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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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2:32
시간의 강을 넘어 10
그러던 어느날 .....
진오에게있어 인생의 전환이 되는 큰 사건이 생겼다.
작년부터 진오를 멀리하던 선애가 진오를 찾아온 것은 1월 중순경이었다.
새벽2시경에 선애가 진오의 방으로 왔다.
그리고 잠자는 진오를 어둠속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헌데 한 방울 두 방울... 선애의 눈에서 눌물이 흘러 볼을 타고 진오의 얼굴로 떨어진다.
자고있던 진오는 차가운 느낌에 잠에서 깬다.
어둠속에서 누군가가 눈에 들어온다.
[ 거..거..거기 누구요? ]
[ 넌 니 애인도 몰라보니? ]
[ 어.. 선애구나! ]
[ 으응! ]
[ 너 왜 울고있어? ]
[ 울긴 누가 울어 ]
[ 바보 같이 왜 울어? ]
하며 진오가 선애를 이불속으로 당기자 선애는...
[ 진오야! 우리 이야기 하자 ]
[ ........ ]
진오의 우악스러운 힘에의해 선애는 진오옆에 눕게 된다.
[ 자기야.. 나.. 자기 많이 보고 싶었어.. ]
그러나 선애는 묵묵부답이다.
진오가 옷을 벗기자 약간의 거부 반응을 보이던 선애는 순순히 진오의 손길에 몸을 맞긴다.
진오는 선애의 얼굴을 자신의 얼굴 가까이 당겼다. 선애의 얼굴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선애의 눈이 사르르 감긴다.
달빛에 비치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도 귀엽다.
진오의 입술이 촉촉하게 젖어 빛나고 있는 선애의 입술을 덮는다.
선애의 입술이 살짝벌어진다.
진오의 혀가 선애의 가지런한 이빨을 ?아가자 선애의 이가 열리고 부드러운혀가 마중나온다.
선애의 혀가 진오의 혀를 몇번 건드리더니 녹여버릴듯 감아온다.
딘오의 혀가 선애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진오는 그 와중에 선애가 예전과 다르게 뜨겁게 적극적인것에 다소 놀랐지만 괘이치 않
았다. 정말로 처음의 거부와 달리 선애는 굉장히 적극적이다..
진오의 타액이 선애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선애는 목안으로 삼켜버린다.
단 한 방울도 흘리지 않으려는 듯 "꿀꺽..꿀꺽" 소리를 내며 삼킨다.
진오는 긴 키스를 끝내고 얼굴을 들고 선애를 내려다 본다.
{ 하아~ 하아~! ]
숨이 가쁜지 선애가 숨을 몰아 쉰다.
선애의 새하얀 속살이 은은한 달빛아래 비춰져 매혹적이면서 앙증맞은 모습을 보인다.
선애는 눈을 감은체 파르르 떨고있다.
앙증맞은 젖가리개가 선애의 가슴을 가리고있다.
진오는 선애의 젖가리개를 벗겨낸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름답고 탄력있는 선애의 두 유방이.. 그 위의 분홍빛 젖꼭지가 진오를 반기
듯 선애의 기복에 따라 출렁이고 있다.
[ 하아~! ]
진오의 손은 마법에 이끌린것 마냥 선애의 젖꼭지를 쥐어간다.
손가락이 선애의 젖꼭지에 닿자 선애는 몸을 움질거린다.
[ 하아.....하아..... ]
[ 자기야! 너무 보고싶었어! ]
[ 으음! 하아......하아.....! ]
선애는 아무말도 없이 가쁜숨만을 내쉰다.
진오의 입술이 한쪽가슴을 빨아들인다.
가슴아랫부분을 따라 선애의 젖꼭지를 빨아들인다.
젖꼭지가 진오의 입술을 환영하듯 딱딱하게 머리를 들고 있다.
[ 아학!.....하아.......아파요....하아.... ]
이로 젖꼭지를 살짝 물자 선애가 아픈 듯 아픔을 작게 호소한다.
