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6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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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요샌 너도 나도 하는걸 보면
이젠 항문오랄도
터부가 아닌가 부다…
예민한 성감대에 애무를 받아
숨쉬기가 벅찬 와중에도
내가 넘 꽉막히게 살았었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쳤다.
그가 내 골반뼈쪽을
손으로 움켜쥐듯이 잡고
곤두선 자지를 보지입구에 대더니
밀어넣으려 했다.
물기때문에 그런지
뻑뻑해서 바로는 못들어 오나 싶었다.
갑자기 그의 손이 보지둔덕을 쓰다듬으니
음모하고 보지에서 거품이 일어난다.
아마 샴푸나 바디클랜저를
문질렀을 거 같다.
미끌함과 꽉차는 느낌이 혼재되어
그가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온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면서
뒤쪽에서 내 골반을 움켜쥐어 고정시키고는
우람하게 곤두선 자지로 쑤셔대는
그의 가뿐 숨소리가 들리는 동안
내입에서도 신음이 절로 토해진다.
그는 나와 결합된 채
허리를 흔들어 돌리고 쑤시고 하면서
한손으론 내 머리채를
뒤쪽에서 휘어잡고 잡아당기며
때론 유방을 움켜쥐기도 하는 모습이
남자로서의 정복욕을 채우는지도 모르겠다.
한 여자로서
멋진 남자의 카리스마에 제압당하는 기분도
황홀함을 느끼게 했다.
한참을 교성이 오가고
아찔한 감각이 예민하게 느껴지는 순간
내 머리채를 휘어잡은 팔과
틀어쥔 골반을 잡은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가 싶더니
물기가 넘치는 샤워부스안에서도
그가 정액을 내 보지속으로 뿜어넣는 걸 알 수 있었다.
격정을 순간을 치르고
같이 샤워기로 물을 쏘며 비누기를 씯어내고는
대충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가운하나 딸랑 걸친 채
욕실을 나와 침대에 같이 걸터 앉았다.
말이 필요 없었다.
정말 둘다 같은 나라 언어를 구사한다는 게
별 의미가 없는 순간들이 지나갔다.
그제서야 모텔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그가 말문을 열었다.
“어때….좋았어?”
난 말은 참고
그냥 한번 눈을 흘기며
옆구리를 꼬집는 시늉을 했다.
“서른 일곱이라더니
탱탱한게 영계못지않네”
그가 가운속으로 손을 넣어
내 유방을 움켜쥐며 말했다.
“어때 빠는 거 좋아하던데
서로 함 진탕 빨아볼래”
“키스하는데 당신 키만큰게 아니라
혀도 길고 부드러워서
오랄솜씨 죽이겠다 싶더라”
다들 그런건지
내가 만난 남자들만 유독 그런건지
남자들은 이상하리만치
섹스전후가 많이 다르다.
가까워 졌다고 느껴서 그런지
내 의사도 묻지 않고 말을 놓아 버린다.
그가 내 머리를 잡더니
자기 자지를 입으로 물라는 뜻인지
머리를 그쪽으로 누른다.
“저 이런거 잘 못해여”
“누군 나면서부터 배워서 나왔겠냐?”
“내가 아까 니 보지나 항문 빨아준 것 처럼
빨아서 빳빳하게 함 세워봐…”
“진짜 섹쉬한 여자될려면
오랄부터 잘해야 되는 거야?”
“아이... 챙피해여^^”
“왜 이래?
아까 욕실에서 쎅쓰는거 보니
색기가 줄줄 흐르던데…..”
“선수끼리 이러지 말자구…..”
“아네여…
그런거 정말 별로 안해봤어여”
그래도 걱정말란다.
딱 세가지만 잘하면 된단다.
혀를 부드럽게 놀리는거 하고
입술오믈거리며 앞뒤로 고개운동하는 거
그리고
강약조절해서 흡인력있게 빠는거 하구.…..
남자자지는 정말 신기하다.
말랑말랑하게 귀엽운 사이즈로 입안에 들어온 촉감을
미쳐 느끼기도 전에
입으로 한번에 물고 있기가 버거울 정도로
크기가 커진다.
그가 내 머리채를 움켜쥐고는 눌렀다 놨다하며
연신 혀를 더 놀리라며
주문을 한다.
그러더니 69자세로 내 가운을 풀어헤치고
자기도 내 가랑이 사이로 파고 들더니
내 중심부를 혀로 헤집고 쓸어 올렸다.
그가 내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고
내 씹두덩을 물고는
입술을 오물거려 씹는 듯 하다가
혀를 밀어넣고 훝기도 하고...
나도 얼마를 그랬을까
한참을 그의 자지를 물고
혀를 놀리고 그러다 보니
내 보지주변이 흥건해 진게 느껴진다.
그는 채팅할 때도
인간도 원시시대에는 정상위보다는
뒤에서 도기스타일로 섹스를 했을거라며
자기는 빽어택이 특기고
스스로도 젤 흥분되는 체위라고 한 적이 있다.
나를 업드리게 하더니
엉덩이를 살짝 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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