
진오와 선애는 졸고있고.. 경미는 어디서 다쳤는지 이마에 밴드를 부치고 있고 선미는
그런 그들을 의미심장한 미소로 힐끗 훔처본다.
그런데 그날 오후부터 경미가 선애와 선미가 안 보일때면 자꾸 진오에게 육체 접촉을 해온다.
갑자기 수영복 차림으로 뒤에서 진오를 껴안는 다든지.. 아니면 손으로 진오의 몸을
슬쩍 만진다든지 말이다.
진오는 전혀 아무런 의심을 하지 못했다.. 아니.. 유방이 유독히 큰 경미가 뒤에서
안아 올때는 좋았다.
그러나 경미는 전혀 눈치체지 못했지만 그런 경미를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선미였다.
선미의 눈엔 질투심과 또 다른 음모의 눈빛이 엿보였다.
그렇게 그들이 별장으로 내려온지 4일째가 되던날 대구에서 경미애인 한성태가 합류했다.
한성태는 170정도의 키에 75정도의 몸무게가 나가는 뚱뚱하지만 부유한 집안의 남자였다.
일은 그 한성태가 합류한 그날 저녘에 벌어졌다.
한성태가 새로 합류하면서 성태의 집이 부자였기에 양주 그것도 고급양주로 가지고 왔다.
다섯명은 저녁에 질퍽한 술자리를 펼쳤다.
선미는 진오와 선애에게 많은 술을 권했다.
[ 성태씨! 내려와서 너무 고마워요! 경미가 제일 신 난 것 같아요 ]
[ 하하하.. 저야 초대해준 선미씨께 감사하지요 뭐 ]
[ 자기야 나 안보고 싶어서? ]
[ 왜 안보고 싶었겠어? 경미 보고싶어 죽는 줄 알았어 ]
[ 경미야 그만좀 해라.. 닭살 돋는다.. ]
[ 자아.. 성태씨 인사하세요.. 선애는 알거고요.. 진오라고 선애 동창이예요. ]
[ 아~! 안녕하세요? 한 성태라고합니다. ]
[ 네 말씀 낮추세요.. 저 선애 애인인 진오라고 합니다 ]
순간 선애는 진오가 성태에게 애인이라고 하자 부듯한 눈으로 진오를 처다보며 성태에게 인사했다.
[ 성태오빠!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 응! 오랜만이야 .. 그런데 애인이 있어 그러나? 선애가 처녀가 다됐네.. 몰라보겠어 ]
선애가 진오의 팔장을 끼자 선미와 경미의 눈에 순간적으로 질투의 빛이 띄었다 사라졌다.
허나 그걸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정도 술에 취하자 선미가 진실게임을 하자고 했다.
술병을 돌려 걸리는 사람이 아무나 한 사람을 지목해서 질문을 할 수 있고 지목당한
사람이 대답을 해야한다.
그리고 모두가 수긍하지 못할시는 벌칙으로 술을 한잔 마시기로했다.
먼저 술병이 돌고 술 병이 가르킨 사람은 선미였다.
[ 와아~! 내가 당첨됐네... 으음! 누구가 좋을까? 성태씨.. 성태씨 지목됐어용 ]
[ 이런 왜 하필 내가 걸릴게 뭐야!.. 선미씨 평소에 제 한테 감정이 많았는 가봐요? ]
그때 경미가선미편을 들면서 성태에게 면박을 준다.
[ 자기는 거런게 어디있다고.. 자기가 그러면 판 분위기 깨지잖아! ]
[ 아~! 미안 미안 난 농담한건데.. ]
그때서야 경미가 성태 팔장을 끼며 아양을 떤다.
[ 아이! 미안 난 그런 줄도 모르고.. ]
그러면서 성태의 입에 가볍게 뽀뽀를 한다. "쪽"
다들 술이 많이들 취했다.
예전 같으면 동생같은 선애랑 진오가 있어 뽀뽀같은거 못할텐데.. 술이 죄다.
[ 성태씨! 그럼 묻겠습니다. ]
[ 살살 물어주세요 ]
하며 성태가 호들갑을뜬다.
[ 성태씨! 경미랑 키스해봤어요? ]
[어머 애는 별걸 다 물어보네... 성태씨 대답하지마 ]
경미가 끼어든다.
[ 네에 해봤어요 ]
[ 어머 난 몰라 ]
경미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성태뒤에 숨자 장내는 경미로 인해 한바탕 웃음꽃이 핀다.
