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혼세기행 6
네코네코
0
17
0
2시간전
혼세기행 6
“형제들…. 이제… 그쯤하고.. 그만하지…”
“누구냣…!”
‘
이제 막 ..삽입하려고 하던.. 자영일살이 튕기듯 일어서며… 고함을 질렀다..
동시에 주변에서… 자신의 좆을 잡고… 흔들던… 나머지 세명도… 소리가 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니.. 웬… 놈이… 아까.. 자영일살이 던져.. 나무에 박아놓은.. 칼을 뽑으려고…
나무 깊이 박힌… 검자루를 잡고.. 끙끙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류세민이었다..
“이놈이 죽지못해 환장을 했나…?? 죽기 싫으면 썩 꺼져라…”
“후훗… 이렇게 좋은 상황을 형제들이 만들어 주었는데… 내가 그냥갈 수 있겠소??”
“무..무슨 소리냐?”
“하하… 계집 하나를 준비해 놓았는데… 소제가 처리해 주어야하지 않겠소??”
“뭐…뭣이?”
“흐흐흐…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더니…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귀길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느냐?? 이놈…!!”
자영일살이… 겨우 바지만 추스린 상태로… 옆에 있던… 자신의 새 발톱처럼 생긴
철조를 날렸다.. 동시에 옆에 있던.. 세명도… 자신의 무기를 들고.. 신형을 날렸다.
류세민은.. 나무에 박혀있는 소녀의 검을 겨우 뽑는 듯 싶더니.. 아주 단순하게…
검을 좌에서 우로 그었다…
순간… 날아오던… 철조는 커다란 금속성의 소리를 내며.. 반대편 석벽에 가서..
꽂히고… 신형을 날려 류세민을 공격하던.. 나머지. . 삼살은… 그대로 피떡이 되어..
날라갔다…
“푸아악…..”
삼살은 그대로 시뻘건 피를 흩뿌리며… 순식간에… 불귀의 객이 되고 말았다.
“헉… 그… 그 …초식은….”
“내가 아는 몇 개 안되는 초식이지… 횡소천군이라든가??”
횡소천군… 이 초식은… 무림의 잡배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알고있는 아주..
평범한 초식이 아닌가?? 그런데도…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자신의 일격이 담긴..
철조를 석벽에 박아버리고.. 자신의 동생 세명을 순식간에… 저 세상으로 보내버리다니..
자영일살은… 너무 놀라….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어..어느.. 방면의 고..고인이시오…”
“뭐… 고인이라고 할 것 까지야 없고… 난.. 사람 죽이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냥 간다면… 굳이 손을 쓰지는않겠소…”
자영일살은… 순간 머리를 굴렸다…
‘이놈… 내공은 높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강호초출인것 같군… 그렇다면…’
“에잇… “
자영일살은… 뒷춤에서.. 뭔가를 꺼내.. 모든 진기를 모아.. 류세민 쪽으로… 날렸다..
류세민은… 주춤하던.. 자영일살이.. 갑작스레.. 일격을 가하자… 순식간에… 당할수
밖에 없었다…
“펑….펑….퍼펑…”
시꺼먼.. 독무가… 류세민의 가슴에서.. 피어 올랐다…
“크하하하… 애송이놈…. 칠보단장산에.. 맞았으니… 곧 절명이다.. 이놈… “
독무가 가라앉자… 류세민의 가슴께 옷이 시꺼멓게.. 타… 녹아 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류세민은…
“독..인가?? 독이라면… 나도 자신있지..”
천독단혼환을 복용하고… 그 독이 자신의 몸에 내재된… 류세민으로서는 ..칠보단장산은..
독에도 끼지 못했다…
“으…음… 그 구결이 뭐더라…?”
류세민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아주 오래전에.. 할아버지가 읽어준… 천황독공의 구결을
외웠다..
지금껏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는 최후의 일격이 … 겨우.. 상대의 가슴께 옷만 태우고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자… 자영일살의 얼굴은 흙빛이 되었다…
“고….공자…. 내..내가 잘못했소… 나…. 그…그냥 가겠소…”
“후후… 내가 사람 죽이는 것은 싫어하지만… 받은 것은 돌려주는 성미라서…..쩝..
이걸 받아낸다면… 그냥 보내주겠소..”
“천황독강….!”
류세민은… 중얼거리며… 손을 뿌려댔다.. 자영일살이 눈을 깜짝거리려는 순간… 검은 …
기운이… 폭풍처럼… 몰아쳤다… 자영일살은 그 기운에.. 꼼짝도 못하고.. 몸으로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크아아악…..”
순간… 자영일살은… 흔적도 없이 한줌의 독수로 화해.. 녹아버리고 말았다.. 뿐만 아니라..