진오는 젖꼭지를 혀로 한번?아준후 다시 빨아들인다.
[ 아흑! 하아....하아.....자기야..아학.... ]
[ 쯔읍...쭈욱...?.... ]
선애의 손이 진오의 목을 감싸안는다.
진오는 선애의 가슴에 짖눌려 숨이 막혀온다.
진오는 힘으로 선애의 가슴에서 얼굴을 떼었다
진오의 한쪽손이 선애의 다리사이로 파고든다.
팬티위로 선애의 보지를 살며시 만졌다.
昰봤돛?통해 습기가 전해져온다.
선애는 벌써 보지물이 흘러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진오는 확인하고 싶었다.
진오의 손가락이 다리사이 팬티틈새로 들어간다.
선애의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진오의 손끝에 닿았다.
진오는 선애의 그 보지털을 헤치고 보지구멍에 손을 대자 미끈한 보지물이 손끝을 적신다.
[ 흐윽............. 아흑!!! 하아, 하아!....................! ]
진오는 선애의 보짓물을 확인하자 등줄기를 타고 짜릿한 전율이 온 몸에 흐른다.
손가락으로 선애의 보짓살을 헤치고 휘젖는다.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보짓물이 팬티와 손가락에 흥건히 묻어난다.
[ 하아....하앙...자기야..하아흑..... 아학~! ]
[ ........... ]
[ 하앙~! 너무좋아.. 미치겠어! ]
선애의 입에서는 확연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온다.
다시 진오의 입술이 선애의 입술을 찾자 선애는 진오의 혀를 뿌리체 뽑아버리려는듯 진오의 혀를
빨아들인다.
진오의 좆이 핏줄이 선체로 거대하게 커저 벌떡거리고 있다.
진오는 허겁지겁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선애의 풍만한 가슴을 모으고 그사이에 진오는 자신의 좆을 밀어넣는다.
[ 오.....죽인다.... ]
[ 아학~! 뜨거워... 아학! ]
진오는 선애의 가슴사이에서 왕복운동을 거듭한다.
선애의 가슴살이 진오의 좆을 자극시켜온다.
[ 하아...하으흥...자기야..하아....뜨거워요..하아앙.... ]
[ 하아..선애야..하아..... ]
선애가 진오의 좆을 잡아온다.
그리고 눈을 뜨더니 진오의 좆대가리에 입을 가져온다.
선애의 입술을 가르고 진오의 좆이 선애의 입속으로 들어간다.
혀가닿자 진오의 몸이 움찔하고 반응을 보인다.
단지 이한동작만으로 진오는 너무나 큰 쾌감의 전율에 몸을뜬다.
선애의 혀가 진오의 귀두를 휘감아 온다.
목안 깊숙히 까지 진오의 좆을 받아들인다.
진오는 선애의 머리 뒷부분을 잡고 왕복운동을 시작한다.
[ 하아...선애야..하아.넘.좋아...계속... ]
[ 하아..욱....쯔읍...우읍...?...하아.... ]
선애의 입술이 진오의 좆을 조여온다.
[ 하아..선애야..더 빨리 더..더..하아..그만... ]
[ 하아..쯔읍..하아..?...하아... ]
선애는 진오의 좆을 물고는 더욱 강하게 빨아들인다.
진오는 너무나 큰 쾌감에 얼른 선애의 입에서 좆을 빼낸다.
[ 하아....하아...하아...... ]
선애는 연신 가쁜숨을 몰아내쉰다.
진오는 선애에게 보답해주고 싶었다.
진오의 얼굴이 선애의 다리사이에 파묻힌다.
진오의 혀가 선애의 보짓살을 가르고 애액을 ?아간다.
진오는 한방울도 남김없이 빨아주고 싶었다.
[ 하아...하으흥....진오.자기야..미치겠어..보지가 ... 벌렁거려....하으흑....그만....하앙... ]
[ ?...쯔읍...쭈욱...하아.?.... ]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선애는 허리를 들어올려 진오의 혀를 환영한다.