그리고 다시 술 병이 돌아가고 이번에도 선미가 당첨이 되었다.
선미는 이번에도 성태에게 묻는다.
[ 성태씨! 경미랑 자봤어요? ]
[ 네에 ]
다들 많이 취했다.. 성태의 대답에 까르르 웃는 선미와 선애 그리고 숨는 경미.. 크게 웃는 진오랑..
뻔뻔하게 얼굴들고 히죽거리는 성태.. 다들 많이 취했다.
[ 선미 너 내가 당첨되면 각오해! ]
경미가 선미에게 으름장을 놓는다.
다시 술 병이 돌아가고 이번에는 성태가 당첨이 되었다.
성태가 선애를 처다보며 진오에게 질문을 던졌다.
[ 어이! 진오.. 선애랑 키스해봤어? ]
진오가 힐끗 선애를 처다보곤 망설이자 선애가 대신 대답을 한다.
[ 해봤어요 ] 정말로 당돌하다.. 술김에 한 소리지만 말이다.
모두들 하하하 웃는다.
선애가 어깨를 으쓱하며 혀를 "쏘~옥"내민다.. 허나 진오는 머쓱한 포정이다.
또다시 술병이 돌아가고 이번에는 진오가 당첨됐다. 선미에게 질문을 던진다.
[ 선미 누나! 애인있어요? ]
[ 없어! ]
진오의 질문이 던져지자 마자 자랑이라도 하듯이 진오를 쳐다보며 대답을 한다.
이번에는 성태가 당첨이 되었다. 오늘 성태의 타켓은 선애다.. 이젠 진오에게 질문을 하지않고
선애에게 바로 질문을 한다.
[ 선애는 진오랑 자봤어? ]
그 질문이 나오자 모두들 선애를 뚤어져라 처다본다.. 진오까지도.. 한참 생각하던
선애는 술잔을 들고..
[ 노코멘트 ]
대답과 동시에 선애가 벌주를 마셨다.
잘 나가던 분위기가 그렇게 해서 깨어졌다.
그러나 그들의 술 자리는 계속되었고 유독히 선미가 진오랑 선애에게 술을 많이 권했다.
새벽이 되어서야 술자리가 파하고 여자들은 한방에 그리고 성태는 진오가 자던 방에서 자고 진오는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들 잠자리에 들고 30분쯤 지났을 때 경미가 도둑고양이 마냥 살며시 일어난다.
[ 선미야! 선미야!...... 선애야! ...선애야!... ]
불러봐도 아무도 대답이 없자.. 경미는 살금살금 거실로 나왔다.
그리고 진오가 잠들었는지 확인을 한후 성태가 자는 방으로 갔다.
성태는 팬티바람으로 잠들어있다.
경미는 성태의 좆을 팬티위로해서 잡았다.
[ 성태씨! 성태씨! ]
불러도 대답이 없자 경미는 성태의 좆을 꺼내 입에 물었다.
약간 지리한 냄새가 났다... 그래도 좋았다..
진오랑 선애가 빠구리 할 때 보지가 얼마나 간지러웠던가? 성태가 그렇게 그리울수가 없었다.
그런데 성태가 만취상태라서 그런지 좆이 서지를 않는다.
화가난 경미는 문을 쾅 닫고는 방을 나왔다. 여자들 방으로 돌아간 경미는 잠이 오지않았다.
한참을 이리저리 돌아누우면서 잠을 청하던 경미는 다시금 살금 살금 방을 빠저 나갔다.
거실로 나온 경미는 잠자는 진오를 흔들어 깨운다.
[ 진오야! 일어나봐 ]
진오를 불렀지만 진오는 많이 취했는지 기척이없다.
경미는 용기를 내어 검도로 단련된 진오의 몸을 스치듯 만졌다.
가슴과 배를 지나 내려가던 손은 웃뚝솟은 기둥에 멈쳤다.
경미는 진오의 좆을 팬티위에서 손으로 잡았다..
" 으~헉! 정말크네... 이게 내보지안으로 들어올까? 아 뜨거워 " 팬티위지만 열기가 느껴진다.
경미는 자신도 모르게 진오의 좆을 손으로 꽈~악쥐었다.
순간 진오의 팔이 경미를 우악스럽게 잡아 경미를 강제적으로 바닥에 뉘인다.
