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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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3:23
27살, 그 나이쯤 되면 집안에서 결혼 타령이 시작되는 게 당연했다. 부모님은 매일 "너 나이 차면 여자 구하기 힘들다", "좋은 사람 소개해줄까?" 하며 압박을 줬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혼자 사는 게 제일 좋았다. 군 제대 후 복학해서 건축공학을 졸업하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 하며 번 돈으로 강남 오피스텔 하나 장만해 놓고, 자유롭게 사는 생활이 최고였다. 낮에는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밤에는 나이트 가서 여자 만나고, 돈 좀 모아서 여행 다니고. 결혼? 그건 아직 먼 미래 이야기였다. 그런데 그 자유로운 생활이 끝날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국내 대기업 D건설에 입사하게 된 거다.
연봉은 6400만원. 신입으로는 꿈같은 조건이었다. 건축공학 전공이 먹혀서 재건축부에 배치됐고, 첫 출근 날부터 분위기가 좋았다. 직원 대부분이 남자들로, 건설 현장 냄새가 나는 분위기였다. 여직원은 관리부에 3명, 비서실에 4명, 나머지는 청소나 잡무하는 아줌마들뿐. 솔직히 회사 생활이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일주일 만에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세상의 중심에 관리부 여부장이 있었다.
그 여자, 51살이었다. 키는 160cm쯤, 몸무게 60kg 정도로, 나이에 맞게 살집이 좀 있었지만, 그게 오히려 매력적으로 보였다. 얼굴은 평범했지만, 눈빛이 번들번들하고, 입술이 두껍고 붉어서 뭔가 야한 느낌이 났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포지션이라 그런지, 항상 피곤해 보이면서도 눈길이 가는 타입이었다. 나는 태생이 연상 취향이라, 입사한 지 며칠 만에 그녀를 타깃으로 삼았다. 관찰부터 시작했다. 그녀의 출퇴근 시간, 탕비실 가는 루틴, 점심시간에 누구랑 먹는지.
입사 10일쯤 됐을 때, 기회가 왔다. 오후에 탕비실로 가는 그녀를 보고 슬쩍 따라 들어갔다. 그녀는 정수기 앞에 앉아 물을 받고 있었다. 등을 돌린 채로, 나를 못 봤다. 물이 다 차자 그녀가 일어서려다 뒤에 서 있는 내 몸에 엉덩이가 부딪혔다. 퍽, 하는 부드러운 느낌. 그녀가 돌아보며 놀란 눈으로 나를 봤다.
"어머, 00씨 있었어요? 미안해요, 못 봤네."
그녀가 웃으며 말했지만, 시선이 내 하체 쪽으로 살짝 내려갔다. 순간 내 물건이 살짝 반응할 뻔했다.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에요, 부장님. 제가 조용히 들어와서요. 커피 한 잔 타시나 봐요?"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며 물을 따라주려 했지만, 나는 일부러 그녀 옆에 바짝 붙어 서서 대화를 이어갔다. 회사 이야기, 날씨 이야기. 그녀의 향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그날부터 그녀와의 눈빛 교환이 시작됐다.
그리고 그날 저녁, 신입 환영회가 열렸다. 종로의 유명 갈비집에서. 우리 부서, 관리부, 임원들까지 총 60명쯤 모였다. 부어라 마셔라, 고기 굽고 술 따르고. 여부장은 처음부터 내 옆자리에 앉았다. "신입인데 잘 적응하세요?" 하며 술을 따라주고, 그녀의 손이 내 팔을 스치듯 만졌다.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 취해서 빠지기 시작했다. 1차 끝날 무렵 남은 사람은 13명쯤. 다 취했는데, 나와 여부장만 정신이 또렷했다. 그녀의 볼이 살짝 붉어져서 더 섹시해 보였다.
재건축부 이사가 "자리 옮기자" 해서 근처 노래방으로 이동했다. 이제 8명뿐. 건축부 팀장, 부장, 대리 3명, 관리부 여부장, 이사, 그리고 나. 다들 취해서 악쓰며 노래 부르고, 나는 탬버린 흔들며 분위기 띄웠다. 팀장님이 나한테 마이크 주며 "신입, 노래 한 곡 해" 하길래,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불렀다. 노래 중간, 여부장이 내 옆으로 바짝 붙어 몸을 비비며 춤을 췄다. 그녀의 가슴이 내 팔에 스치고, 엉덩이가 내 다리에 부딪혔다. 다른 사람들은 취해서 자거나 옆 사람과 수다 떨거나.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살짝 쥐는 느낌. 내 물건이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노래방에서 나온 건 11시 20분쯤. 다들 택시 잡아 집으로 가는데, 여부장이 내 옆에 딱 붙어서 안 떨어졌다. 택시가 와도 안 타고, 뭔가 기대 어린 눈빛이었다. 내가 물었다.