진오의 혀끝이 선애의 보지구멍을 파고들자 선애는 자지러지듯 교성을 내지른다.
[ 하아앙...자기야..하앙..그만..하앙...나..미처....하앙..... ]
선애의 보지는 자신의 애액과 진오의 타액으로 흥건히 젖어 빛나고있다.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 성애야! 헉헉헉.. 어떻게 ..해..줄까? ]
[ 아아..학학...빨리 빨리 나좀 어떻게 해봐.헉..아아,, ]
[ 어떻게 해줄까? ]
[ 해줘~! 나 미처.. 빨리 자기 좆을.. 아학 학학.. 내 보지에 박아줘..아항! ]
진오는 자지를 들고 선애의 보지에 대고 위아래로 문지른다.
[ 하악....자기야...빨리 해줘..박아줘.. 나.. 미치겟어.. 보지가...화끈거려...하아...흐으흥..보지좀...
식혀줘..... ..빨리.. 박아줘 나.아흑..미쳐..아학아항~!... ]
선애는 너무도 강한 자극에 허리가 들려올라가며 숨이끊어질듯 신음한다.
허리를 밀자 진오의 좆이 선애의 보지구멍속을 파고든다.
" 푸~욱! "
선애의 보짓살이 진오의 좆을 물어온다.
" 쑤걱....쑥...쑤웁...쑥...쑤걱....찔꺽..... "
진오가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선애의 애액이묻은 진오의 좆이 이상한 마찰음을 낸다.
"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 아..............! ]
[ 헉! 헉! 헉!~~~~~~~~~~~~~~~!!! ]
선애는 진오의 허리를 다리로 감아쥐고 진오의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움직인다.
[ 아흑....진오씨..하아앙....아흑....선애는..하앙.....몰라요..하윽...너무 좋아..꽉 찬 것 같아.. 아항 ]
[ 하아...선애..하아..좋아요..하아.... ]
[ 아흥....하아...진오씨..자기야..하앙....나...하앙...갈거같아요..하앙....가요...하앙.... ]
[ 헉헉..선애야..하아....하아..헉헉헉! ]
[ 아어 허억억 음으..좋아,더 세게 더세게! ]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 흐윽............. 아흑!!!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아흑............!흐윽............. 아흑!!! 하아, 하아!....................아흑.....!
아아.............. 여보.............!!! ]
[ 헉헉헉...................!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헉헉헉...................! ]
이젠 선애가 클라이 막스에 도달했나보다.
선애의 허리가 활처럼 휘고 몸을 부르르 떤다.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허나 진오도 곧 도달할 것 만 같았다..
해서 진오는 바로 사정할 결심으로 더 빠르게 선애의 보지구멍을 좆으로 박아댔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아~ 죽이는데...자기.. 자기 보지 속은 헉헉..도저히...모르..겠.어?...아무리...으헉... 빠구리해도..
헉헉.. 똑같냐? 으음~! ..꽉 끼는 게 아다 보지 같아..아아아... 완전 문어 보지네......으헉..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 헉헉헉.......................................! ]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얼마를 박았을까?
이미 선애는 실신직전까지 갔고 그때서야 진오도 드디어 도달을 했다.
[ 까아악 ]
[ 허~어~억! ]
[ 으윽....아앙....정액이 질벽을 툭툭 쳐...학..아학! ]
한참을 그렇게 박을체로 누워있던 선애는 진오를 옆으로 밀어내고는 일어난다.
그리고 진오의 좆을 잡고는 입을 가져간다.
[ 선.선애야.. 더러워.. ]
[ 괜찮아! ]
하며 선애가 진오의 좆을 다시말해 진오의 좆믈과 선애의 보짓물 범벅이 되어있는
진오의 좆을 혀로 깨끗이 ?아주었다..
잠시후..
선애가 먼저 말을 꺼냈다.