" 헉! 안돼? " 허나 그 소리는 속에서만 울릴뿐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진오는 눈을 감은체 경미의 옷을 강제로 벗긴다. 허나 너무 취해서 잘 벗겨지지않차 ....
찌~익! 옷들 쫙쫙 찢어 버린다.
그리고 진오는 자신의 옷을 하나둘씩 벗었다.
어느세 나신이된 진오의 좆을 본순간 경미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진오의 물건은 경미의 애인인 성태가 갖다될수 없을 만큼 컷으며 그리고 성태의 좆은 진오의 좆에
비하면 정말로 어른좆과 유치원생 꼬추의 차이만큼 컸다.
경미는 진오의 좆이 어둠속에서 시커먼케 보이는 것이 괴물 같이 보였다.
경미는 겁을 먹기 시작하였다..
허나 소리를 지를수도 반항을 할수도 없는 입장이다.. 경미는 두려움에 떨며 아래입술을 깨물었다.
진오는 어느세 경미의 다리를 거칠게 벌리고는 경미의 보지에 자신의 침을 바른후 자신의 거대한
좆을 서서히 진입시키기 시작했다.
경미는 자신의 보지가 벌어지면서 뜨거운 진오의 좆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걸 느끼고는
두눈을 질끈감고 고개를 돌렸다..
경미는 진오가 자신의 다리를 거칠게 벌릴때 처럼 거칠게 들어올까봐 가슴을 조마조마
졸이고 있었지만 예상외로 진오의 좆은 서서히 서서히 질내를 파고들었다... 참고 참았던
비명이 경미의 입에서 크지는 않았지만 고통을 호소하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 아악! 끄응....아악..살살..살살..아파...아흑... ]
어느세 진오의 좆은 반이상 경미의 보지구멍속으로 진입했다..그리고는.......
갑자기 진오는 허리를 크게 팅기며 자신의 좆을 경미의 보지 구멍에 쑤셔박았다.
순간 경미는 조금 전보다 월등히 큰 고통이 갑자기 밀려드는 바람에 깜짝놀라 몸을 팅기듯이
일으켜 진오의 목에 바짝 매달렸다..
[ 꺄아악... 아파.. 아파... 제발..잠시만.. 아앙아앙.. 이대로...있어줘요..제발..흐흑.. 너무 아퍼... ]
진오가 경미의 흐느낌어린 부탁을 들은것일까? 잠시 그렇게 가만히 있어주었다.
경미는 어느정도 통증이 가시면서 서서히 정신이 돌아오자 자신의 보지가 그 큰 좆을
다 받아 들일 줄 몰랐는데 그리고 자신의 보지구멍을 한치의 빈틈도 없이 보지가 찢어
질 듯이 가득채우고 있는 좆이 아퍼면서도 뻐근한 그 느낌이 온 몸을 타고흐른다.
[ 아학아!..아앙...으으으...아..퍼....아아아학~! 그래도 좋아!...너무 ...너무 느껴져..! ]
"드르렁 피유~ 드르렁 피유~" 이게 뭔 소린가.. 가만히 보니 진오가 경미배에서 박은체
잠들어 있다.
그러나 경미 보지속에 있는 좆은 진오가 잠이들었던 어떻게 되었던 보지속에서 자동적으로
끄덕거리고 있다.
[ 아학! 지 혼자 움직여...아앙..너무해..... ]
그러면서 경미가 몸을 꿈틀대자 순간 진오의 몸에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 욱..욱..욱..윽..윽..윽.. 너무 아퍼...엉엉엉... 그만 ...그만... ]
진오가 움직일수록 경미는 참기힘든 고통에 그저 진오의 목을 더욱 세게 껴안았다..
진오는 비몽사몽간에도 더욱 힘차게 좆을 보지에 박아대자 경미는 고통에 찬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 어억... 끄윽.. 아파..제발.. 살살...아아..악..그만.. ]
허나 진오의 귀에는 그런 경미의 부탁이 들릴리 만무했다. 그저 자신의 배출의 욕구만을
채우기 위해 더욱 빠르게 박아될 뿐이었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악! 아파, 아파, 아, 아, 아~~~ 흐흑, 살살 해주세요. 제발, 아파! 아~~~~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경미 고통에 찬신음을 흘리며 그저 진오가 어서 빨리 좆물을 싸고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시간이 지나면서 경미의 보지는 지오의 좆에 적응해 가기시작했다.
