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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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2:31
시간의 강을 넘어 9
1982년 9월 18일 토요일이었다.
시골로 이사간지 2년만에 순옥이가 아들을 데리고 찾아온것이다.
사실 순옥이는 21살 때 부모님이 하루사이로 돌아가시고 시집와서는 진오 부모님을
자기 부모님같이 생각하며 따랐었다.
그래서 친정으로 오는 맘으로 왔다는 것이다.
하여튼 진오 부모님은 없는 살림에 정말로 친 딸이라도 온것같이 순옥이 모자를 대했다.
순옥이도 그런 진오 부모님을 아버님. 어머님하며 따랐고 진오에게도 동생 대하듯 했다.
순옥이 아들에게 옷도 사 입히고... 손주녀석 보듯이 그렇게 귀여워했다.
하여튼 순옥이가 진오네 온지도 3일이 지났다.
순옥이는 진오형이 군에 갖기 때문에 그 방에서 잤는데....
3일째 되던 날 순옥이는 친구집에 간다고 하면서 나갔다..
아들 명균이는 진오 부모님께서 데리고 있기로 하고 말이다.
아마 오늘하루는 친구집에서 자고 오게 될 것 같다고 한다.
사실 순옥이가 왔을 때 진오는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내일이면 순옥이도 시골로 갈거고 시간은 오늘 밖에 없는데..
하여튼 순옥이는 그렇게 친구집으로 가고 진오는 닭 ?던개 지붕 처다보는 심정으로
동네를 벗어나는 순옥이의 뒷 모습만 바라보며 입맛만 다실뿐이었다.
[ 에이씨 좋다 말았네... 빌어먹을 날 잊었나? ]
하며 방으로 돌아온 진오는 심통이 나서 저녁도 안 먹고 잠 자리에 들었다.
허나 잠이 올리 만무했다.
그동안 선애랑 관계도 없었고 기대가 많았던 순옥이 와의 섹스도 물건너갔고..
자지는 서있고 ... 잠이 올리 만무했다.
[ 정말 너무하네 어떻게 누나가 그럴수 있어? ]
진오는 그렇게 투덜대다가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잠이 들었을까?
잠결에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진오는 잠에서 깨어낫다.
시계를 보니 저녁 11시나 되었다..
[ 벌써 11시가 되었네.. ]
진오는 저녁도 안먹고 7시에 자리에 누워 한시간이상을 엎치락 뒷치락하다 잠이 들었는데..
똑똑... 똑똑.... 똑똑.... 누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 어 누구지? 선애가 왔군아.. ]
진오는 기쁜 마음으로 뛰어나가 문을 열었다.
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누가 뛰어들어 와 진오 품에 안긴다.
진오는 잽싸게 문을 발로 밀어 닫았다..
그런데......
그때 누가 방문을 열고는 살금살금 들어 왔다.
그리고 더듬더듬 어둠을 더듬기 시작했다..
당연히 남자의 몸이 손에 잡힐줄알았는데 이게 왠일인가? 여자의 유방이 손에 잡혔다.
순간 어둠을 더듬던 그 손의 주인공이 불을 켰다.
칠흙같이 어둡던 방안이 환하게 밝혀지면서 먼저 일어난 사람은 순옥이 였다..
[ 누..누구? ]
[ 그러는 당신은 누구야? ]
그때서야 진오가 부시시 일어났다.
[ 선...선..선애야! ]
진오 방에 들어온 사람은 다름아닌 선애였다.
[ 이 여자 누구야? ]
선애가 순옥이를 가르키면서 씩씩거리며 묻는다.
[ 어.. 그게 .. ]
[ 진오씨 누구야? 이아가씨는? ]
순옥이가 물으면서 살짝 윙크를 한다.. 무언가 암시가 들어있는 윙크다.
사실 순옥이는 둘의 관계를 눈치챘다. 잠긴 방문을 열고 들어 올 정도면 뻔한 것 아닌가?