자영일살이 있던 자리 뒤쪽… 30장밖의 석벽까지도.. 녹아버리고 말았다…
“ 어… 이런… 천황독강이.. 이렇게 강할 줄이야…. 앞으로 조심해야 겠는데…”
류세민은… 소녀가 ..쓰러져.. 신음하고 있는 곳을 돌아 보았다…
“후후.. 어디 한번 볼까? 덕분에… 또 횡재하는 걸…”
류세민은… 알몸인 채로.. 몸을 비틀고 있는 .. 그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그녀의 옥용을 보는 순간… 류세민은… 머리를 강타당하는 것 같았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얼마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라 여겼던..
칠절봉미.. 예화련… 그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가진 여인이..
자신의 눈앞에서 몸을 비틀며 누워 있는 것이다..
칠절봉미 예화련이.. 화려한… 그리고.. 성숙한 ..아름다움이라면…
눈앞의 소녀는… 막… 피어난.. 한떨기 꽃처럼… 깨끗함을 간직한 아름다움이었다..
그녀의 아름다움에 홀린 듯.. 그녀의 옆에 무릎을 세우고 앉자… 순간적으로 …
그녀가 그에게 매달리며.. 신음을… 흘렸다…
“아아.. 제발… 제발.. 나좀… 어떻게….”
이미.. 환락미혼산이.. 뇌에까지.. 미쳐… 이미. 그녀는 …이지를 상실하고…
자신의 몸을 식혀줄… 남자만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류세민이 뭐라고 할 틈도 주지않고.. 소녀는.. 그의 목을 부여잡고..입술을 부딪쳐
왔다. 류세민은… 순간 당황했지만… 그녀의 입술을 받아.. 힘차게 빨아들였다..
그녀의 혀가 딸려들어왔다… 혀와 혀가 만나는 그 짜릿함…
류세민은… 더 이상 다른 행동을 할 수가 없었다.. 그녀의 손이.. 류세민의
하의를 파고 들더니.. 그의 좆을 움켜잡아온 것이다.
“허억….”
너무나도 보드라운 손이었다.. 류세민은.. 오른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잡아
손안에서 이지러 지도록 쥐었다…
“아하학… 상공… 어서 … 어서…”
류세민은… 그녀의 재촉에…어쩔 수 없이… 바지를 벗어내고… 자신의
솟아오른 ..우뚝한 좆을 쓰다듬었다…
일단… 이.. 환락 미혼산의 약효는 없애고.. 볼일 이었다..
“쩝… 난…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면.. 흥미 없는데… 일단…
없애고 나서… 다음을 노리지 뭐….”
류세민은… 그녀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좆으로.. 그녀의 보지를 향해
꽂아갔다…
“어… 잘 안들어가네…정말…처녀이긴 한 모양이네…아까 그놈 말대로..
횡재는 횡재군…”
그는 자신의 좆으로 그녀의 보지 어귀에서.. 살살돌리며.. 천천히 밀어 넣었다..
빡빡하게 조여오는… 그녀의 보지 어귀에서.. 뭔가에 걸려… 더 이상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한참을 씨름하다.. 허리에 힘을 주고 힘차게.. 밀어
넣었다..
“아악…….”
그녀는 비명과 함께… 몸을 벌떡 일으켜… 그의 목을 붙잡고.. 다리를 그의
허리를 휘감아 왔다..
파과의 고통… 그 순간이었다…
류세민은… 너무도 빡빡함을 느끼며… 천천히..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허억… 아아… 상공… 아아….너무 아파….아아….헉헉..”
그녀는… 고통 속에서도.. 달아오른 자신의 몸이… 더욱더… 폭발하듯..
하는 뜨거움을 느꼈다…
류세민이.. 한참을 그렇게.. 허리운동을 하자… 어느 순간…
그녀의 질벽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그녀의 질벽 세포 하나하나가…
마치 빨판처럼… 그의 좆을 감싸며… 흡착하기 시작했다…
“허억… 이…이럴 수가… 이…이건 뭐야….”
류세민은.. 좆을 통해 전해오는 처음 느끼는 강열한 느낌에…
급속도로… 절정을 향해 치달아 올랐다…
“아흥…. 아흥… 나…. 나…. “
류세민은… 급속도로 치달은… 절정의 끝에 도달하는 것 같았다..
류세민은 아주 빠르게..그녀의 보지속을 드나들었다…
그가 속도를 내면 낼수록… 그녀의 보지속.. 살들은.. 그의 좆을
더.. 거세게 빨아들였다…..
“아….아….아읍…”
류세민이.. 발작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다.. 어느 순간.. 엉덩이가..
홀쭉해지며… 동작을 멈추었다… 절정의 순간이 온것이다..
그의 밑에서.. 신음을 내뱉던.. 소녀도.. 비명을 지르며..
그의 목과 허리를 팔과 다리로 옥죄어왔다..
“으…헉…”
그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좆물을 분출하기 시작하자… 그녀의 보지는..
그의 모든 것을 빨아들일 듯 반응하며…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류세민은… 자신의 몸 전체가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착각에
빠질 지경이었다..
--------------------------------------------------------------------------------------------------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7 |
| 2 | 2026.04.18 | 현재글 [무협]혼세기행 6 |
| 3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5 |
| 4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4 |
| 5 | 2026.04.17 | [무협]혼세기행 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