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혼세기행 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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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5:33
혼세기행 2
"아흐흑... 제발..."
그녀의 고의 위로 보지 둔덕을 쥐어가자 그녀는 간드러지는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몸을 뒤틀었다. 순간 그자의 억센 손에 그녀의 고의는 찢겨져 나가고 말
았다.
류세민의 시선에 다물어진채 버둥대는 그녀의 백옥 같은 아랫도리에 수북한 검은 털들
이 들어왔다
"흑..흑.. 아악... 이러지 말아요.. 제발.. 흑흑.."
그녀의 입에선 울음이 터져나오고 눈가에는 약간의 눈물이 맺혔다. 그자는 자신의 다
리를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끼워넣고 그녀의 다리를 좌우로 벌렸다.. 그러자 그녀의
털이 수북한 보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그것을 보고 있던 류세민은 온몸의 피가 좃으로 쏠리는 듯했다.
그자의 손은 그녀의 보지 속으로 사라지고 그 속에서 앞뒤로 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면
서 그녀의 가슴 부근을 옷과 함께 깨물어 갔다…
“아악……………… 아파…”
류세민은 꿀꺽하고 침을 삼키며 자신의 왼손을 바지춤으로 넣어 힘껏 발기한 자신의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자의 손가락 하나가 더 그녀의 보지에 들어가자 그녀는 묵직한 촉감에 순간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한창 타오르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그녀의 남편은 행방불명되어 독수공방한지 벌써 1년 ..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촉에 그녀는 어쩔줄을 몰랐다.
그런 그녀의 심정을 알아챘는지 그자는 다른 손으로 자신의 바지속에서 자지를 꺼냈다.
"아윽... 안돼... 그러면... 제발..."
그녀는 거무튀튀한 그자의 자지를 보자 놀란 표정을 지으며 거부의 몸부림을 쳤다.
그자의 엉덩이가 순간 힘차게 밑으로 내리박혔다. 밑에서 버둥대던 그녀는 눈을 부릅뜨며
다리를 경직시켰다.
“아악……..안돼…………………………”
그녀의 입에서 단말마의 비명이 튀어나오고 동시에 그자의 입에서도 헛바람이 나왔다…
“헛….. 형수.. 내 자지가 형수의 보지에 들어갔어..”
‘아… 비러먹을 .. 나도 저런 년 한번 먹어봐야하는데.. 으…………… ‘
숨어서 지켜보던 류세민은 손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질투심에 휩싸였다. 자신이 처음보는
경국지색의 미모를 지닌 그녀가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에게 벌려주고 있다는 사실이
화가날 지경이었다..
그자의 허리운동이 시작되자 그녀는 더 이상 어쩔수 없는 듯 했다. 그자를 밀쳐내기위해
어깨를 잡고 있던 그녀의 손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 … 그래 이거야.. 이게 내가 기다리던 바로 그거였어.. 뭔가 느꼈던 갈증..바로 이거야.’
남편의 동생에게 강간을 당하면서도 그녀는 너무도 오랜만에 느끼는 자지의 감촉에
흥분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반응이 느껴지자 그자는 아직 그대로 입고있는 그녀의 웃저고리를 풀어헤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너무나도 탐스러운 그녀의 젖가슴이 드러났다…
그녀의 가슴은 그자가 허리를 아래 위로 박아댈때마다 거기에 맞추어 출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은 그자의 목으로 옮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자의 허리움직임에 맞추어
점차 힘을 주기 시작했다…
그자는 눈앞에서 출렁이고 있는 그녀의 유방을 핥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쯥...쯥..쯔츠쯔."
손으로는 나머지 유방을 터트릴듯이 움켜쥐고는 마구 주물럭거렸다.
“아….아…. 삼촌 …제발… 제발…”
“제발 뭐요??”
자신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그녀를 보며 놀리듯이 물어보기 사작했다…
“그만둘까요??”
“아흑…아………………………………”
그녀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단지… 그자의 움직임에 맞추어 아랫도리에 힘을 주는 것 외에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다 그자가 움직임을 멈추고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서 뽑아냈다… 그자의 좆은 이미
그녀의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아..아니…”
그자가 자지를 뽑아내자 그녀의 눈에 의아함과 아쉬움이 교차하고있었다.
순간 그자는 그녀의 몸을 엎드리게 하곤 엉덩이를 철썩 하고 때렸다.
그자는 만월 같은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에 힘을 주어 살짝 벌려갔다. 그러자 그 녀의
엉덩이 사이 계곡에 주름잡힌 항문과 그밑에 빠알간 속살이 꿈틀거리며 연신 뜨거운 숨을
뿜어내고 있었다.
그자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근처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 닫은 자지가 남편의 것이 아니라는 것은 문제되지 않았다. 단지
1년이 넘게 느껴보지 못했던 이 갈증… 타는 듯한 이 갈증이 해소되기만 기다릴 뿐이었다.