"부장님, 집에 안 가세요?"
그녀가 웃으며 대답했다. "응, 안 가. 집 가도 아무도 없는데…"
"남편분은요?"
"어… 나 혼자 살아. 이혼해서."
나는 순간 기회가 왔다는 걸 느꼈다. "그럼 우리 집 갈래요?"
그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물었다. "뭐? 00씨 집에 가면 뭐 할라고?"
"혼자 자기 그러면 가자는 건데… 가기 싫으면 저 혼자 갈게요."
그녀가 피식 웃었다. "싫은 게 아니라… 그냥 튕겨본 건데…"
택시를 타고 내 강남 오피스텔로 갔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그녀가 갑자기 화장실로 달려갔다. 변기 소리가 들려왔다. 꽤 시끄럽게, 참았던 게 터진 듯했다. 나는 침대에 앉아 기다렸다. 그녀가 나오더니, 얼굴이 붉어진 채로 말했다.
"샤워하고 올게."
그리고 내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블라우스, 치마, 스타킹…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몸매는 솔직히 볼품없었다. 51살 나이답게 배가 가슴보다 더 나와 있었고, 피부는 처지고, 엉덩이는 탄력 없이 축 늘어져 있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현실적이고 야했다. 그녀의 가슴은 크고 무거워 보였고, 젖꼭지는 진한 갈색으로 서 있었다. 그녀가 샤워실로 들어가며 나를 보며 웃었다.
"기다려, 금방 나올게."
샤워 소리가 들려왔다. 물줄기 아래 그녀의 몸이 상상됐다. 10분쯤 지나 그녀가 나왔다. 타월로 몸을 감싸고, 머리는 젖은 채로. 그녀가 침대로 다가오더니 타월을 풀어버렸다. 알몸으로 서서 나를 내려다봤다.
"00씨, 왜 아직 옷 입고 있어? 빨리 벗어."
나는 웃으며 일어나 옷을 벗었다. 셔츠, 바지, 팬티… 내 물건이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그녀가 눈을 반짝이며 다가왔다. 나를 밀어 침대에 눕히고 위로 올라탔다. 그녀의 가슴이 내 얼굴에 눌렸다. 무겁고 부드러웠다.
"오랜만이야… 젊은 남자랑."
그녀가 내 입술을 덮쳤다. 키스는 거칠고 탐욕스러웠다. 혀가 내 입 안을 파고들며 휘저었다. 그녀의 손이 내 가슴을 더듬고 내려가 물건을 쥐었다.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와… 크네. 단단해…"
나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감쌌다. 무겁게 출렁이는 느낌. 젖꼭지를 꼬집자 그녀가 신음을 흘렸다. "아… 세게… 더 세게…"
그녀가 아래로 내려가 내 물건을 입에 물었다. 뜨겁고 축축한 입 안. 그녀는 전문가처럼 빨아댔다. 깊게 넣었다 빼고, 혀로 끝부분을 핥아 먹었다. 침이 흘러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움직임을 조절했다.
"부장님… 좋아…"
그녀가 위로 올라와 내 위에 앉았다. 그녀의 보지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그녀가 내 물건을 쥐고 자신의 입구에 대고 천천히 내려앉았다. "으아악… 너무 커…!"
그녀의 안이 뜨겁게 나를 감쌌다. 좁고 축축했다. 그녀가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배가 출렁이고, 가슴이 미친 듯이 흔들렸다. 나는 아래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쥐고 세게 찔렀다.
"아… 좋아… 더 세게… 젊은 놈 좆 맛 죽여…"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우리는 자세를 바꿔 뒤에서 했다.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들게.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며 박았다. 붉은 손자국이 남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6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5 (16) |
| 2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20) |
| 3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3 (21) |
| 4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19) |
| 5 | 2026.01.05 | 현재글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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