[ 진오야! 나 너 사랑해.. ]
[ 으응 나도 선애 자기 사랑해.. ]
[ 자기야.. 나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사랑하는 맘 변치않을거야.. 알았지? ]
[ 새삼스럽기는.. 당연한 거 아냐 ]
그 뒤 진오와 선애는 한번더 섹스를 한후 잠이 들었다..
진오가 일어났을때는 진오의 머리위에 선애가 가지고 있던 진오방 열쇠가 놓여있었다.
[ 애가 이걸 놓고갔네.. 하여튼 정신머리하고는... 이따가 갖다줘야지 ]
헌데.. 인생이란 것이 마음먹은데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특히 남녀관계는 더욱그랬다..
이 밤이 선애와의 머나먼 이별이 될줄은 진오는 몰랐다..
그리고 2일후 선애는 성태에게 시집을 갔다.
조촐한 가족만의 결혼식이었다.
허나 진오는 그 자리에 참석치 못하고 멀리서만 지켜볼 뿐이었다.
작년 9월에 성태와의 관계후 선애는 임신을 하였고 어쩔수 없이 성태와 결혼을 하게된 것이다.
진오는 선애와의 섹스시 선애의 조금불러온 배를 느끼지 못한 것이었다.
손이 귀한 성태집에서 결혼을 서두르는 바람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성태와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아름답게 사랑을 가꾸어 오던 진오와 선애는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진오와의 많은 섹스를 해도
임신되지않던 선애가 성태와의 한번의 섹스로 임신을 한 것을 보면 사람의 운명은 마음되로
대는 것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운명이란 알다가도 모르는 것.............!
어떻게 되었던 선미가 유학길에서 선애의 결혼 때문에 돌아왔다.
선애를 진오에게서 떼어 놓을려고 계획한 것이 어긋나는 것 같다가도... 성공을 한 선미는 울면서
뒤를 돌아보면서 신혼여행을 떠나는 선애나 멀리 숨어서 그런 선애를 지켜보는 진오를 보며
너무나 자기 자신이 미웠다.
선애가 신혼여행을 떠난 그날밤 선미는 진오를 찾아왔다.
문을 열어주는 진오의 눈이 부어있다.
선미의 맘이 더욱아파온다.
[ 어 누나 왠일로? 들어와 ]
방인으로 들어온 선미는 진오를 보며 ...
[ 미안해.. 정말 미안해.. ]
[ 누나가 왜 미안해.. 나 괜찮아.. 나 싫다고 떠난 그런 가시나는 필요없어 ]
한동안의 침묵이 흐르고 선미가 결심을 한 듯....
[ 진오야 내가 ... 흑흑 죽일년이야.. ]
[ 누나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
[ 그게 아니라. 사실은 말야..흑흑흑 ]
[ 누나 도대체 왜 그래? ]
선미는 그 동안있었던 모든일들을 진오에게 고백을 했다.
끝까지 듣고 있던 진오는 선미를 잡아 먹을 듯이 노려보다가 또다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걸본 선미는 맘이 더욱 아팠다.
[ 진오야.. 미안해 내가 죽일년이야.. 정말미안해 ]
[ .............. ]
[ 진오야... 나 너 사랑해.. 선애에게 너를 양보할수 없었단 말야! ]
" 짝 " 진오가 선미의 따귀를 때렸다.. 그리고는...
[ 뭐 사랑한다구.. 웃기지마.... ]
[ 흑흑흑!!! 왜 난 너를 사랑하면 안돼? ]
[ 동생을 저지경 만들어 놓고 사랑한다구.. ]
[ 선애가 어때서... 흑흑흑.. 성태가 잘해 줄꺼야 ]
[ 무슨소리 선애는 나를 사랑했다고.. 니가 뭘 알아 응 ]
[ 흑흑흑... 흑흑...흑흑 ]
선미의 흐느낌과 얼마간의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
흐느낌을 멈춘 선미는 눈물을 닦고는 진오를 똑바로 처다보며...