자신의 몸을 타오르게 하는 것이 실종된 사랑하는 남편의 그것이 아니라 그의 동생의
좆이라는 것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했지만 그것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자신에게
음심을 품은 한 악적에게 강간을 당하는 것이라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자위하며 어서
저 거무튀튀하고 뜨거운 남편동생의 좆이 자신의 몸을 다시 꿰뚫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꿀꺼억’ 다시한번 류세민은 침을 삼키며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의 눈에 그자가 그녀의
두다리를 모으고 반대로 자신의 다리는 벌리며 이미 한번의 삽입으로인해 그녀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신의 귀두를 그녀의 보지에 박아넣는 것이 보였다.
개들이 하는 자세로 그녀는 그자의 좆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너무나도 뛰어난 미색을
지닌 뜨거운 보지에 그자의 좆이 들어가기 시작하자 류세민은 마치 자신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와 결합되는 듯하여 새삼스레 자신의 좆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을 가했다. 아아.. 저놈의
좆이 내 좆이었으면…
"퍼억... 읍...! 푸욱... 흡...! 퍽... 흡...! 퍽... 흡...!"
그자가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거머쥐고 쉴새없이 박아대자 그녀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지고 연신 흐느낌인지 신음인지 모를 소리를 터트렸다.
남편의 동생엑 강간을 당하면서도 느껴지는 쾌감에 대한 수치스러움... 정숙한 여자라면
지금 당장에라도 남자를 밀쳐내고 이 치욕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지만 오히려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자의 좆이 뒤로 물러나면 그녀의 엉덩이도 약간 앞으로 당겨졌다 다시 그자의 좆이
힘차게 박히면 다시 그녀의 엉덩이도 뒤로 튕기듯이 내밀어지고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 자의 허리운동이 점차 빨라지기 시작하자 그녀의 발가락이 꼼지락 거리며 잔뜩 힘이
들어가기 사작하며 그자의 좆이 박혀있는 그녀의 보지 두덩 사이에선 그녀의 음액이
봇물처럼 흘러내리며 그녀의 백옥 같은 허벅지를 적시고 있었다.
"퍽..퍽..퍽..퍽.."
"철퍽..철퍽..철퍽.."
"흑...흡...흡...읍... 합..."
"헉..헉..헉.."
그녀는 두손으로 머리채를 쥐어잡고 좌우로 도리치기시작했다.. 이제 거의 한계에 도달할 것 같았다.
“아흑.. 흡… 그.. 그만…..”
"퍽..퍽..퍽..퍽..."
"헉...헉.. 형.. 형수.. 기분이 어때요 !!"
“아 .. 아...”
그자는 허리운동을 멈추곤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 그녀를 옆으로 비스듬이 누였다.
그리고 그녀의 한쪽 다리를 자신의 어깨위에 걸치고 다른 한쪽다리를 깔고 앉은 자세로
다시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그 와중에서도 일말의 양심이 남아있었는지.. 그자와 얼굴을
마주보는 자세가 되자 쾌감으로 벌겄게 달아오를 얼굴을 두손으로 가리며 몸을 떨어댔다.
"퍽..퍽..철퍽..철퍽... "
"학..아흑..하흡...하학. .."
아랫도리에서부터 시작된 쾌감을 억누르며 비교적 나직이 뱉어내던 그녀의 신음이
갑자기 커지기 시작했다… 서로 얼굴을 다시 맞대게 된 지금의 체위가 좀전과는 다른
또 다른 자극을 준것이다. 남편의 동생과 얼굴을 맞대게되자 단지 뒤에서 쑤셔지던 좀전과는
또다른 수치심때문인지 더욱더 흥분을 하게 된 것이다. 점점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가며
급격히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그녀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자 그자는 약간의 가학적인
쾌감을 느끼기 시작한 것 같다. 그자는 자신의 두손으로 그녀의 팔을 양옆으로 벌려 눌렀다.
그녀는 음탕하게도 쾌감에 떠는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마지막 장막이 없어지고
남편 동생의 음탕한 시선이 느껴지자 오히려 쾌감이 온몸을 휩싸는 듯했다. 이미 그녀의
표정은 수치심이나 허탈의 표정이 아니라 절정에 다다른 암컷의 숨넘어갈듯 표정 그 자체였다.
"합...아흡... 아흐흑..삼촌 .. 나 죽어요!!!!!!!!!!!!!!!!!!!!!!!!!!!!!!”
“형… 형수.. 이제 더 이상 못참겠소.. “
무서운 속도로 허리를 움직이던 그자가 자지를 그녀의 보지 깊숙히 한치의 틈도 없이
밀어넣으며 온몸을 부르르 떨기시작했다. 그러자 동시에 그녀는 보지 안쪽으로 느껴지는
뜨거운 압력을 느끼며 너무도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쾌감이 온몸 구석구석까지 찌르며
다가오자 허리를 튕기며 그녀도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숨어서 지켜보던 류세민도 역시 동시에 자신의 좆에서 튕겨져나오는 좆물을 짜내며 이
흥분의 여운을 즐겼다.
억수같이 쏟아붓는 빗소리에 묻혀 불륜의 밤은 그렇게 그렇게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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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7 |
| 2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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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4 |
| 5 | 2026.04.17 | [무협]혼세기행 3 |
| 6 | 2026.04.17 | 현재글 [무협]혼세기행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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