[ 으응! 선애라고 내 애인이야! ]
진오도 순옥이의 암시를 알아 들었는지 애인이라고 하는 말에 악센트를 주어 대답했다.
[ 내가 애인인줄은 알긴 나는갑네...흥! ]
[ 선애라고 했어요.. 미안해요.. 사실은 내가 외로워서 진오를 유혹했어요..미안해요 ]
[ 이 남자 한두번이 아녀요.. 흥! ]
[ 나 처음이야! ]
[ 흥 처음 좋아하네 ]
순간 진오는 " 아니 선미누나와의 관계를 아는건가? 가슴이 철렁했다.. 그런데..
[ 우리 동해로 피서 갔을 때 경미언니랑도 했잖아! ]
[ 아냐 난 경미누나랑 한 적 없어 ]
정말로 진오는 모르는 일이었다.. 아직도 진오는 선애랑 한걸로 기억하고 있엇다.
그때 선애가 그 날있었던 이야기를 해준다..
[ 난 그날 자기하고 한걸로 기억하는데.. ]
[ 흥! 지 애인인지 남인지도 모르고 자~알 한다! ]
한편 순옥이는 두 사람의 싸움에 끼어들기도 그렇고 해서 지켜보는 데 하는짓이 유치하다.
그래서 빙긋이 웃는데 선애가 그 모습을 보고는 한 마디 한다.
[ 언니는 뭐 잘했다고 웃어요? 흥! ]
확실히 처음이 아니라 두 번째이고 또 선애 자신도 어떻게 되었던 성태와 바람을 피웠기
때문인지 그렇게 당황하지않고 침착하다.
순옥이는 선애의 언니란 말에 조금은 안심을 하였다.
[ 빨리 옷 입어요..흥!흥! ]
순옥이와 진오가 옷을 입기 위해 일어나자 선애의 눈에 순옥이의 보지사이에 굳어있는 진오의
좆물과 순옥이의 보짓물이 보인다.
[ 흥!흥! 뒷 처리도 안하고 흥!흥! ]
잠시후 그들 셋은 둘러 앉았다.
[ 선애야 미안해.. ]
[ 흥 ]
[ 선애씨 미안해요.. ]
[ 한번만 용서 해주라.. ]
두 사람은 백배 사죄를 하였고.. 끝끝내는 선애의 용서를 받을 수가 있었다..
진오가 문쪽에 눕고 그옆에 선애가..그리고 그옆에 순옥이가 누웠다.
진오가 가만히 손을 선애의 가슴쪽으로 넣자..
[ 그냥 자라.. 손 대지마.. 흥! ]
진오는 선애가 순옥이도 있는데서 그렇게 소리칠줄은 몰랐다.
머쓱해진 진오를 순옥이가 고개를 들어서 보고는 웃는다.
[ 풋~! ]
하여튼 그들은 그렇게 잠이 들었다.
그 다음날 순옥이는 시골로 돌아 가면서 눈물을 흘렷다..
누구 때문에 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순옥이는 젖은 눈으로 진오를 응시하고는 뒤돌아섰다.
[ 애야! 잠간만.. ]
하며 진오의 어머니가 뭔가를 들고는 뛰어온다.
[ 이거 가지고 가거라.. ]
[ 뭔데요 어머님 ]
[ 응 별거 아니다.. 밑 반찬 좀하고 떡 좀했다.. 가지고 가서 박 서방이랑 시부모님 갖다 드려라. ]
[ 어머님 이런거 안해도 돼는데.. ]
[ 우리딸 친정 왔다 가는데 부모가 되서 그냥 보내면 욕한다 시댁에서 .. ]
[ 어머님 흑흑흑 너무 감사 합니다.. 흑흑흑 ]
[ 여기가 너의 친정이고 명균이 외갓집이니까.. 자주와라.. ]
[ 네에 어머님 ]
[ 어이구 우리 명균이 할메보러 또 와야 된다 알았지? ]
[ 으응 할메하고 할배보러 올게 할메 뽀뽀 ]
[ 어이구 우리 새끼 그래 뽀뽀 아마 명균이는 나중에 장군 될거야. ]
[ 응 나 장군 될거야! ]
[ 어이그 우리 새끼 고추 함 만저보자.. 고추도 큼지막한게 장군감이다. ]
순간 순옥이는 진오의 얼굴을 처다 본다. 허나 진오는 그때 명균이와 모친의 정난을
멀뚱히 처다보고 있다.