[ 진오야.. 아니 .. 자기야 .. 나.. 자기 사랑해.. 내 목숨보다도더 자기 사랑해.. 믿어줘 ]
[ ..........................! ]
[ 정말이야.. 내가 어떻하면 믿어주겠어? ]
[ 가.. 나.. 지금 혼자있고 싶어 ]
[ 자기야 .. 제발... 응 ]
[ 제발 가주라 ... 험한꼴 보기싫어면... 제발 가줘 ]
[ 자기야! 제발 사랑해....... 사랑해... ]
[ 나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내 물건을 사랑했겠지... 흐흐흐.. 아냐? ]
[ 난 자기를 사랑한다 말야... 제발 믿어줘 ]
[ 가라 응 좋은 말 할 때가라.. ]
[ 자기야 제발.. ]
[ 좋아 니가 좋아하는 것 질리도록 해주지 ]
그리고 진오는 거칠게 선미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아니 찢기 시작했다고 해야 할까?
[ 자기야 싫어! 이런거 싫어.. 싫단말야.. ]
[ 흐흐흐 이게 니가 좋아하는 거잖아.. 질리도록 해주지.. 십할년 ]
진오는 선미의 옷을 찢듯이 벗긴후 자신의 옷을 하나둘씩 벗었다.
어느세 나신이된 진오의 좆을 본 선미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전에 진오랑 섹스후 왜 자신이 몇일동안 은밀한곳에 통증을 느껴야만했는지..
진오의 좆은 선미가 생각하고 있던 것 보다 더욱 컷으며 그리고 귀두 주위에 울퉁불W한
것이 기형적으로 생겼다.
선미는 진오의 그런 좆을 보고는 겁을 먹기 시작하였다..
한번의 경험이 있었지만 그때도 얼마나 고통스러웠던가..
[ 자..자기야..제발... ]
[ 흐흐흐.. 그렇게 놀랄필요없어...겁먹을 필요도..그날 너두 즐겼잖아?.. ]
[ 아...아니에요..제발...꺄아... ]
진오는 선미의 허벅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잡아 벌렸다.
보지가 쩌억 벌어졌다.
[ 흐흐흐... 창녀같은 년 홍콩보내주지.. 흐흐흐 ]
[ 아학! 싫어 그 런 말.. 학학 ]
진오와 선미는 말과는 달리 섹스에 열중해가고 있었다..
잔인하게 짓밟겠다는 진오나 싫다는 선미나.. 그들은 어느새 본능에 따라 흥분하기 시작했다.
진오와 선애가 궁합이 맞는 것이 아니라 .. 진오와 선미가 궁합이 맞는 것 같다..
하여튼....
선미와 진오는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진오는 선미를 자기 쪽으로 끌어 당기며 얼굴을 보지에 가까이 했다.
한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다른 한손으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리었다.
보지속이 한층 더 잘 보였다. 보지가 움찔움찔하며 수축할때마다 벌써부터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손바닥으로 보지 전체를 문지르다가 검지를 질구에 삽입시켰다.
[ 흐윽......아아....싫어...제발 하앙.....하악... ]
허나 말과는 달리 선미의 보지는 수축하며 손가락을 놓치 않을 듯이 꽉 물었다.
[ 으음.....대단한데!.... ]
그리고는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돌리며 좀 더 깊숙히 넣고는 질 주름을
손가락으로 느끼며 서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였다.
[ 아흐윽.....아아아앙..안..돼는데.....흐윽......아앙아앙.....더.....흑....나....으흑..... ]
진오는 손가락을 계속 왕복시키면서 혀를 내밀어 보지샅을 핥았다.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그렇게 한참을 빨고 손가락을 쑤시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 혀로 몇 번 핥고는 쭈욱 빨아 들였다.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이미 선미는 거의 갈 지경이었다.
보지에선 하염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선미는 이렇게 많은 보짓물을 흘려보긴 처음이었다.
보지가 근질거려 참을 수가 없었다.
어서 좆으로 자신의 보지를 쑤셔 줬으면 했다.
그 때 진오는 보지에서 입과 손을 떼고 상체를 일으켰다.
