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혼세기행 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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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혼세기행 10
그날 밤은.. 보름달이 산하를 밝게 비추는 날이었다.
그녀는 수를 놓다가 너무 졸려 침상에 누워 곤한 잠에 빠져들었다.
잠시 후 문이 조용히 열리더니.. 그녀의 시아버지인.. 전금성이.. 방으로 들어왔다.
“흐흐흐… 대부 그놈이… 길을 잘 들여놨는지 모르겠군… “
전금성은… 침상에 누워 곤히 잠든 자신의 며느리를 음흉스러운 미소를 띄며
쳐다보더니.. 그녀 옆으로 가서 덮고 있는 이불을 걷어 제꼈다.
훤한 달빛에 비친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새하얀 망사 잠옷만을 걸친
그녀의 몸매는 너무도 뇌쇄적이었다. 그녀는 망사잠옷 아래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었다. 원래부터.. 잠잘때는 아무것도 입지 않는 그녀였지만.. 결혼 후에는 아무래도..
남편이긴 해도 타인과 있기에.. 잠옷을 입기 시작한 그녀였기에.. 속에는 아무 것도
입지 않고 자고 있었다..
새하얀 망사… 거기에 쏟아지는 교교한 달빛… 그녀의 몸매가 고스란히..
전금성의 시야에 들어왔다.. 게다가… 그녀의 아랫배 부근 거무스레한 털까지도..
전금성은 가슴이 격탕됨을 느끼며.. 그녀의 전신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망사의 약간은 까칠까칠한 느낌이.. 그의 손을 통해 전달이 되었다..
그 밑으로 느껴지는 보드라운.. 그녀의 살결…
그의 눈은 벌써 벌겋게 충혈이 되고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지기 시작했다..
“흐흐… 며느리를 따먹는다는게 .. 이렇게 흥분 될 줄이야…
내 숱한 계집을 품어봤지만… 이렇게… 짜릿한 기분은 처음이군…”
그는 조심스럽게… 누워있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살짝 덮고는 조금씩
조금씩 힘을 주기 시작했다.. 탱하는 반발력과 함께 그녀의 가슴은 그의 손을
튕겨낼 듯이 이지러들었다가.. 다시 솟아올랐다..
“으흐흐흐…. 이 감촉… 정말 … 죽이는군…”
사실.. 그녀의 가슴은 가히 ..자랑할 만 했다.. 그녀가 생각해도.. 자신의 가슴보다
더 큰 여인은 본적이 없었다.. 게다가.. 크기만 한 것이 아니라.. 탄력이 있는데다..
커다란 복숭아를 얹어 놓은 듯이 탐스럽게.. 매달려 있어.. 옷을 입고 있어도..
산동지방의 모든 남자의 시선은… 자신의 가슴으로 집중되곤 했었다.
그는 그녀의 허리부근을 매고 있는 끈을 잡아 풀고 옷을 양옆으로 천천히
제꼈다…
“헉….”
훤히 비추는 달빛 보다도 화사한 그녀의 몸이 풍만한 가슴을 시작으로 그의
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길다란 목과 가느다란 어깨… 그것과는 완전히 대비되는 풍만한 가슴….
게다가… 꿀꺼…억… 기름이 자르르르… 흐르는.. 그녀의 아랫배…
그 밑으로… 가지런히.. 빗어넘긴 듯 윤기 흐르는.. 털 ..
그는 침을 연신 꿀꺽 삼키며… 자신의 옷을 벗었다… 비대한 몸짓에
걸맞게… 튀어나온 배… 그 아래.. 거의 숨어 있는 듯한 그의 좆…
전금성은… 침을 흘리며.. 그녀의 가슴을 한손으로 살짝 쥐고… 입으로
살짝 그녀의 가슴을 물어갔다..
“으흐흐흐…. 좋다… 내… 이 년 처럼 감촉 좋은 가슴은 또 처음이구나..”
“으음…”
그녀가 몸을 뒤척이자… 전금성은.. 흠칫하며… 그녀의 몸에서 떨어졌다..
“흐흐.. 아직 깨서는 안되지… 지금은 탐색전인데…”
그녀가 다시.. 몸을 바로 뉘며… 숨소리가.. 가라앉자.. 그는 … 인내심있게
기다리다가.. 다시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이번에는 그녀의 다리사이에 앉아.. 양손으로 그녀의 벌거벗은.. 다리를 살짝
양쪽으로 벌리기 시작했다…
그 사이로… 그녀의 생명의 근원지가 살 짝 드러나기 시작했다..
두툼하게 살이 찐… 음순사이.. 갈라진 틈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었다.