진오도 명균이 고추를 보고 " 참 그놈 고추 커네 " 라는 생각을 했다.
[ 옛다! 명균이 이걸로 맛있는거 사 먹어라 ]
진오의 모친이 명균이 에게 돈 만원을 쥐어준다.
[ 할메 고마워.. ]
정말로 그놈 재롱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여튼 순옥이는 추석에 온다는 약속을 한후 그렇게 떠나갔다.
[ 진오야.. 너 이눔아! 왜 명균이 한번 안 안아줬냐? 그리고 누나에게도 왜 그렇게 퉁명스러워 ]
[ 친 누나도 아닌데 뭘요.. ]
[ 이젠 친 누나라고 생각하고 잘해줘 알았냐? ]
[ 아~ 알았어요 ]
[ 그런데 요즘 왜 선애는 놀러안오냐? ]
[ 모르겠어요.. 비쁜가 봐요 ]
[ 참 인사성 밝고 착해.. 너도 선애 본 좀 받아라.. ]
[ 엄마도 참 ]
[ 이 눔의 팔자하고.. 선애같은 딸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윤씨집이 부러워! ]
엄마는 진오의 얼굴을 처다보고는 혀를 쯧쯧 차시고는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런 엄마의 등에 대고 진오는 속으로 ....
" 내가 선애를 마누라로 데리고 오면되잖아요.. " 하며 혀를 내밀고는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하여튼 그 일이 있은후 선애는 매일 진오를 감시하는지 진오방에 왔다가 금방 가버리곤 했다.
그렇게 진오는 굶어야만했다..
추석에 순옥이는 남편이랑 아들 명균이랑 같이 온 관계로 순옥이와도 못했다..
그리고 선미는 유학을 떠났고 경미는 선애가 철두철미하게 접근을 안시키는 관계로 ...
그러나 선애는 몇 개월간이나 진오에게 몸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 1983년 새해가 밝았다.
선애는 외갓집으로 가 버리고 혼자된 진오는 칠성시장 근처에 있는 신도극장에 영화를
보러 갔다.. 따라지 삼류 극장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다.
진오는 이런 것이 좋다.. 이제 한 프로가 끝나고 잠시만 있으면 다시 한 프로가 시작된다.
진오는 화장실로 가서 담배를 물고는 소변을 보는데 어떤 아줌마가 와서는 진오에게..
[ 저어 담배불 좀 빌려주시겠어요? ]
[ 잠시만요 ]
진오는 소변을 마저 보고 빌려줄 생각으로 그렇게 말을 했다.
그런데 그 아줌마가 남자 화장실로 들어와서는 물고 있는 진오의 담배불을 가지고 가서
자기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진오입에 물려준다.
그때 진오는 자신위 귀에 들리는 탄성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 흑! ] 하는 탄성 소리였다.
잠시후 소변을 다 본 진오는 화장실 밖으로 나왔는데 그 아줌마는 사라지고 없었다.
두 번째 영화가 상영되고 진오는 한적한 자리에 가서 앉았다.
아마 영화제목이 성룡주연의 사제출마였던 것 같다.
하여튼 웃으면서 영화를 한참 보고 있는데...
누군가 옆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아까 담배불 빌려간 그 아줌마였다.
그 아줌마는 진오옆에 앉아서 진오의 허벅지에 손을 올려 더듬기 시작했다.
솔직히 진오도 뭐 그렇게 나뻐진 안았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청 바지 위로 진오의
좆을 만지던 아줌마가 자크를 내릴려고 한다.
[ 아줌마 왜 이러세요? 누가 보면 어쩔려구 ]
그래도 막무가네로 진오의 바지 자크를 내린후 팬티위에서 진오의 좆을 잡았다.
