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 달님 남매 현재 썰
안녕들 하슈 ㅋㅋㅋ 새로운 썰과 함께 새해에 돌아왔습니다 ㅋㅋ
별 얘기는 아니고 작년? 쯤 부터 동생이랑 계속 오가는 이야기가ㅠ있는데 한번 끄적여보겠음 ㅋㅋㅋ
동생이랑 나랑 연년생이다 보니까 비슷한 시간대에 같이 육체가 늙어간다는게 느껴짐 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랑 같이 영화 한편보고 모텔가서 섹스하는데
둘 다 절정에 다 다랄때 쯤 갑자기 동생이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더니 안에다 싸달라고 하더라
평소에 진짜 피임도 잘하고 피임기구 없으면 무조건 질외사정으로 마무리 했거든? 결코 질싸는 단 한번도 해본적 없단 말이지...
근데 동생이 그런 소리를 하니까 흥분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걱정되기도 하더라...
근데 어쩔? 요즘 사후 피임약이라는 선택지도 있고 주기적으로 산부인과도 다니고 하니까 흥분도 하고 해서 처음으로 질싸를 함...
근데 난 진짜 동생 말고는 어느 여자랑도 잠자리를 가진적이 없어 ㅋㅋ 그렇다보니 질싸도 처음이였고 임신이나 이런거도 평소 조심하긴 했지만 너무 막연한 뜬 구름같은 소리였었거든
그렇게 동생 안에다 내 미니언즈들 넣어놓고 한 숨 돌리고 있다가
문든 왜 갑자기 안에 싸달라고 했지 라는 의문이들더라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동생이 하는말이 어차피 이렇게 된거 애가지고 싶다고 하더라...
엄청 충격이였음....
우리가 모든 사람들한테 비난 받을 비정상적인 정신병 환자들인 줄도 알있고 또 누구한테 인정받고 싶은 마음 1도 없는데
애기를 낳는 다는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 라고 생각했거든...
나도 말은 안했지 의식은 했지만 완전 금기되는 이야기였고...
그 얘기듣고 벙져있는데 동생이 내 표정 보더니
막 웃더니 장난이라고 오늘 안전한 날이고
그냥 질싸 한번 받아보고 싶었다고하더라...
근데 내가 모를까... 동생은 얘 가지고 싶은거 같더라...
나도 그 말 듣고 하하 하고 웃어 넘기긴 했는데
아직까지 마음이 착찹하네 ㅋㅋㅋㅋ
찾아보니까 근친해서 낳은 애기는 장애 확률도 높다던데
그거까지 감안해서 애기를 낳을 용기는 없고 휴...
여튼 그 일 있고 동생이랑 한번씩 진솔한 얘기 중이긴한데
본인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도 동생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또 생각이 바뀌는거 같고 ㅋㅋㅋㅋ
안되는걸 알면서도 하고싶은게 또 사람 욕망이기도 하고
나는 그 금기를 한번 깼다보니 한번 한거 두번은 안될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작년부터 이 주제로 많은 얘기를 나누다가
애기는 아닌거 같다로 좀 기울었다 ㅋㅋㅋ
지금은 동생한테 질싸는 좀 위험한거같다고 안해주는데
동생 소중이 밥으로 주는 대신 동생 입에 다가 싸줌ㅎㅎㅎ
어떤분이 동생 시점으로 얘기듣고 싶다고 하시던데
언제 한번 시간나면 간단하게 정리해서 한편으로 올려드림
ㅋㅋㅋ
그럼 난 또 20000
새해복 많이 받어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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