[ 아하~! 이상해~! 이상해.... 아학..흐응... 이상해...... 하악!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아..............! ]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 헉! 헉! 헉!~~~~~~~~~~~~~~~!!! ]
" 퍽.퍽.퍽.퍽.퍽.퍽.퍽.퍽."
[ 하으흑....너무..하앙..좋아요....하으응....좋아요..하앙..더....더...하아앙...더...하앙.... ]
[ 헉.헉.헉.헉.헉.헉 }
경미는 손끝으로 바닥을 긁어댄다.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아니면 신음소리가 커서일까?
모두들 잔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두사람을 지켜보는 눈이 있다.
그 눈의 주인공은 바로 성태였다. 성태는 술이 확깨는 것 같았다.
두 주먹을 불끈진 성태는 두 사람을 잡아 먹을 듯이 노려보았다.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경미는 벌써 두 번이나 사정을 했건만 진오는 아직도 박아댄다.
잠시 정신을 잃었던 경미는 또다시 반응을 한다.. 이젠 경미도 졸도하기 일보직전이다.
그렇게 많은 상대는 아니었지만 지금까지 경미 몸을 스쳐지나간 남자 만도 6명은된다.
그러나 이렇게 까지 느껴본적은 없다.. 그런 경미가 한 번의 섹스로 두 번의 클라이막스를 지나
세 번째를 향해 달리고 있으니 어찌견딜수 있겠는가?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진오!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 헉! 헉! ]
드디어 진오도 마지막 불출의 순간이 왔다.. 진오는 경미의 보지 깊숙이 좆을 쑤퓜岷年?
" 푸~우~욱! " 그러면서 진오는 경미를 끝까지 압박했다.
[ 아흑............! ]
[ 으헉............! ]
경미는 눈을 까뒤집으며 진오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다.
그러더니 경련을 일으키며 추~욱 늘어져 버렸고.. 진오는 그런 경미의 배위에서 옆으로 굴러떨어져
큰대자로 입에는 만족의 미소를 머금고 잠이 들었다.
한편 여자들 방에서는 선미가 일어나 방문을 빼곰히 열고는 둘의 관계를 지켜보다가 방으로 들어가
선애 옆에 누웠다.
그리고는 선애를 발로 걷어찼다. 한번 두 번 세 번을 걷어 차자 선애가 부시시 일어난다.
한참을 앉아서 졸던 선애는 목이 탔는가? 거실로 나간다.
비틀거리며 거실로 가던 선애는 경미에게 걸려 넘어졌다.
[ 에이 뭐야! ] 하며 일어나던 선애의 눈에 나체로 누워있는 진오와 경미가 눈에 들어왔다.
진오의 좆은 축 늘어져잇었고 경미의 보지는 진오의 좆물과 경미의 보지물로 흥건하다..
[ 흑! 짐승들 미워! 미워! 미워! 흑흑흑 ]
선애가 방으로 뛰쳐들어가고 그런 선애를 훔쳐보고있던 성태도 문을 닫았다.
경미가 일어난 것을 아침9시가 되어서야 일어났다.
경미는 깜짝 놀랬고 허겁지겁 방으로 들어갔다. 물론 문을 살짝 열고 방안을 보니 다들 자고 있다.
경미는 급히 옷을 입고는 거실로 나와 아직도 자고있는 진오의 옷을 입히고는
찢어진 자신의 옷을 둘둘말아 방으로 가지고 가서 가방속에 숨기고는 한 숨을 돌렸다.
그리고 다시 거실로 나와 진오를 지긋이 쳐다보았다.
좀 전에는 경황이 없어 몰랐지만 아직도 보지속이 뻐근하다..
새벽의 흥분이 아직도 몸에 남아있다. "부르르" 진져리가 쳐졌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선미의 계획이 어긋난 것이 있었서니.. 바로 선애의 행동이었다.
선미는 성애가 울며 대구로 갈걸로 생각했는데 선애는 아무일 없는 것 같이 행동하였다.
허나 선미도 모르는 것이 하나있었서니 바로 성태의 행동이었다.
성태는 유독 선애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다.
경미도 알게모르게 진오에게 친밀히 대하고 있었다.
다만 진오만 바보같이 그날 새벽에 성애랑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게 그들은 무사히(?) 피서를 끝내고 대구로 돌아왔다.
그러나 대구로 돌아온 날부터 선애가 바쁘다는 핑계로 진오의 방을 찾지를 않는다.
그렇게 한달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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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17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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