[ 아~! 학! ]
[ 아... 아줌마.. ]
한참을 진오의 좆을 잡고있던 그 아줌마는 손을 빼고는 자크를 올려준다. 그리곤..
[ 저어~! 나갈레요? 내가 용돈 줄테니까? ]
[ 어디요? ]
[ 나 따라 가면되요 나가요? ]
하며 그 아줌마가 일어나 나간다.
정말로 진오는 많은 생각을 했다.. 한 10초정도... 결론은 따라가기로 했다.
용돈도 준다는데 ... "그 용돈으로 선애 선물사야지".. 하는생각으로 말이다.
극장을 나와 보니 저 멀리서 아줌마가 손짓을 한다.
진오는 머쓱한 기분이 들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아줌마를 따라갔다.
[ 얼레 저 아줌마 자가용도 있네 ]
그 아줌마가 자가용 운전석에 앉아서 진오가 오기를 기다린다.
진오는 자가용 앞자리에 몸을 실었다.
그 아줌마의 자가용은 동대구를 빠져 국도를 타고는 한 2시간 달렸을까? 포항에 도착했다.
진오는 처음으로 와보는 포항이다.
그리고는 포항에 도착한 자가용은 여관으로 들어 갔다.
잠시후 여관 주인인듯한 아줌마가 나왔다.
[ 어머 아사오세요 사모님! ]
이 여관 단골인 갑다. 이 아줌마...
그 아줌마는 진오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진오는 도살장 끌려가는 소마냥 따라 들어갔다.
잠시후 그 여관 주인아줌마가 맥주와 안주를 가지고 들어와 테이블위에 놓고는 진오를
힐끗 처다보고는 나간다. 잠시의 침묵이 흐른후...
[ 이름이 뭐예요? ]
[ 진오라고 합니다 ]
[ 나이는 ? ]
이 아줌마 진오를 죄인 심문 하듯이 물어온다.
진오는 은근히 화가 낫다.
[ 22살인데요.. 아줌마는 몇살입니까? ]
[ 나? 당돌하네... 서른 아홉..왜 너무 많아? ]
" 이 여자 누구 심문하러 왔나? " 열 받은 진오는 ...
[ 아줌마 .. 나 갈께요? ]
하고 일어섰지만 대구 올라갈 차비가 없다... " 빌어먹을 "
[ 왜 화났어? 그럼 내가 미안하고 앉아요.. ]
진오가 자리에 앉자 ...
[ 맥주 한잔 들어요.. 참 술은 마실줄 알아요? ]
[ 네에 ]
두 사람은 세 병의 맥주를 다 비울 때 까지 아무 말없이 마셨다.
맥주 세병을 다 비운후 ...
[ 나 먼저 샤워할께요 ]
하며 옷을 훌훌 벗어 던진다.
옷 벗는 것도 도도하다. 허나 아줌마 답지 않게 몸매는 괜찮다. 얼굴은 평범한데..
완전 나체가 된 그 아줌마는 진오를 보면서 싱긋 웃어보이고는..
[ 내 몸 괜찮아요? ]
[ 네에 훌륭하네요 ]
[ 고마워요 ]
하며 욕탕으로 간다. 아줌마가 샤워가 끝나고 진오가 샤워를 했다.
아줌마는 진오가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침대에 누워있다. 이불속에서 어굴만 내놓은체..
[ 이리와요. ]
아줌마가 진오를 부른다. 진오는 팬티바람으로 침대에 올라가자 아줌마가 이불을 걷고는
진오의 얼굴을 자기 유방쪽으로 당긴다.
진오의 얼굴이 아줌마 유방에 다았다.
아줌마 유방인데도 처지지 않았다. 그리큰 유방은 아니다..다만 젖꼭지가 검붉고
큼지막한 것이 유부녀라는걸 나타낼 뿐이었다.
진오는 아줌마의 큼지막한 유두를 입술로 살짝 물었다.