보통 여자들보다.. 더 .. 항문쪽으로 뻗쳐있는.. 그녀의 보지…
“흐흐.. 이년…은… 독특하게.. 다른년보다.. 밑에 있군…”
그는… 조용히.. 썩은 미소를 흘리며..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잠을 자는 그녀였지만… 그의 손이 허벅지를 타고.. 깊숙한 곳에 다다르자..
몸이 약간 떠는 듯했다..
그녀는 꿈속에서… 어린 시절… 흠모의 정을 품었던.. 한.. 무사와 함께 있었다.
16세 되던 해.. 그녀의 집에 찾아왔던.. 훤칠한 키의 무사....
그녀의 순결을 바쳤던.. 그 잘난 사내의 꿈을 꾸고 있었다..
그 사내는 자신의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더니… 어느 새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간지럽히기 시작했다.. 검지로 가볍게… 그녀의 공알을 …
어루만지던.. 그 사내의 손은.. 촉촉히 젖기 시작하는 그녀의 보지의
속살을 헤치며… 파고들기 시작했다..
사실.. 그녀의 남편은.. 천하가 알아주는 호색한이었다.. 만금전장의 돈은..
천하 어떤 여인에게도..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무기였고.. 그런 돈을 쥐고 있는
아버지 전금성의 힘을 빌어.. 전대부는 호색기질을 마음껏 발휘했다..
장의 시녀들은 물론이고.. 근처의 조금 반반하다하는 여자들은… 거의 전대부의
좆맛을 보았을 정도로… 어려서부터 각종 보약을 섭취한 전대부는 비록 크기는
않은 좆이지만.. 절륜한 정력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런 전대부는 눈이 돌아갈 정도의 미색을 지닌 그녀를 만나고는 .. 한시도 쉬지
않고… 그녀에게 좆질을 해댔다.. 밤이나 낮이나 가리지 않고.. 잠시만.. 틈이 있으면..
그녀를 찾아.. 좆질을 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거의 처녀나 다름없는 그녀도..
그의 좆질 덕분에.. 여기 저기 몸 구석 구석 숨어있던.. 성감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불과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그녀는 좆질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를 파고드는 그 사내의 손가락을 느끼며.. 아랫도리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허어… 이것봐라.. 이년.. 아주 꽉꽉 무는데…? 대부 그놈이 훈련은 잘 시켰군.“
전금성은… 자신의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가.. 감싸며.. 물어대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보지에서 손을 빼고.. 머리를 쳐박았다…
그러곤.. 혀를 내밀어.. 그녀의 공알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몸이 불타버리는 것 같았다.. 그 훤칠한 사내가.. 혀로 자신의 공알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사…상공… 거…거긴… 부끄러워요..”
비록 꿈속이라지만… 그녀는.. 몸을 뒤틀면서.. 신음을 흘려댔다…
그가.. 두손으로.. 그녀의 보지두덩을 붙잡고.. 양쪽으로 벌리더니.. 고개를 옆으로 ..
돌려.. 이빨로 살짝.. 공알을 깨물어 오자.. 그녀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아흑……… “
순간… 그녀는 잠에서.. 깨어났다.. 아직 제정신이 든 것은 아니었지만…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나른함에 .. 어렴풋이 잠에서 빠져나온 것이었다..
온몸을 휘감은 .. 이 짜릿함… 아…참을수 없는 이 열기…
‘꾸…꿈이..아니였구나… 아흑…”
‘그..러면.. 이…사람은..누..누구?’
그녀는.. 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있는 저 그림자가..
분명.. 자신의 남편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며..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녀가.. 비명을 지르려고 한 순간… 자신의 아랫도리에 머리를 파묻고 있던..
검은 그림자가.. 자신의 보지 속으로 뜨거운 숨을 불어넣는 것을 느끼며…
짜릿한 전율에 .. 몸을 떨기 시작했다.. 이미.. 비명은.. 목을 타고.. 넘어간 뒤였다..
‘헉…헉… 도..대…체..누..구… 소..소리를…질러야해..’
그녀는 소리를 지르려고 했으나… 그 순간마다.. 전해오는 자극적인 그의 혀놀림에..
목소리를 밖으로 내 지를 수 없었다..
‘아.. 좋아.. 어흐흑… 아직.. .. 도.. 도대체…누구지?’
그녀는.. 소리를 질러야한다는.. 생각과… 온몸으로 퍼져가는 쾌락 사이에서..
고민을 하며.. 과연.. 자신을..이렇게 희롱하는 자가 누구인지 궁금해 졌다..
그러나.. 그런 고민을 길게 하지도 못하게.. 그자의 혀는 너무도 교묘히..
자신의 깊숙한 곳을 너무도.. 황홀하게.. 자극해왔다…
그녀는 가만히 실눈을 뜨며.. 벅차오르는 숨을 참으며.. 아래를 응시했다..