[ 하아아..... ]
선미는 진오의 좆이 보지에 대이자 가볍게 떨며 보지가 긴장되는 것을 느꼈다.
진오는 어느세 선미의 보지에 자신의 거대한 물건을 서서히 진입시키기 시작했다.
선미는 자신의 보지가 벌어지면서 뜨거운 진오의 좆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걸 느끼고는
두눈을 질끈감고 고개를 돌렸다..
선미는 진오가 자신의 다리를 거칠게 벌릴때 처럼 거칠게 들어올까봐 가슴을 조마조마 졸이고
있었지만 예상외로 진오의 좆은 서서히 서서히 질내를 파고들었다...
[ 끄응....아악..살살..살살..아파...아흑... ]
어느세 진오의 좆은 반이상 선미의 보지구멍속으로 진입했다..
그리고는 갑자기 진오는 허리를 크게 팅기며 자신의 좆을 선미의 보지구멍속을 꽉채웠다
순간 선미는 갑자기 밀려드는 통증에 깜짝놀라 몸을 팅기듯이 일으켜 진오의 목에 바짝 매달렸다..
[ 꺄아악... 아파.. 아파... 제발..잠시만 이대로...있어줘요..제발..흐흑 ]
진오는 선미의 흐느낌어린 부탁에 가만히 선미의 보짓살을 음미하고 가만히 있었다.
선미는 어느정도 통증이 가시면서 서서히 정신이 돌아오자 자신의 보지속에 자신이 그렇게도
원하던 진오의 거대한 좆이 질내를 가득채우고 있는 생각에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 내 보지속에 진오의 좆이 들어왔어..선애야 미안해...이젠 진오는 내꺼야... "
그런생각을 하고있는 찰라에 진오가 서서히 박아대기 시작했다..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 "
[ 악....진오...너무 아파.아..윽..악..악....윽...아파..욱... ]
[ 으음 꽉꽉 무네... ]
사실 선애보다 선미가 더 흡착력이 뛰어난 보지를 갖고 있다..
선애의 보지는 자근자근 물어 주지만 선미의 보지는 남자의 좆이 끊어질 정도로 물어주는것이다.
진오가 움직일수록 선미는 참기힘든 고통에 그저 진오의 목을 더욱 세게 껴안았다..
진오는 가슴에서 느껴지는 선미의 부드런운 유방느낌에 더욱 힘차게 허리를 흔들자 선미는
고통에 찬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 어억... 끄윽.. 아파..제발.. 살살...아아..악.. ]
[ 헉헉헉.. 씨팔 엄청 조여오네..헉헉헉!!! ]
진오는 선미의 그런 부탁에도 그저 자신의 욕구만을 채웠다..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하악!.............. 이.......... 이렇게나 아프다니......... 아악........너무 아파! ]
선미는 고통에 찬 신음을 흘리며 그저 진오가 어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만을 바랬다..
그것도 잠시.. 어느새 선미의 보지가 진오의 좆에 적응하기시작했다..
처음에는 아퍼던 것이 이제는 보지속을 가득 매우는 이물질의 감촉이 너무 좋았다.
" 푸욱푸욱......푸욱푸욱......뿌집뿌집......뿌집뿌집..... "
진오의 좆이 들어갈 때 마다 선미의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 하악....앗...앗....앗....앗.....흐윽....흑....아앙... ]
[ 헉헉......헉헉.....으음......헉헉..... ]
샅과 샅이 맞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 울렸다.
선미는 진오의 목에 팔을 걸어 더욱 끌어안고는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 아악!하아 좋아.으음 날 죽여줘. ]
[ 알..았..어!..헉헉헉.. 확실히...헉.헉.헉..죽여,,,줄게... 으헉`! ]
진오는 선미의 가슴을 꽉 움켜쥐고는 허리를 좀더 빠르게 움직이며 더욱 깊숙이 쑤셨다.