그리고는 혀로 건지듯이 아줌마의 유두를 핥았다.
[ 아.....음..좋아.... ]
진오는 아줌마의 한쪽 유방을 모조리 혀로 핥으며 키스를 퍼부었다.
나머지 한손으로는 다른쪽 유방의 유두를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
[ 아흑! 좋아 더 세게 빨아줘...아학! ]
진오는 다시 상반신을 일으켜 두 손으로 유방을 꼬옥 쥐었다.
정말 너무나 탐스러운 유방이었다.
진오는 다시한번 유방과 유방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그리고는 귀엽다는 듯이 진오는 유방에다 얼굴을 마구 비볐다.
진오는 아줌마의 젖꼭지를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젖꼭지를 혀로 ?기시작했다.
진오는 젖꼭지를 핥다가 이빨 사이에 끼우며 잘근잘근 씹었다.
[ 아아앗....아흑.. ]
진오는 다른 한손을 밑으로 내렸다.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손을 안쪽으로
서서히 이동했다.
진오의 손은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다가 아줌마의 보지로 서서히 이동했다.
[ 흐윽............. 아흑!!! 하아, 하아!....................! ]
진오의 손이 보지입구를 간지럽히자 아줌마는 자지러질 듯이 퍼뜩였다.
검지와 소지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리고는 중지로 질구에 샅짝 삽입했다.
[ 하악....아앗.....아아앙.....아아아..... ]
아줌마는 가슴과 보지를 집중적으로 공략당하자 미친 듯이 비명을 질렀다.
아줌마는 온몸에서 스물스물 열기가 일어나 주체할 수 없었다.
순간 아줌마는 자신도 모르게 진오의 머리를 자신의 가슴으로 더욱 끌어안고는 가슴을 비벼댔다.
진오가 아줌마의 유방에서 얼굴을 떼고는 상체를 일으켰다.
이젠 아줌마는 더 이상 이성을 가진 여자가 아니었다.
[ 하악.....아아아..... 미치겠어... 이렇게...아학..좋을 수가....아학! ]
쾌락에 몸을 떨고 있었다
진오는 아줌마의 허벅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잡아 벌렸다.
보지가 쩌억 벌어졌다.
이미 젖을 대로 젖은 듯 보지가 벌려지자 애액이 흘러 나왔다.
진오는 그곳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입맛을 다셨다.
한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다른 한손으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리었다.
보지속이 한층 더 잘 보였다.
보지가 움찔움찔하며 수축할때마다 애액이 흘러나왔다.
손바닥으로 보지 전체를 문지르다가 검지를 질구에 삽입시켰다.
[ 흐윽......아아....좀...더.....하악... ]
보지가 수축하며 손가락을 놓치 않을 듯이 꽉 물었다.
[ 으음.....대단한데!.... ]
그리고는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돌리며 좀 더 깊숙히 넣고는 질 주름을
손가락으로 느끼며 서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였다.
[ 아흐윽.....아아아앙.....흐윽......아앙아앙.....더.....흑....나....으흑..... ]
아줌마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진오는 손가락을 계속 왕복시키면서 혀를 내밀어 보지샅을 핥았다.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그렇게 한참을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 혀로 몇 번 핥고는
쭈욱 빨아 들였다.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이미 아줌마는 실신하기 일보직전이었다. 보지에선 하염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아줌마는 보지가 근질거려 참을 수가 없지...
[ 아아.빨리 빨리 나좀 어떻게 해봐.헉..아아,, ]
그 때 진오는 보지에서 입과 손을 떼고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 아줌마를 당겨 앉은자세로 그 아줌마를 자신의 무릎위로 올려 보지구멍에다
좆을 맞추고는 경고도 없이 좆위로 내려앉혔다.
진오의 좆은 무자비하게 아줌마의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아줌마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 악! ]
좆은 너무 컸다. 보지가 찢어지는것 같았다.
[ 악! 너무아퍼! ]
[ 헉!헉! 조금만 참으세요. 곧 기분이 좋아질거예요 ]
진오는 아줌마의 허리를 잡고 거칠게 위 아래로 아줌마를 움직였다.