‘헉…아…아버님..’
그녀는 너무 놀라.. 숨이 멎는 줄 알았다..
달빛에.. 반사되어.. 자신의 애액과.. 침으로 번들거리는 저 얼굴은…
다름아닌.. 자신의 시아버지인.. 전금성이었다..
시아버지가.. 자신을 범하고 있다니… 그녀는 듣도 보도 못했던… 상황에…
몸이 얼어붙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계속되는 .. 시아버지의
애무에… 그녀는.. 몸을 푸들푸들 떨기 시작했다..
전금성이… 그녀의 보지를 빨던 혀를 옮겨.. 그녀의 항문을.. 핥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녀는… 처음..접하는 너무도 자극적인.. 쾌락에… 온몸에.. 힘을 주고.. 숨을 꿀떡..
삼켰다… 아니.. 그러기도 전에… 전금성의 혀가.. 그녀의 항문을 헤치며.. 파고 들기
시작했다…
그녀는… 도저히..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그녀의 손에 힘이들어가.. 몰래 침대 옆
모서리를 부서질듯이.. 움켜쥐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샘솟듯이 나오는 것
같았다..
전금성은… 쉴새 없이.. 그녀의 항문을 공략하더니… 그녀의 몸이 경직되면서..
보지에서.. 물을 흘려대자… 고개를 들고.. 몸을 일으켰다…
“흐흐흐.. 이제.. 준비가 되었군…”
그녀는.. 온몸을 경직시키던.. 그의 혀가 빠져 나가자… 동시에.. 힘이 쪽 빠지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살짝 실눈을 뜨고 보니… 자신의 시아버지인 전금성이..
자신의 다리 사이에서.. 좆을 손으로 만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서…설마… 며느리인 나에게.. 저..좆을 넣은 것은 아니겠지… ‘
그녀가.. 설마하고 있는 사이.. 전금성은.. 한쪽팔을 침대에 버팅기고.. 한손으로
자신의 좆을 잡고.. 그녀의 가운데..에 맞추고 있었다…
그의 좆이 자신의 보지 언저리에 닺자… 그녀는 짜릿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았다.
그러나.. 이건 ..아니었다.. 이럴 수는 없었다.. 듣도 보도 못했던.. 시아버지의 좆
이라니…
“아버님..안되욧… “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일으켰다.. 그러나.. 전금성의 비대한 몸에 막혀…
다시.. 뒤로 눕게 되었다..
“흐흐흐.. 깨어났느냐?? 아가야??”
“헉… 아…아버님… 이게..무슨…안돼요….”
“흐흐.. 안돼긴… 너도.. 이 시애비의 좃맛을 보면… 더 이상 그런 소릴 안할거다..”
전금성은.. 육중한 상체를 그녀의 위로 뉘며.. 그녀의 보지에 맞대어진.. 좆을
자신의 오른손으로.. 휘휘 돌리며.. 그녀의 보지를 자극해 갔다.. 상체는 그녀의 위에
덮고.. 엉덩이만 약간 들어.. 오른손으로 좆을 잡고.. 그녀의 보지 구석구석을 좆으로
찔러대고 있었다… 그런 그의 행위에.. 그녀의 몸은 움찔움찔 반응을 했다.
“아..안돼욧… 아버님… 전… 아버님의 며느리란 말이예욧…”
“흐흐흐.. 네년이.. 내 며느리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 순간을 기다렸다…
내.. 세상의 모든 년을 먹어봤지만.. 며느리는 처음이니까…”
그렇다.. 전금성은.. 자신이 가진 돈으로.. 온갖 호색질을 해대었다.. 물론 그의
아들도 전금성의 뒤를 따른 것이었다.. 처녀.. 유부녀.. 어린아이..
비구니에 심지어는..자신의 딸인.. 전수화까지도…
… 일단.. 좆질을 한다음엔.. 돈으로 사람을 사서.. 무마하는…
그런 과정에서.. 어떤 여자도 맛보지 못한 적이없었다.. 그런데… 며느리만은..
자신의 아들 전대부가.. 결혼을 하지 않고는.. 며느리를 먹어볼 수는 없지 않겠는가?
이제.. 그 기회가 온 것이었다..
그런.. 불륜의 기회가.. 이제서야 온것이었기에.. 전금성은.. 더할수 없는 흥분에..
휩싸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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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1 | [무협]혼세기행 11 |
| 2 | 2026.04.21 | 현재글 [무협]혼세기행 10 |
| 3 | 2026.04.21 | [무협]혼세기행 9 |
| 4 | 2026.04.21 | [무협]혼세기행 8 |
| 5 | 2026.04.18 | [무협]혼세기행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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