" 푸욱푸욱.....퍼억퍼억.......퍽..빠찍빠찍..퍽퍽...빠찍빠찍...... "
[ 아학....흐윽.....아아아앙.....나.....미...칠...것....같...아....흐윽.....어..엄...마...앙.....흐흑.... ]
[ 헉헉......으음......허억......허억...... ]
진오는 선미가 클라이 막스에 다가옴을 느끼고 속도를 더욱 빨리해 박아댔다
[ 아흐윽.....아아아앙.....흐윽......아앙아앙.....더.....더.....빨리......흑....나....으흑..... ]
[ 헉.. 헉... 헉... ]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 .........................................! ]
[ 하..................악..........................! ]
선미가 드디어 클라이막스에 도달한 것이다.
허나 진오는 아직 사정을 하지않은 상태였다
진오는 한 참을 그렇게 있어 주었다
얼마후
진오는 선미의 젖꼭지를 입에 넣었다.
진오는 혀를 돌리며 선미의 젖꼭지를 조심스럽게 빨았다.
선미는 또다시 묘한 흥분을 느끼며 진오의 머리를 끌어안고 신음했다.
[ 아...아....아.... ]
진오는 또다시 서서히 좆을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
푸~욱!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철퍽!
선미의 보지 안을 드나드는 진오의 좆의 삽입속도가 서서히 빨라지기 시작했다.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다시금 선미는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 아아....어...어서......더...빨리..... ]
선미는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진오의 행위를 재촉했다.
진오는 두 손으로 선미의 엉덩이를 우악스럽게 잡고 있는 힙껏 잡아당겼다.
" 푸우욱 푹! 푹! 푹! "
[ 아악.....흐윽......아아아......으응.....아.....흐윽.... ]
[ 으음.....좋아.....흐흐.....좋아.....허억..... ]
선미는 다시 진오가 박아대자 또 다시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진오는 힘을 내어 거칠게 선미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 퍼억퍼억 ...... 뿌찍뿌찍 ..... 퍼억퍼억 ...... 뿌찍뿌찍.....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퍼억퍼억 ...... 뿌찍뿌찍 ..... 퍼억퍼억 ...... 뿌찍뿌찍.....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진오의 좆이 선미의 보지구멍을 거칠게 박을때마다 보짓물이 사방으로 튀었다.
선미의 보지는 다시금 보짓물로 흥건하였다.
선미의 보지는 진오의 좆에 의해 이러지리 이그러졌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헉헉헉.... 죽이는 보지네..헉헉헉 ]
선미는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는 지 모른다.
이미 쾌락에 이성을 상실한지 오래였다.
[ 아학아!..아앙...으으으...그..만....아아아학~! 너무 느껴져..! 좋아.. 더..더 ..더..빨리..아학..! ]
[ 헉, 헉..죽인다....오... ]
진오는 온 힘을 다내어 더욱 빠르게 박았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얼마를 쑤셔 박았을까?
둘의 몸은 온통 땀 투성이가 되어 있었고.. 이불보는 선미가 흘린 보지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 아악......아윽.....흑.....아.....여보.....나....나..... 지금.... 또 돼요.. 또오..아학 나와요.. ]
[ 헉헉...나두 ...헉헉 ]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헉......헉....헉....헉헉.....헉헉.....나 나온다. ... ]
[ 하아악 ]
[ 허억 ]
선미는 온 몸이 감전된 듯 부르르 떨며 절정의 다달랐다.
진오도 선미의 몸 깊숙이 삽입하며 정액을 토해내었다.
그리곤 몇 번 더 보지를 쑤시곤 좆을 빼내었다.
"퐁" 선미의 보지구멍에 공기가 찼어 였을까.... 진오의 좆이 빠지자 이상한 소리를 낸다.
하여튼 좆이 빠져나오자 좆물과 보짓물이 범벅이 되어 주르륵 흘러 내렸다.
선미는 숨을 헐떡이며 있었다.
[ 학...학...학 ]
[ 헉헉헉 ]
둘은 피곤했는지 닦을 생각도 안하고 바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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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14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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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