[ 악!악!..아아~~~~~~~ 여보! 여보~~~~우욱! 아파! 아야아야~~~ 아야야~~~~~ 아파. 너무 아파! ]
진오는 아줌마 보지를 계속 팍팍 박아가며 말했다.
[ 어때요.헉헉...어떠세요? ]
아줌마는 말이 없었다. 아마 진오를 만난 것을 후회할지도 모른다.
[ 악! 아파, 아파, 아, 아, 아~~~ 흐흑, 살살 해주세요. 제발, 아파! 아~~~~ ]
고통을 호소 하는것도 잠시 아줌마의 몸은 달아오르고 있었다.
이제는 아줌마의 보지가 진오의 좆에 길들어저 가고있었다.
[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진오도 아줌마가 흥분하는것을 알았다.
아줌마 보지는 40대를 바라보는 여자답지않게 진오의 좆을 꽉꽉 조였다.
좆으로 아줌마 보지 구석구석을 찌르며 입을 젖꼭지로 가져가 빨다가 깨물다 하였다.
아줌마는 새로운 쾌감에 요동을 치면서 크게 신음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아줌마는 이제 제 정신이 아니었다.
진오는 광분하는 아줌마의 모습때문에 너무 흥분되었다.
자신이 이제것 상대한 여자들과는 비교도 안되었다.
아줌마의 육체는 보기완 달리 너무 육감적이었고 뜨거웠다.
[ 아줌마가 이렇게 뜨거운 여자일줄이야.....! ]
진오는 삽입한채로 허리를 빙글빙글 돌리며 질 주름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곤 서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 푸욱푸욱......푸욱푸욱......뿌집뿌집......뿌집뿌집..... "
진오의 좆이 들어갈 때 마다 아줌마의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 하악....앗...앗....앗....앗.....흐윽....흑....아앙... ]
[ 헉헉......헉헉.....으음......헉헉..... ]
좆이 보지구멍을 쑤셔박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 울렸다.
아줌마는 진오의 목에 팔을 걸어 더욱 끌어안고는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 으음.... ]
[ 하악....흐윽.....아아아....좀.....더...... ]
진오는 아줌마의 가슴을 꽉 움켜쥐고는 허리를 좀더 빠르게 움직이며 더욱 깊숙이 쑤셨다.
" 푸욱푸욱.....퍼억퍼억.......퍽..빠찍빠찍..퍽퍽...빠찍빠찍...... "
[ 아학....흐윽.....아아아앙.....나.....미...칠...것....같...아....흐윽.....어..엄...마...앙.....흐흑.... ]
[ 헉헉......으음......허억......허억...... ]
진오는 아줌마가 클라이 막스에 다가옴을 느끼고 속도를 더욱 빨리해 박아댔다
"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 아흐윽.....아아아앙.....흐윽......아앙아앙.....더.....더.....빨리......흑....나....으흑..... ]
[ 헉.. 헉... 헉... ]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 헉...................헉....................헉.. ]
[ 하..................악..........................! ]
아줌마는 클라이막스에 도달한 것이다.
허나 진오는 아직 사정을 하지않은 상태였다
진오는 아줌마가 정신을 차릴 때 까지 한 참을 그렇게 있어 주었다
얼마후
아줌마가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을때..
진오는 다시 아줌마의 젖꼭지를 입에 넣었다.
진오는 혀를 돌리며 아줌마의 젖꼭지를 조심스럽게 빨았다.
아줌마는 또다시 묘한 흥분을 느끼며 진오의 머리를 끌어안고 신음했다.
[ 아...아....아.... ]
진오는 서서히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 철썩..철썩... 쑤욱 퍽..쑤욱 퍽.. "
아줌마의 보지 안을 드나드는 진오의 좆의 삽입속도가 서서히 빨라지기 시작했다.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 아아....어...어서......더...빨리..... ]
아줌마는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진오의 행위를 재촉했다.
두 손으로 아줌마의 허리를 우악스럽게 잡고 있는 힘껏 잡아내렸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
보지를 파고드는 소리와 침대가 삐긋거리는 소리가 선명히 방안에 울려 퍼진다.
[ 아악.....흐윽......아아아......으응.....아.....흐윽.... ]
[ 으음.....좋아.....흐흐.....좋아.....허억..... ]
아줌마는 다시 진오가 박아대자 또 다시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진오는 힘을 내어 거칠게 아줌마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 "
좆이 거칠게 박아질때마다 보짓물이 사방으로 튀었다.
아줌마의 보지는 애액으로 번질번질하였다.
아줌마의 보지는 진오의 좆에 의해 이러지리 이그러졌다.
[ 흐흑......아아......하응......좋아요.....흐윽.....더......아......아흥...... ]
아줌마는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는 지 모른다. 이미 쾌락에 이성을 상실한지 오래였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헉헉..... ]
진오는 온 힘을 다내어 더욱 빠르게 박았다.
"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
아줌마의 손이 진오의 등을 벅벅 J고 있었다.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헉......헉....헉....헉헉.....헉헉.....나 나온다. ... ]
[ 하아악........!! ]
[ 허억 ]
아줌마는 온 몸이 감전된 듯 부르르 떨며 절정의 다달랐다.
진오는 아줌마의 몸 깊숙이 삽입하며 정액을 토해내었다. 그리곤 몇 번 더 보지를
쑤시곤 자지를 빼내었다.
자지가 빠져나오자 정액과 애액이 범벅이 되어 주르륵 흘러 내렸다.
아줌마는 숨을 헐떡이며 있었다.
[ 학...학...학..아하...아하...아하.. ]
진오가 휴지를 가지고 와 자신의 좆을 닦고는 아줌마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았다.
한참후
진오가 아줌마를 안고 샤워실로 갔다.
그리고 진오는 아줌마를 씻어주었다.
아줌마는 진오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진오를 씻어주기 시작했다.
더구나 진오의 좆을 깨끗이 씻어 주었다.
아줌마는 그렇게 진오에게 빠져들고 있었던 것이다.
진오는 그날 아줌마에게 거금 십만원을 받은후 한번더 할려고 했지만 아줌마가 거칠게
거부한 관계로 한번의 사정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 진오라고 했지요? 저는 이옥란이라고 해요 ]
[ 아예 알겠습니다.아주머니 ]
[ 아줌마라고 부르지 말고 누님이라고 불러요 ]
[ 네에 누님 ]
[ 그리고 이렇게 좋았는건 처음이예요 ]
그리고는 전화번호를 적어주며 꼭 연락해라고 한다.
그들이 여관을 나왔을 때 다음날 새벽 한시가 되었어야 나올수 가 있었다
옥란이가 재대로 걷지를 못해서 쉬었다가 나오는 길이었다.
그들은 그렇게 대구로 향해서 출발을 했다.
대구에 도착한 진오는 동부 시외버스 주차장근처에서 내렸다.
아줌마는 진오에게 봉투하나를 쥐어주며 진오를 한참을 처다본다..
그리고 한참의 침묵이 흐른후..
[ 전화 해 줄꺼지? ]
[ 네에 전화할께요 ]
[ 으응! 기다릴게.. 빠른 시일내 연락줘.. ]
[ 네. 알겠습니다. ]
[ 나 너무 기다리게 하지마.. 알았지? ]
아줌마는 신신당부를 하며 갔다.
진오는 봉투를 열어본다.
한 20만원쯤 될것같다.
[ 어~! 그 아줌마.. 통커네.. ]
다시 호주머니에 손을 넣은 진오는 아줌마가 적어준 연락처 적힌 종이를 꺼냈다.
"이옥란"... 이란 이름이 눈에 들어온다.
그것도 잠시 진오는 그 연락처적힌 메모지를 찢어버리고는 손을 "탁탁"털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가 넘었다.
진오는 허겁지겁 집으로 택시를 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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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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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15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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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